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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산학협력단 ‘HISTORIUM’, 선교사 서서평의 삶을 조명한 ‘서평부인’ 쇼케이스 공연 개최
오는 2월 9일 국민대 예술관 대극장에서 선보일 예정 국민대산학협력단 히스토리움사업단(사업총괄 이혜경교수)이 오는 9일 (극작 이정아, 연출 이석준)의 쇼케이스 공연을 13시와 16시, 총 2회 진행한다 ‘역사적 상상력, 스토리나라로 떠오르다’라는 주제아래 우리나라 근현대사 소재를 기반한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신진 작가 양성과 작품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온 히스토리움Ⅱ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의 운영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6월 공모를 통하여 총 6작품을 선정하였으며 드라마틱스 워크숍, 창작개발 LAB등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들을 개발하였고 이후 11월 낭독공연을 통하여 경연을 벌인 결과 이정아 작가의 ‘서평부인’이 쇼케이스 공연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역사적 사실의 고증과 서사의 치밀한 개연성을 위해 이혜경 교수와 김영순 작가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하였고, ‘신과 함께 가라’, ‘길 위의 나라’ 등을 통해 연출가로 공연계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이석준이 연출을 맡아 생생하고 새로운 감각의 공연을 만들어낸다. 이외에도 배우 황만익, 정의욱, 유라선, 장지수의 탄탄한 연기와 함께 ‘곤투모로우’의 이정현 음악감독이 당시 널리 불리던 음악을 작품에 녹여내며 보다 생생한 작품으로 만들어냈다. 은 나라를 잃은 조선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병들고 가난한 이들을 도운 선교사 엘리자베스 쉐핑, 서서평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Not Success, But Service(성공이 아니라섬김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한 서서평 선교사는 1912년 한국 땅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광주 제중원에서 근무하며, 양림동에서 한센병환자들을 돌보고, 오갈 곳 없는 고아들을 돌보는 등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나눔과 헌신을 실천하며 풍장터였던 양림을 생명의 땅으로 바꾸는 데에 힘썼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간호교과서를 저술하고, 조선간호협회의 결성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의료계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한 인물이었다. 이 작품을 집필한 이정아 작가는 소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오랜 기간에 걸친 학술적 연구를 바탕으로,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 속에서 사랑을 베풀며 살다 간 선교사 서서평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은 2월 9일 국민대학교 예술관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섬김과 믿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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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기술지주-AI양재허브, AI 특화기업 육성·지원 업무협약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국민대학교기술지주(대표이사 박찬량)와 AI양재허브(센터장 윤종영)가 지난 1일 오후 2시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AI 특화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일 국민대학교기술지주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AI양재허브의 윤종영 센터장, 임진용 성장지원팀장, 이영은 매니저와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의 박찬량 대표이사, 이진구 기술기획본부장, 서준경 산학협력팀장(LINC+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대학교기술지주-AI양재허브 업무협약식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특화 캠퍼스 조성 및 디지털 공유혁신 거점 구축’, ‘인공지능(AI) 산학협력협의체 구성 및 운영’ 그리고 ‘인공지능(AI) 특화기업 발굴ㆍ육성 및 성장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윤종영 AI양재허브 센터장은 “AI양재허브는 서울시가 양재 R&D 혁신지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전문기관으로 입주사 70여 개, 멤버십 기업 50여 개를 포함해 총 120여 개의 AI 혁신기업들이 있다”며 “앞으로 AI 특화기업 발굴·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량 국민대학교기술지주 대표이사(산학연구부총장)도 “AI는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AI양재허브와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잠재력 있는 AI 스타트업들이 커 나갈 수 있도록 투자와 기술사업화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세계일보 국민대기술지주-AI양재허브,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 맺어 2 국민일보 AI 특화기업 육성·지원한다...국민대기술지주-AI양재허브, 업무협약 체결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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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YFF 단편영화제 개최…‘36.5℃, 언택트로 전하는 우리의 온도’ 슬로건
