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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언우회’, 재학생과의 교류 첫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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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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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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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85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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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언우회’와 37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백화종 국민일보 전무(행정·69학번), 이영철 연합뉴스 지방자치부 부국장(행정·71학번), 김형철 한경비지니스 대표이사(경영·71학번), 송인득 MBC 아나운서 1부장(경제·77학번), 정해훈 월간 북방저널 발행인(정외·76학번), 김용수 매일경제 교열부장(정외·80학번) 등 쟁쟁한 동문 언론인들이 참석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다양한 언론관련 정보들을 강의했다. ‘북악언우회’는 언론에 종사하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전·현직 기자, 아나운서, PD등 3백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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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들은 김승민(언정·3)군은 “선배님들의 좋은 말씀이 취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북악언우회와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정기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