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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수업은 대면" 대학가도 잇단 개강...상권은 여전히 '우울'
앵커] 대학들도 어제부터 대부분 개강하고 일부 실기수업을 중심으로 조심스레 대면 수업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 탓에 대부분 비대면 수업이 이뤄지다 보니 캠퍼스부터 대학가 상권까지 활기를 찾아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개강을 맞아 대면 수업이 열린 한 강의실.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거리를 띄우고 앉은 채 피아노 실습에 열중합니다. 이 학교는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맞춰 이론과 실기 수업 모두 학생 9명까지만 대면 강의를 허용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감염 우려에 교수들은 방역에 특히 신경 썼습니다. [전민정 / 국민대 예술대학 교수 : (강의실) 들어오기 전에 체온측정과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통해서 최대한 안전하게, 거리 두고 앉아서 수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대학에서도 수강생이 10명 이하인 실기수업에 한해 등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오케이, 전혀 상관없어. 어떤 결과물이든 상관없어요.)" 개강 첫날인 만큼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거친 학생들만 소규모로 모여 안내사항만 듣고 수업이 마무리됐습니다. [노유정 / 한국예술종합학교 4학년 : (비대면 수업은) 같은 수업을 참여하는 친구들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나 화면상 얼굴 보다가 (대면 수업은) 실제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서로 대면으로 할 때 장점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집단감염 우려가 여전한 만큼 아예 학생들의 등교를 막은 대학도 적지 않습니다. 연세대 등 일부 대학은 당분간 비대면 수업만 하기로 하면서 이렇게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도 막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우선 개강 1주차엔 원격수업만 하기로 했고, 중앙대도 당분간은 온라인 수업만 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홍익대는 이미 올해 1학기 비대면 중간고사를 예고했습니다. 비대면 강의에 직격탄을 맞은 건 대학가 상인들입니다. 학생 발길이 뜸해지면서 개강 특수는 사라졌고 곳곳에 임대 안내문도 걸렸습니다. [이금순 / 대학가 상인 : (개강) 전이랑 똑같아요. 비대면으로 해서 학생들이 안 다녀요. 장사는 똑같이 안 돼요. 지금 가게도 다 비었잖아요. 너무 상권이 안 좋아요.] 새 학기를 맞아 일부 대학들이 조심스레 대면 수업에 시동을 걸었지만,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감염 확산세에 대학가엔 여전히 낭만 대신 방역이 중요한 단어가 되고 있습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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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컨셉 입학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컨셉의 입학 환영 영상을 통해 신입생들과 소통했다. 국민대는 3월 2일(화) 오전 202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전형적인 형식의 입학식을 탈피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입생과 총장과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다. 국민대 메인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환영 영상은 실시간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부한 환영사와 근엄한 모습의 총장에서 벗어나, 국민대 임홍재 총장이 VJ가 되어 직접 셔틀버스를 타고 학교에 등교하면서 본인의 학창시절, 취미, MBTI와 민트초콜릿에 대한 선호여부 등 신세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방송연예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젊은 동문(트롯가수 조정민, KBS 이재성 아나운서 등)은 물론, 신입생 학부모님의 깜짝 축하메시지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신입생의 눈높이에 맞춘 참신한 영상을 제작하여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자 노력했다”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에 감사하며, 즐겁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위해 학교 본부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VJ 된 TMI 총장님…코로나 2년차, 입학 축하도 '언택트' 2 한경잡앤조이 ‘VJ가 된 총장님’, 국민대 브이로그 컨셉 입학식 개최 3 브릿지경제 국민대, 코로나19 시대 브이로그 컨셉 입학식 개최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콘셉트 입학식 개최 5 머니투데이 국민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콘셉트 입학식 전개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컨셉 입학식 개최 7 스마트경제 국민대,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등교' 브이로그 컨셉 입학식 개최 8 내일신문 진부한 입학식은 가라! ‘VJ’가 된 총장님 9 디지털타임스 진부한 입학식은 가라! ‘VJ’가 된 총장님!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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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교육대학원은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이하 ‘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국민대학교는 전국 105개 교육대학원 중 유일하게 ‘양성과정’과 ‘재교육과정’ 모두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육학과 및 교직과정은 ‘우수’ 등급을 받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율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부가 시행하는 평가이다. 2020년에 실시한 진단에서는 4년제 대학 총 154개교를 대상으로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하였다. 