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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특집] 국민대 수시 59.2% 1699명 모집..글로벌경영전공 신설
학종 36.9%'최대' 교과 실기 순 [베리타스 알파=박동주 기자] 국민대는 올해 수시에서 경영학부 글로벌경영전공을 신설했다. 교과성적우수자 수능최저 기준도 변경됐다. 지난해 인문계열 수능최저는 국 수(가/나) 사/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계열은 국 수(가/나) 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7이내였다. 올해는 각각 국 수(가/나) 영 사/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국 수(가/나) 영 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다. 건축특기자와 연기특기자가 폐지된 점도 특징이다. 체육특기자(검도)도 폐지됐다. 전자공학부 에너지전자융합전공이 전자공학부 지능전자공학전공으로 학과 명칭에도 변화가 있다. 2021수시는 정원내 기준 1699명을 모집한다. 수시/정시 합산 모집인원 대비 59.2% 비중이다. 학종은 국민프런티어618명(21.5%) 학교장추천318명(11.1%) 고른기회Ⅰ101명(3.5%) 취업자22명(0.8%)으로 모두 1059명(36.9%), 교과는 교과성적우수자463명(16.1%), 실기는 특기자87명(3%) 실기우수자90명(3.1%)을 다 더해 177명(6.1%)이다. 이준희 입학처장은 "더 많은 수험생에게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 대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영어 영역을 추가했다"며 "지원자들이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강조했다. 국민대는 올해 수시로 정원내 기준 1699명을 모집한다. 글로벌경영전공을 신설하고 교과성적우수자 수능최저 기준도 변경하는 등의 변화가 있다. / 사진=국민대 제공 글로벌경영전공은 21세기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북아 지역에서 국제경영 국제교역 해외투자 국제협력 등의 활동을 수행할 글로벌 경영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신설된 전공이다. 글로벌경영전공 입학자는 전원 1학년1학기에 본과로 진급해 전공 수업을 수강하게 된다. 다수의 중국인 교수진이 전공 교과목 절반 이상을 중국어로 강의한다.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상담실을 운영해 학사와 생활 상담을 진행하며,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비즈니스한국어Ⅰ,Ⅱ 전공 교과목을 배정해 경영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마케팅 재무 회계 인사조직 생산관리 등 타 대학 경영학과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똑같이 배울 수 있다. 국민프런티어는 618명을 뽑는다. 지난해보다 3명이 늘었다. 1단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는 1단계성적70%+면접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고/특수목적고/특성화고(직업, 대안)/마이스터고/자율고/검정고시/국외고/학력인정 학교 출신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학교장추천은 지난해보다 6명이 줄어 318명을 모집한다. 서류70%+교과30%를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수능최저는 없고, 일반고/특수목적고/특성화고(직업, 대안)/마이스터고/자율고 출신자가 지원가능하다.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각종학교, 방송통신고, 고등기술학교 등 관계 법령에 의한 학력인정학교 또는 유사한 교육기관 등의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다. 검정고시나 국외고졸업(예정)자도 지원불가하다. 고른기회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01명을 뽑는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고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는 1단계성적70%+면접30%를 더해 합격자를 가린다. 일반고/특수목적고/특성화고(직업, 대안)/마이스터고/자율고/검정고시/국외고/학력인정 학교 출신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국가보훈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중 하나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취업자는 지난해보다 1명이 감소해 22명을 선발한다. 기업융합법학과 2명과 기업경영학부 20명을 모두 야간으로 모집한다. 1단계 서류로만 모집인원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1단계성적70%+면접30%를 합산한다. 수능최저는 없으며 국외고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다. 국민대가 인정하는 산업체 범위 내에서 원서접수 시작일 통산 3년 이상 근무(영업) 경력이 있고 근무(영업)중인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산업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이거나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이상 사업체,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자영업자 포함)여야 한다. 4대 보험 가입 대상사업체가 아닌 산업체(농업/수산업 등) 종사자는 국가와 지자체가 발급하는 공적증명서 확인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다. 4대 보험 미가입 영세창업/자영업자는 사업자 등록증을 소지하고, 세금체납 사실이 없으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학생부+자소서)는 자기주도성30%+발전가능성20%+전공잠재력25%+학업능력15%+공동체의식 및 협동능력10%를 합산해 입학사정관 2인이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성은 수업 활동이나 교내활동 등의 고교 생활을 적극적으로 임하고 성장했는지, 본인 역량강화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성취를 이뤘는지를 평가하는 항목이다. 발전가능성은 다양한 여건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 및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는지, 고교 생활 동안 발전하는 모습이 우수한지를 살펴본다. 전공잠재력은 진로탐색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성과는 무엇인지, 지원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역량이 있는지를 본다. 학업능력은 대학 학업 이수에 필요한 기초 학업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지원모집단위를 이해하고 있는지와 학업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살펴보는 요소다. 공동체의식 및 협동능력은 공동체 활동에서 나눔/배려/협력 관계를 실천할 수 있는지, 고교 생활을 성실히 수행했는지를 평가한다. 학생부와 자소서는 공통평가자료지만 국외고나 검정고시 출신자 등 법령에 의해 고교 동등학력이 인정되는 자는 '학생부 미보유자 대체서식'을 제출해야 한다. 서식은 국민대 서식을 따른다. 자소서 내 학생부에 기재할 수 없는 내용, 즉 공인어학성적/교과관련 교외 수상 실적/논문/도서 출간/ 발명 특허/해외 활동 실적 등을 기재하면 불이익을 받는다. 지원자 부모(친인척 포함) 실명을 포함한 사회/경제적 지위를 나타낼 수 있는 직업명/직장명/직위명이나 사업가/공무원/회사원 등 추상적 직종명을 기재해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 고교명/성명/거주지역 등 기타 개인 신상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을 쓰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학종의 경우 블라인드 평가를 시행한다. 수험번호나 이름 등 개인정보를 블라인드 처리하고 가번호를 부여한다. 면접평가의 경우 수험생은 교복이나 교표 등 고교를 확인할 수 있거나 추측할 수 있는 복장은 착용할 수 없다. 