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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경쟁력강화를 위한 해외자문위원회 구성
국민대학교 신임 이성우 총장이 취임사에서 선언한 “10년내 10대 명문사학으로 도약해 '제3의 건학”을 이루기 위한 큰 걸음을 시작했다. 이성우 총장은 대학간 무한경쟁이 진행되는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국민대의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해외자문위원회(Overseas University Development Advisory Committee)를 설치하고, 3월 14일에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해외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풍부한 지식과 경륜을 지닌 분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재 James C. Anderson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교수를 포함하여 총 3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국민대학교의 연구, 교육, 대학행정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국민대학교의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및 발전방안 제시와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위촉된 해외자문위원들의 첫 활동으로, 자문위원중 한명인 방상철교수(South Dakota School of Mines & Technology)가 3월 20일(목)에 “미국의 대학행정 시스템과 그 운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이성우 총장을 비롯하여 국민대학교 교무위원, 교수, 행정 실부장 및 교직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미국대학의 행정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함께 한국대학의 운영시스템 운영에 있어 궁금했던 사항이나 대학행정 전반에 관한 진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강연회가 끝난 후 총장실에서는 South Dakota School of Mines & Technology와 국민대학교간의 교류협정이 체결되어 앞으로 두 대학 간의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국민대학교는 IT시스템과 전자결재 시스템 등의 특화된 행정정보시스템을 해외대학에 제안하고, 북미권의 체계화된 행정운영제도를 도입하는 등 행정운영 제도의 상호 교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민대는 구체적으로 북미권 대학들과의 MOU 및 교류협정을 통해 행정 시스템의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을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국민대학교는 지속적으로 연구와 행정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전공영역의 저명 해외학자들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교육, 연구, 그리고 행정부문의 질적 향상은 물론 국민대학교의 대외 홍보 및 발전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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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삼성SDS 교육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삼성SDS(대표이사 김인)가 3월 18일(화) 국민대 본부관에서 산학협력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 안현식 학생지원처장, 김법진 취업지원팀장, 삼성SDS 노학명 상무, 김부경 교육사업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약 체결 배경과 내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협약서를 교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와 삼성SDS는 학생들의 경력개발을 목적으로 한 맞춤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KMU-SAMSUNG 리더십 프로그램”과 “학점제 현장실습 프로그램” 등을 올해 여름방학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문의 : 취업지원팀 서준경 02) 910-4063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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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대 이성우 총장 취임식 열려
국민대학교 제 9대 이성우 총장의 취임식이 3월 14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취임사를 통해 민족사학의 전통을 기반으로 국민대만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발전을 이룩해 나가자며 뉴 프론티어의 도전 정신을 강조 했다. 각계 인사들의 축사에 이어 이성우 총장의 은사인 미 남가주대학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교수 Anderson은 축사에서 이성우 총장을 남달리 학문에 진지하고 총명했던 학생으로 기억한다며 이곳 국민대 총장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 낼것을 기대 한다고 진심어린 축하를 전해 취임식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져 갔다. 더 높게 & 더 넓게 (Higher & Broader)국민대학교 제 3의 건학을 꿈꾼다. 이 날, 취임식에서 이성우 총장은 취임사에서 국민대학교 총장으로서 의지를 나타냈다. “급격한 세계화는 대학교육의 일대 혁신을 가져다주었습니다. 21세기는 대학 간 무한경쟁 시대입니다. 정부의 대학 자율화 정책에 따라 대학의 기능과 역할이 다변화하고 있는 이때에, 교육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해 대학 경쟁력을 향상 시키겠습니다. 저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스스로를 가르쳐라.'라는 선친의 가르침을 실천해오며 살았습니다. 더 높게(higher) 더 넓게 (broader)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생명력이자 힘의 원천입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꿈과 희망을 위해 나갑시다. 국민대학교를 명문대학으로 만들겠습니다. 국민대학교가 10년 내 10대 명문으로 도약해 ‘제 3의 건학’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국민대학교의 발전방향을 네 가지로 요약해 제시했다. 1. 인프라 구축“첫째, 인프라 구축입니다. 북악캠퍼스의 편리한 교통과 시설 구축하고, 파주 제2 캠퍼스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문화 부분에서는 ‘Design Kookmin’을 통한 디자인과 예술 분야의 최고 명성을 유지하고, 정보 부분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한 유비쿼터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법인과 함께 [발전전략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2. 재정 확충둘째, 재정 확충입니다. 발전기금 유치, SOC 공동사업과 산학제휴 프로그램, 고수익 모델 창출 등을 통해 재정을 확충시키겠습니다. 동문들과 많은 이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3. 특성화셋째, 특성화입니다. 강세와 틈새, 첨단 기술 분야와 국제화를 통해 특성화를 시키겠습니다. 캐나다 대학과의 교류를 통한 집중교육과 원어민 수준의 강의, 또한 학생들이 졸업 후 캐나다의 현지 취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의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할 것입니다. 4. 수월성 확보넷째, 수월성 확보입니다. 분권화를 통한 교육과 영어의 상향식 추진, 수요자중심의 교육, 감성과 인성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를 만들겠습니다. 유망학부 신설과 최우수 교수 확보를 통해서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수월성을 확보하겠습니다. 10대 명문사학을 위해 파격적 인센티브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과 다짐도 잊지 않았다.“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법인의 뒷받침을 바탕으로 학생과 동문 교직원이 혼연일체 해야 할 것입니다. 총장인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더 높이 더 넓게!화창했던 날씨 만큼 국민대의 힘찬 진일보를 제 9대 이성우 총장과 함께 이루어 가길 기대해 본다.