국민대 교육대학원은 현직 교사 협의회 구성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한 점, 전공별 · 이수단계별 맞춤형 학생 지도 체계를 구축한 점 등을 인정받아 수업의 충실성 및 학생 지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수진 교육대학원장은 “이번 진단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것은 교수, 학생, 직원 등 구성원이 모두 한마음으로 헌신해준 덕분”이라며 “국민대학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를 기반으로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감·소통 능력을 갖춘 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교육과정 및 학생지도 등에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일반대학 교육학과 및 교직과정 또한 ‘우수’를 받아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국민대는 모든 양성기관이 교원 양성 정원 조정 면제 혜택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 2 내일신문 국민대 교육대학원,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4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5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6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7 스마트경제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선정 8 대학저널 국민대 교육대학원,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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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입학식 축사 안녕하세요. 2021학년도 국민대학교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주신 학부모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국민대학교 총장 임홍재입니다. 언제나 첫 만남은 우리를 설레고 즐겁게 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이제 막 성년의 나이가 되어 대학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낯선 생활을 시작합니다. 호기심에 반짝일 여러분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시작할 새 학기가 기대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대학의 교수님들, 교직원 선생님들도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우리 대학은 광복 후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의 민족 지도자들이 한뜻으로 새 나라 건설의 주역을 키우기 위해 세웠습니다. 그래서 학교 이름도 ‘국민을 위한 대학’을 표방하며, 광복 후 최초의 민족사학으로 출발하여 올해로 개교 75주년이 됩니다. 특별히 1959년 성곡 김성곤 선생이 국민대 재단을 인수하면서 학교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올해로 만 50년이 됩니다. 현재 우리 대학은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서 2만 3천여 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튼실한 배움터로 성장했습니다. 거기에 걸맞게 수많은 졸업생이 사회 곳곳에서 쓸모 있는 인재로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역경과 고난을 희망과 축복으로 승화시킨 국민대학교의 역사, 뿌리 깊고 샘이 깊은 우리 대학만이 갖는 역사성에 대해 신입생 여러분들이 맘껏 자부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인생에서 국민대학교와의 만남이 역사적 순간으로 꼭 기억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잘 알듯이 우리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로 상징되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고 잘 준비해야만 하는 중차대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큰 변화와 도전에도 대학은 찰나의 기교보다는 학문과 지식의 가치를 존중하는 본연의 모습을 의연히 지키면서 시대적 소명에 부응해야 할 것입니다. 일찍이 서양에서 UNIVERSITY라는 개념이 들어왔을 때 동양에서는 이를 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대체했습니다. 대학이란 문자 그대로 큰 학문을 탐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고전 '대학'에서는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밝히고, 백성과 하나 됨에 있으며, 지극한 선(善)에 이르는 데에 있다.”라고 했습니다. 사실 작은 학문이라면 생활에 작은 이익과 편리를 가져오는 데에 그치겠지만, 무릇 큰 학문은 우리의 인생을 한층 높은 경지에 이르게 하여 우리 사회를 더 살기 좋은 행복한 세상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국민대학교에서의 생활을 통해 나와 가족을 넘어서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소중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는 물론 캠퍼스 곳곳에 ‘도전하는 국민*인’이라는 문구가 게시되어있습니다.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을 바꾸는 공동체적 실용융합 인재’입니다. 그런데 이 문구를 자세히 보면 국민이라는 단어 뒤에 별(*) 하나가 붙어있습니다. 우리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국민의 미래를 여는 스타, 세상의 별처럼 빛나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실제 수업을 통해서 여러 교수님과 다양한 학문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헤르만 헤세는 “알을 깨고 나오는 고통과 환희 속에서, 인간은 부활한다.”라고 설파했습니다. 이때 새가 알에서 깨어나려면 어미 새가 밖에서 알을 쪼아야 하지만 동시에 알 내부에서도 곧 깨어날 아가 새가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를 줄탁동시(啐啄同時)라고 합니다.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교육의 측면에서 본다면 스승의 가르침과 배우는 학생의 노력이 잘 맞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야 알을 깨고 나와 거듭난 자아로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우리 일상을 위협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한해가 지나면 나아질까 내심 기대했으나 여전히 위중한 기세로 우리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엄중한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 이번 학기도 온라인 강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의 총합이 전체라고 한다면, 뒷날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때 지금 여기 우리가 마주하는 이 시간은 인생의 긴 여정 중에 거쳐 가는 순간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은 온라인 교육의 모범 사례로 언론의 호평도 받은 바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효과적인 온라인 교수법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소통하면서 이 어려운 여정을 잘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어느 시인은 “꽃은 추위와 어둠의 시간만큼 멀리 가는 향기를 지닐 수 있다.”라고 노래했습니다. 2021년이 여러분의 인생에 굳건한 초심을 세우는 특별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2일 총장 임홍재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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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부, 한국의 도자 역사 담은 '한국도자감정' 발간
