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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LINC+사업단, 2020 산학협력 페스티벌 진행
국민대 임홍재 총장과 최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된 ㈜유믹스 김수만 대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지난 9일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ㆍ확산하고 산학협력 가족회사 간의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2020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국민대 임홍재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친환경 자율주행자동차, 바이오ㆍ헬스케어, 디자인 문화콘텐츠, 사회적 경제 등 특성화 분야 우수사례 발표와 더불어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도 우수한 산학협력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 우수 실험실 및 직원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페스티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예방 대응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채널 ‘K*산학협력’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지난해에 이어 ㈜유믹스(대표 김수만)가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과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최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로는 기업애로기술자문 분야에서 ㈜더크리에이터스, 산학공동기술개발 분야에서 ㈜한국지앤텍, 기업인력재교육 분야에서 ㈜클랩, 현장실습 분야에서 제로파운더스, 산학협력협의회 분야에서 줄리아 발레아카데미, 지역사회 분야에서 ㈜박윤정앤타이포랩이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디알이엔지, 에이피테크놀로지, ㈜애이비씨랩, 사단법인 JA Korea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유믹스 김수만 대표와 ㈜디알이엔지 남정원 대표의 산학협력 기부금 기증식과 우수 산학협력 직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우수 직원으로는 LINC+사업단 도윤정ㆍ이윤정ㆍ이세림 연구원, 산학재무팀 김진희, 산학협력팀 이영오 대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학협력 기부금을 기증한 ㈜유믹스 김수만 대표는 “해마다 국민대와의 산학협력으로 신제품 개발과 공정개선을 할 수 있었고 매출도 크게 늘었다.”며, “모두가 위축되어 있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또 감사하다.”고 전했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도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우리대학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가족회사들과의 공유·협력을 강화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유성장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국민대 LINC+사업단, 2020 산학협력 페스티벌 열어 2 세계일보 국민대 LINC+사업단, 2020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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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부터 창업, 자동차, 소프트웨어까지 ... 국민대,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개최
우리 대학 대학혁신추진단이 지난 12월 11일(금) 오후 1시 본부관 학술회의장과 로비에서 ‘2020 국민대 재정지원사업 연계·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자율주행자동차 분야), SW중심대학 지원사업,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지원(BRIDGE+) 사업 및 각종 창업지원사업 등 그동안 국민대가 수행해 온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다가올 2021년의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사업단은 사업별 자체평가와 함께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각 사업단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창업지원단에서는 중앙일보대학평가 창업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암 Innovators’ Studio를 사례를 소개했다. 지암 Innovators’ Studio에서는 24시간 OPEN-RUN 전용 공간에서 자유로운 토론과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학생들에게 융복합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드론 기술과 응용 디자인의 융합을 통해 미래의 아이디어를 구현해 보는 등 철저한 실무 위주 방식이다. 성과물은 시제품 개발의 추진을 통해 실제 창업의 단계로 입문하거나 전시회를 통해 선보여질 기회가 부여된다. 지난 2017년에는 삼성전자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다. SW중심대학 사업단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국제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SW중심대학 사업단에서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자체적으로 실리콘 밸리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8명의 학생이 H비자 및 영주권을 발부받아 스타트업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등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에서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이다. 이를 위해 7호관 내에는 자율주행 스튜디오가 설치되었고 공학관 옥상에는 자율주행 스케일카 실외 주행 시험장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위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K-MOOC)도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대학에 특화된 자동차 관련 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공유하기 위하여 기초교과목은 온라인 강좌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산학협력의 선두에 서 있는 LINC사업단에서는 유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상호교류와 연구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바로 기업애로기술자문,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기업인력재교육 등이 그 대표적 사례다. 