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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동행과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국민대학교가 비대면 교육혁신 나눔 모델인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활동을 서울동행과 함께 시행한다. 서울동행은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초・중・고 동생들에게 나누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국민대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형과 시민참여형 교육모델로써 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온라인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멘토/멘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나눔 활동을 선보인다. 국민대 학생들이 멘토가 되고 서울지역 소재 일부 중학생들이 멘티가 되어, 청소년들의 동기영역(강점찾기, 꿈찾기) / 행동영역(시간관리) / 인지영역(읽고, 쓰기전략) / 행동전략(자기주도학습) 등 강화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기르는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국민대의 창의적 기여활동이 대학의 새로운 가치 정의 요구 앞에 좋은 사례로 소개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교육 모델 개발, 디자인싱킹 기반 창의적 나눔 확대, 사회적 가치를 지속 가능한 경제가치로 바꾸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211181355581?did=NA&dtype=&dtypecode=&prnewsid=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이데일리 국민대·서울자원봉사센터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지원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진행 3 뉴스1 국민대, 서울 중학생에게 온라인으로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4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초·중·고 대상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5 머니투데이 국민대-서울동행,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전개 6 브릿지경제 국민대-서울자원봉사센터,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활동 실시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8 대학저널 국민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10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시행 11 교수신문 국민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멘토링 12 한경리크루트 국민대,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라이브 자기주도 학습 멘토링 시행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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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장 출신 총장, 대학을 바꾼다…상아탑 넘어 산업현장에 손내민 대학
한양대 'IUCC' 기업회원과 공동연구 국민대, 20억원 규모 창업펀드 조성 서울과기대, 인공지능응용학과 신설 산업-학문 연결고리 역할 강화 산학협력단장 출신 대학 총장이 대학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한다. 학문의 상아탑으로 불리던 전통 역할에서 벗어나 산업과 학문 간 연결고리를 강화하면서 대학 현장을 바꾸고 있다. 18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산학협력단장 출신을 총장으로 선임한 한양대, 서울과학기술대, 국민대가 새로운 융합형 교육과 산·학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대학 총장은 과거 기업과 협력한 경험을 발판으로 산·학 공동 연구, 대학 교육의 산업 현장 이슈 도입 등을 적극 추진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 연구하는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IUCC)를 설립, 운영한다. 지난해 2월에 취임한 김 총장은 한양대의 산·학·연 클러스터인 경기도 안산시 에리카캠퍼스의 기반을 다진 산·학 협력의 대가로 불린다. IUCC는 헬스장에 회원권을 끊듯 기업이 멤버십 비용을 지불하고 대학과 공동 연구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현대자동차, LG화학, SK실트론 등 30개 기업이 IUCC 회원으로 가입했다. 기업으로부터 받은 멤버십 비용으로 각 분야 전문 교수가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기업과 공유한다. 장기술 한양대 기술사업화센터장은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대학은 산업 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더 높은 수준의 기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중소·중견 기업에 공유하는 '한양AI솔루션센터'도 만들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지난해 9월 취임 후 산·학 협력이 제도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변화를 꾀했다. 임 총장은 창업, 링크사업단 등 산·학 협력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일환으로 산단을 운영하는 산학부총장 자리도 만들었다. 산·학 협력 통합 플랫폼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임 총장은 취임 후 20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를 조성했다. 공연영상학과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설치 등 산·학 협력 강화에 힘썼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은 연구산학부총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장 등 산·학 협력과 관련된 보직 수행을 약 10년 동안 수행한 산·학 협력 전문가다. 지난해 11월 취임했다. 이 총장은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한 최적화된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이 총장은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적기에 배출하기 위해 여름방학을 3개월로 늘리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길어진 여름방학을 활용해 학생이 다양한 국내외 장기 인턴십과 해외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 총장은 내년에는 모든 학문에 AI를 융합하는 인공지능응용학과를 신설한다. 학문으로 AI 전공자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융합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서다. 인공지능응용학과 학생은 AI 외 다른 학문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해야 한다. 산·학 협력 전문가 출신 대학 총장이 활약하는 것은 대학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하고 재정도 확보하기 위해서다. 기술 이전, 연구비 확보 등 산·학 협력 관련 사업은 등록금 동결로 말미암아 재정이 어려워진 대학에 새로운 수익 창구로 꼽힌다.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과거 학문 연구만 중요하게 생각하던 것과 달리 이제는 취업률, 대학의 새로운 수익 창출 등이 중요해지면서 산·학 협력 경험이 있는 총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원문보기: https://www.etnews.com/20200518000331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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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알피오플래닛·충남대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연구개발 MOU 체결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동훈)은 지난 15일 ㈜알피오플래닛(대표 고경곤), 충남대병원(병원장 윤환중)과 공동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 충남대병원 행정동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충남대병원 윤환중 병원장, 알피오플래닛 고경곤 대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허정윤 교수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해 노인 대상 경도인지장애 및 장애아동 개선을 위한 실내 재활용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의료기기 인증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알피오플래닛의 확장현실(eXtended Reality·XR) 기반의 글로벌 스포츠 플랫폼 ‘루(Lü)’를 기반으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증강휴먼랩(Augmented Human Lab) 허정윤 교수의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 콘텐츠 및 사업화 모델 개발 역량과 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양신승 교수의 임상 및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개발에 나선다는 것이다. 