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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온라인으로 동문 취업 노하우 듣는다
12월 3일까지 30회 걸쳐 진행 예·체능 전공 선배도 초청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동문초청릴레이특강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학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12월 3일까지 30회에 걸쳐 동문초청릴레이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방식 대신 온라인 화상 강의로 대체해 학생들이 시간 제약 없이 모든 회차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난달 24일 시작한 이번 특강에는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 천여 명이 신청했다.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와 SK이노베이션, 카카오페이, 신한은행 등에 재직하고 있는 동문 선배가 프로그램 멘토로 초청됐고 예·체능계열 전공자도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예체능계 동문 선배도 초청했다. 특강은 △동문선배의 회사와 업무소개 △직군별 채용절차 △동문 선배의 취업 준비 방법 △사전 질문 질의응답 △기타 궁금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선배들의 취업사례를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믿는다"며 "취업 동문과 재학생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20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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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온라인 캠퍼스 리쿠르팅' 진행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취업지원을 돕기 위해 온라인 캠퍼스 리쿠르팅 서비스인 Untact Career Talk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온라인 캠퍼스 리쿠르팅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채용 활동이 위축되면서 캠퍼스에서 진행되던 오프라인 캠퍼스 리쿠르팅을 대체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온라인으로 기업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과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직접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채용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퍼스 리쿠르팅은 9월부터 연말까지 기업의 신입직원 채용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포스코케미칼, 삼성웰스토리, 하이네켄 코리아, 원익그룹, 여천NCC, 동원그룹, 신세계그룹 등이 참여한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대학을 방문하지 못하는 기업과 학생을 안전하게 이어줄 수 있으며, 학생들이 학사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기업의 채용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으므로 효율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641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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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으로 사랑 나누는 국민대 생활관 학생들
국민대, 기숙사 생활하는 재학생 800명에게 추석맞이 송편 대접 29일 국민대가 추석을 맞아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재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송편을 배부했다.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9일 생활관 사감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재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송편을 배부했다. 국민대는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방문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새기고, 고향에 방문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숙사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송편을 배부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전통 음식인 송편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국민대 학생들은 “추석이라는 명절을 맞이해 이런 행사를 계획해준 학교 측에 감사하다”며, “교내 구성원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추석과 같은 전통 명절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생활관은 교내생활관을 비롯해 길음생활관, 정릉생활관, 제2정릉생활관 등 총 4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291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생활관, 추석 맞아 학생들에게 송편 대접해 눈길 2 스마트경제 국민대 생활관, 추석 맞아 학생들에게 송편 배부 3 메트로신문 국민대 생활관, 추석 맞아 학생들에게 송편 대접 4 머니투데이 국민대, 추석 맞아 학생에 송편 전달 '눈길'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추석 맞아 학생들에게 송편 대접 6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생활관, 추석 맞아 학생들에게 송편 대접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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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 ‘두두아트랩(Doing, Doing Art Lab)’, 랜선으로 문화예술교육 즐겨
사진: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 ‘두두아트랩(Doing, Doing Art Lab)’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예술교육에서도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untact, 언택트)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지난 8월 6일부터 21일까지 국민대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을 위한 융합형 문화예술 콘텐츠 '두두아트랩(Doing, Doing Art Lab)'을 선보였다. 두두아트랩은 지난해 ‘뭅뭅 프로젝트’에 이은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로 무용, 음악, 연극, 미술, 미디어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일방적인 온라인 교육이 아니라 그동안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가 산학협력 가족회사인 A.com(아컴)과 산학공동으로 개발한 에듀테크(Edutech) 성과인 ‘Arts Play Card’, ‘모바일 IOS 및 무용교육콘텐츠 최적화 VR 촬영기법’,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들과의 교감과 문화예술의 현장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학부모와 현장의 문화예술강사들로부터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이 어린이에게 어떻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줬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두두아트랩에 참여했던 박주하(10세) 학생은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나의 상상력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해보는 경험이 정말 특별했다"고 말했다. 