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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단과대학 취업 행사 지원
경상대 신입생 대상, 전공 진출분야 안내와 계획적인 대학생활 강조 국민대 일자리센터 관계자가 지난 10일 국민대 경상대 주최 대학일자리센터 설명회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국민대(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0일 경상대 주최 ‘친구야 반갑다! 교수님, 뵙고 싶습니다!!’ 행사에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는 경상대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인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했다. 설명회는 경상대학 담당 컨설턴트의 주관 하에 진행됐으며, 신입생들에게 취업 준비의 첫걸음은 진로 탐색이라는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설명회는 경력개발지원단의 학과(전공)별 진로 로드맵을 활용해 전공 진출분야에 대해 안내와 계획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전달하며 많은 학생이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했다. 경상대 교학팀장은 "이번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센터 설명회를 통해 유익한 교내 정보와 적극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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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국퀴즈 온더블럭’으로 학생들 진로‧취업 고민 해결
300여명의 학생들 참여로 성료 국민대 캠퍼스 전경. 사진=국민대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경력개발지원단 모니터 요원의 주관으로 2020학년도 2학기 ‘국*잡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잡데이는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와 ‘국퀴즈 온더블럭’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국퀴즈 온더블럭’ 유튜브 라이브 1부에서는 미리 선정한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에 관한 사연들을 소개했다. 약 300명의 학생들은 쉽게 말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진로 고민뿐 아니라 자신과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모니터 요원들은 이 사연들과 응원 메시지를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또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력개발지원단 프로그램과 대학일자리센터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유튜브 라이브 2부에서 문제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며 경력개발지원단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고취했다. 유튜브 라이브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경력개발지원단에서 학생들의 진로‧취업에 정말 많은 관심을 두고 도와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한 ‘국퀴즈 온더블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진로‧취업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을 격려하는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경력개발지원단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다음 학기레도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해 학생들의 진로‧취업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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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vs학과]대입성적·취업률은 국민대 행정…인기는 단국대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들은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을 정해도 대학 선택을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내게 맞는 대학은 어디인지, 졸업 후 취업에 유리한 대학은 어느 곳일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데일리는 수험생 길잡이 역할을 위해 종로학원하늘교육과 공동으로 ‘학과 vs 학과’를 연재한다. 대학 간 비교 시에는 졸업 후 취업률, 중도탈락률, 신입생 충원율 등 정량 지표를 주로 활용, 객관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수험생에게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정보를 제공해 대학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행정학과는 정부·공공기관의 행정 체계와 정책 등을 연구하는 학과다. 대학별로 차이는 있지만 주로 사회과학대학에 소속돼 대표 학과로 꼽히고 있다. 최근 취업난 속에 공무원 임용이나 공공기관 취업을 노리는 학생들이 늘면서 이와 연계된 학문을 공부하는 행정학과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대·단국대 행정학과와 숭실대 행정학부는 대입에서 비슷한 점수대의 수험생들이 선택을 고민하는 곳들이다. 21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수험생의 지원 선호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인 대입 경쟁률은 단국대가 나머지 대학들 보다 근소하게 높았다. 하지만 합격생 성적의 경우 국민대가 정시·수시 모두 숭실대와 단국대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률은 단국대, 합격생 성적은 국민대가 높아 최근 3년간 정시 평균 경쟁률은 숭실대 행정학부 4.4대 1, 국민대 행정학과 4.6대 1, 단국대 행정학과 4.6대 1로 비슷한 수준이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매년 엎치락뒤치락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숭실대는 △2020학년도 4.5대 1 △2019학년도 3.9대 1 △2018학년도에는 4.8대 1, 국민대는 △2020학년도 4.5대 1 △2019학년도 5.3대 1 △2018학년도에는 3.8대 1, 단국대는 △2020학년도 4.1대 1 △2019학년도 4.1대 1 △2018학년도 5.7대1 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 경쟁률은 단국대가 앞서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3년간 수시 평균 경쟁률은 단국대 16.2대 1, 숭실대 15.0대 1, 국민대 7.0대 1로 단국대가 가장 높았다. 