그 외에 문화예술분야에 경쟁력이 있는 우리 대학의 강점을 살려 사회공헌적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흥미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학혁신추진단은 졸업예정자에게 우수 강소/중견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 제공을 통해 직무를 이해하고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취업연계인턴십 프로그램과 연구실에서 인턴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연구실 인턴십, 기존 교수법이 아닌 개별 교원의 경력, 수준, 성취도 등에 따른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김용민 기획부총장(대학혁신추진단장)은 본 행사의 기획의도에 대하여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사업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을지를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대학뿐만 아니라 학계, 정부기관 및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만나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예방 대응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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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0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지난 12월 9일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2020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2020 산학협력 EXPO’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전시와 더불어 동영상 평가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공학,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총 30팀이 참여해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대상을 수상한 기계공학부 ‘KESCO’ 팀(박정민ㆍ정의준ㆍ김민수ㆍ천재령ㆍ이현중)의 ‘코로나19 격리시설 관리로봇 KUMERO’다. 이 로봇은 물품 전달은 물론 QR코드 인식을 통해 환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센서를 통해 체온을 측정하는 등 비접촉방식으로 의료진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환자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이오발효융합학과 ‘Fermeister’팀(노윤철ㆍ김성범)과 의상디자인학과 ‘8’팀(우윤정ㆍ정민ㆍ함지수)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품질 국산 효모 및 맥주’를 만든 ‘Fermeister’팀은 현재 수제 맥주 제조에 사용되는 효모의 높은 해외 의존도와 긴 배송기간에 따른 고비용과 품질 저하에 대한 문제를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바람백’을 제작한 ‘8’팀은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프레셔스 플라스틱’(Precious Plastic)이라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으고, 분쇄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플라스틱 재활용 가방을 만들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도 바이오발효융합학과 ‘E.S’팀(차상현ㆍ김형준ㆍ장주연), 기계공학부 ‘14Studio’팀(윤성은ㆍ박주용ㆍ이윤형), 행정학과 ‘모행’팀(이현지ㆍ김재은ㆍ임진호ㆍ장혜원ㆍ전지해)이 우수상을, 행정학과 ‘문샷띵킹’팀(김상연ㆍ김은진ㆍ조이준ㆍ최수빈ㆍ한승연), 전자공학부 ‘구해조’팀(양수빈ㆍ설지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생크림, 프들’팀(김혜윤ㆍ정선빈ㆍ김서정ㆍ장민지ㆍ권세라ㆍ송선정ㆍ김예린)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일 ‘2020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KO-UP Week’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캡스톤디자인은 국민대의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를 가장 잘 보여주는 팀 프로젝트”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협업을 통해 이렇게 놀라운 성과를 내준 학생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동아일보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 2020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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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선정
국민대학교 바이오발효융합학과는 최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생물소재분야'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민대는 총 사업비 42억 원으로 오는 2024년까지 환경 및 생물소재 분야 핵심고급인력을 양성한다.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는 국내 최초의 바이오융합학과로 바이오 및 발효 배양기술을 이용해 기능성 바이오 식의약소재의 탐색, 개발 및 생산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 식의약 소재 관련 품질관리, 생산을 비롯해 마케팅 및 창업 등 융복합 학문을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다. 이 학과는 정부지원의 BK21PLUS사업, LINC+사업, CK-II사업 등의 운영을 통해 바이오식의약소재 분야 고급인력을 양성해왔다. 환경부 지원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의 생물소재 분야는 그린뉴딜을 선도하고 생물자원 무기화(나고야 의정서), 기후위기(파리기후협약) 등 환경현안 해결이 요구되는 미래산업의 핵심 분야다. 생물 유래 소재의 발굴, 추출, 합성, 분석 등을 통해 환경모방기술 및 양산 전반에 관한 21세기 미래형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 사업으로 설립된 국민대 'Eco-생물소재 고급인재 양성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은 생물소재개발과 생물소재생산의 두 개의 트랙과정을 운영해 미래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식품·제약·화장품·생물소재 분야 19개 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산학협력프로젝트, 인턴십, 현장실습 등 다양한 이론과 실무교육의 기회를 대학원생에게 제공한다. 