자소서는 지원자 본인이 작성해야 하고 사실을 기반으로 정직하게 지원자 자신의 능력이나 특성, 경험 등을 기술해야 한다. 기술된 사항에 대한 사실 확인을 요청받으면 지원자는 적극 협조해야 한다. 제출된 자소서는 표절과 대리 작성, 허위사실 기재, 기타 부정한 사실 등의 검증을 위해 유사도 검색을 받는다. 부정하게 작성된 사실이 발견될 경우 불합격 처리되고, 합격 이후라도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 면접은 수험생 개인별 10분 이내로 블라인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입학사정과 3인이 수험생 1인을 면접한다. 학생부와 자소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수험생별 맞춤형으로 질문한다. 면접은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40%+전공적합성40%+인성20%를 반영해 평가한다.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은 지원자가 수행한 교내활동 진정성과 활동을 통한 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을 보는 항목이다. 전공적합성은 지원전공에 대한 이해도, 지원전공과 관련한 학업능력과 태도를 살펴본다. 인성은 지원자가 수행한 개인 활동 진실성, 면접 태도와 의사소통능력을 살펴보는 요소다. 예컨대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항목은 "00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에 대해 말해보라" "00활동이 특별히 본인에게 의미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보라"라는 식의 질문이 나온다. 전공적합성은 "00전공과 관련해 자신의 가장 우수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떠한 활동들을 통해서 그 역량을 키워왔는지 말해보라", 인성은 "주위 친구들과 협력해 좋은 결과를 얻어낸 적이 있다면 본인이 한 역할에 대해 말해보라"라고 출제될 수 있다. 교과성적우수자는 463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6명이 늘었다. 교과100%로 일괄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최저는 인문계열이 국 수(가/나) 영 사/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자연계열이 국 수(가/나) 영 과(상위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다. 인문계열은 국 수(가/나) 영 사/과를 필수로 응시해야 하며, 자연계열도 국 수(가/나) 영 과를 반드시 봐야 한다. 제2외국어와 한문은 탐구영역 1과목으로 인정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교과는 3학년2학기를 제외한 1학년1학기부터 3학년1학기까지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2020년 2월 이전 졸업자(재수생 등)도 3학년 1학기까지만 반영한다. 인문계는 국 영 수 사 4과목을, 자연계는 국 영 수 과 4과목을 반영하며 예체능은 국 영 2개과목만 반영한다. 사회 교과영역에는 역사(국사)와 도덕(윤리) 교과영역을 포함한다. 해당 고교에서 분류한 교과영역 편제(교과군) 따라서 반영교과를 적용한다. 이 처장은 "국민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원 가능 여부 및 합격 가능 여부검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는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다. 국민대는 대학과 기업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기업과 협력하는 움직임은 국민대 교육철학 중 하나인 실용주의와 맞물린다. 교육 커리큘럼도 국민대만의 차별성이 보인다. 두 전공을 하나로 묶은 ‘팀팀Class’를 비롯해 ‘알파프로젝트’ ‘자기설계융합전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자연/예체능 등 전공 간 경계 없이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공 간 벽을 허무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다. ‘인문학과 기술’ ‘과학과 예술’과같이 전혀 다른 분야의 학문이 융합된다면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에서 추진된 프로젝트다. 원서는 9월 25일 오전10시부터 28일 오후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제출과 입력기한은 9월 29일 오후5시까지다. 면접고사는 전형마다 다르다. 국민프런티어 1단계 합격자 발표와 2단계 고사장 안내는 12월9일 오후2시 발표할 예정이다. 면접은 인문/예체능계열이 12월12일, 자연계열이 12월13일 진행된다. 고른기회Ⅰ 1단계 합격자 발표와 2단계 고사장 안내는 11월30일 오후2시 발표 예정이고, 면접일은 12월5일이다. 취업자 1단계 합격자 발표와 2단계 고사장은 11월30일 오후2시 안내될 예정이고 면접고사일은 12월6일이다. 최초합격자는 12월26일 오후5시 발표된다.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32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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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온라인 강의 컨텐츠 품질 및 시스템 구축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방송사로부터 주목받아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각 대학이 양질의 온라인 컨텐츠 제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관련 분야에 선두에 서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9월 13일(일) 저녁 MBC 뉴스데스크에서 "피할 수 없으면 '고퀄'로...온라인 강의도 진화“라는 제목으로 우리 대학이 온라인 강의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경영대학의 ‘현대경영과 기업가정신’ 과목은 그 중에서 단연 손꼽힌다. 학생들이 사전에 기본 이론을 숙지한 후, 질문 제출 방식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교수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강의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나아가 기존의 웹캠 방식이 아닌 고화질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시각적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지난 8월에는 북악관 204호에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인 「K* STUDIO」를 개소했다. 총 5개실이 있으며, 고급형에서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스마트보드 등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수 뿐 아니라 학생을 비롯한 교내구성원들이 예약 후 모두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 하다. 아래는 MBC 뉴스데스크에 보도된 기사 내용이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코로나가 진정되고 대학가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그렇지가 못합니다. 지난 1학기에는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며 강의 질에 대한 논란과 등록금 반환요구도 있었는데요, 2학기를 맞은 대학가 온라인 강의 상황, 정동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지난 7월)] "상반기 등록금 즉각 반환하라." 2시간 강의를 자료만 찍은 영상으로 때우거나, [조희원/전남대(7월 1일 뉴스데스크)] "(교수님이) 진짜 말을 한마디도 안 하시는 거예요. 그냥 PPT만 넘기는 수업 영상 보고아 진짜 이래선 안 되겠다." 유튜브 영상이라도 제대로 나오면 다행, 아예 접속조차 안 되는 강의까지 속출하자, 이럴 거면 등록금을 돌려달라는 학생들 항의도 빗발쳤습니다. 이번 학기는 어떨까. 서울의 한 사립대를 찾아가 봤습니다. 