20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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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장학생 수상 / 배창득 (신소재공학 박사과정)
수상내역 : 서울시 서울장학생 수상자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한국과학재단 지원 자기조립소재공정연구센터 연구원 서울시 지원 나노공정클러스터 연구원 배창득 시상자 : 서울시 시상개요 : 지난 2월 26일(화) 14:0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08년 전반기 서울 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서울장학생 선발사업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인문학 및 기초과학·기초연구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이번 수상식에서는 서울시 장학금을 받는 동안 학문에 전념하여 세계적인 과학저널에 논문이 게재되는 등 특별한 공적이 있는 학생에게는 300만원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 수상식에서 JACS지에 논문이 게재된 국민대학교 박사과정 배창득 학생(자기조립소재공정연구센터· 나노공정클러스터 연구원) 이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관련 기사 미래 서울 이끌고 갈 '고급 두뇌' 키운다 2008도 상반기 서울장학생 362명 선발·지원 서울시, 인문·기초과학 분야 연구인력 장학증서 수여 차영환 기자 / 2008-02-26 13:24:01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월 2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08년도 상반기 서울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 36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서울장학생 선발사업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인문학 및 기초과학·기초연구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50여억원을 투입하여 개인당 연간 1500여명에게 500~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05년도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울과학장학생 311명을 선발한 이래 '06년부터는 범위를 인문학까지 확대하여 ‘07년까지 서울과학장학생 644명과 서울인문장학생 608명을 선발하였고 올해는 상반기 서울장학생 총 36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 또한, 서울장학금을 받는 동안 학문에 전념하여 세계적인 과학저널에 논문이 게재되는 등 특별한 공적이 있는 학생에게는 300만원의 특별장학금이 지급되는데, 이번에는 PNAS지에 논문이 게재된 고려대학교 김태윤 학생과 Angewandte Chemie지에 논문이 게재된 서울대학교 이향연 학생, JACS지에 논문이 게재된 국민대학교 배창득 학생 등 3명을 선발하여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심사선발과정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서울시내 각 대학원 박사과정생을 대상으로 일반 공고를 한 결과 인문 323명, 과학 396명이 지원하였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인문학분야 180명과 기초과학·기초연구 분야 182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그리고 선발과정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에 인문학분야 12명, 기초과학분야 15명의 교수로 구성된 기획교수위원회를 통해 선발기준 등을 사전검토 하였으며, 각 대학의 해당 전공분야 교수를 추천받아 인문, 과학 각 31명의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와 6명의 디자인심사위원회를 별도 구성하여 공정하게 심사하였다. 향후 계획으로는 선발된 장학생은 장학금 수혜기간 동안 대학의 박사과정 연구를 계속 수행해야 하고, 전일제 등록생으로 장학금 수혜기간 동안 평점 80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이공계 분야 장학생의 경우 서울시가 과학에 흥미와 소질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설·운영하고 있는「서울과학교실」에 학기당 5시간 이상 교육자원봉사를 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향후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의 인적 토대를 구축한다는 차원에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보다 우수한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점차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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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a Art Gallery in 2008 Seoul Art Fair-Busan/박영남(미술학부) 교수
박영남 │ 하늘에 그려본 풍경 59x173cm Acrylic on Canvas 2008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는 을 3월 6일(목)부터 10일(월)까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197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화랑미술제에 작년보다 6개가 늘어난 86개의 회원화랑이 참가하며 420여 명에 달하는 작가의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이번 화랑미술제는 지금까지 행사 지역이었던 서울에서 벗어나 올해 처음으로 부산으로 지역을 달리 하면서, 부산지역의 미술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작가 발굴에 이바지하려는 행사 취지를 갖고 있다.가나아트갤러리는 의 행사 취지에 걸맞는 작가와 작업을 선정 기준으로 삼아, 김남용, 박영남, 윤향란 세 명의 작가를 선정하고, 이들의 신작을 중심으로 화랑미술제에 참가한다. 박영남 │ 하늘에 그려본 풍경 59x173cm Acrylic on Canvas 2008 박영남 │ 하늘에 그려본 풍경 59x173cm Acrylic on Canvas 20 아크릴 물감을 붓이 아닌 손으로 직접 그리는 방식으로 유명한 박영남 작가는 이라는 제목의 회화 14점을 출품, 모노톤과 컬러풀한 작업을 골고루 보여준다. 최근작으로 이루어진 박영남 작가의 작업은 각각 다른 날의 하늘 풍경이 작가의 감수성으로 재해석되어 채워져 있다. 박영남 작가는 풍경(랜드스케이프)을 하늘이라는 무한 공간을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다. 박영남 │ 하늘에 그려본 풍경 59x173cm Acrylic on Canvas 2008 5일간 뜨거운 열기로 치뤄질 은 한국미술계와 미술시장이 활기를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한편, 부산지역 미술애호가를 비롯한 대중들에게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의 시간이 될 것이다. 박영남 │ 하늘에 그려본 풍경 85x180cm Acrylic on Canvas 2008
2008-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