올해 진행된 2021학년도 수시에서도 단국대가 16.6대 1로 숭실대(13.9대1)와 국민대(6.8대1)를 앞섰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인 DKU인재 전형(15.8대 1), 교과성적우수자전형(10.3대 1)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다만 국민대는 지난 2015년부터 논술전형을 폐지해 전체 수시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숭실대와 단국대의 경우 논술전형 경쟁률이 각각 44.7대 1, 25.0대 1에 달해 전체 수시 경쟁률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국민대는 다른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논술전형이 없어 경쟁률이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20학년도 정시 지원 가능 커트라인은 숭실대가 국민대·단국대보다 다소 높았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기준으로 2020학년도 정시 지원 커트라인은 숭실대가 271점이었으며 국민대·단국대는 269점으로 동일했다. 하지만 같은 학년도의 실제 정시 입시결과, 국·수·탐 백분위 평균 기준 국민대 70% 커트라인이 89.31, 숭실대가 87.33, 단국대는 50%컷 기준으로 87.33으로 국민대 합격생의 성적이 가장 좋았다. 같은 기간 수시에서도 국민대 합격생들의 내신 등급이 다른 두 학교 보다 높았다. 합격자 70% 커트라인 기준으로 학종에서 국민대 국민프론티어 전형 2.6등급, 학교장 추천 2.2등급으로 숭실대 3.0등급, 단국대 2.8등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국민대 1.9등급, 숭실대 2.0등급, 단국대 2.5등급대로 국민대가 앞섰다. 취업률 높은 국민대…학생 만족도는 단국대가 근소 우위 교육성과를 나타내는 졸업생 취업률은 국민대가 가장 높았다. 최근 3년간 평균 취업률은 국민대 60.8%, 숭실대 60.0%, 단국대 51.2%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최근 통계인 2019년 기준으로는 숭실대가 63.4%로 국민대(63.3%)보다 근소하게 앞섰다. 단국대는 46.8%로 이들 대학 중 취업률이 가장 낮았다. 최근 3년간 평균 대학원 진학률은 숭실대가 3.7%로 가장 높았으며 단국대 3.1%, 국민대 1.8% 수준을 보였다. 2019년에는 국민대, 단국대가 1.6% 수준으로 숭실대 3.9%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취업률은 졸업생 중 대학원 진학자를 제외한 취업대상자 가운데 실제 취업 학생 비율을 나타낸다. 이 때문에 대학원 진학률이 높을수록 취업률 산출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해진다. 대학원 진학률까지 감안하면 국민대의 취업률이 다른 학교보다 상대적으로 더욱 높다고 해석될 수 있다. 최근 3년간 평균 중도탈락률은 숭실대가 3.7%, 국민대가 2.9%, 단국대 2.1%로 나타났다. 중도탈락률은 재학생 중 미등록·미복학·자퇴생이 많을수록 상승한다. 중도탈락률은 자퇴·미등록·미복학으로 학생이 많이 빠져나갈수록 상승하기에 학생 만족도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신입생 학과 선호도를 보여주는 신입생 충원률은 최근 3개년 평균 숭실대·단국대가 각각 100%, 국민대가 99.0%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국민대 숭실대 단국대 합격자 성적과 취업률 현황(자료=종로학원하늘교육, 그래픽=김정훈 기자)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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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 결과 최고 등급 받아
우리 대학 학군단이 국방부가 주관하는 2020년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결과 설치 대학 중 상위 10%에 포함되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방부는 전국 122개(장교 116, 부사관 6) 학군단 설치대학의 학군후보생 교육 훈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평가를 지난 10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진행했다. 우리 대학은 현지실사를 통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학군단 제도/우수후보생 육성 ▲교육활동 지원 ▲교육시설 및 장비, 비품 지원 등으로 세분화됐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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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AI양재허브', AI 입문 독서모임 프로그램 실시
국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AI양재허브는 최근 ㈜트레바리와 함께 4060세대를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안녕?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4060세대의 이해를 돕고자 다큐멘터리 방송, 영화, 책 등을 결합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총 4번의 모임을 통해 교육과 토론을 진행한다. 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클럽장으로 합류해 토론을 이끌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회-AI시대의 인간다움 △2회-인간과 기계의 미래 △3회-AI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4회-AI와 비지니스 트렌드 등으로 이뤄졌다. 3번 이상의 모임 참석시 참가비 전액을 환급하며 트레바리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AI양재허브 윤종영 센터장은 "트레바리와 세대를 뛰어 넘는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인공지능을 혁신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양재허브는 서울시가 양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고자 지난 2017년 12월 개관한 기관이다. 