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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토지달력 사인회
12월 6일, 7일, 8일, 9일, 12일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한시간동안 국민대 복지관 아름다운가게에서 윤호섭교수(조형대학 시각디자인)의 [2006년도 토지 달력 사인회]가 있을예정이다.아름다운가게가 열릴때마다 티셔츠에 천연페인트로 그림을 그려주며 친환경메세지를 전하던 윤호섭교수는 토지의 개정판 표지디자인을 하면서 친환경적 재료를 이용한 2005년도 토지 달력을 제작하였고 2006년판을 제작하면서 아름다운가게 복지관 입점기념과 친환경메세지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사인회를 계획하게 되었다.이번 달력도 2005년도 달력과 주제가 비슷하며 친환경적 의지로 제작되었다.친환경 비목재용지등을 사용* 비인기 재고종이 선택* 콩기름 잉크 사용* 인쇄후 눈금표시 재단하지 않음* 일요일은 공란으로 사용자가 직접 써 넣게하여 인쇄색도 줄임* 봉투용지 재활용 재고종이 사용특히 달력숫자를 매달 다른사람의 글자를 받아 12달 모두 다른 느낌의 손으로 쓴 글자를 채용한것이 2005년도 날력과 사뭇 다른 특징이다.1월 - 윤호섭, 국민대학교 교수2월 - Tocek Fisiok, 폴란드, 교수, 영어사3월 - 윤석태, 경주대학교 석좌교수4월 - 박경원, 재 이탈리아, 인테리어 디자이너5월 - 이상훈, 재 네덜란드, 화가6월 - 프란츠 알트, 독일, 저자7월 - 양경림, 초록이동장애우 회원8월 - 좋아은경,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재학생9월 - 안상수, 홍익대학교 교수10월 - 미야시다 마사요시, 일본, 침술가, 생태마을 디자이너11월 - Peter Ravn Callesen, 덴마크, 화가12월 - 이해인, 수녀, 시인관심있는 사람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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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과 하준수 교수의 장편 다큐멘터리
극장상영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의 장편 다큐멘터리 가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낙원동의 서울아트시네마(구 허리우드 극장)에서 상영된다 이 작품은 프랑스 소재 외규장각 의궤의 반환 협상뒤에 가려진 제국주의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서 지난달 열렸던 부산국제영화제(PIFF)에서 '운파펀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바 있다.관심있는 국민인들의 많은 관람 바란다. 상영일시_12월 5일~12월 12일상영장소_서울 아트 시네마 (낙원동의 구 허리우드 극장)문 의_http://www.cinematheque.seoul.kr/ 02-741-9782, 745-3316감독과의 대화_12월 8일 목요일 오후 8시 "아직도 남아 있는 제국주의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PIFF 와이드앵글 부문에서 상영된 한국 다큐멘터리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 수여되는 운파펀드 수상작으로 11일 선정된 '꼬레엥 2495 '의 하준수 감독은 이 다큐멘터리의 주제가 문화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정치적,사회적,문화적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제국주의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재 반환문제는 제국 주의를 드러내는 도구였죠." 외규장각 도서 반환과 관련된 프랑스와 한국의 실무자들이 한결같이 인터뷰를 거절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그가 사재를 털어가며 3년간 제작에 매달린 것은 '문화와 예술의 국가' 프랑스에 드리워진 제국주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하 감독이 처음 문화재 반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고교 시절. 고려 국보전을 구경하러 갔다가 전시된 유물의 소장처가 도쿄 박물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 한 하 감독은 그동안 뮤직비디오와 상업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도 이 문제를 영화로 옮기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았고 결국 미국 유학 중이던 지난 2003년 제작에 들어갔다. 외부 지원도 없이 자신이 갖고 있던 돈으로 촬영을 시작했고 이후 영화의 내용을 알게 된 몇몇 사람들이 그를 도왔다. 모 디자인업 체 경영자는 프랑스행 항공권을 마련해줬고 한때 영화인을 꿈꿨던 그의 친구도 돈을 보탰다. 미국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자 학비도 제작비로 돌렸다. 편집에만 꼬박 1년을 소비했을 정도로 정성을 쏟았고 결국 PIFF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은 것. 하 감독은 "이 작품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출연해준 모든분들이 함께 만들었다"면서 "특히 힘든 작업을 끝까지 함께해준 3명의 동료들에게 감사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0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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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 F-14’ AARK F-125 3전 우승