영화제 초청작 ‘성인식’(2018, 오정민 감독) 스틸 컷. 국민대학교는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HAL Entertainment·대표 김창주)가 주최하는 제1회 KYFF 단편 영화제를 1월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온라인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YFF는 Kookmin Youth Film Festival의 약자다. 국민대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는 ‘36.5℃, 언택트로 전하는 우리의 온도’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들어하고 지친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220편에 이르는 응모작 중에 선정한 본선 진출작 18편에 초청작 2편을 더해 20편의 단편 독립영화를 ‘RED의 온도’, ‘YELLOW의 온도’, ‘BLUE의 온도’, ‘성북구의 온도’ 4개의 섹션으로 나눠 무비블록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섹션별 상영작들과 더불어 심사위원들을 소개하는 개막식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독립영화 ‘남매의 여름밤’를 연출한 윤단비 감독과 이화정 모더레이터가 함께 하는 스페셜 토크 ‘윤단비 감독과의 만남: 그 여름, 남매가 나눈 온도에 대하여’도 준비했다. ‘남매의 여름밤’에서 옥주와 동주 남매는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의 오래된 2층 양옥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낸다. 윤단비 감독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고모와 더불어 잊지 못할 여름날을 보내는 3대 가족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다수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제1회 KYFF 단편영화제의 본선 진출작 심사위원장은 영화 ‘명량’, ‘설국열차’ 등을 편집하고 최근 영화 ‘발신제한’을 연출한 김창주 감독이 맡았다. 김 감독을 중심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영화 ‘암수살인’ 등의 목영진 음악감독, 영화 ‘소셜포비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제작책임을 맡았던 이종국 촬영감독, 영화 ‘피에타’, ‘순정’ 등의 이현주 미술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시상식은 폐막식 당일(30일) 열리며 대상, ‘성북구의 온도’ 섹션의 특별상 등 총상금 2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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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대
◆국민대▶교무처장 나창순 ▶관리처장 이진호 ▶대외협력처장 이석환 ▶창의공과대학장 최석환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대학원장 이상환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정경훈 ▶평생교육원장 김도현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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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사회적경제 키운다’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와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실과 공동으로 오는 1월 28일(목)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사회적경제 대학이 키운다!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국가균형발전위원회·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SK행복나래·사회적경제선도대학협의회 등이 함께하는 이날 컨퍼런스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해 축적된 산학협력과 자역사회 혁신 역량을 보유한 전국의 25개 대학들이 그동안의 사회적경제 활동 사례와 성과들을 공유하고 대학과 사회적경제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유남희 전북대 교수의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 추진경과 보고, 임홍재 국민대 총장의 개회사, 민형배 의원의 환영사에 이어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의 희망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2부에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들의 축사에 이어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25개 LINC+사업단들의 권역별 사회적경제 활동과 우수 프로그램들이 소개된다. 국민대 LINC+사업단에서는 사회적경제RCC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을 중심으로 168개 사회적기업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지원하는 프로보노 활동, 소상공인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을 추진한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와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와 고용불안, 양극화, 고령화 등 사회문제를 동시에 경험하고 있는데 이런 사회문제 해결의 키워드가 사회적경제”라면서, “이제는 대학이 사회적경제를 키우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K*산학협력'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4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SUNDAY 국민대, '사회적경제 컨퍼런스'개최 2 문화일보 국민대,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5 이로운넷 국민대 LINC+사업단, 28일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6 머니투데이 국민대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실시 7 조선에듀 국민대,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8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사회적경제 대학이 키운다!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9 세이프타임스 국민대 28일 제1회 전국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10 스마트경제 국민대,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11 대학저널 국민대, ‘사회적경제 대학이 키운다! 12 스트레이트뉴스 [대학 소식]국민대, ‘사회적경제 대학이 키운다!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13 브릿지경제 "사회적경제 대학이 키운다"..'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28일 개최 14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제1회 전국 대학 사회적경제 컨퍼런스 개최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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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날아라', 국민대 정시 예체능계 실기고사
