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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비대면 기말고사 부정행위 방지 대책 화상 감독 실시한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기말고사 기간을 맞은 대학들에 코로나19가 불러온 이례적인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대학 당국과 교수 재량으로 대학들은 기말고사를 온라인, 또는 대면시험으로 치르고 있는 가운데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는 ‘모니토’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학생들의 시험을 화상으로 감독했다. 한국외대도 대면시험과 비대면시험을 연달아 치러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폐쇄했던 일부 강의실을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지키며 개방했다.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546 ※ 이 기사는 언론사로부터 기사 게재 및 활용을 허가받고 게재하였습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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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국민대 관계자들이 23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23일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민대 박찬량 산학부총장, 신동훈 산학협력단장, 오하령 창업지원단장, 문영 지역혁신중개본부 본부장, 박용철 바이오·헬스케어ICC 센터장, 김형민 바이오·헬스케어ICC 부센터장, 김창주 디자인문화콘텐츠RCC 센터장, 김종성 창업교육센터장, 김성일 사회적경제RCC 부센터장, 서준경 LINC+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는 우리 의료진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국민참여형 의료진 응원 캠페인이다.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를 촬영해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고 캠페인에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국민대 LINC+사업단은 동국대 LINC+사업단(단장 이의수)으로부터 지목받아 사업단 구성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박찬량 국민대 LINC+사업단장(산학부총장)은 “코로나19로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민을 위해서 밤낮으로 헌신하시는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국민대학교도 코로나19에 대응해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아주대 LINC+사업단(단장 임재성)을 지목했다. 원문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006241059449913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2 교수신문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4 스마트경제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6 메트로신문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7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8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코로나19 극복기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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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가 ‘2020년도 ICT 혁신인재 4.0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시행하는 ICT 혁신인재 4.0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PBL(Problem-based Learning) 기반의 연구교육과정을 설계 및 운영하여 실전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ICT 석‧박사 융합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는 윤명근 교수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공의 교수진과 기업이 참여하여 최장 5년, 최대 2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국민대가 운영할 ‘AI 보안’과 ‘AI 모빌리티’ 연구교육과정은 기업들이 대학원 수업에 참여하여 기업의 실전문제를 발굴하여 주제화하고 이를 수업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하여 해결하는 다학제 융합 과정이다. 이에 따라 ▲데이터기반보안기술, ▲인공지능보안기술, ▲차량지능기술, ▲운송지능기술 등을 주제로 연구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혁신인재 지원사업에서 국민대는 보안과 모빌리티 분야 주요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를 포함한 산학협력 부분, 기존의 학부 지원사업과의 연계 부분, 그리고 온라인교육플랫폼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윤명근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기업의 산업현장 문제를 대학원 수업의 프로젝트로 주제화하여 혁신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기업에서 채용하기 희망하는 실전형 ICT 석‧박사 융합 연구인력을 양성하겠다”며, “대학과 기업의 상호신뢰를 높이고 선순환적이고 지속적인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문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41030000026?did=NA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뉴스1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ICT혁신인재4.0사업' 선정 2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3 스마트경제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4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5 메트로신문 국민대, 과기정통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7 머니투데이 국민대, '2020년도 ICT 혁신인재 4.0사업' 선발 8 조선에듀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9 대학저널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10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11 한국일보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12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ICT 혁신인재 4.0 사업 선정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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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ERiD(이하 ERiD센터)가 서울시교육청 '2020 서울 학습도움센터 연계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ERiD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난독증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학습도움센터와 연계한 일대일 맞춤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RiD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의정부·동두천·양주·연천 등 경기도 내 다수 교육지원청의 기초학력보장과 난독증 교육지원사업을 지원·위탁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경기 광명교육지원청, 김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하는 등 난독증 교육 컨설팅과 클리닉 지원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난독증 및 난독현상 아동을 위한 현장학교 지원형 온라인 원격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RiD 원격클리닉은 전문교육을 받은 튜터의 지도를 따라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을 통한 실시간 쌍방향 일대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올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학생들의 원격클리닉 수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다. 전문검사자나 교사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난독증 교육분야에서 최대규모의 교육임상센터를 갖춘 국민대는 지난 4월 국내 대학 최초로 '난독증교육연구소'를 개소했다. 오는 9월부터 운영하는 일반대학원의 '난독증 교육' 석박사 프로그램(협동과정)은 현재 신입생 모집 중이다. 양민화 국민대 교육학과 교수(ERiD 센터장)는 "공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용하는 게 난독증교육연구소와 교육클리닉의 설립 목적" 이라며 "앞으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하기 쉬운 난독증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교사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8/2020061803964.html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2 교수신문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3 연합뉴스 [게시판]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 선정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5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6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7 대학저널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8 스마트경제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9 메트로신문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10 머니투데이 국민대, 서울 학습도움센터 연계 난독증 치유기관 선발 11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12 한국강사신문 국민대학교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서울시교육청 난독증 치유기관으로 선정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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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영상디자인학과 교수 · 학생들이 서울 월드컵공원에 야간에도 화려하게 빛나는 LED 패널 영상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월드컵공원 광장 바닥에는 태양과 발광다이오드(LED) 패널을 매립한 지름 20m 규모의 원형 무대가 설치되어 있다. 낮 동안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야간에는 LED 영상예술을 선보인다. 영상은 일몰 후 6회(회당 15분 상영 후 15분 대기) 연출되며 365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는 별자리 공원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모션그래픽 기법으로 제작한 ‘내(內)우주’와 꽃의 피고 짐을 극적으로 표현한 ‘화원’, 이라는 두 가지 컨셉의 영상을 제작했다. 내우주는 별자리 (12궁)에 대한 관람객의 정서적 이해 및 친말감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별 자리 공원을 상징하는 영상 콘텐츠를 모션그래픽 기법을 활용하여 조화롭게 전달한다. 화원은 서울시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상징화(花) 10종을 조화롭게 표현하여, 화합된 도시 서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취지로 제작됐다. 거대한 꽃 위를 걷는 듯한 초현실적 경험 제공을 통해 시민 공원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제고하고 서울에 예술과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 영상을 기획한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는 “월드컵공원이 서울의 랜드마크의 기능읗 할 수 있도록 시민의 관심과 호감을 증진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했다”며 “별자리, 꽃 등의 소재를 통해 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실제 공간을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5/2020061501906.html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제작 3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4 교수신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6 머니투데이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7 대학저널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8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10 메트로신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11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12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2020-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