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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현대자동차 쏘나타HEV 차량을 기반으로 국민대에서 개발한 자율주행자동차가 9월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민대 최초의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차량으로, 향후 국민대에서 개발 중인 다른 자율주행 차량에 대해서도 임시운행허가 취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통하여 국민대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자율주행자동차분야의 선도적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 실제 주행 정보, 도로 및 교통 정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자동차의 완성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민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자동차는 IT기술 뿐만 아니라 차량의 동역학적 특성에 기반한 통합제어 관점에서 접근해 위험 상황에서도 안전성을 보장하고 동시에 탑승자에게도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완성차업체 및 자동차부품회사들과의 다양한 산학협력도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대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정부의 다양한 재정지원사업, R&D사업, 및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교육부의 LINC+ 사업(단장: 박찬량)의 친환경자율주행자동차ICC(센터장: 박기홍)와 미래형자동차 분야의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사업(단장: 이성욱)을 들 수 있으며, 대표적 R&D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V2X기반 화물차 자율군집주행 과제(1세부과제 책임자: 박기홍)를 들 수 있다. 또한 대표적 인력양성사업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장: 이근호)과 올해 9월부터 7년 동안 지원되는 교육부의 BK21사업(사업단명: 자율주행 xEV 혁신인재 교육연구단, 단장: 박기홍)을 들 수 있다. 국민대 지능형차량설계연구실(지도교수: 박기홍)에서는 그동안 국민대 LINC+사업단을 통해 지원받은 현대자동차 쏘나타HEV 차량을 기반으로 이를 자율주행에 맞게 설계, 개조하고 여기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 판단, 제어 로직을 탑재하여 수많은 시험을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금번 국토교통부의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다. 현재 국내 법규상, 임시운행허가를 받지 않은 자율주행 차량은 일반 차량이 주행하지 않는 폐쇄된 테스트용 시험도로에서만 운행이 가능하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받는 차량에 한해 일반 차량이 다니는 자동차전용 실도로를 운행할 수 있다. 금번 임시운행허가는 2020년 9월부터 2025년 9월까지 5년 동안 유효하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전용의 번호판을 부여받게 된다.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장과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을 맡고 있는 박기홍 교수는 “이번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차량을 이용해, 테스트용 시험도로 뿐 아니라 실도로를 운행하며 더욱 다양한 시험과 이를 통한 자율주행 성능과 안전성의 고도화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시운행허가 TF팀의 팀장을 맡아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박사과정 손원일군과 석박통합과정 오태영군 및 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했다.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원문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5/2020092501519.html 관련기사 1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자율주행차 도로 위 달린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2 동아일보 국민대 자율주행차, 국토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3 매일경제 국민대 자율주행차 국토부 임시운행허가 취득 4 한국일보 국민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5 에듀동아 국민대 개발 자율주행차, 국토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6 이데일리 국민대 자체 개발 자율주행車 임시운행허가 획득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자율주행차 도로 위를 달린다" 국토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8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국토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9 머니투데이 국민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10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11 뭘간리크루트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국토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12 스마트경제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13 메트로신문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취득 14 대학저널 국민대 자율주행차, 도로 위 달린다 15 디지털타임스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국민대학교 지능형차량설계연구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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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국민대 운송디자인학과, 전기차 디자인 산학협력 나서
