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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청년일자리정책 홍보 ‘찾아가는 주스 트럭’ 개최
10일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마련한 ‘찾아가는 주스 트럭’ 부스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0일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정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주스 트럭’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동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이 어려워진 청년들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고 일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 및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청년일자리지원 정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캠퍼스 내에서 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각종 자료를 바로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행사가 개최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담당자는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청년일자리지원 정책을 홍보해 취업률 제고 및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의 현장스케치 및 참여자 인터뷰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고용노동부와 국민대의 온라인 채널에 업로드해 청년일자리지원 정책 홍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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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비대면에서 미래 예술교육의 길을 찾다 / 국민대 예술융합연구소
서울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은평) 전경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등교 제한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10일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프로그램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국민대 예술융합교육연구소(소장 변승욱)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중단되자 발 빠르게 융합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 180종을 개발·보급하고, 다자간 쌍방향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방적 녹화방송이나 강의가 아닌 화면, 음성 및 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이라는 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상반기 참여 인원이 2000명이 넘고, 온라인 컨텐츠 동영상 조회 수도 9만 건을 넘어서면서 이전에 없었던 온라인 예술 교육 콘텐츠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 국민대 예술융합교육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모듈형 융합예술교육 M.A.C.’(Module, Art, Convergence)을 디지털로 확장한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예술교육이 가능한 멀티 플랫폼으로 알려졌다.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다자간 쌍방향 수업모델을 통해 오히려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면서 전문가들로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강사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작용이 가능해져 학생들과 일선 교사들의 교육에 대한 만족도도 5점 만점에 4.9를 기록했다.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은 기존의 16개 예술 과목을 각각의 모듈로 설정하고 3~6명의 예술 강사가 협업해 4종의 새로운 융합예술 과목을 새롭게 구성한 후 한 융합과목 안에서 다양한 예술 장르의 학습 활동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뮤지컬과 액션 애니메이션이 융합된 ‘내 손 안의 뮤지컬’, 연기와 분장 수업 외에 4개 교과가 융합된 ‘우리들의 부캐 쇼’, 캐릭터 디자인과 음악 수업 등이 융합된 ‘말이 만화’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은평)의 프로그램 위탁 운영대표를 맡고 있는 변승욱 국민대 교수는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통합적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예술과 디지털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서울형 예술교육 모델이라고 명명한 이 두 프로그램, 오프라인 중심의 모듈형 예술융합교육모델 ‘M.A.C’와 쌍방향 온라인 교육모델 ‘ART ON’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창의체험을 넘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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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수업 늘어난 대학가..."반갑지만 방역 괜찮을까?"
[앵커]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 대학가에선 대면 수업을 시행하는 학교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강의실을 찾은 학생들은 캠퍼스 생활을 반가워하면서도 방역 문제에 대해선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대학교의 금속공예 강의실입니다.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거리를 띄우고 앉은 채 수업에 열중합니다. 이 학교는 지난달 거리 두기 지침이 1단계로 완화된 이후 일부 실기수업에 한해서 대면 강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신 감염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학생 수를 절반씩 나눠 수업을 받도록 했습니다. [정용진 /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장 : 실기를 해야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매주 신청을 받고 교무팀을 통해 신청한 이후에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승인을 받은 교과목에 대해서만 (대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대학은 수강생이 12명 이하인 수업의 경우 대면강의를 허용했습니다. 덕분에 캠퍼스엔 예전보다 학생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도서관 좌석 이용률 현황을 보여주는 학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화면을 보면 앉을 곳이 없는 열람실도 눈에 띄는데요.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에도 매일같이 자리가 꽉 차고 있습니다. [박규리 / 한국외대 4학년 : 도서관에도 사람이 많아지긴 했는데, 테이블에도 6명 앉는 자리에 1명만 앉는다든지 방역 수칙도 잘 지켜지고….] 모든 수업을 비대면으로만 하는 학교는 크게 줄었습니다. 거리 두기 1단계에 맞춰 전면 비대면 수업을 하는 대학은 26%에서 2.7%로 낮아졌습니다. 대학들은 방역 절차를 강화했습니다. [문창로 / 국민대학교 코로나19 비대위원장 : 1차는 정문, 2차는 건물별로 최종적으로 대면 강의에 관해 강의실별로 확인해서 안전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더 철저한 대비를 요구합니다. [김나현 / 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 : 캠퍼스 내부에선 방역이 이뤄진다 하더라도 캠퍼스 안팎에서 발생하는 카페나 식당에 학생들이 모일 수밖에 없기에….] 