우리 대학 출판부에서 한국의 도자 역사를 알기 쉽게 정리한 『한국도자감정(전3권)-청자, 분청사기, 백자-』을 발간했다. 지은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술사학자이자 최고의 감정가로 알려진 정양모(국민대학교 문화예술사료자문위원회 위원장) 선생이다. 그는 1999년 12월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에서 물러난 뒤 본격적으로 도자 감정가의 길에 나섰다. 이후 30여 년 동안 감정한 도자기의 특징과 개성을 꼼꼼히 기록하고 일일이 사진에 담았다. 그가 감정한 도자기는 2천여 건에 달하며, 그의 기록은 한국의 소중한 도자 역사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정양모 선생의 집념 어린 자료를 세상에 드러내고 한국 도자의 가치를 알리고자 출판을 적극 지원했다. 그 뒤 2년여 동안 원고 정리와 편집을 마무리하여 마침내 지난 2월 18일(목) 총장실에서 봉정식을 가졌다. 책에는 감정평가한 2천여 점의 도자기 자료 중에서 640여 점이 청자, 분청사기, 백자로 구분지어 수록되어 있다. 정양모 선생은 “본 저서가 도자기를 공부하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이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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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김봉진 동문, 재산 절반 이상 기부…5000억 넘을 듯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한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동문이 자신의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18일 세계적인 기부클럽인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의 219번째 기부자로 등록됐다. 더기빙플레지는 워런 버핏 회장과 빌 게이츠가 2010년 함께 설립한 자선단체로, 10억 달러(한화 1조원)가 넘는 자산을 보유하면서 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해야 가입 대상자가 된다. 김 의장은 더기빙플레지 219번째 기부자이자 한국인 첫 가입자이다. 김 의장의 재산은 배달의민족을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에 매각하면서 받은 DH 주식 가치 등을 포함하면 1조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절반 이상이면 5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재산 환원은 배달의민족(배민) 창업 초부터 이루고 싶었던 김 의장의 오랜 바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장은 “교육 불평등에 관한 문제 해결을 비롯하여 문화 예술에 대한 지원, 자선단체들을 돕는 조직을 만드는 것을 구상중”이라며 “저와 저의 아내는 죽기 전까지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수성가의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김봉진 의장이 재산 절반 기부 소식에 IT업계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대 관계자는 “김봉진 동문의 큰 결심이 교내 구성원 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국민대 또한 김봉진 동문와 신념과 같이,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데 최우선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김봉진 동문, 재산 절반 이상 기부 화제 2 머니투데이 국민대 김봉진 동문, 재산 절반 이상 사회환원 '눈길'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김봉진 동문, 재산 절반 이상 기부 화제 4 매일일보 국민대 김봉진 동문, 219번째 ‘더기빙플레지’ 가입 5 브릿지경제 국민대 "김봉진 동문, 재산 절반 이상 기부…사회에 큰 귀감" 6 스마트경제 김봉진 국민대 동문, 재산 절반 이상 기부 ‘화제’ 7 스트레이트뉴스 [대학 소식] 국민대, "김봉진 동문, 5천억원 이상 기부 귀감" 8 대학저널 '배민' 창업자 국민대 김봉진 동문, 5000억대 기부 화제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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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8일 전했다.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을 통합·연계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대 5년간 지원되며, 매년 실시하는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게 되어 기존 지원기간보다 추가된 1년의 인센티브 기간과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국민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선정 이후 대학 내 진로 및 취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며,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체계화하고 구축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상담, 진로·취업 프로그램지원,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또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발 빠른 대응으로 온라인을 활용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화상 장비 구입, AI면접실 구축 등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하차진 팀장은 2021년에도 보다 많은 학생이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진로설정 및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학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경력개발시스템 구축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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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메인콘텐츠 '온라인 창업 플랫폼 프로그램' 구축
㈜메인콘텐츠가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 플랫폼 프로그램 구축 위탁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메인콘텐츠 ㈜메인콘텐츠는 2018년 사내벤처로 한국형 실전창업교육 전문기업 ㈜슘페터를 설립하고, 2020년에 공동개발한 온라인 사업계획서 프로그램으로 이번 창업 플랫폼 프로그램을 구축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사업계획서 프로그램은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구현한 Web 프로그램이다. △혁신 아이디어를 위한 창조적 파괴 기업 선정 △사칙연산 아이디어 발상 △차별화 특성 적용 △브랜드 네이밍 △브랜드 로고 제작 △타깃고객 세분화와 포지셔닝 △수익구조 구축과 도식화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및 투자유치 계획서 작성 순으로 각 단계의 핵심 개념과 사례와 더불어 상세한 진행 가이드 영상까지 제공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 130명을 대상으로 한 효과성 연구를 통해 기업가정신, 기회활용, 분석력, 기획력, 창업가적 프로세스, 창의성 역량, 대인관계기술, 창업의지 부분에서 통제집단 대비 