사진설명[로고=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산업 연구인력 양성과 미래 자동차시장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민대학교와 디자인 부문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산학협력 디자인 연구 협약 체결에 따라 쌍용차 디자인센터와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쌍용차 코란도의 미래 콘셉트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양측은 ▲쌍용차 디자인 분석 ▲브랜드 스토리 및 주요 차종 분석을 통한 스타일링 콘셉트 도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디자인 트렌드 분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미래 주요 소비자층의 트렌드를 반영해 경쟁력 있는 전기차 디자인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국민대학교와의 디자인 연구 산학협력이 자동차 디자인 인재 양성뿐 만 아니라 빠르게 급변하는 디자인 환경에 맞춰 젊고 신선한 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및 향후 쌍용차 전동화 차량의 디자인 방향성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문인력 육성과 자동차 기술력 보급 확대를 위해 2002년부터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연구 및 교육실습용 교보재를 기증하는 한편, 인재 양성을 위한 자동차 신기술 교육 및 정비기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9/986725/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일간스포츠 쌍용차, 국민대와 산학협력 디자인 연구 협약 체결 2 국민일보 쌍용차·국민대, 디자인 연구 협력…차세대 코란도 그린다 3 이데일리 쌍용차, 국민대와 전기차 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4 아시아경제 쌍용차, 국민대와 디자인 부분 산학협력 체결 5 전자신문 쌍용차-국민대, 코란도 미래 콘셉트 그린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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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인사팀 경력 강사들의 온라인 특강 운영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대기업 채용을 대비해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 모두를 대상으로 ‘공채대비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공채대비 특강은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의 취업전략 수립과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대기업 인사팀 경력 강사들의 자기소개서 특강과 면접 특강으로 기업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략적으로 공채를 대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채대비 특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민대 가상대학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KMU eCampus)으로 21일부터 30일까지 기간 내에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대기업 자소서 작성 방법’과 ‘유형별 면접 및 대응전략’ 두 가지의 강의가 제공된다. 국민대 재학생은 온라인 교육과정 80% 이상 수강 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시간을 성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플러스 알파’ 교과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에서 교육 참가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의 온라인 공채대비 특강 운영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최근 채용시장부터 앞으로의 채용 전망까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며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공채를 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861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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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강의 활성화"...대학 발 집단감염 예의주시
기사바로보기 [앵커] 대학가는 요즘 비대면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나름의 자구책을 하나둘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대면 수업을 병행하기 시작한 동아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모든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다연 기자! 지금 나가 있는 학교는 비대면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강의실이 아니라 스튜디오입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자리 잡으면서 새로 만들어진 공간인데, 지금은 '미술과 사회' 강의 녹화가 진행 중입니다. 쉬는 시간 틈타서 교수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지금 수업 중이라서 마스크 벗고 계셨는데 착용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미술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는 건 생소한데. 모든 수업을 다 비대면으로 진행하시나요? [인터뷰] 미술수업 중에서 실기의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지키는 범위 안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라든지 그 안에서 제한적으로 대면수업을 실시하고 있고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강의는 미술과 사회이고 미술사를 기본으로 한 것입니다. 이론수업이기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자] 1학기에도 비대면수업을 하셨잖아요. 달라진 점이 있나요? [인터뷰] 1학기의 경우에는 사실 예기치 않은 사태였기 때문에 준비가 조금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기는 했지만 연구실에서 강의를 녹화하고 그것을 또 학생들에게 보여주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제약이 조금 많았었죠. [기자] 이번에 중간고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인터뷰] 사실 중간고사도 온라인으로 실시는 할 수 있습니다. 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맡고 있는 미술과 사회는 중간고사, 그러니까 암기위주로 중간고사로 학생들을 평가하기보다는 오히려 자발적으로 조사와 연구, 발표할 수 있도록 보고서 즉 리포트로 대신할 생각입니다. [기자] 리포트 형식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시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교수님. 국민대는 일단 실험, 실기, 실습 과목에 한해서만 대면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수강생 수가 50명 미만이어야 하는 등 조건을 만족해야만 합니다. 지금까지 4년제 대학 190여 곳 가운데 43%는 2학기 전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오면서 모든 학교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는데요, 수업도 수업이지만 학생 개개인이 모임을 자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김은수 이승원 / 국민대학교 재학생 :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직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비대면이 낫다고 생각해요. 최소한의 모임을 하고 동아리 활동을 너무 많이 하는 건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아대는 2학기 개학 뒤 2주간 비대면 수업을 하다가, 일주일 전부터 대면 수업을 병행했고, 지난 1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닷새 만에 감염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대면 수업을 늘리거나 병행 방식으로 학사 일정을 운영하는 일부 대학교는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역 당국이 비대면 수업 전환과 동아리 등 단체활동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만큼 대면 수업 축소 방침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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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조형대학, 강북삼성병원과 예술 지원 업무 협약 체결