또 국민대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은 두 개의 트랙과정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체와 연계된 맞춤형 석·박사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11월부터 학생을 모집 중이며 내년 3월부터 사업계획에 따라 대학원을 운영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2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3 국민일보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4 조선에듀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 생물소재 분야 선정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6 문화일보 국민대 녹색융합 특성화대학원 7 브릿지경제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8 스마트경제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환경부 주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9 메트로신문 국민대, 환경부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분야 선정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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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제2회 통일의 길 학술세미나 개최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이 통일부, 통일과 북한법학회와 함께 신한반도체제와 평화 법제라는 주제로 12월 3일(목)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온라인 생중계) 됐다. 남북관계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는 지금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비한 법제정비 및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차원의 법제 정비와 개성공단을 비롯 남북경협을 위한 법적 과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북한재정의 기초가 되는 북한 예산수입법제, 사회문화・교육제도 등에 관하여 학술회의의 장을 마련하여 한반도 평화체제와 남북관계 관련 법제를 이해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자 이번 세미나가 열렸다. ▲1세션은 남북한 정치제도 분야, ▲2세션은 남북한 경제법제 분야 ▲3세션은 남북한 사회문화·교육 분야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신한반도체제와 평화 법제”학술행사 영상은 한반도미래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6ZVVTZZ-Ww&t=10956s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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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엘리트 그룹 멘토링' 운영
4개월간 대기업 취업준비생 48명 대상 집중 지원 국민대 캠퍼스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국민대(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난 극복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목적으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인 ‘엘리트그룹 멘토링’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엘리트그룹 멘토링은 매년 1월, 7월 실시하며 현재 18기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4개월 동안 진행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약 48명을 대상으로 입사에 필요한 모든 구직스킬, 취업컨설팅 등의 집중 멘토링을 실시해 참여 학생들의 희망 기업 및 직무 분야에 맞춰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월부터 3월까지는 오프라인으로 8회의 그룹 멘토링을 실시하며 4월에는 이메일과 전화 등 온라인으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4~5학년 재학생 및 1년 내 졸업자(휴학, 수료생 참여가능) ▲학점 3.4 이상 ▲공인어학점수 토익 800점이나 토스 Lv6, 오픽IM2 이상 등 3가지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엘리트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SK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을 비롯해 많은 공기업, 외국계 기업, 중견·중소기업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장기적인 집중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이 향상된다"며 "엘리트멘토링 프로그램과 같은 장기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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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동영상 제작 온라인 중심의 홍보 진행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비대면 문화에 맞추어 대학일자리센터 청년고용정책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전했다.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동영상은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브이로그 형식으로 촬영했으며 대학일자리센터의 이용 가능한 진로/취업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통해 진로 고민 또는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홍보 동영상은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구직 준비 중인 서울지역 청년들이 고용노동부 지자체의 청년고용정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청년고용정책 안내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온라인청년센터 구직활동지원금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구직 중인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주요 정책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서울 소재 대학일자리센터사업 미운영 대학과 홍보 동영상을 공유하는 등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돕겠다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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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Korea-삼성-국민대, 온라인 창업캠프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은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회장 오종남)와 공동 주관한 ‘JA Korea-삼성-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캠프’가 지난 7일 ‘2020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KO-UP WEEK’에서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창업캠프에는 대학부 12개 팀, 고등부 19개 팀 등 총 75명이 참가해 기업가정신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청년 기업가 특강 △창업 분야별 강의 △비즈니스모델 및 사업화 그룹별 특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업캠프가 종료된 후에는 팀별로 제출한 창업 아이템 발표자료를 심사해 대학부 3개 팀, 고등부 6개 팀 총 9개의 우수 팀을 선정했다. 