유의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이번 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 플랫폼 프로그램 구축을 진행하는 ㈜메인콘텐츠 임한규 대표는 “온라인 사업계획서 프로그램을 경험한 예비·초기창업자가 2021년 2월 기준 2,200명을 넘겼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국내 유일무이한 온라인 창업 프로그램으로 창업가적 역량의 필요성이 더 높아지는 대학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 창업캠프를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대학생이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만을 위한 온라인 창업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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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자에게 드리는 축하 메세지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축하 메세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로부터 자유로워지지 못할듯합니다. 우리 모두 너무나도 힘든 1년을 보내왔고 오늘 이 자리를 다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학교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아쉽지만 이번 2월 학위수여식을 취소하고 다가오는 8월 하계 졸업식에 맞춰 통합 졸업식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북악의 아름다운 캠퍼스에 모두 모여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함께 축하하는 행사를 치르지 못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먼저 오늘 영광스러운 졸업을 하게 된 여러분께 국민대학교의 구성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별히 그간 졸업생들의 학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온갖 뒷바라지를 하신 학부모님의 사랑과 노고에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이 있기까지 졸업생들을 이끌어주신 교수님들, 교직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자랑스러운 민족 최초의 사학인 국민대학교 졸업생의 자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북악 캠퍼스에서 해공 선생의 공동체 정신과 성곡 선생의 실용주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두 정신을 융합한 공동체적 실용주의를 마음과 행동으로 익혔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실행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국가와 사회를 이롭게 하여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국민대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더 좋은 국가, 더 좋은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때가 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서 당당하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리라고 확신하며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국민*인이 되십시오. 잘 알듯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국내와 국외라는 물리적 경계선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오로지 ‘세계’만이 있을 뿐입니다. 모든 영역이 연결되어 새로운 혁신서비스와 상품이 생산되며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이제 장소는 일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개념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며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일에 바른 역할을 제대로 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개척하는 국민*인이 되십시오.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따라 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늘 도전하십시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전 세계가 아직 발견하지 못하거나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한 기술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국민*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바꾸는 공동체적 실용인재’는 바로 국민대학교가 꿈꾸며 길러내고자 하는 인재상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을 깨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는 인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국민*인이 되십시오. 융합의 시대와 초연결의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 중의 하나는 바로 ‘공감’입니다. 나의 입장으로 다른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으로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길 바랍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으로 문제를 파악하려고 노력할 때 무엇이 문제의 본질인지를 파악할 수 있고 그런 이후에야 비로소 그 사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감’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이러한 공감 능력을 지닌 사람이 세상을 깨우고 변화시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함께’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혼자 무엇을 다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함께 이루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리하여 세상 곳곳에 서로 다른 빛깔로 아름다운 꽃밭을 일구는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오늘 이후 세상에 던져진다는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당당한 국민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세상을 한가득 품에 안고 출발한다는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꿈과 비전은 크고 담대한 것이며 지금 비록 달성하기 어려워 보이는 것일 때에 비로소 그 참된 의미를 발현하는 것입니다. 