감독관 페이스 쉴드 착용 등 방역 안전 최우선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정시모집 예체능계 실기고사가 대학별로 치러지고 있다. 대학들은 코로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17일부터 시작된 국민대 예체능계열 조형대학 실기고사장은 고사장별 최대 수용인원의 4분의 1로 제한해 자리를 배치하고 모든 수험생에게 KF94 마스크를 지급했다.(세번째, 맨 아래) 감독관들도 마스크에 페이스 쉴드를 2중 착용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울이는 분위기다. 18일 체육대학 실기고사장에서 수험생이 제자리 멀리뛰기 실기를 보고 있다.(맨 위, 두번째)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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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학과, ㈜Moltex 와 자동차 내장용 소재 개발 산학협력 체결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연구팀은(이동춘교수, 이승열교수, 한상덕(박사과정), 임제운(일반대학원20), 황제(일반대학원20)) 지난 2020년 12월 20일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용 내장소재 개발업체인 ㈜Moltex와 자동차 내장용 소재 개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연구개발에 들어갔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이동춘 교수와 이승열교수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금속공예학과가 보유한 공예기반의 다양한 기법 및 재료를 응용하여 새로운 소재 개발 및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이를 통해 학과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국내 최대 경제부문의 하나인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1월 14일로 연기된 이번 협약식은 ㈜Moltex의 본사가 위치한 안성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2월 20일부터 진행된 금속공예학과 연구팀의 ‘금속 표면 질감 연구’ 60여종의 샘플과 사출금형 샘플을 서로 확인하고 추가적인 연구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자동차업계는 차량 내부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색채(Color), 소재(Material), 마감(Finish)을 의미하는 CMF 디자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대형 가전 업계에서도 CMF 디자인의 중요도가 무척 높아져 가고 있다.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에서는 기법과 재료연구라는 수업을 통해 금속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의 가공 및 적용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오고 있으며, 최근 졸업생들이 현대자동차, LG, 퍼시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소재 디자인 및 개발분야에 취업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Moltex는 현대자동차그룹의 2차 협력업체이자 표면 텍스쳐 디자인과 가공에 있어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서 플라스틱, 자동차, 전자, 가정용품 산업분야와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현재는 ‘레이저가공’ 및 ‘전주 금형제작 기술’을 통해 현대기아, GM, 쌍용, 르노삼성 등의 차량용 내장소재를 개발 및 공급 하고 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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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뛴다, 코로나 대입 실기
마스크 쓰고 뛴다, 코로나 대입 실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세가 누그러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학마다 2021학년도 정시 실기시험이 한창이다. 17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체육대학 스포츠교육학과 실기시험에서 수험생이 ‘왕복달리기’를 하고 있다. [뉴스1]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동아일보 마스크 쓰고, 응시생 제한하고… ‘코로나 대입실기고사’ 2 서울신문 코로나 뚫고… 대입 실기고사 ‘불꽃’ 3 머니투데이 [포토] 2021학년도 정시모집 조형대학 실기고사 4 세계일보 마스크 쓰고 정시 실기고사 5 한국경제 [포토] 마스크 쓰고 실기 시험 6 파이낸셜뉴스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하며 대입 실기고사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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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금속공예학과, ‘2020 온라인 중구도심산업박람회’ 참가
