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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동서산업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 / 조형대학 도자공예 권홍정(05)
"제 5회 동서산업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에서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 권홍정(05)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서산업은 "Beyond the idea!"와 같이 기존 욕실의 개념을 뛰어넘는 Shape Revolution(위생도기) & Square Revolution(타일)으로진보된 욕실 오브젝트의 디자인적 혁신과 함께 욕실공간을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승화시켜 국내 욕실문화 발전에 보탬이되고자 대학생 공모전을 개최 하였습니다. 권홍정양은 "FORESTROOM"이라는 컨셉으로 기존의 욕실과는 차별화를 둔 혁신적인 욕실공간을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시상식은 2월 22일 금요일 "경향하우징 개막식"에서 본상 수장작에 한해 시상을 합니다. 수상작 전시 일정은 2월 22일 금요일부터 2월 27일 수요일까지 경향하우징페어 전시관(일산 KINTEX)에서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 출처 동서산업 홈페이지 : http://www.dongsu.co.kr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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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서정 - 김태곤展 / KIMTAEGON / 金泰坤 / sculpture.installation
2008_0129 ▶ 2008_0217 / 월요일 휴관 김태곤_불타버린 교실-2_설치_50×210×100cm_2007초대일시_2008_0129_화요일_05:00pm관람시간_10:00am~06:30pm / 월요일 휴관갤러리 선컨템포러리GALLERY SUN CONTEMPORARY서울 종로구 소격동 66번지Tel. +82.2.720.5789,5728suncontemporary.com김태곤의 전시 『기하서정』은 기하학적 조형을 서정적 감각으로 표현하고자하는 시도이다. 기하학의 원류를 찾다 보면 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니 토기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만날 수 있는데, 구석기 시대의 동굴 벽화와 같은 사실주의 이후 개념화되고 추상화된 기하 양식을 보여주는 최초의 증거라 할 수 있다. 현재, 우리 주변의 문명적 공간은 대부분 기하학적 공간이라고 할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도구도 기하학적 양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사실주의 기법으로 우리 주변을 그려내는 것도 기하주의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기하학적 조형은 매우 친숙하다고 말할 수 있다. 김태곤_기둥노랑_설치_25×23×67cm_2007 김태곤은 1997년부터 실줄을 사용하여 기하학적 공간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하였다. 설치 작업으로서 공간 그 자체가 작품으로 변모하게끔 하고 때로는 그 공간 안에 관람객들이 들어가 작품의 일부가 되게 하는 작업을 시도하였다. 그 외에 사진 작업, 퍼포먼스 등도 하였다. 김태곤_불타버린 교실-2_설치_50×210×100cm_2007 그 이후로 입체 안에 설치를 담아내는 작업을 연구하였는데 이번 전시는 그러한 경향의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가령, ‘불타버린 교실 Ⅱ’ 의 경우 ‘불타버린 교실Ⅰ’ 의 연작으로서 입체 안에 설치를 재현하는 방법적 연구에서 나온 작품이다. 검정색 구조로 건물의 형태를 만들고 그 안에 형광색 실 줄을 설치하였는데, 인문학적 공간, 사실주의적 공간, 서정적 공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김태곤_블루 스페이스_조각_45×45×157cm_2008김태곤_주홍집_조각_34×18×31cm_2007 또, 평면적 공간 안에 그 조형성을 구현하려는 작품도 선보인다. 하지만 작업 전반에 흐르는 조형적 공통분모는 모두 기하학이다. 그것은 실용적, 공학적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파인아트로서 감상의 대상이 되고자 함에 따름이다. 김태곤_계단 3 & 5-그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7×80cm_2007김태곤_무영탑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7×73cm_2007 김태곤은 작품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작품이 무엇인지 연상할 수 있도록 기호나 사인의 기능을 함께 부여한다. 그러므로 감성적이고 연상적인 감상의 기능을 이어가며 서정적 대상으로서의 작품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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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파주에 캠퍼스
