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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 리뉴얼
자연과학대학은 한 달 반 동안의 리뉴얼 기간을 거쳐, 디자인, 컨텐츠 및 관리를 위한 웹프로그램을 정비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하였다. 자연과학대학은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을 위해 연구실 및 실험실 그리고 기자재들에 대한 사진촬영등 많은 컨텐츠를 확보하였다. 1. 홈페이지 주소 : http://science.kookmin.ac.kr2. 홈페이지 스크린 샷3. 홈페이지 구조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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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광고 소개 #2
간판만 따러 가는 대학이 있고실력까지 키우러 가는 대학이 있습니다.국민대학교, 인정받는 학생들을 키웁니다. 2008년도 국민대학교 수상 실적 # 국제 대회 박재웅, 민경무, 박상배, 정승권, 오재석, 임경일, 장수진, 현진우, 김민수 Internation Micro Robot Maze 종합우승 서동주 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s 최우수상 박성우 IDEA Design Award 2008 Gold Prize 박부영, 김근태, 임범주 The space prize for international student of interior design Grand prize 박은선, 정아영, 정진규, 최연수 국제 주얼리 디자인 공모전 대상 김추수, 민소미, 오장은, 이보경, 이유권, 전지웅 국제 청소년 차 문화대전 대상 허규태, 전연수, 유재현, 강민서, 반석우, 소혜영, 정연우 , 팽혜선 2007 ADAA Award for Excellence 김지수, 윤새미, 이강미, 박성우, 채민이, 백윤하 iF DESIGN AWARD 2008 sencond prize 오진환 iF Communication Award 2008 Winner 백윤하, 고서영, 김교현, 박성우, 정영욱, 정대헌, 윤덕상 Red-dot design Awards 2008 Winner 나상욱 Applied Arts Photo & Illustration Competition Winner 김영민 아웃풋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 Winner 박준범 일본 이타미 국제 크라프트 공모전 Award for Promising Talent 박성우, 채민이 Xii Design Competition Selected work 이만호, 구영모, 함형만, 강민구 2008 International Capstone Design Fair 우수상 # 국내 대회 박성우 대한민국 인재상 조한수, 윤아정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금상 이준서, 이명우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대상 김경준 해외플랜트건설기술인력 과정 국토해양부장관상 박은선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용갑, 권승미, 오진수, 임자영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모바일부문 1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최우수 학교상 이진우 서울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은상 김 명, 박부영 한국실내건축가협회 KOSID 대상 임경일, 장수진 NI Labview Application 공모전 우수상 최신춘 방송문화진흥회 영상공모전 대상 최두진, 이기준, 주윤재, 최현수, 오상욱 Solar Car 경진대회 대상 제준협 스포츠산업 진흥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임성빈, 소일섭, 엄도현 특허청 디자인권 공모전 대상 박종진 광주 백자 공모전 대상 허재영, 임재영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 백병만, 김태완, 유병철, 최준호, 최송아 현대 기아차 공모전 대상 정진우 서울 무용제 남자안무상 백승원 가스안전 UCC 공모전 최우수상 조성형, 노인재 래미안공모전 1위 최인성, 조희주, 김태연 한겨레-대티즌 UCC 공모전 대상 김보영, 조혜정 RED 21 테마파크 아이디어 공모전 금상 김대후, 김혜원, 채민이 서울시 벤치 디자인 공모전 은상 권홍정 동서산업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2008.12.22(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7면 전면광고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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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편입학 모집 광고 소개
'포기하지 마라, 안주하지 마라삶을 드라마라 하는 것은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광고 게재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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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MPUS 실현의 심장, 정보통신처