고화질 카메라 2대에 조명까지 비춰지는 가운데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 노트북에 달린 웹캠으로 강의했다 학생들의 불만을 접했던 교수들이 절치부심, 이번 학기에 새롭게 꾸린 강의 시스템입니다. [이태희/경영학과 교수] "1학기 때는 모든 교수들이 온라인 강의를 하기에 '급급'했어요. 그냥 웹캠 달아서 강의를 했었죠." 학생들의 반응도 확 달라졌습니다. [김유찬·김명길/대학생] "이번 강의의 질에 대한 칭찬이 되게 많았어요. '영혼을 갈아넣을 정도로 잘했다.'" "'모든 걸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런 느낌…" 영상 촬영과 편집은 졸업생 몫, 덕분에 창업 기회도 생겼습니다. [이정민/영상디자인학과 졸업생]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이런 온라인 강의를 많이 하다보니까 저희가 창업을 해서 이렇게 일을 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고 좋은 거 같아요." 별도 스튜디오를 갖추기도 합니다. [이은형/국민대 경영대학장] "(1학기 때는) 정말 허겁지겁 해 낸 거에 불과했다면 2학기에는 이제 저희가 좀 준비를 한거죠." 하지만 모든 대학이 이렇게 준비하고 있진 않은 상황, 교육당국은 이번 학기부터 원격수업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평가가 좋은 대학엔 예산도 추가 지원하는 등의 수업 수준 향상 대책을 내놨습니다. MBC뉴스 정동훈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현 / 영상편집 : 배윤섭)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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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 수시 모집] 국민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성적 100%… 수능 최저학력 적용
국민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 2863명을 선발한다. 선발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특기자 전형, 실기우수자 전형 등이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며 계열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전년도 대비 수능최저학력기준에 영어영역을 추가했으며,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도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취업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제외) 가능하다.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성적 30%를 일괄 합산해 뽑는다. 별도의 면접고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 성적)이 있거나, 공인어학 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 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 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중 실기가 70~100%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원문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08010001766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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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저학력 기준에 영어영역 추가
국민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을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100%를 통해 선발한다. 단, 전형의 취지에 맞게 계열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더 많은 수험생에게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 대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영어영역을 추가했으며,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국민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원 및 합격 가능 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학생부교과전형과 마찬가지로 졸업 연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단, 취업자/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 제외)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압축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국민대 제공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 성적 30%를 일괄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별도의 면접고사가 없으므로, 학교생활은 열심히 했으나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경영학부 글로벌경영전공이 새롭게 신설됐고, 전자공학부 에너지전자융합전공은 전자공학부 지능전자공학전공으로 변경됐다.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두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이다. 국민대는 대학과 기업이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상생하며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국민대의 교육철학 중 하나인 실용주의와 맞물린다. 교육 커리큘럼 또한 타 대학과 차별화했다. 국민대가 최초로 도입한 두 전공을 하나로 묶은 ‘팀팀Class’를 비롯하여 ‘알파프로젝트’ ‘자기설계융합전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자연, 예체능 등 전공의 경계 없이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국민대의 고민이자, ‘인문학과 기술’ ‘과학과 예술’ 같이 전혀 다른 분야의 학문이 융합된다면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라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09/09/4KX7U3AM7JB2BGEQCSZ37VSLS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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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2학기 온오프믹스 외국계 기업 취업 교육 프로그램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 졸업생의 글로벌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15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운영한다고 8일 전했다. 프로그램은 고학년, 졸업생에게는 국내기업의 대졸 신입 공채 규모 축소에 따라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서 수시, 상시 채용이 보편화된 외국계 기업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구직 스킬 향상 그리고 저학년에게는 직무 중심의 채용 트렌드에 기반한 취업목표 조기 설정 및 재학 기간 중 체계적인 역량 관리 계획 수립을 돕고자 기획됐다. 교육 구성은 코로나 시국을 고려하여 온라인 실시간 화상 교육과 1:1 개별 컨설팅이 온오프믹스 형태로 진행되며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고학년과 졸업생에게는 화상 모의 영어 인터뷰 응시 및 피드백 기회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면접 자신감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대 취업지원센터 담당자는 “여러모로 취업이 어려운 시점은 맞지만 뚜렷한 직무 목표를 바탕으로 관련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왔다면 취업 기회는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며 “대기업만을 바라보는 편향된 시각을 버리고 본인의 직무 비전에 기반한 다양한 취업 경로가 있음을 받아들인다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취업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자료=국민대 원문보기: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455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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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교과전형 면접 없이 내신 100% 반영
