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244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10/17(화) 오후 9시 개교 60주년 축하 불꽃축제
개교 60주년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10월 17일(화) 저녁 9시부터 대운동장에서 “개교 60주년 축하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학생, 교직원 및 지역주민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꽃축제가 열리는 대운동장에 오신 분들을 위해 맥주를 준비하였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북악의 교정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불꽃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맥주는 윤종웅 동문(경제학과, 69)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하이트맥주(주)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일시 : 2006년 10월 17일(화) 오후 9시 (10여분) 장소 : 본교 대운동장 일정 : 21:00 - 총장 축사 21:10 - 불꽃축제 카운트다운 맥주협찬 : 하이트맥주(주) * 상기 행사는 당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초청연주회”가 끝나는 시간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06-10-13
-
밤샘작업은 기본이죠!
추석연휴를 며칠 앞둔 10월 1일 밤11시.조형관 여기저기에 켜진 불빛은 꺼질줄을 몰랐다. 버스가 끊길 시간이 다가오는데, 다들 집에 안가고 무얼하고 있는 것일까?기자가 찾은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 실기실에는 스무명가까이 되는 학생들이 모여 있었다. 개인 컴퓨터 작업을 하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 회의를 하기도 하는 등 모두들 바쁜 모습들이었다. 한쪽에서는 책상위에 엎드려 토막잠을 자는 학생도 보였다. "집에 안가세요?" "집이요? 이틀째 못갔어요. 오늘도 야작이죠, 뭐" "마감이 얼마 안남았는데 작업 진행 속도가 늦어서 걱정이에요. 추석때도 집에 내려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처럼 며칠째 집에 못들어가고 학교에서 작업에 매달리는 학생들은 조형관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었다.개강한지 한달밖에 안됐는데도 조형대 학생들이 이렇게 바쁜이유는 단 한가지. 10월 17일에 열리는 조형전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우리학교 조형전은 3년에 한번씩 열리는것이 원칙으로 원래는 내년에 열려야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개교 60주년에 맞춰 1년을 앞당겨하게 되었다.이번 조형전을 위해 조형대 학우들은 이미 7월 중순에 자체개강을 하여 여름 내내 수업을 듣고 작업을 진행해왔다. 여름방학도 거의 없이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 올여름 폭염과 싸우며 수업을 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더위가 물러가고 날씨가 선선해지자 이번에는 마감을 위해 모두들 밤낮없이 작업에 몰두하느라 고생이다.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니까 하는거죠. 제 작품이니까 잘하고 싶은 욕심에 자꾸 더 하게 되기도 하구요." "힘들긴한데, 그래도 밤새도록 함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위안이 되요. 같이 야참을 시켜먹고 아침에 해뜨는 모습을 함께 보면서 왠지 우정이 돈독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가 함께 혼연일치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모습들을 보며우리학교 조형대의 위상이 괜히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의 빛나는 노력으로 이번 조형전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빌어본다.