중간고사를 마친 일부 대학들은 남은 2학기 동안 대면 강의를 늘릴지 검토에 들어갔지만, 학생들은 방역이 잘 이뤄질지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입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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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하울바이오, 기술이전 조인식 개최… “차세대 대장암 치료용 항체 개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과 ㈜하울바이오(대표이사 나희준)는 지난 3일 기술이전 조인식을 개최하고 차세대 대장암 치료용 항체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양 측에 따르면 국민대 본부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울바이오 나희준 대표이사, 이인용 연구본부장,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 신동훈 산학협력단장, 성문희 과학기술대학장,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유연규·정용주·이석묵·허균·강태현 교수, 이진구 기술기획본부장(BRIDGE+사업 CTO), 서준경 산학협력팀장, 임세화·오세웅 매니저 등이 참석해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이석묵 교수는 ‘세툭시맙(Cetuximab) 저항성 환자 치료를 위한 차세대 대장암 치료용 항체’ 기술을 하울바이오에 이전하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혁신신약파이프라인발굴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이 기술의 이전료는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50억 원 규모다. 세툭시맙은 대장암, 두경부암 치료에 사용하는 단일클론항체로서 표적항암제로 분류되는 약물이다. 기술이전 책임자인 이 교수는 “이번에 기술이전 할 ‘GRP94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또는 그의 항원 결합 단편 및 이들의 용도’ 특허 등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항체의약품의 대체가 가능한 신약 후보 물질로 약 80~90%로 예상되는 세툭시맙 저항성 환자의 신규 치료 약물뿐만 아니라 적응 증 확대를 통해 다양한 종양 치료제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희준 하울바이오 대표이사도 “국민대와의 산학협력 및 후속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혁신 항체신약 개발과 더불어 글로벌 기술이전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이와 관련해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과 항체의약연구소를 중심으로 항체의약품 개발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 인프라를 구축해 치료용 항체를 포함한 단백질 치료제와 면역세포 치료제 등 분자 표적 의약품 개발을 특성화해 차세대 바이오신약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선택과 집중해 왔다며, 그 결과 매년 연구개발과 기술이전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국민대-하울바이오, 기술이전 조인식… 차세대 대장암 치료용 항체 개발위해 협력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하울바이오, 기술이전 조인식 가져… 차세대 대장암 치료용 항체 개발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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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0 선배와 함께하는 직업 멘토링' 개최... "경찰 간부, 감정평가사 등 선배들 조언 들으니 학업에 큰 동기부여 돼요"
△11월 3일, 국민대 법과대학 '2020 선배와 함께하는 직업 멘토링' 1차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과 남유선 법과대학 교수(앞줄 우측 네번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국민대학교 법과대학에서 3일 열린 ‘2020 선배와 함께하는 직업 멘토링’이 법과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생한 취업 조언을 전달했다. 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회장 김성훈)가 주최하고 한경잡앤조이와 국민대 경력개발 지원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멘토로는 이정훈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 경감, 이원준 CJ오쇼핑 MD, 백승윤 법무사, 문수일 동부제철 인사팀 사원, 장혁수 감정평가사, 신현희 법원직 공무원, 이상화 외국계 회계법인 컨설턴트 등 국민대 법과대학 출신 졸업생 9인이 자리했다. 총괄지도를 담당한 남유선 법과대학 교수(취업멘토 교수)는 “이번 취업 멘토링은 법과대학 학생회에서 자체적으로 주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멘토 선배에게 일대일로 궁금한 점들을 직접 물어볼 수 있어 기존의 오프라인 행사 때 못지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신홍균 국민대 법과대학 학장은 “법과대학은 그동안 자격시험 등을 중심으로 진로 교육을 진행했지만,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법대 학생들의 다양한 취업 역량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차진 국민대 경력개발 지원단 팀장은 “단과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자체로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 경우는 이례적”이라며 “법과대학 학생들만을 위한 콘서트이니 만큼 선배들의 우수한 역량과 모범 사례를 잘 캐치하길 바란다. 경력개발 지원단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취업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멘토 이정은(법학과 10) 씨가 온라인 실시간 동영상 플랫폼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첫 번째 멘토로 참여한 이정훈(법학과 06) 경찰청(본청) 경감은 “25세에 대학에 입학한 늦깎이 새내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로스쿨 진학과 변호사 시험에 성공했다. 이후에는 변호사 특채로 경찰 간부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지금 자신이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않길 바란다”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어 그는 “꿈을 아직 정하지 못해 혼란을 겪는 후배들이 많을 텐데, 자신의 목표를 세분화해 장기·중기·단기 목표를 세우길 바란다”며 “본인이 되고 싶은 미래를 그리며 계획을 세우다보면 지금 당장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멘토 이원준(법학과 05) 씨가 취업 조언을 전하고 있다.(사진=장예림 인턴기자) 두 번째 멘토로 자리한 이원준(법학과 05) CJ오쇼핑 MD는 “요즘에는 기업들이 공채를 없애는 추세다. 인턴을 채용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으니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라며 인턴 경험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또 “대부분의 법대생들은 졸업 후 시험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기업 취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본인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와 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파고드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희망 직무와 지원 기업이 같은 취준생과 함께 취업 스터디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전했다. △멘토 이상화(법학과 07) 씨가 온라인 실시간 동영상 플랫폼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현정(법학과 20) 씨는 “올해 코로나 등으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취업 멘토링을 통해 선배들을 한 자리에 만나 뵐 수 있어서 뜻깊다”며 “법대 선배들이 사회에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학업에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측에 따르면 오는 5일, 2차 직업 멘토링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당일 오후 1시 가상대학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측에 문의하면 된다. △11월 5일, 국민대 법과대학 '2020 선배와 함께하는 직업 멘토링' 2차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과 남유선 법과대학 교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국민대 법과대학 학생회)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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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 오픈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생활협동조합이 이마트24와 손잡고 캠퍼스 내에 COOPSKET(이하 쿱스켓) 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을 선보인다. 