현재 80여 개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입주해 서울시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트레바리는 독서 모임을 사업모델로 제시하고 누적 약 5만 명의 고객을 확보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월1회 정기 독서 모임, 멤버 전용 공간 '아지트', 공연·파티·문화 체험 등 커뮤니티 이벤트 등 매 시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국민대 'AI양재허브', AI 입문 독서모임 프로그램 실시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가 운영하는 AI양재허브, 4060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런칭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AI양재허브, 4060 세대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런칭 3 브릿지경제 국민대 AI 양재 허브-트레바리,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 마련 4 스마트경제 국민대 AI양재허브센터, 4060 세대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런칭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가 운영하는 AI양재허브, 4060 세대를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런칭 6 대학저널 국민대가 운영하는 AI양재허브, 4060 세대 위한 AI 입문 독서모임 런칭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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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평화와 공존의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중국인문사회연구소와 통일부 · 서울통일교육센터가 11월 19일(목) 광화문 센터포인트 회의실에서 「평화와 공존의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통일교육센터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세미나는 통일부장관을 역임했던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공존 체제 구상과 과제를, 2부는 한반도 평화경제와 동북아 협력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다. 1부에서 국민대 윤경우 교수는 남북이 이념적·민족사적 당위론에 입각한 자기 주도의 흡수통일 추구가 한반도 평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며, 상호 국가성과 주권성을 인정할 것을 제안했다. 윤 교수는 남북이 평화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상대를 국가로 상호 인정하는 ‘양국양제(兩國兩制)’, 즉 ‘1민족·2국가·2정부·2체제’ 구조 속에서 주변국들과도 공존·공영하는 동북아의 ‘열린 공동체’를 건설할 것을 제안했다. 『코리아 양국체제』의 저자인 경희대 김상준 교수는 한 민족 두 국가로 공존하며 평화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1민족·2국가’ 체제를 제안하면서, ‘남북정상합의’의 국회 비준 동의 문제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한반도 평화의 두께와 깊이를 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2부에서 발표를 맡은 권영경 교수는 한반도 평화 경제전략으로서 한반도 전체를 ‘글로벌 가치사슬(GVC)’에 편입시키는 남북경협 방안을 제시했다. 권 교수는 기존의 통일방안을 검토하고 보완하여 한반도 남북과 국제사회가 협력하여 평화가 경제협력으로 이어지고, 경제협력이 다시 평화를 굳건히 만드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강조했다. 국민대 윤승현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질서의 정황을 고려하여,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경제’ 정책의 실험모델로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지역 간 초(超)국가적 경제협력방안을 제시했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중국학부 윤경우 교수는 “이번 학술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발표와 논의가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 인류사회가 평화롭게 공존공영하는 데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7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학술세미나 공동 진행 2 브릿지경제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회의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평화와 공존의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4 스마트경제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평화와 공존의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5 메트로신문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6 대학저널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평화와 공존의 신한반도체제 실천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7 한겨레 11월23일알림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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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 운영
지역별, 업종별 상세 정보와 구체적인 취업전략 제공 국민대 캠퍼스 전경. 사진=국민대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견기업을 이해하고 지역별, 업종별 중견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구체적인 취업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 및 인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KMU eCampus)으로 이날부터 30일까지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 참가자들은 평소에 알지 못했던 중견기업에 대한 개념과 유익한 정보를 얻음으로써 중견기업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으고 이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특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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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 운영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학생들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에 맞는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4일 15일 양일간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Python(파이썬)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시스템 네트워크 웹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 IT 