▲ 양 기관 대표가 온라인으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 강북삼성병원 오태윤 진료부원장 / (우)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정용진 학장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강북삼성병원은 9월 17일 오후 조형대학 회의실에서 을 체결했다. 정용진 조형대학장(금속공예학과 교수)과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디자인, 영상, 공예 등을 기반으로 한 전시문화콘텐츠 제공,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기술 지원 및 교류협력 등 상생발전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은 “최고 디자인 명문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의 업무 협약을 기쁘게 생각하고, 양 기관의 협력으로 강북삼성병원 내원객에게는 정서적 위안을, 예비 작가들에게는 전시 기회를 제공해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정용진 학장 또한 “어려운 시기에 의미 있는 협약이 진행되어 기쁘다”며 “강북삼성병원과의 상호 협력과 향후에 있을 전시들이 조형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8개 디자인·공예 전공이 개설된 조형대학의 다학제 연구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대학과 병원의 모범 협력 사례를 만들어 가자”며 두 기관이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은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은정 조형대학 부학장(의상디자인학과 교수), 강북삼성병원 오태윤 진료부원장, 진성민 기획총괄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논의했다. 실효성 있는 협약의 첫 번째 결실은 이번 협약식을 준비한 영상디자인학과의 이태호 교수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태호 교수는 영상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의 우수한 영상 작품 10편을 분기별로 4회에 걸쳐 선발하여, 향후 1년간 강북삼성병원 로비의 초대형 스크린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 전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시는 를 시작으로 올 10월부터 강북삼성병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온라인 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의 참석자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스포츠경향 강북삼성병원,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예술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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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등포구와 생활 속 평화와 통일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지정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서울시민들의 평화 통일 의식을 제고하고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16일(수) 오후 국민대 본부관에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시의 25개 구청 중에서 21개 구청이 서울특별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업 확산 도모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제일 먼저 영등포구청이 서울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생명·평화·통일교육”의 주제로 하여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평화 뮤지컬 공연, 그리고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 구민을 위한 ‘구민대학’ ▲관공서에서 진행하는 ‘통일콜로키움’ ▲문화예술축제 등의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서울통일교육센터장)은 “통일교육은 기존의 무겁고 딱딱한 주제에서 탈피하여 내 직장과 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연계된 내용으로 다가올 때 비로소 공감대가 형성되고 교육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한강의 기적의 발현지인 영등포에서 이제 평화·통일의 기적을 실현하기 위해 영등포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는 금융기관이 밀집되어 있고, 국회의사당 등 다양한 정치활동을 할 수 있는 정치의 중심”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서울통일교육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경제 발전의 중심지”, “정치를 통한 공감대 확산의 출발지”, 그리고 “평화·통일의식 확산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여현철 교수(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단장)은 “영토·제도·법적인 통일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통합을 달성시킬 수 있는 통일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서울통일교육센터는 문화·예술적인 측면을 강조한 평화·통일교육과 함께, 민족의 정체성과 평화 시민의식의 확립을 위해 독립운동가들의 통일 철학에서 그 지혜와 방안을 배울 수 있는 사업을 추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8/2020091801096.html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영등포구, 평화·통일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2 머니투데이 국민대-영등포구, 평화·통일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영등포구, 생활 속에서 평화와 통일을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4 스마트경제 국민대, 영등포구와 생활 속에서 평화와 통일 실천 위해 ‘맞손’ 5 월간리크루트 국민대,서울 영등포구와 생활 속에서 평화와 통일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6 메트로신문 국민대-영등포구, '생활 속 평화·통일 실천' 업무협약 체결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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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은 2학기도 '원격강의' 중심...