크고 담대한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한발 두발 나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세상을 바꾸는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교인 국민대학교는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 있든지 늘 여러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응원할 것이며, 여러분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자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또한 국민대학교 가족으로서 모교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학위 취득을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아무쪼록 여러분의 앞날에 끝없는 행운과 발전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해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 축하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 박해진입니다. 졸업생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교육 활동이 중단되고, 실험·실습 환경이 제한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 극복해내고 오늘 영광의 졸업장을 받게 된 여러분의 성취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뒷바라지해 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유례없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중단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임홍재 총장님 이하 모든 교수님과 교직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졸업생 여러분, 우리의 모교 국민대학교는 해방 직후 혼란 속에서 미래를 생각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의 혜안으로 만들어진 학교입니다. 민족의 장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의 창학 정신과 이와 더불어 산업화 시기의 질풍노도 속에서도 자신이 번 돈을 아낌없이 교육에 투자하고자 했던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정신이 합쳐져 지금의 모교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다시, 우리는 해공 선생과 성곡 선생의 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어지럽고 무섭게 소용돌이치는 변화 속에서도 차분히 미래를 바라봤던 두 선생의 모습은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지금의 상황에 많은 울림을 줍니다. 우리 국민인들은 해공 선생과 성곡 선생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항상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왔습니다. IMF 외환위기란 최대의 경제적 위기 속에서도 정보화 혁명의 물결을 선제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길을 만들어 냈습니다. 안정적인 대기업 직장을 그만두고 IT 기업을 창업해 대성공을 거뒀던 그래텍 창업자 배인식 동문과 온라인 게임업계 1세대로 뛰어들어 네오위즈를 대표적인 게임 업체로 성장시킨 윤상규 동문이 그렇습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가 휘몰아쳤을 당시에도 스마트폰의 미래 가치를 꿰뚫어 본 김봉진 동문이 어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개발해 막대한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시킨 바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것,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시대에 순응하는 수동적인 사고가 아닌 흐름을 꿰뚫어 사회를 선도하는 능동적인 사고를 이어나갑시다. 시대를 앞서봤던 해공 선생과 성곡 선생의 정신은 여러분이 지나온 모든 교육과정에 깊숙이 녹아있습니다. 대학평가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온 우리 모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함께한 시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준비된 인재입니다. 부디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국민대 전 동문은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총동문회 청년단(가칭) 발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자리를 잡은 3040 동문과 이제 막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려는 젊은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지난해에는 동문회관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하였습니다. 코로나-19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업비 전액을 동문들이 쾌척한 성금으로 충당하여 동문들의 보금자리를 깔끔하게 정비하였습니다. 장벽에 부딪혀 답답할 때, 사회 생활하며 같은 동문 울타리에 도움을 받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동문회관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총동문회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오늘은 북악캠퍼스를 떠나는 날이 아니라 동문의 한 사람으로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게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인이란 긍지를 가지고 모교와 동문회 활동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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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로나19 극복 위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월 10일(수) 국민대 본부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업무 특성상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 미화, 안전, 물류, 운송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한국항공대 이강웅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 총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임 총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으며, 이는 국민대 대표 SNS 계정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임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 이현숙 의장을 지목했다. 관련기사 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2 조선에듀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3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5 교수신문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6 머니투데이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8 스마트경제 국민대 임홍재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9 아시아타임즈 임홍재 국민대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10 메트로신문 임홍재 국민대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2021-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