국민대학교는 경기도 파주시 미군반환 공여지 일대에 30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건립한다. 국민대와 파주시는 15일 오후 1시 30분에 국민대 본부관에서 한종우 재단 이사장과 김문환 총장 및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유화선 파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국민대의 장기발전계획에 따라 2013년 목표로 건립되는 파주캠퍼스는 정릉캠퍼스와는 별도로 국제화ㆍ특성화 캠퍼스로 운영할 계획이며, 관련분야 연구단지 조성과 특성화부속고등학교도 건립할 계획이다.MOU에 따르면 광탄면 신산리소재 반환미군주둔지인 캠프 스탠톤(Camp Stanton)과 주변지역에 최대 100만㎡규모의 캠퍼스를 조성하고 2013년부터 교양과정, 국제화특성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대학캠퍼스와 별도로 특성화 부속고등학교도 함께 설립해 조기에 개교하기로 했다. 또 파주캠퍼스와 부속고를 통해 파주시민과 학생들에게 특성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했다.국민대 파주캠퍼스가 들어설 캠프 스탠톤(24만㎡)과 주변지역은 자유로에서 통일로를 거쳐 의정부로 이어지는 56번 국지도변에 위치해 있으며 광탄면사무소 소재지에 인접해 있다.김문환 국민대총장은 “파주 캠퍼스는 교양과정과 국제화교육을 위한 전략적 특성화캠퍼스로 운영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국민대가 앞으로 파주캠퍼스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우수 인재를 양성해 내는 산실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로 : 통일로(1) 자유로(23) 국지도(56)* 대학캠퍼스 : 국민대(6) 이화여대(2) 서강대(3)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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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극동아리들 첫 대학로 축제 / 국민대 북악극회의 〈바람분다 문닫아라〉
대학 연극동아리를 대표하는 6개 팀이 모여 성인연극의 심장부인 대학로 연극판에서 연극축제를 벌인다. 새해 첫날 1월1일부터 6일까지 대학로 게릴라극장과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펼쳐지는 ‘제1회 대학연극축제-연극열정’(사진) 무대이다. 건국대 건대극장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1월1~2일), 서울대 미대극회의 〈이모트롤〉(1월3~4일), 대학교연극연합동아리 라임라이트의 〈로얄 테넌바움〉(1월5~6일, 이상 게릴라극장), 고려대 극예술연구회의 〈도덕적 도둑〉(1월1~2일), 중앙대 영죽무대의 〈사마귀〉(1월3~4일), 국민대 북악극회의 〈바람분다 문닫아라〉(1월5~6일. 이상 혜화동1번지) 등 순수연극을 향한 대학생들의 열정이 펼쳐진다. 이들은 “예술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행복한 연극축제”에 뜻을 모아 지난 10월12일 축제 발족식을 갖고 석달간 행사를 준비해왔다. 고려대 극예술연구회는 1928년 결성된 보성전문대 보성연극부가 전신으로 그동안 92회의 정기공연을 올린 대표적인 대학 연극동아리. 대학연합연극동아리 라임라이트는 1987년 서울대와 이화여대 학생들로 창단돼 해마다 두차례 정기공연을 올리고 있으며, 중앙대 영죽무대는 1971년에 창단돼 현재까지 총 75회의 정기공연과 41회의 워크숍 공연을 자랑하고 있다. 국민대 북악극회는 1971년부터 66회의 정기공연과 27회 워크샵 공연을 포함해 35년간 100여회가 넘는 공연을 해온 저력있는 단체이다. 건국대 건대극장도 136회째의 공연을 맞이했으며, 1966년에 창립된 서울대 미대극회도 해마다 두 차례 정기공연과 교육공연, 워크샵 공연으로 대학연극을 살찌워왔다. 동아리 관계자는 “대중문화, 상업문화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대학문화를 바로 세우고, 문화장르 가운데 대학생들에게 가장 소외받는 연극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연극의 대중화를 꾀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게릴라극장 (02)763-1268. 혜화동1번지 (02)762-0810. 출처 : 한겨레|기사입력 2007-12-31 22:52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28&aid=0000225634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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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 국민인!, 자랑스럽습니다!
12월 5일 오전,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로 국민대학교를 빛낸 학생들이 본부관 3층 이사장실에 모였다. 지난 11월 한 달간 대외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로 한종우 이사장님께서 일일이 금일봉을 전달하시며 축하해 주셨다. 이날 이사장실에는 대한민국 대학생 벤처창업경진대회 마이크로소프트상을 수상한 언론정보학부 걸작(Girl作)팀, 제3회 늘푸른에너지 공모전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두진 (기계·자동차공학부 07), 제25회 대한민국패션대전 한국패션협회장상을 수상한 봉해성 (의상디자인 01), 전파공학시제품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상현 (기계·자동차공학부 03), 2007 창의적 종합설계(Capstone Design) 경진대회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Next07팀등 5개 팀이 참석을 하였다. 두번째로 이번 축하자리를 마련하신 한종우 이사장께서는 "학생들의 수상은 개인의 영예인 동시에 국민대학교의 영예" 라 치하하고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수여식이 끝난 후에는 함께 차를 마시며 수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30여분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인의 활동이 계속되어 이런 자리가 더욱 자주 마련되기를 기대해본다.
2007-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