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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예술축제 초청작 - 안티고네
작품명 : 안티고네 국민대학교 연극영화전공 10주년 기념 공연 / 국민 레퍼토리 극단 ‘나비’ 정기 공연 일시 : 2007.10.16 ~ 10.20 , 평일 7시30분 / 토 4시 장소 : 국민대학교 예술관 대극장 공연문의 : 011-8643-7569 / 02) 910-4466 작 : 장 아누이 총괄지도 : 이혜경 교수 연출 : 양혁철 영국 Exter 연극석사 러시아 기티즈 박사과정 수료 라이어, 아보스, 그리스, Romeo & Juliet in snowland show must go on 연출 현 국민대학교 연극 영화과 초빙교수 무대디자인 : 장-기르까 프랑스 연출가 쟝 루이바로와 영국의 세계적인 연출가 피터브룩과 기술감독으로 35년 작업. 전 세계 200여개 넘는 공연공간을 창조해온 극장 전문가 피터 브룩과의 작업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Open Circle' 집필 국민레퍼토리 극단 나비 2002년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 1기 졸업생을 중심으로 창단 2003년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2004년 ‘안녕 오스카’ 2004년 뮤지컬 ‘그리스’ 러시아 국립예술 대학교 연극원 초청 공연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2005년 정기공연 ‘ Romeo & Juliet in snowland', 동주앙 2006년 ‘ 작가를 찾는 6인의 등장인물 ’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연극제 초청(안녕 오스카) 부천 국제 연극제 초청작 선정 ‘ 자라와 거북이’ 2006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아주대학교 초청공연 작품설명- 장 아누이와 안티고네 1944년 ‘아틀리에’극장에서 초연된 『안티고네』(1942년 집필)는 소포클레스의 원작을 현대 감각에 맞게 개작한 작품으로서 아누이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독일 점령하에 초연된 이 작품은 관객들이 주인공 안티고네에게서 나찌에 항거하는 레지스탕스의 이미지를 발견함으로써 큰 공감대를 형성하여 500회 상연이라는 당대의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연극은 독특한 연출로 특히 시선을 끌었는데, 구체적인 시?공간적 특성을 드러내지 않은 채 비극적인 극 분위기를 더욱 강조하는 역할을 하였다.아누이의 극은 무 특성의 무대장치와 의상으로 인하여 그리스 적인 분위기를 창출하지 않는다. 또한 작가는 고전극에 등장하는 예언자 ‘티레지아스’대신 유모와 2명의 근위병을 첨가하였다. 그리스 작가 소포클레스의 극이 신의 법령과 인간의 법령과의 대결에서 인간의 오만함이 처단받는 장엄한 성격을 띠고 있다면, 아누이는 삶 앞에서 인간이 취하는 대립된 두 가지의 태도를 보여준다.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꿈과 이상을 포기하면서 작은 행복을 받아들이는 크레온과 절대적인 사랑과 순수성, 완벽한 자유를 꿈꾸지만, 삶속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실현할 수 없기에 삶조차도 가차없이 포기하려는 안티고네의 대립이 바로 그것이다. 소포클레스의 크레온이 독재자 페리클레스를 본 떠 만든 만큼 냉혹하고 비정한 국가 절대주의의 광신자인 반면, 아누이의 크레온은 이성적이면서도 사랑하는 조카딸을 끝까지 죽음으로부터 구원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 안티고네 또한 고대 비극에서는 신의 법령을 고수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위엄 있고 당당하며 성숙한 자세가 돋보이는 인물이지만, 현대극에서는 현실에 대항하며 순수하고 절대적인 것을 추구하다가 막상 죽음에 이르러서는 신념과 자신감을 상실하는 어린 소녀에 불과하다. 그러나 아누이의 안티고네는 이러한 미성숙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맑은 영혼과 순수한 양심 때문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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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제17회 특별기획전『名士들의 書畵』展
박물관 제17회 특별기획전『名士들의 書畵』展 안내 주제 : 서석 박일규 선생 기증『名士들의 書畵』展 일시 : 2007년 10월 17일(수)~11월 16일(금) 개막 : 2007년 10월 17일(수) 오후 2시 장소 : 박물관(성곡도서관 5층)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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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이상헌교수님 등재
기계자동차공학부 이상헌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과학.공학 분야 (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주년 기념판(2008-2009)'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교수는 CAD/CAM(컴퓨터를 이용한 설계 및 생산) 분야에서 3차원 형상 모델링 시스템의 개발 및 응용에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와 컨퍼런스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가헌학술상,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이 분야의 학문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교육에도 열정을 가지고 있어 Capstone-Design Fair, CAD/CAM학회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학생을 지도하여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교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정보의 정확성, 까다로운 인물선정 기준 등으로 유명한 마르퀴스 후즈 후 사전은 미국 인명정보기관(AIB),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그 중 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은는 2년마다 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2만 명을 선정하여 등재한다.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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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자동차공학부 VPO™ - 디자인 센터에서 워크샵열려
2007년 9월 3일부터 11일까지, 국민대 VPO™ -디자인센터에서 국민대 자동차학부 학생들과 대우,삼성르노 및 현대 자동차의 기술개발 및 생산부서의 기술진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이번 첫 워크샵에서는 VPO™ toolset 중 EPD(electro paint deposition)소프트웨어 사용법과 새로운 자동차 모델을 디자인 할 때와 생산-공정에서 자동차의 전착도장 시 문제가 생겼을 때, 얼마나 유용하게 VPO™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었다. VPO™는 페인팅 공정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의 상표이며 전착도장, 베이킹, 드레인네지, 에어포켓 제거 등 신차 페인팅의 주요 분야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이다. VPO™는 신차 개발에 있어서 원형 차체를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만으로 최적 바탕코팅 모델을 구현할 수 있어서 비용절감은 물론 신차 개발 시간 단축을 기할 수 있고 불필요한 드레인 홀을 방지함으로써 차체 구조의 안전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생산 라인에서 발생 하는 여러 e-coating의 문제점을 해결한다.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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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이사장, 정치대학원 「여성정치리더십과정」에 장학금 기부
대통합민주신당 김근태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반도재단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지도자 육성 차원에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여성정치리더십과정」 1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근태 이사장은 이를 위해 지난 9월 20일 서울 정릉동에 위치한 국민대에서 김문환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정치대학원의 「여성정치리더십과정」은 지난 2007년 3월 첫 교육과정을 시작하여, 2007년 8월 13명의 1기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여성의 정치참여가 확대되는 시점에서 여성 지도자 양성에 일조하고자” 한반도 재단이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앞으로도 “정치대학원과 함께 양성 평등 정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7-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