양 기관은 캠퍼스 내 편의점 혁신을 통한 학생 편의 증대 및 학생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 손잡았다. 오는 11월 10일(화) 쿱스켓 1, 2호점 오픈 예정에 따라 11월 4일(수) 국민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체결 진행했다. 쿱스켓은 한국대학생협연합회 학생위원회가 고안한 생협 자체 브랜드로, 대학 생협을 뜻하는 [coop]과 장바구니를 뜻하는 [Basket]의 합성어이다. ‘대학생협의 매장’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쿱스켓 1, 2호점은 편의점 기업과 협동조합이 협업한 매장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쿱스켓 간판 사용, 하이브리드매장 적용, 캠퍼스 내 도보배달시스템 구축이다. 이번 매장은 국민대 생협과의 협의를 통해 이마트24가 아닌 쿱스켓 간판을 사용하면서 이마트24의 상품, 마케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유인, 심야시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점포 형태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도 처음 선보인다. 국민대 캠퍼스 내에서 이마트24 앱을 통해 쿱스켓 상품을 주문하면, 사전 등록한 학생들에게 알람으로 연락이 가고, 이를 학생을 통해 배달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학생들의 추가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이마트24 강인석 상무는 “이번 국민대 쿱스켓 1, 2호점 오픈은 기업과 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손잡고 윈-윈 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통한 차별화 된 매장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민대 생활협동조합 조남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캠퍼스에서 진행되던 다양한 사업의 형태도 변화하고 있다”며 “대기업과 대학생협 그리고 학생이 상생할 수 있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COOPSKET)’ 오픈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생협-이마트24, 캠퍼스 내 새로운 편의점 '쿱스켓' 오픈 3 머니투데이 국민대-이마트24, 공동브랜드 '쿱스켓(COOPSKET)' 오픈 4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COOPSKET)’ 오픈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 오픈 6 스마트경제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 오픈 7 한국일보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COOPSKET)’ 오픈 8 대학저널 국민대, 이마트24와 손잡고 대학생협 공동브랜드 ‘쿱스켓(COOPSKET)’ 오픈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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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Korea-삼성-국민대, 온라인 창업캠프 개최…기업가정신 교육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은 오는 7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회장 오종남)와 공동으로 ‘JA Korea-삼성-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캠프’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창업캠프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 및 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5월 12일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과 JA Korea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취지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캠프에는 대학부 12개 팀과 ‘JA와 삼성이 함께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창업놀이터’ 사업의 고등부 참가팀 21개 팀 등 총 33개 팀, 89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창업캠프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되며, △청년 기업가 특강 △창업 분야별 강의 △그룹별 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 검토 멘토링 △네트워킹 △발표 및 시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멘토링을 거쳐 제출한 팀별 영상자료를 기반으로 선발된 우수 활동 팀에게는 국민대학교 총장상(대학/고등부 각 3팀)과 JA Korea 회장상(고등부 3팀) 및 부상이 수여된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업가정신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모바일 창업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창업캠프를 기획한 김종성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도 “올해 처음으로 창업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JA Korea, 삼성이 함께하는 이번 온라인 창업캠프를 통해 국내 기업가정신 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세계일보 국민대, 7일 JA Korea-삼성-국민대학교 온라인 창업캠프 개최 2 국민일보 JA Korea-삼성-국민대, 온라인 창업캠프로 기업가정신 교육 이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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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Art & Heart 발대식 개최
-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Art & Heart 첫 발대식 진행 - 성북구 지역사회 내 자원을 활용한 교육협력의 사례 Art & Heart 발대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은 지난 10월 30일 Art & Heart 프로그램(부제:예술에 마음을 담다) 첫 발대식을 진행했다. Art & Heart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계획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내 교육협력 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2020년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기획한 예술 멘토링 활동 프로그램이다. K-POP의 세계적인 확장과 국내의 많은 아티스트들이 세계무대에서의 활동들로 인해서 청소년들의 진로에서 다양한 예술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많아졌다. 예술분야로의 직업과 진로결정에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는 성북구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기회이다. 