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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ASYAAF)에 가다
ASYAAF 취지 및 의의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옛 서울역사에서 ASYAAF가 열렸다. 아시아프는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로 조선일보가 연중 기획 사업으로 진행 중인 《그림이 있는 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이자 대안적 아트페어이다.이번 전시가 진행된 옛 서울역사는 우리 근현대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역사적 상징물이자 소중한 문화재이다. 2004년 고속철도 개통 이후 폐쇄되었던 공간이, 이번 아시아프를 통해 수많은 젊은 작가들과 시민들과 함께 예술품을 통한 소통의 장(場)으로 거듭났다.이번 전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과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순수한 비영리 행사이며, 대학미술협의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한국화랑협회, 한국판화사진흥협회 등이 추천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발굴된 유망주들의 작품을 관객이 직접 접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었다. 국민대 참여 현황 국민대학교 미술학부는 인간과 자연 및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여 형상화함으로써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순수 미술 전반의 교과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는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조형 활동을 장려하여 역량 있는 작가, 미술이론가, 미술교육자 등의 전문적 인재를 육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둔다.성공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전문가의 심사로 선발된 작가 중 29명의 국민대 재학생 및 출신 작가들이 참여했다. 신인 작가들의 화단으로의 등용문이 될 제1회 아시아프에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국민대 재학생 및 출신 작가들의 보다 큰 관심이 기대된다. 국민대 참가 명단 구분 명단(미술학부 및 대학원) 회화전공 입체미술전공 학부(재학) 강지웅, 구 해, 김소라, 김정은, 도병규, 박은정, 박찬국, 성안나, 옥경래, 임소담, 임종수, 하인영, 한지희, 최상진 모준석 학부(휴햑) 박찬훈 - 학부(졸업) 나광호, 조원희 - 대학원(재학) 이정훈, 이희욱, 안초롱, 진효선 권혜령, 이지은, 이진아 대학원(수료) - 김소연 대학원(졸업) 신하정, 김소연 송원진 계 23명 6명출품 작가와 작품 권혜령 - 「달이 전하는 소리를 들어보라」「내 정신의 배반」 김소연(회화) - 「네 발 자전거 / four feet bicycle」「풀 / grass」 김소연(입체미술) - 「나무왕관을 쓴 아이」「네가 있어 슬프다」 김정은 - 「휴식」「브라우니」 나광호 - 「채움」「묶기 넓히기」 도병규 -「Tear」「Playmate」 박찬국 - 「흰 그늘」「불근」 박찬훈 - 「p1」「p2」 송원진 - 「당신의 어린시절에 격려를 보냅니다」 이정훈 - 「A rainyday」「The middle school」 이지은 - 「뜨다」「사이의 공간1」 이진아 - 「흑운_1」「흑운_2」 이희욱 - 「나방의 역사-번데기 history of the moth-pupal state」「나방의 역사-애벌레 history of the moth-larva」 조원희 - 「동그란 풍경」「풍경」 하인영 - 「Nose-bleeding」「No0where」 한지희 - 「한동안 비밀로 하고 말하지 않은 것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다」「타인의 얼굴」 강은진 - 「Place I」「Place III」 강지웅 - 「당신은 사랑에 눈먼 주님」「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구 해 - 「Tornado」「몽환」 김소라 - 「원형극장 Amphitheatrum」「환영극장 Illusion theater」 모준석 - 「생명은 마치」 박은정 - 「"내밀한 순가"」「품」 성안나 - 「아이언하이드」「범블비」 신하정 - 「움틈.」「태백」 안초롱 - 「Kitsch Roleplaying 5」「Kitsch Roleplaying 6」 옥경래 - 「Hypochondria」「Agoraphobia」 임소담 - 「우유니의 횡단보도」「fox」 임종수 - 「untitled」 진효선 - 「Artificial #6」「Artificial #8」 최상진 - 「파티나몰」 김정은-브라우니 나광호-채움 모준석-생명은 마치 성안나-아이언하이드 송원진-당신의 어린시절에 격려를 보냅니다. 신하정-움틀. 이정훈-A rainyday 이지은-사이의 공간1 조원희-동그란 풍경 하인영-nose-bleeding 한지희-타인의 얼굴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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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막의 이야기[사막화방지전시회] 안내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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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문화재단과 교류협정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은 6월 26일(목) 국민대학교에서 교류협정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정에서 국민대학교와 명원문화재단은 한국의 전통문화 및 전통 차문화에 대한 교육 및 연구를 위한 학위과정 신설과 인적·물적 교류 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하였다. 이날 교류협정에는 이성우 총장,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 및 박종기 부총장, 윤종열 교무처장, 최왕돈 총무처장, 이채성 명원민속관장과 유양석 명원문화재단 고문이 배석하였다.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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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정보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
전산정보팀은 금번 연휴 기간을 맞아 2008.06.05(목)일부터 2008.06.08(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전산정보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였다.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 (2008.06.09(월))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에 따른 시스템실 오픈식을 열었다. 시스템실 오픈식에는 이성우 총장, 부총장, 각 처장과 단장 및 관련 업체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오픈식에 참석한 이성우 총장은 테잎 커팅식 후 담당자들과 함께 새로 구축된 시스템실을 둘러보며 결과에 대해 보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성우 총장은 오픈식 후 그동안 수고한 전산정보팀 직원들을 독려하는 자리에서, 개편을 통해 U-CAMPUS 환경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학사행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산정보팀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공사을 통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시스템실 확장하고 일정한 서버 랙 도입을 통해 안정성있고 일체감있게 시스템을 재배치하여 관리 효율을 증대시켰다. 노후된 UPS, 항온항습기, 소화설비 등을 교체하고, 소형 모니터와 대형 PDP를 주요 위치에 설치하여 시스템 모니터링 및 관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하였으며, 시스템실과 상황실 사이에 유리 간벽을 세워 24시간 관재와 내방객이 조망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이번 전산정보팀의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에 따른 오픈식은 'U-CAMPUS 실현' 및 '선진시스템도입'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이자, '포털시스템 구축', '전산자원 통합관리', '교육시스템 정보화', '정보인프라 강화' 등 강력한 전산정보팀 VISION을 밝히는 자리이기도 했다. 앞으로 전산정보팀의 무궁한 활약을 기대해 본다.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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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원 오프닝 초청 강연 '미학적 상상력과 디자인'
국민대학교 테크노 디자인 전문대학원 담담원(淡談園) 오프닝 초청 강연 미학적 상상력과 디자인신화적 상상력 : 단군신화와 청동기 도철문양 감춤의 미학 : 유불도 미학의 회화적 구현 전통의 창안 : 서구적 아이콘과 동아시아적 코드의 결합 일시 : 2008년6월 4일(수) 오후 2시 - 오후 4시 장소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 대학원 전문대학원 2층 담담원(淡談園) 강사 : 임태승 / 현 성균관 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HK 연구 교수 베이징 대학교 철학박사 하버드대 옌칭 연구소 포스닥 중국 화동 사범대 철학과 교수 역임 동양적 미학은 디자인에 어떤 상상력과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가? 아시아적 가치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는 이 때, 테크노 디자인전문대학원이 한국형 세미나실을 마련하고 특강을 준비하였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색다른 공간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고 동양적 감수성의 그윽함도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 전문 대학원 원장 전승규
2008-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