자작자동차연구회 KORA가 제작한 F-14가 지난 19일(토)부터 이틀간 문막 발보린 모터파크에서 개최된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AARK F-125)3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전에서도 우승했던 KORA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동차공학 분야에서 우리 학교 위상을 더욱 드높이게 됐다.전국 대학생 자동차 연구회(AARK) 주최로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겨루는 장이다. 우리학교는 구성원들의 노력과 적극적인 학교 지원을 바탕으로 매년 우승을 휩쓰는 등 국내 최정상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KORA F-125 팀장 현진우(자동차·2)군은 “교내 시범주행 시 심한 소음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조금만 양해해 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24일(목)부터 이틀간 민주광장에서 KORA가 제작한 자동차가 전시되는 6회 국민모터쇼가 진행됐다. 또한, KORA팀은 다음 달 5일(월)부터 7일(수)까지 EBS에서 방영될 ‘맞수’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동차에 대한 우리학교와 호서대학교간의 선의의 경쟁과 열정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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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학교 홈페이지’, 개편
우리 학교 홈페이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인을 찾아간다. 변화된 홈페이지는 지난 14일 테스트 오픈을 거쳐 12월 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개편되는 홈페이지는 밖으로는 구성원 간의 정보공유 및 효과적인 학교 홍보와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으로는 홈페이지 관리와 운영에 있어 통합운영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하였다. 국민인(GREEN), 대학(BLUE), 예비국민인(ORANGE)을 상징하는 메인 페이지의 세 가지 색상에 따라 정보를 분류한 것도 특징이다. 개편은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홈페이지, 통합검색시스템 구축 및 서버통합, CMS에 의한 효율적 BACK OFFICE, 전자출판 e-BOOK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위한 세부 콘텐츠로는 ▲그룹/개인별 맞춤 서비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블로그 제공) ▲‘열린 캠퍼스’ 섹션을 통한 교내·외 정보 공유 ▲통합정보서비스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열린 캠퍼스’에는 기존의 ‘국민커뮤니티’를 보완하여 통합공지, 특강 및 행사 안내, 국민New&Hot, 국민톡톡!!, 알뜰정보, 커뮤니티의 6개의 메뉴를 개설해 기존 홈페이지의 일방적인 정보전달 역할에서의 탈피를 시도했다. 이 중 학내 소식 및 기획기사가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열린캠퍼스의 ‘국민 New&Hot' 기사는 웹기자단과 국민대신문사에서 제공된다. 교내·외 소식을 기동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 선발된 웹 기자단은 지난 9월 모집을 거쳐 1기 가 결성되었고 구성원은 이건임(국문·4), 이소연(시각·3), 이정인(시각·2), 이지영(국사·3)의 네 명이다. 1기 웹 기자단의 팀장 이건임 양은 “학교의 얼굴을 꾸민다는 생각으로 학내 구성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뉴스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로그인 한 번으로 우리학교 홈페이지와 그와 연계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학교 홈페이지에서 옴부즈 오피스 게시판과 국민 커뮤니티, 종합정보시스템을 이용하려면 계속 로그인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한편,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홈페이지’라는 개편의도에 맞추어 기획된 ‘사진콘테스트’와 ‘나도 국민모델(가칭)’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두 이벤트는 재학생,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진콘테스트’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문의: 홍보팀 910-4176)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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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페스티벌 개최
한 달여 넘게 다양한 문화 레퍼토리로 캠퍼스를 풍성하게 해주었던 제4회 예술제가 막바지에 닿고 있다. 지난 10월 31일에는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주관하는 영화제 ‘필름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영화제가 상영되는 예술관 대시사실이 있는 복도에는 직접 제작한 각 영화들의 포스터가 가득 붙어 있어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를 매일 4~5편씩 상영하며 이 외에도 감독과의 대화, 제작사와의 대화, 촬영감독과의 대화 등 실제 영화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과의 좌담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영화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영화 제작에 대한 노하우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관객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젊은 학생 감독들만이 가질 수 있는 참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0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