활동 분야는 미술 및 음악(작곡, 보컬, 건반)이며, 예술에 관심이 있는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후 진행하였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Art & Heart 프로그램의 취지 및 내용을 소개하고 멘토로 활동하는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과 음악교육전공 학생와 멘티 청소년이 첫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일대일 개별지도를 통해 미술지도, 작곡, 보컬, 건반 활동 분야에 대해서 배우고 예술분야 뿐 아니라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정서적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안혜리 교수(미술교육전공)와 이수진 교수(음악교육전공)는 “우리 대학원 학생들에게 직접 지도해보며 함께 성장하는 좋은 시간 될 것이라 믿으며, 멘티 청소년들에게는 예술을 즐기며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Art & Heart프로그램 참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Art & Heart(예술에 마음을 담다) 프로그램 1기로 우선 선발된 15명의 청소년과 15명의 멘토단 등 총 30여명은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적성과 꿈을 탐색하고 진로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스스로 신청한 프로그램인 만큼 활동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성북아동청소년센터 4층에 위치해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놀이/미술치료,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이다. 심리상담 및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02-3292-1779~81)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성북구청 홍보전산과 윤제영 (☎ 02-2241-2112) 또는 교육지원과 강나은 (☎ 02-2241-2482)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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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대상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AUTOSAR 온라인 교육 실시 / 현대AUTOSAR센터 (센터장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
우리학교 현대AUTOSAR센터(센터장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지난 10월 17일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AUTOSAR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현대AUTOSAR센터는 현대오트론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으로 2015년 설립되었으며, 현대자동차그룹과 자동차 관련 업계에 대한 차량용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 교육을 진행해 왔다. 현대 AUTOSAR센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AUTOSAR 플랫폼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그동안 온라인 교육에서는 실습 환경이 다르고 마이컴 보드가 없기 때문에 실습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자공학부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정구민)에서 개발해 온 AUTOSAR 가상화 플랫폼을 이용하여, 마이컴 보드 없이 AUTOSAR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플랫폼은 PC 환경에서 AUTOSAR 플랫폼을 실행해 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PC 상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은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과 관련되어 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와 공동 과제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해외 가상화 플랫폼이 응용 소프트웨어 영역의 실행만 가능한데 비해서, 개발된 플랫폼은 AUTOSAR 플랫폼 계층 전체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교육은 현대오트론의 AUTOSAR 플랫폼인 모빌진 플랫폼과 국민대학교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의 AUTOSAR 가상화 플랫폼을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이 플랫폼들을 이용해서, 온라인 강의 수강과 AUTOSAR 플랫폼 실습을 진행해보고 실습결과를 기존 교육과정에서 보드에서 확인했던 것을 시뮬레이터를 통해 구현이 잘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응용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기존 툴로는 어려운 ADC(Analog Digital Converter) 모듈 등 기본 플랫폼 영역도 프로그래밍 해 볼 수 있었다. 교육에 참가한 양수빈 학생은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쓰고 있는 플랫폼에 대해서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마이컴 보드 없이 오토사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는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진행한 전자공학부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 연구실 이동규, 김명관, 오현정 석사과정생은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회사 교육의 80% 정도를 가상화 플랫폼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능을 보강해서 온라인 교육으로도 오프라인을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현대 AUTOSAR센터(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와 인피니언센터(차량용 마이컴, 센터장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를 바탕으로 차량용 임베디드 시스템 및 차량 제어용 소프트웨어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이동규, 오현정, 김명관(전자공학부 석사과정생), 양수빈 (학부생)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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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현직자와 함께하는 국민*人 언택트 직무박람회’
국민대 재학생, 졸업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청년 참여 가능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안홍재)가 2019년도에 이어 현직자와 함께하는 국민*인 직무박람회를 개최한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국민*人 언택트 직무박람회는 국민대 재학생, 졸업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청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 또는 jobfair.kookmin.ac.kr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직무박람회에는 삼성전자, 구글코리아, 서울교통공사 등 총 20개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 및 취업 준비와 관련된 멘토링을 실시하며, 학생들은 오픈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무별 운영 회차마다 사회자와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해 멘토링의 효과성을 높인다. 국민*人 언택트 직무박람회의 Live 멘토링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은 VOD 서비스를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으며 직무 멘토링 외에도 온라인 인적성검사, AI면접, 직무별 직무강의, 청년고용정책, 등 다양한 취업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직무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정확한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한 취업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