용희진(12세) 학생도 "나만의 주제를 음악에 담으면서 예술을 가깝게 느끼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생각을 친구들과 나누고 그것을 새로운 동작, 춤으로 창작해보는 것이 어려웠지만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괄책임을 맡은 문영 국민대 무용전공 교수(LINC+사업단 지역사회중개본부장ㆍ종합예술연구소장)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위기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것이 문화예술“이라면서,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콘텐츠와 공유 플랫폼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061979&code=61171111&cp=nv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두두아트랩’ 선보여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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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현황
국민대가 2021 수시모집 경쟁률을 발표했다. 28일 오후 5시 마감한 2021 수시모집에서는 최종 8.75:1을 기록했다. 작년도 경쟁률 9.46:1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경쟁률이다. 이번 수시 모집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기실기우수자전형의 연극전공학과로 87.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 국민프런티어전형, 학교장추천전형 각각 7.58:1, 10.84:1, 4.84:1로 나타났다. 각 전형별 최고 경쟁률 학과는 각 전자공학부 지능전자공학전공, 시각디자인학과, 바이오발효융합학과로 순서대로 11.88:1, 57.33:1, 11:1로 집계되었다. 원문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883706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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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온라인 해외취업 설명회' 개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5일부터 5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연계한 ‘온라인 해외취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국민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해 2018년 이래 학기별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설명회로 대체됐다. 설명회는 국가별 채용 트랜드와 취업 정보, 체류자격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청년 해외취업 지원 정책인 ‘K-MOVE’사업 및 ‘월드잡’ 사이트 이용 안내 등으로 약 1시간 정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월드잡(worldjob) 가입 후 설명회 진행 기간 내에 시청하면 된다. 한편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해외취업 특강, 설명회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국민대학교 재학생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3년간 매년 꾸준하게 해외 취업률이 상승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해외취업 담당자는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좁은 국내를 벗어나 해외 시장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련 정보제공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296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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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길, 해공과 성곡에게 듣는다”, “제1회 통일의 길” 학술세미나 개최
“한반도의 통일과 통합의 뿌리, 국민대의 건학‧육영이념에서 찾는다” 진정한 통합을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통일의 길” 학술세미나 개최 9월 22일(화), 국민대학교에서“통일의 길, 해공과 성곡에게 듣는다”의 주제로 한 학술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로 진행된 “제1회 통일의 길” 학술행사는 화해와 공동 번영의 시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적인 사례 속에서 화합을 실현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 행사는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원장 박정원)과 교양대학(학장 김한승)이 공동으로 주최하였고, 후원으로 통일부 통일교육원, 서울통일교육센터,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북한연구센터가 참여하였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념·세대·계층의 경계를 뛰어 넘어 독립과 통일, 그리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온 海公과 省谷의 가치관과 실천적 노력 등에서 나타난 통일교육의 철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담론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독립운동 정신을 통일운동의 정신으로 계승‧발전시키고,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한반도 전역에 확산”을 시키기 위해서는 “愛國(애국)과 愛民(애민)을 우선으로 하는 민족중흥의 정신이 발현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오늘의 학술세미나를 통해 분단 극복과 통일을 위한 요건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일교육원 백준기 원장은 축사에서 “한반도는‘분단의 고착화’와 ‘평화 번영’이라는 서로 다른 미래의 교착점에 서 있으며, 남북간의 갈등과 대결의 역사를 청산하고, 화해와 공동 번영의 시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해공과 성곡의 ‘중용’과 ‘실용’의 정신에서 화합을 실현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할 수 있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사회‧역사‧철학‧통일 분야의 전문가들이 총망라되어 ‘독립운동 정신’과 ‘민족중흥 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 합리주의와 관용의 가치를 체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었다. ▲1세션은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이끌기 위해 노력했던 해공 선생의 사상과 운동정신에 대한 동인 분석, ▲2세션은 중용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했던, 그리고 화해와 합의의 이상을 현실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했던 성곡 선생의 사상을 통해 合心(합심)을 이룰 수 있는 실천지혜를 체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하여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통일의 길, 해공과 성곡에게 듣는다”의 내용은 서울통일교육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부 ‘해공의 정신’ https://youtu.be/F9C7AWQrkqc 2부 ‘성곡의 정신’ https://youtu.be/JwJ287-tHxM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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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센터, 현업 엔지니어 대상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 온라인 교육 실시'