2006-10-04
-
세계적인 프랑스 디자이너, 루에디 바우어 초청 강연회 및 전시회 열려
국민대학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적인 프랑스 디자이너 루에디 바우어(51) 초청 강연회가 지난 9월 14일(목) 저녁 7시에 국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도시 아이덴티티와 컨텍스츄얼 사인체계’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회는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루에디 바우어의 디자인 철학과 작품세계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자리였다.강연회 1시간 전인 저녁 6시부터 수많은 인원들이 콘서트홀 앞을 메웠다. 국민대 재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공개된 본 강연회는 총 5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루에디 바우어의 국내 인지도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 넓어 보이던 콘서트홀에 남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참석자들이 모두 착석을 하자 루에디 바우어가 모습을 드러냈고, 여기저기서 환호성과 탄성이 터져 나왔다. 루에디 바우어는 프랑스계 스위스 출신으로 스위스 응용미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전 세계적으로 7군데에 ‘엥떼그랄 루에디 바우어 에 아소시에’라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각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아이덴티티와 방향과 정보 프로그램을 작업하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은 퐁피두센터, 시네마떼끄 프랑세즈, 퀼른-본 공항 등의 사인체계 등이 있다.“한국 디자인 교육의 메카인 국민대학교에서 강연하게 된 것을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고 말한 루에디 바우어는 자신의 작업이 아이덴티티, 오리엔테이션(방향성), 인포메이션(정보성)의 세 가지 테마로 나뉠 수 있다는 말로 강연회를 시작하였다. 모든 공공디자인의 중요성은 유사성이 아닌 차별성에 있으며 그래픽 디자인의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진행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자세한 내용은 9월15일부터 10월29일까지 국민대학교 부설기관인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展에서 보실 수 있다는 말로 맺음을 하자 한참동안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2시간 진행 예정이었으나 질의응답시간으로 무려 1시간이나 더 연장되었으며, 늦은 시간 콘서트홀을 빠져나서는 이들의 표정을 보니 본 강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음을 가늠할 수 있었다.강연회가 너무 좋아 전시가 기대된다는 이들과 이런 좋은 강연을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참석자들을 보며 앞으로도 국민대학교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디자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루에디 바우어 展 (Ruedi Baur Exhibition)지난 15일부터 展이 동숭동 1-1번지에 위치한 국민대학교 부설기관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국민대학교 주최, 제로원디자인센터와 UIT디자인캠패니언센터가 주관한 본 전시는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으로 프랑스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뜻 깊은 행사이다.본 전시는 9월15일부터 10월 29일 (매주 월요일, 10월 5,6일 휴관)까지 약 한달 반의 기간 동안 진행되며 국민대 재학생 및 동문에게는 할인가 2,000원에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기 간 2006년 9월 15일(금) - 10월 29일(일) 관람시간 11 AM - 7 PM / 매주 월요일 휴관 / 10월 5일, 6일 휴관 장 소 대학로 제로원디자인센터(www.zeroonecenter.com) 문 의 02) 745-2490
2006-09-27
-
우리대학, 공인회계사 11명 세무사 17명 합격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인가? 예년에 4 ~ 5명 합격자가 나오던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시험에 우리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가 각각 11명, 17명이 합격했다는 낭보가 왔다. 2006년도 제41회 공인회계사 2차시험에 재학생 손교영(재무 4) 전성헌(재무 4) 최준성(회계 4)이 합격했으며, 권혁(회계 97학번)외 7명의 동문이 합격하였다. 2006년도 제43회 세무사자격 2차시험에는 재학생 황호현(회계 98) 남동훈(회계 99) 윤현민(재무 99) 이진민(임산 4)과 권재효(회계 96)외 12명의 동문이 합격하였다. 이와 같은 대거 합격에 대해 황규영(경영) 지도교수는 "1차 합격에 머물렀던 응시생이 많이 합격한 듯하다. 학교에서도 금년의 결과가 우연이 아님을 증명해야하므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합격자 명단.* 2006년도 제 41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국민대학교 합격자 명단 이름 전공 권혁 회계전공97 김도균 경제94 김양근 경영99 김호중 재무금융97 손교영 재무금융98 송남수 경영94 오종혁 정치외교97 원용수 자동차공학98 이창진 경영90 전성헌 재무금융00 최준성 회계정보01* 2006년도 제 43회 세무사자격 제2차시험 국민대학교 합격자 명단 이름 전공 권재효 회계정보96 김도형 국제경영96 김성호 경제91 김재수 무역76 김진섭 회계정보00 김태형 사회98 남동훈 회계정보99 남지희 경제00 유양훈 재료공학96 유형환 경제98 윤현민 재무금융99 이진민 임산공학99 이호준 회계정보97 장진혁 회계정보98 황원식 회계정보98 황인재 회계정보97 황호현 회계정보98
2006-09-25
-
국민대학교에서 '2006 성북 Job Festival' 열려
휴먼피아(www.humanpia.com)는 9월12일 성북구 상공회, 국민대학교 등과 함께 '2006 성북 Job Festival'을 개최한다. 잡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장년실업 및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가해 면접 및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우수기업 채용관, 벤처기업 채용관, 지역특색산업 채용관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 프로그램마다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번 박람회는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민대학교 법학관과 보문역에서 진행되며,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된다. 송광섭기자 songbird@
2006-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