U - CAMPUS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내 어디서든 원하는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캠퍼스 내 유비쿼터스 세상을 말한다. U - CAMPUS가 구현되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수강신청, 학적 관리 및 성적 관리 등 학사행정서비스를 포함하여 도서관, 강의실의 출입 및 전자출결 관리까지 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환경이 가능해진다. 국민대 U - CAMPUS 실현의 심장, 정보통신처를 찾았다. KMU의 ‘집현전’ 정보통신처 ‘전산’이라는 단어의 어감 때문일까? 딱딱하고 획일화된 분위기를 연상하고 들어선 정보통신처는 고정관념을 깨기에 충분할 정도로 밝고 깨끗했다.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반기는 팀원들의 박꽃 같은 웃음도 화사한 분위기에 한몫했다. 정보통신처는 지난 1983년 전자계산소를 시작으로 1993년 전산정보원, 2002년 입학정보처 전산정보팀으로 이어오다가 지난 9월 정보통신처로 조직을 개편했다. 부속기관에서 독립된 부처로 업그레이드 된 것은 지난 25년간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이자, 국민대의 U-CAMPUS 실현에 대한 굳은 의지의 표현이다. “우리 대학은 U-CAMPUS를 이루기 위해 정보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핵심 처로서 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마련하고자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죠.”배일식 부장의 말이다. 정보기획팀과 정보시스템팀으로 구성된 정보통신처에는 현재 17명의 전산정보 관련 베테랑 인력이 배치되어 U-CAMPUS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보통신처는 국민대의 ‘집현전’입니다.” 약간 생뚱맞은 비유라고 생각할 찰나 안승일 과장의 명쾌한 해석이 이어진다. “왜냐하면 조선시대 집현전이 왕과 신하가 경서와 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이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도운 것처럼, 구성원 간의 활발한 브레인스토밍과 토론, 철저한 준비로 아날로그를 디지털화해 우리 대학의 발전을 돕고 있으니까요.” U-CAMPUS 환경을 위한 초석 마련지난 6월에는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해 6월 9일 총장, 부총장, 각 처장과 단장 및 관련 업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실 오픈식을 가졌다. 새 단장을 통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일정한 서버 랙을 도입해 안정성 및 일체감 있게 시스템을 재배치하여 관리의 효율을 높였다. 또한 오래된 UPS, 항온항습기, 소화설비 등을 교체하고, 소형 모니터와 대형 PDP를 주요 위치에 설치해 시스템 모니터링 및 관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시스템실과 상황실 사이에 유리 간벽을 세워 24시간 관재와 내방객이 조망할 수 있도록 변화시켰다. 정보통신처는 앞으로 U-CAMPUS 실현 및 선진 시스템 도입을 위한 초석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포털시스템 구축, 전산자원 통합관리, 교육시스템 정보화, 정보인프라 강화 등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정진해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정보와 자연친화적 환경을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세계 최고의 국민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런 정보통신처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이론이 아닌 실제로 유용한 서비스가 구축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교직원, 교수 그리고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까지 행복해지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타성에 젖어 같은 일만 되풀이하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곳, 국민대 U-CAMPUS의 심장! 정보통신처의 뜨거운 박동 소리가 캠퍼스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출처 : 국민대학교 소식지 '다른생각 다른미래' 19호
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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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의 오랜 연구와 노력, 책으로 피어나다