대학부에서는 국민대 언론정보학부ㆍ경희대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오공구’ 팀(김시현ㆍ심민규ㆍ김승훈)이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을 제안해 대상을,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ㆍ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ㆍ서울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레이디벅’(ladybug) 팀(박수연ㆍ고민경ㆍ이승현)이 공공 빅데이터 활용 병충해 정보제공 및 AI 기반 자가진단 플랫폼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국민대 스포츠산업레저학과 ‘이븐메이커’(evenmaker) 팀(장종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등부에서는 사업가능성과 발전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우고등학교 ‘수디야’ 팀(김용재ㆍ강건영ㆍ허정우)이 대상을,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AIM’ 팀(정원영ㆍ오동혁ㆍ조은서)이 최우수상을, 인천세무고등학교 ‘FUFY’ 팀(유희정ㆍ박지민ㆍ전수빈)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부 대상을 수상한 오공구 팀의 김시현 학생(국민대 언론정보학부 미디어전공)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룹별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의 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종성 국민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은 “올해 처음 시도된 온라인 창업캠프였지만 매시간 즐겁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향후 온라인 창업교육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창업캠프를 기획해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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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0 창업동아리 브이로그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민대 창업동아리 브이로그 경진대회 시상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은 지난 7일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열린 ‘2020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KO-UP Week’에서 창업동아리 브이로그 결과 발표 및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국민대는 매년 학생들의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고 우수 대학 창업동아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운영해왔으며, 올해 신청한 총 12개의 대학 창업동아리 가운데 6개 팀이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대상은 공업디자인학과·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학생으로 구성된 반려동물용품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키트니’(kitteney) 팀(박서연·최연호·이동준)이 차지했다. 키트니 팀은 디자인전공을 살려 직접 3D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통해 가정 내에서 반려동물의 저항, 스트레스를 줄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구강 상태를 진단ㆍ관리할 수 있는 구강 용해 치태 염색 필름과 전용 칫솔을 개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도자공예학과·시각디자인학과·성신여대 대학원 금속공예학과 학생들로 구성되어 예술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을 돕는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크래프트 엑스’(Craft-X) 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학생 작가들이 모여 아트 상품을 만드는 ‘애프터 이펙트’ 팀과 오디오 드라마를 제작하는 ‘스위치’ 팀이, 장려상에는 기상청의 날씨 정보와 연동한 스마트 우산꽂이를 개발한 ‘튠’(TUNE) 팀과 재료가 가지는 고유한 질감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 브랜드 ‘matière’(마티에르) 팀이 선정됐다.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위기의 시대 기업가정신과 창업교육은 대학을 기술혁신과 혁신 창업의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앞으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창업동아리의 대표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현장에 오지 못한 학생들은 유튜브 채널 ‘K*산학협력’ 생중계를 통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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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재학생 맞춤형 취업바이블 기업분석보고서(K-Report) 발행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는 경력개발지원단이 재학생들의 취업준비 지원 강화를 위해 최근 기업 분석보고서 'K-기업 Report'를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동문 진출사례가 많은 국내 대표 기업 입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기업별 종합 취업 가이드북'으로, 재학생의 조기 진로 목표 설정 및 재학 기간 중 체계적인 취업 준비 계획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K-기업 Report의 가장 큰 차별 점은 '국민대 맞춤형 정보'에 있다. 즉, 해당 기업에 입사한 최근 수 년 간의 분야별 동문 진출 통계와 재직 중인 동문 인터뷰 사례를 통해 재학생의 목표 분야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채용 전형 단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학내 진로취업 서비스 정보를 한 눈에 표로 제시해 해당 기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더 이상 헤매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첫 호 기업으로 선정된 '현대모비스'는 지난 7년간 국민대 동문 약 45명이 입사해 재직 중인 곳으로, 이공계 재학생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 하는 대표 기업이기도 하다. 보고서 제작 총괄을 맡은 경력개발지원단 하차진 팀장은 "K-기업 Report가 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는 뻔한 취업정보지가 아닌, 국민대 재학생만을 위한 취업족보로 인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민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0-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