전문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어 차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정보보안 포랜식 빅데이터분석 웹 개발 등과 관련된 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본 과정은 2일 총 16시간 운영했으며 빅데이터의 기본 개념 이해 및 다양한 성격의 빅데이터를 수집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참여 학생들이 각 전공 분야 역량과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격인증 시험을 실시해 '파이썬프로그래밍활용능력 2급'을 취득할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요즘 많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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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가 1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 연계융합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야 연계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 및 교육과정 개발 등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AI존(클라우드 기반 교육, 연구, 실습 수행 플랫폼) 구축 등을 공동 추진키로 약속했다. 국민대는 이번 협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AI 인재양성을 위한 연계융합 교육과정에 협력하고, 더 나아가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벤더인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가 결합된 국민대 AI존(ML, MLP, 나노디그리 과정 등)을 구축한다. 이는 전교생의 '디지털기본교육' 필수 교양과목 및 특수대학원의 AI 교육 기본 인프라로 활용한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새롭게 구축된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차세대 클라우드 캠퍼스를 활용해 비대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핵심역량을 보유한 융합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연계융합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관련 업무협약 체결 2 문화일보 국민대, 한국MS와 업무협약 3 대학저널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 연계융합 인재양성 업무협약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연계융합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 업무협약 체결 5 아시아경제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 연계융합 인재양성 업무협약 6 이데일리 국민대, 마이크로소프트와 ‘AI 인재 양성’ 업무협약 7 브릿지경제 국민대-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산학협력 연계교육 맞손 8 스마트경제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맞손’ 9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데이터연계융합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 강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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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통일교육협의회, 통일공감 평화통일 축제 온라인 개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와 통일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통일교육원이 후원하는 '제5회 통일공감 평화통일 축제'가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제5회 평화통일 축제는 ‘생명과 평화! 힘내라 대한민국’ 주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불편해진 일상에서 시민들을 응원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통일을 느끼고 소통하며,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남과 북이 하나됨을 기원하며 행사 개최일을 11월 11일(하나가 되는 날)로 정했다. 축제는 매년 5월 통일교육주간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었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언택트 방식을 활용할 예정이다. 통일교육 분야로는 최초로 어린 학생들부터 일반시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통한 통일교육의 지평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서울통일교육센터장을 맡고 있는 임홍재 총장은 “판문점의 설립 배경 및 역사,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게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센터는 통일공공외교의 측면에서 판문점 마인크래프트를 두 가지로 기획하여 하나는 국내, 다른 하나는 전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접근시키게 함으로써 평화 한반도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할 계획이다. 여현철 사업단장(국민대 교양대학 교수)는 “기존의 통일뮤지컬로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감성적인 통일교육을 주도했는데, 금년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여 온라인에서 교육할 수 있는 방식들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계기로 작동시키고 있다”고 밝히면서 ‘가족형․체험형’ 교육의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콘서트와 라이브 토크쇼, 공모전 작품 전시, 북한 사진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하나온 페스티벌’을 입력하거나, ‘통일AR’ App을 다운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국민대(서울통일교육센터)는 통일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통일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통일교육협의회, 통일공감 평화통일 축제 온라인으로 개최 2 스마트경제 국민대, 통일교육협의회와 통일공감 평화통일 축제 온라인으로 개최 3 경상일보 제5회 통일공감 평화통일 축제, 11~22일 온라인 개최
2020-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