인피니언센터, 현업 엔지니어 대상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 온라인 교육 실시 우리학교 인피니언 센터(센터장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지난 9월 24-25일 이틀간에 걸쳐 자동차업계 현업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인 AURIX 2G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독일 인피니언사의 AURIX 2G는 차세대 차량용 전기전자 구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차량용 마이컴이다. 차량용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인피니언사는 2007년부터 우리학교에 인피니언센터를 설립하여 매년 연구비를 지원해 왔으며, AURIX 2G 교육을 위해서 30대의 AURIX 2G 보드(시가 1500만원 상당)을 기증한 바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차세대 차량용 전기전자 구조의 진화와 AURIX 2G의 진화 방향을 설명하고, 차량용 마이컴 구조와 다양한 모듈의 설명과 더불어 CAN, PWM, ADC 등 차량용 마이컴 주요 기능에 대한 프로그래밍 실습을 진행하였다. 인피니언사의 AURIX 2G에 대한 프로그래밍 교육은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교육에는 현대모비스, LG전자, LG이노텍,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만도헬라 등 여러 회사에서 80명의 현업 엔지니어들이 참여하였다. 수업에 참가한 현대모비스 김종완 연구원은 “현업에 꼭 필요한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 AURIX 2G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강의였다. 수강생들이 실습환경을 갖춰야 하는 어려움이 아쉽기는 하지만,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되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교육 준비에 참여한 한광환, 이창석, 김명관 석사과정생은 “온라인 교육은 개별 실습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많은 현업 엔지니어들을 동시 교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화상회의 솔루션의 소회의실 기능을 활용하면 수강생들의 개별 실습 지도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인피니언 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구민 교수는 “최근 자동차전기전자 구조가 빠르게 진화하면서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워지면서, 그동안 온라인을 통한 차량용 마이컴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준비해 왔다.”며 “당분간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교육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현업 엔지니어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학교 현대AUTOSAR센터(센터장 정구민 교수)는 전자공학부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정구민)에서 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 연구과제로 개발해 온 AUTOSAR 가상화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AUTOSAR의 온라인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피니언센터와 현대AUTOSAR센터의 협력을 통해서 앞으로 차량용 마이컴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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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 김형철 대표이사(경영학과 72 동문), 모교에 마스크 5,000개 기탁
건설경제신문 김형철 대표이사(경영학과 72)가 모교인 우리 대학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개를 기탁했다. 김형철 대표이사는 우리 대학 경영학과와 와세다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이데일리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행정대학원 석좌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김형철 동문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모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대 관계자는 "모교를 위하는 마음으로 도움주신 김형철 동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필요로 하는 곳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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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국내 사전 연수 프로그램 성료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는 한국어문학부/국제교류처가 국립국어원과 4년 연속 시행하고 있는 '2020년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의 사전 연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민대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국외 실습을 담당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국내의 한국어 예비 교원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교육해 국외에 파견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원의 협력적 상호작용을 통한 발전적 상생을 모색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올해는 비대면의 상황인만큼, 온라인 기반의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실습 프로그램'에는 ▲예비 교원을 교육하는 국내 사전 연수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현지 실습 프로그램 및 ▲중앙아시아 지역의 현지 교원 대상의 재교육 등이 포함돼 있다. 현지 실습을 위한 1차 국내 사전 연수에는 총 19명의 예비 교원과 5명의 경력 교원이 참여해 지난 8월 17일부터 4주간 실시됐다. 실습 강의 콘텐츠 수강 및 실시간 토의, 경력 교원과의 분임 토의와 1:1 밀착 피드백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온라인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했다. 이들은 사전 연수 기간 내 신장 된 역량을 바탕으로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 실시간 화상 수업 등을 통해 현지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연구 책임을 맡은 국민대 이동은 교수를 필두로 공동연구원 조남호 교수(명지대), 이정희 교수(경희대), 김정훈 교수(한양대), 김지혜 교수(고려대), 이수연, 이효정, 윤보은, 이민아 교수(이상 국민대)를 비롯한 많은 국내외 한국어 교육연구자들이 참여해 국내 연수 프로그램과 국외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진행하고 있다. 사전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 교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이 성장했다. 비대면으로 한국어를 교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법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기회였다"라며 "9월과 10월에 이뤄지는 현지와의 온라인 실습에도 큰 기대를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339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스마트경제 국민대,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국내 사전 연수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2020-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