알피오플래닛의 XR 기반의 글로벌 스포츠 플랫폼 ‘루(Lü)’는 지난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교육부 혁신 사례로 아세안 10개국에 소개되었으며, 시니어타운, 주민센터 등에 도입된 바 있다. 몰입과 게이미피케이션을 기반으로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결합한 콘텐츠다. 중부권 병원중심 헬스케어 산업화 클러스터 구축과 어린이 재활병원 등 사회공헌 가치에 기반한 충남대병원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이 병원의 미래지향적 의료서비스, 예를 들어 경도인지장애 개선 및 어린이 재활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환중 병원장과 고경곤 대표는 “충남대병원이 추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화와 알피오플래닛, 국민대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세계적인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의료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접목할 경우 혁신적 성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18/101104956/2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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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HAL Entertainment)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민대는 2024년까지 5년 동안 총 10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할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을 중심으로 국민대 제1호 학교기업으로 설립됐다. '최종병기-활’,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관상', ‘명량’ 등을 잇달아 흥행시켜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 청룡영화상 편집상 등을 수상한 영화전공 김창주 교수가 대표를 맡아 현장과 연계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할엔터테인먼트에서는 영화, 드라마, 광고 홍보물과 같은 영상 콘텐츠를 수주하고, 이 프로젝트에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2019년에는 영화 ‘증인’, ‘유열의 음악앨범’ 및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멜로가 체질’, ‘사랑의 불시착’ 등의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 기념 다큐멘터리 ‘로드 멜로디’를 제작하는 등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도 키우고 있다.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별도의 제작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정부지원금 1억 8,000만 원과 별도로 4억 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해 학교기업 운영수익을 대학교육에 재투자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LINC+사업단과 연계해 지역의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의 홍보영상 제작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키우는 ‘K*STUDIO 영화교실’ 등 지역사회 기여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민대 김창주 영화전공 교수는 “학교기업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을 학생들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대학 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환경 및 산학연 협력체계”라며 “앞으로 미래지향적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감성까지 고루 갖춘 최고의 영상전문가들을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할엔터테인먼트의 이름의 ‘할(HAL)’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에서 등장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는 인공지능(AI)의 치밀한 연산능력을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과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영상 콘텐츠를 창작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265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뉴스1 국민대 학교기업, 정부지원사업 선정…5년간 10억원 지원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학교기업,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 3 이데일리 국민대 학교기업, 정부 사업 선정…“5년간 10억원 지원” 4 머니투데이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5 교수신문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7 스마트경제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8 대학저널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9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10 메트로신문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11 월간리쿠르트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12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13 내일신문 국민대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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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우수 온라인 강의 노하우 공유해요"
국민대가 교수진을 대상으로 우수 온라인 강의 사례를 공유하는 '수업역량 어드밴스먼트(Advancement) 특강'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특강에서 최현주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심층적인 이해가 요구되는 이론 강의는 반복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사전 동영상 강의로 제공하고, 실시간 강의로 이를 확인하는 복합형 수업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학생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화면의 칠판에 스템프를 찍게 해서 내용의 이해도를 체크하거나, 동영상 강의를 수강한 후 정답을 맞출 수 있는 퀴즈를 통해 수업 집중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서지영 교양대학 교수는 “소설 속 스토리가 웹툰·드라마·영화로 각색되거나 패러디 형태로 유튜브에 올라가는 것은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 됐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유튜브를 재생하고 있는 상태에서 교수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을 별도로 안내했다. 국민대 국민인재개발원 교수학습개발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른 우수 사례, 외부 특강 등을 통해 교수들에게 다양한 수강법을 공유하여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원문보기: https://www.etnews.com/20200508000153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일보 국민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수업역량 강화에 나서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하며 수업역량 강화 나서 3 교수신문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하며 수업역량 강화 나서 4 이데일리 "온라인 강의 노하우 공유해요"…국민대, 수업역량 강화 특강 개최 5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온라인 강의 우수 사례 공유 특강 6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수업 역량 강화 나서 7 대학저널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하며 수업역량 강화 나서 8 머니투데이 국민대,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수업역량 강화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 수업역량 강화 나서 10 월간리크루트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하며수업역량 강화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교수들, 온라인 우수 강의 사례 공유하며 수업역량 강화에 나서 12 스마트경제 국민대 교수진, 온라인 강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하며 수업역량 강화 ‘박차’
2020-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