책에는 저자의 생각과 철학,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의 냉철한 통찰력과 풍부한 지식, 따뜻한 마음을 골고루 엿볼 수 있는 책읽기는, 그래서 행복하다. 박종기 부총장, 김기원 교수(산림자연학과), 신대철 교수(국문학과) 등 우리 대학 교수진의 오랜 연구와 노력이 담겨 출간된 책, 그 숭고한 삶의 결정체를 소개한다. | 숲은 문화의 터전 숲이 들려준 이야기 숲에 관한 책들은 대개 생태학이나 숲 감상으로 심금을 사로잡으려 한다. 하지만 중견 산림학자이자 실천가인 김기원 교수의 는 그런 책들에서 맛보지 못하는 색다른 간접 체험의 공간이다. 김기원 지음 / 효형출판 펴냄 이 책에서는 숲이 신화, 예술, 문학, 철학과 교유한다. ‘문화 없이 숲 없고 숲 없이 문화 없다’고 한 오스트리아 산림학자 요셉 웨셀리(Joseph Wessely)의 말이 단초가 되었다.숲은 문화의 산실이다. 이를테면 나무는 신이고 숲은 신전이다. 나무가 악기가 되면 숲은 콘서트홀이 된다. 나무가 미술이면 숲은 미술관이다. 나무가 시면 숲은 소설이 된다. 세계의 수많은 신화는 공교롭게도 나무와 숲에서 시작된다. 단군왕검의 신단수(神檀樹), 동양의 우주수 뽕나무, 북유럽 신화에서 우주를 다스리는 지혜의 나무 이그드라실, 아리안 족이 숭앙했던 참나무, 물푸레나무에서 인간이 창조됐다는 북미 대륙의 원주민 신화, 그리스·로마 신화의 숲이 그렇듯이. 책은 우리가 숲을 버리면 숲도 우리를 버리고, 숲의 위기는 문화의 위기이자 인간 삶의 위기라고 일침을 놓는다. 인류는 창조주의 가르침이 있는 에덴동산 숲과, 나무 곁에서 득도와 해탈을 한 부처의 지혜의 가르침이 있는 룸비니 동산 숲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게 저자의 마지막 말이다. 겨울의 초입, 숲의 소리 없는 가르침을 들으며 일과 휴식의 경계를 넘나들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 바이칼 호수 건너 머나먼 곳을 꿈꾸다 바이칼 키스 민족의 분단 상황과 그 극복 의지를 구체적인 현장체험을 통해 심화시킨 시집 .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노년의 깊어진 눈으로 우리 민족의 발자취가 새겨진 풍경들 속에 깊은 생명감을 부여하고 있다. 신대철 지음 / 문학과지성 펴냄 는 신대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으로, 2008 김달진 문학상, 제8회 지훈상에 빛나는 작품이다. 총 2부로 된 내용 중 l부는 민족의 원형 회복을 위해 바이칼 호수에 바쳐진 시들이고, 2부는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백두대간을 동반한 시들이다. 시인이 안식년을 이용해 몽고 초원과 바이칼 호를 오가며 사는 동안 시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실한 만남을 뼛속 깊이 체험했고, 그 체험을 고스란히 시로 완성했다. 신대철 교수는 백두산 천지와 바이칼 호수를 융화시켜 민족의 비극적인 현실을 극복한, 민족의 원형적 모습을 복원시키고자 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광활한 대평원, 초원과 황야를 통해 우리 민족이 잃어버린 대륙적 기질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있다. 도시의 삶과는 완벽히 동떨어진 자연 속에서 사는 이들을 만나며 시인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이루어낸 삶의 모습을 그려 보여준다. 그의 시적 특징 중 하나는 한 편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서사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이번 시집에서도 그러한 특징이 어김없이 발휘되었다. 오랜 침묵과 방황 속에서 시적 화자가 조우하게 되는, 서로 다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과의 우연한 만남이 이야기하듯 자유로운 운율 속에 펼쳐진다. | 살아 있는 역사 읽기새로 쓴 5백년 고려사 가 고려시대 문화 장르를 상당 부분 보강해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나왔다. 는 고려왕조의 역사와 문화가 오늘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박종기 지음 / 푸른역사 펴냄 고려사 연구 최고 권위자인 박종기 부총장이 펴낸 는 고려사 개설서로서 독보적인 지위를 지니며 지난 10년간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푸른역사, 1999)의 개정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판과 마찬가지로 고려왕조의 특성으로 ‘다원구조’ 혹은 ‘벌집구조’를 제시했다. 박 부총장에 의하면 다원사회는 정치와 사회 부분에서 “개방성과 역동성, 문화와 사상에서 다양성과 통일성을 특징”으로 하며 구체적으로는 “국적과 종족을 가리지 않고 관료로 등용했다든가, 어느 왕조보다 하층민이 활발하게 신분 이동을 했으며, 불교, 유교, 도교, 풍수지리, 도참사상 등의 다양한 사상과 문화를 용인하고 공존해온 점을 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려사를 ‘죽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와 연결된 살아 움직이는 과거에 대한 역사연구’라는 일관된 관점 속에서 서술했다는 점이 특징. 삼국 및 조선왕조사와의 깊이 있는 비교를 통해 고려사의 특성과 그 형성, 변동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 역시 책의 가치를 높인다. 나아가 박 부총장은 이런 점에서 “고려왕조는 글로벌 시대를 사는 지금의 우리 사회에 매우 중요한 역사자산이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국민대학교 소식지 '다른생각 다른미래' 19호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