[2021 대입수시 필승전략] 국민대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100%를 통해 선발한다. 다만 전형의 취지에 맞게 계열별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또 더 많은 수험생에게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 대비 수능최저학력기준에 영어영역을 추가했으며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국민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원 가능 여부 및 합격 가능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학생부교과전형과 마찬가지로 졸업연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취업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제외).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 성적 30%를 일괄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별도의 면접고사가 없으므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면접에 두려움이 있는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또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이며 수상 실적(입상 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한 뒤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 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한 뒤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원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06/102811206/1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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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입사 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취업올인원'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취업난 극복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공채 진행 한 달 전부터 3개월에 걸쳐 채용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준비하는 공채 대비 프로그램 '취업올인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전했다. 현재 6기째 운영하는 '취업올인원' 프로그램은 1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채 진행 단계를 그대로 반영하여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기본, 면접 전략, 면접 심화 순으로 총 4단계 프로세스로 운영된다는 점과 자신에게 필요한 단계를 선택하여 원하는 유형의 교육만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취업올인원 5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제학과 학생은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개인에게 초점을 맞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던 점이 가장 좋았고, 실전 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들어 지인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는 피드백을 주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 상황에서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자료=국민대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041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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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6시그마경영전문가GB 자격인증 교육과정 운영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생산, 품질, 공정 등의 부문에 취업을 준비하는 고학년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6시그마경영전문가GB 자격인증 직무교육'을 매 학기 운영하고 있다. 모토롤라의 품질 향상 노력의 결과로 탄생해 20년 이상 지속, 발전해 오면서 기업 경영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6시그마’는 6시그마만의 경영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 해결기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각종 통계기법 실습과 DMAIC 로드맵에 따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6시그마 자격증은 기본 등급 GB(Green Belt) 과정을 취득하면 다음 등급 BB(Black Belt) 과정을 취득할 수 있다. 6시그마 GB 직무교육은 매 학기 2일, 16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인증 시험을 시행해 단기간에 6시그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업이 요구하는 논리적,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차별화된 취업 스펙을 얻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동계방학에는 GB과정에 이어 BB과정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며, "6시그마 자격인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단기간에 실무능력과 취업 스펙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무 맞춤형 자격증 과정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122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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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통일교육센터 MOU..지자체 발 평화 신호탄? / 국민대(통일교육센터)-서울시와 MOU 체결