[앵커] 지난 1학기, 부실한 강의에 부정행위 사건까지 여러 논란에 휩싸였던 대학들이 2학기엔 달라진 강의를 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강의실에 자동 추적 카메라를 설치하고, 영상 스튜디오를 마련한 대학도 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대학 캠퍼스 곳곳에 가방 멘 학생들이 오갑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자 서울대, 성균관대 등 일부 대학이 실기·실습 과목에 한해 현장 강의를 속속 재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비롯한 교내 시설도 제한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윤예은 / 이화여대 대학원생 : 학기 초엔 많은 것들을 못하게 돼서 힘들고 답답하기도 했는데, 2단계로 내려가면서 자료실 등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서 많이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산발적 집단감염은 여전해 2학기에도 원격 수업이 불가피한 상황. 온라인 강의 품질을 높이는 데 힘을 쏟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화여대는 강의실마다 촬영 시설을 설치해 강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곳은 무인으로도 실시간 녹화가 가능한 강의실입니다. 옆으로 보이는 촬영 장비가 추적 카메라인데요. 모니터를 한번 보시면, 교실 앞에 있는 강의자를 자동으로 따라다니면서 수업을 촬영합니다. 청각 장애 학생들이 수강하는데도 어려움이 없도록, 자막을 제공하는 강의 수도 늘리고 있습니다. [고윤자 / 이화여대 장애학생지원센터 : 이번 학기부터 전문업체에서 자막을 제작해주면서 이전에 비해 확실히 속도도 빨라지고 자막의 정확도나 완성도도 좋아지면서 장애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대는 아예 영상제작용 스튜디오를 따로 마련했습니다. 교수들이 온라인 강의를 녹화하거나 실시간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 장비를 갖춘 만큼 영상의 질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홍성지 / 국민대 교양학부 교수 : 학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듣는가에 대한 상황을 나름 상상을 하고 준비를 해서 자료도, 현장 강의보다 더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재가공하고 있고요.] 질 낮은 1학기 수업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부정행위 논란까지 불거져 비난에 휩싸였던 대학들. 2학기엔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면서 코로나19가 앞당긴 온라인 시대에 새로운 체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입니다.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원문보기: https://www.ytn.co.kr/_ln/0103_202009210506329355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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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롯데장학재단,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와 롯데장학재단(이사장 허성관)은 지난 9월 17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롯데장학재단 허성관 이사장, 소대봉 사무국장, 김용범 차장, 권민정 대리와 국민대 임홍재 총장, 문창로 교학부총장, 심인보 학생처장, 이태희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 등이 참석하여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1983년부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온 롯데장학재단에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어줄 귀한 장학금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미래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롯데장학재단 허성관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어려워진 교육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멘토링 활동을 통해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국민대학교는 2020학년도 2학기부터 5명의 학생이 등록금 전액(또는 생활비)과 매월 멘토링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2 연합뉴스 [게시판]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장학사업 MOU 3 한겨레 9월22일 알림 4 머니투데이 국민대-롯데장학재단, 우수인재 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5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인재양성 나선다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7 교수신문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9 브릿지경제 국민대-롯데장학재단, 우수인재 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10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11 스마트경제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체결 12 대학저널 국민대, 롯데장학재단과 우수인재양성 위한 장학사업 MOU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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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온라인 강의, 국민대 K스튜디오 개소
5개 실 운용. 교수, 학생 등 구성원 누구나 사용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언텍트'가 길어지면서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국민대는 최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 'K스튜디오'를 개소했다. 고해상 카메라와 스마트보드를 기반으로 교수자의 강의 영상과 PPT 자료를 동시에 한 화면에 띄우는 등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총 5개 방에 교수 뿐 아니라 학생도 사전 예약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15일 교내 북악관에 설치된 K스튜디오를 찾은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맨 위 가운데)과 임홍재 총장(오른쪽), 김대정 정보통신처장(왼쪽 두번째)이 스튜디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수업 녹화를 하고 있는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박원광 교수.(두번째, 세번째)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746 ※ 이 기사는 언론사로부터 기사 게재 및 활용을 허가받고 게재하였습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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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국민대, 수시로 2068명 선발…교과전형 내신 100% 반영
[2021 대입수시 가이드] 국민대, 수시로 2068명 선발…교과전형 내신 100% 반영 학생부교과전형 면접고사 폐지…졸업연도 관계 없이 모두 지원 가능 산학협력과 창업 중심으로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 갖춰 원본이미지보기 이준희 입학처장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국민대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 463명, 학생부종합전형 1372명, 특기자전형 및 실기우수자전형 177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를 통해 선발한다. 단, 전형의 취지에 맞게 계열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더 많은 수험생에게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 대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영어영역을 추가했으며,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원 가능 여부 및 합격 가능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학생부교과전형과 마찬가지로 졸업연도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단, 취업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은 제외다.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성적 30%를 일괄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이준희 입학처장은 "별도의 면접고사가 없으므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으나 면접에 두려움이 있는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둬 교육하고 있다.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이다. 국민대는 대학과 기업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교육 커리큘럼 또한 타 대학과 차별성을 띈다. 국민대가 최초로 도입한 두 전공을 하나로 묶은 '팀팀Class'를 비롯해 '알파프로젝트', '자기설계융합전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자연, 예체능 등 전공의 경계 없이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lhj@metroseoul.co.kr 원문보기: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16500013 ※ 이 기사는 언론사로부터 기사 게재 및 활용을 허가받고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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