역사와 문화, 소상공인들이 함께 어울려 도심산업의 발전가능성 모색 국민대 금속공예학과 학생들의 작품들(좌측부터 남정현·박상건·박현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지난해 12월 4일부터 역사와 문화, 소상공인들이 함께 어울려 서울 도심산업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 ‘2020 온라인 중구도심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구도심산업박람회는 그동안 각자 진행해왔던 조명축제 ‘을지로 라이트웨이’와 인쇄축제 ‘프린팅 디자인위크’를 하나로 통합하고, 여기에 가구 및 금속·아크릴·타일 등의 분야를 더해 박람회장을 온라인상에 구현했다. 을지로와 충무로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조명, 인쇄, 타일 등의 전통적인 도심산업에 대학생 등 청년 디자이너들을 참여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명축제인 을지로 라이트웨이가 시작된 2015년 이래로 벌써 여섯 번째 참가한 국민대 금속공예학과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중구 지역주민들과 청계천, 을지로 일대의 상인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에도 ‘을지로 오브제’에 참여해 을지로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을지로에서만 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조명 뿐만 아니라 가구, 각종 오브제를 만들어 전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도를 맡은 정용진 국민대 조형대학 학장(금속공예학과 교수)은 “아쉽게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실제 전시를 할 수는 없었지만 온라인 전시로 보다 더 많은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들과 작품을 공유하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다.”며, “설계에서 완성까지 학생들이 직접 만들었지만 전문 작가들의 작품과 비교해도 조형성과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전시에 참가했던 박상건 학생도 “우리들의 작품이 지역의 도심산업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수님들과 선후배들 간의 소통과 노력으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국민대 금속공예학과, 중구도심산업박람회 참가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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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10:1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10: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경쟁률 5.71:1에 비해 다소 하락한 결과다. 11일(월) 17시 마감된 국민대 정시모집에는 모집정원 1,235명에 총 6,303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 살펴보면 인문계열 전공 444명 모집에 2,206명이 지원, 4.9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해 5.34:1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자연계열은 4.54:1, (지난 해 4.87:1), 예체능계열은 5.78:1 (지난 해 6.90:1)로 집계됐다. 최고 경쟁률을 학과별로 살펴보면, 인문계에서는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전공이 9.09: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자연계는 건축학부[자연]가 7.31:1, 예체능계에서는 미술학부 회화전공이 10.71:1을 보였다. 지난 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인문계 영어영문학부, 자연계 나노전자물리학과, 예체능계 스포츠교육학과는 올해 경쟁률이 소폭 감소했다. 국민대에서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융합대학 자동차공학과는 3.60:1, 언론정보학부 미디어전공은 4.88:1, 공업디자인학과 3.33:1, 시각디자인학과 3.6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해 대비 수능 비중을 70%에서 40%로 줄이고 실기 비중을 20%에서 40%로 늘린 스포츠건강재활학과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6.19: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경쟁률 4.18:1에 비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조형대학의 공간디자인학과(비실기)와 영상디자인학과(비실기)는 올해부터 수학영역을 반영했으며 경쟁률은 각각 3.40:1, 5.67:1로 나타났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매일경제 국민대 2021 정시모집 경쟁률 5대 1 기록 2 에듀동아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대 1 3 한국일보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5.1대 1' 4 한국경제 국민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1 기록 5 조선에듀 서울 주요 15개 大 정시 경쟁률 5.02대1…전년보다 하락 6 이데일리 국민대 정시모집 경쟁률 5.1대 1…전년 대비 소폭 하락 7 에듀동아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대 1 8 폴리뉴스 국민대 정시모집 경쟁률 5.1:1···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9 문화일보 국민대 정시 경쟁률 5.10대 1 마감…스포츠건강재활학과 경쟁률 상승 10 세이프타임즈 국민대, 정시모집 경쟁률 5.1대 1 … 지난해 대비 하락 11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1 12 스트레이트뉴스 [대학 소식]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1을 기록(최종) 1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14 뉴스1 국민대 정시 경쟁률 5.10대 1…스포츠건강재활학과 경쟁률 상승 1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2021정시모집 경쟁률(최종) '5.10대1' 16 머니투데이 국민대 정시모집 경쟁률 5.10대 1 기록…전년대비 다소 하락 17 스마트경제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대 1’ 18 대학저널 [2021 정시 경쟁률] 국민대 5.10대 1 19 메트로신문 국민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0대 1 20 핀포인트뉴스 국민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 5.1대 1…전년 대비 소폭 하락
2021-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