【 앵커멘트 】 서울시가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학 협력에 나섰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7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통일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자체가 경색된 남북관계 개선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습니다. 이예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통일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통일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되던 통일교육센터가 7개 권역센터로 개편된 올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맺은 업무협약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통일교육센터는 오는 2022년 2월까지 서울시의 평화·통일 교육을 책임지게 됩니다. 특히 통일부가 서울권역센터로 국민대를 지정한 만큼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사업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인터뷰 】황방열 /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장 "요즘은 젊은층에서 남북관계와 통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젊은 층에서 남북관계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게 저희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여러 연령층을 상대로 통일이라는 화두를 던지기 위해, 기존의 강좌와 체험뿐만 아니라 특성화된 사업들을 내세운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임홍재 / 서울통일교육센터장(국민대학교 총장) "(서울통일교육센터가)통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적 있는데, 이런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우리가 염원하는 통일이 더욱 가까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서 지난달 말 통일부는 지자체도 남북 간 협력사업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상황. 지자체도 독자적으로 대북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번 업무협약이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끌어올리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TBS 이예진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7&idx_800=3403318&seq_800=20395895 ※ 이 기사는 언론사로부터 기사 게재 및 활용을 허가 받고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일보 국민대, 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 실시 2 조선에듀 국민대, 서울시민 대상 평화 통일 감수성 확산 위한 MOU 체결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서울시와 협력해 체험형 통일교육을 선도한다 4 파이낸셜뉴스 국민대-서울대, 통일·평화 분위기 위한 업무협약 5 머니투데이 국민대-서울시,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 전개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서울시와 체험형 통일교육 선도위한 MOU 체결 7 교수신문 “국민대-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을 선도한다” 8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평화 통일 감수성 확산 위한 MOU 체결 9 디지털타임스 "국민대-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을 선도한다” 10 스마트경제 국민대, 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평화 통일 감수성 확산 위한 MOU 체결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 MOU 12 대학저널 국민대, 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 선도 13 문화일보 서울시민 통일의식 고취… 국민대, 서울시와 MOU 14 내일신문 국민대-서울시 "체험형 통일교육을 선도한다" 15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서울시와 서울시민 대상 체험형 통일교육 선도한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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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고3 후배들에 응원 담은 '방역키트' 전달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역물품, 볼펜, 간식 등 넣은 키트 제작 국민대와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제작한 방역물품키트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2일 성북구 소재 고등학교 3학년 약 3000여 명에게 ‘방역물품키트(일명 심리방역키트)’를 전달했다. ‘놀면 뭐하니? 수능 싹~쓸어!’ 라는 슬로건으로 제작된 이번 키트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을 비롯해 볼펜, 비타민, 간식 등 고3 학생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다. 국민대와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예기치 않게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학 입시와 취업 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방역물품 키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키트는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내에서 진행된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전달식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관내 13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전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키트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대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마스크를 지체적으로 제작해 교내구성원 뿐 아니라 정릉동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배포한 바 있다. 한편,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해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성북구청으로부터 국민대가 위탁받아 설치·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다. 상담 전문가와의 일대일 대화를 통해 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의 해소를 돕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308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고3 학생에게 ’방역키트’ 전달 2 머니투데이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3 학생에 방역키트 전달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3 학생에 `방역키트` 전달 4 브릿지경제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19 극복 방역키트' 전달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3 학생들에게 '방역키트' 전달 6 월간리크루트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북구 내 고3 학생들에게 `방역키트` 전달 7 메트로신문 국민대·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고3 학생들에게 '방역키트' 전달 8 스마트경제 국민대,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성북구 소재 고3 학생들에게 ‘방역키트’ 전달 9 내일신문 국민대, 지역 고3 학생에 '방역키트' 전달
2020-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