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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미스트롯’ 서혜진 PD초청 특강 개최
국민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28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TV조선 서혜진 PD를 초청해 ‘다채널 플랫폼과 예능 콘텐츠’ 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서혜진 PD는 역대 종편 예능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트롯’ 연출가로서, 이전에 연출한 ‘아내의 맛’ ‘연애의 맛’까지 포함해 TV조선 예능의 전성기를 주도하고 있다. TV조선으로 자리를 옮기기 전에는 SBS에서 ’스타킹‘ ’도전1000곡‘ ’동상이몽 시즌1~2‘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현직 최고의 예능 PD가 직접 전하는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본인들의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222 ※ 이 기사는 본교가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2019-11-13 10:11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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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①임홍재 국민대총장 "대학 위기, 산학협력서 길 찾겠다“
“학생감소·대학위기 시대, 대학 등록금 의존도 낮춰야” “기업 연구비 수주액 2배로 키워 돌파구 마련하겠다” “4차산업시대 문제해결력 관건…융합형 인재 키울 것” 임홍재 국민대 총장(사진=김태형 기자)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기업 연구비 수주액을 지금의 2배로 올릴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습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대학 위기의 돌파구를 산학협력에서 찾았다. 오는 2024학년도부터 입학자원이 12만 명 이상 부족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대학의 위기감은 커지고 있다. 학생 충원 난은 대학 재정수입 감소와 직결된다. 우리나라 사립대의 등록금 의존율은 54%로 절반을 넘는다. 임 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등록금 이외의 수입을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2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대학 재정수입은 등록금·평생교육원·유학생유치·산학협력 수입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국내 상위 10개교를 보면 등록금 외 수입이 등록금 수입을 넘어서고 있다”며 “모든 대학이 뛰어든 평생교육은 더 이상 차별성이 없고 외국인 유학생도 질을 따지고 않고 양적으로만 무한정 늘릴 수 없는 만큼 규모가 크고 지속 가능하면서도 대학 연구역량을 키우는데도 도움 되는 산학협력 수입을 늘리는 것이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돌파하고 대학을 도약시킬 수 있는 길”이라고 힘줘 말했다. ◇엔지니어 출신 교수, 대학에선 산학협력 이끌어 산학협력은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임 총장은 대학·기업 간 미스매치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산학협력의 성공 여부가 달렸다고 했다. 임 총장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국민대 공대 교수로 재직한 그는 미국 제너럴모터스에서 신차개발 담당 엔지니어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에서 산학협력을 성공시켰다. 임 총장은 “처음 자동차융합대학을 만들었을 때 현대·기아 등 국내 5대 자동차 제조사 임원을 초청해 커리큘럼을 같이 만들자고 협조를 구했다”며 “현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키우려면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기업에 물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교과 강의를 기업 임원이나 부장·차장 등에게 맡기고 한 학기를 꾸렸는데, 그렇게 한 학기가 지나자 기업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임 총장은 “기업들 입장에서도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치는 동시에 자신들의 노하우를 정리한 덕에 하나의 매뉴얼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매뉴얼은 그대로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의 교재가 됐다. 임 총장은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의 산학협력모델이 성공하면서 국내 자동차관련 학과에서 정상을 다투게 됐다”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 진출한 졸업생 비율로 보면 국민대는 상위 5개교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자동차융합대학 성공 모델 확산시킬 것”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은 지난 1992년 개설된 자동차공학과가 시초다. 이후 자동차IT융합학과가 더해져 2104년 지금의 자동차융합대학이 출범했다. 미래 자동차 기술경쟁이 자율주행 스마트 카에 달려있다고 보고 정보통신(IT)분야를 접목시킨 것. 임 총장은 산학협력이나 미스매치란 말이 생소한 20여 년 전에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산학협력을 성공시켰다. 그는 “국민대 자동차대학의 산학협력 성과가 입소문이 나자 그야말로 산학협력 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자동차융합대학에서의 성공을 교내 다른 전공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공간디자인학과가 대표적이다. 그는 “자동차융합대학의 성공사례를 홍보했더니 공간디자인학과에서 이를 벤치마킹해 한샘·퍼시스 등 굴지의 실내디자인 기업과 공동 교육과정을 만들었다”고 했다. 산학협력은 대학의 연구력을 강화하는 요소를 파생시킨다. 산업현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면서 교수들은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파악하고 이를 연구에 접목시켰다. 국민대가 최근 기술이전 수입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6월 공개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국민대 기술이전 수입료는 57억8477억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융합형 인재를 키우겠다고 강조했다.(사진=김태형 기자) ◇“산학협력 수입 2000억 달성 토대 구축” 지난 9월 취임한 임 총장은 앞으로 4년간 국민대의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질 생각이다. 그는 “정부·기업의 연구과제 수주 등으로 구성된 산학협력단 수입 규모가 현재 780억원 규모인데 앞으로 이를 2배 이상 늘려 1500억원, 2000억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제 임기 중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국책 연구과제나 기업 연구비 수주 규모를 지금보다 2배 이상 늘리겠다는 것. 현재 국민대 등록금 수입은 1521억원이다. 임 총장은 산학협력 수입이 등록금 수입을 압도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분야에서는 융합에 초점을 두고 미래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3차산업분야를 빠르게 따라잡은 우리나라지만 4차산업에서 주도권을 빼앗기면 한 순간에 추락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임 총장은 “해외에서 수백년 걸쳐 이뤄진 1·2·3차 산업혁명까지의 진화가 우리나라에서는 60년 동안에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의 산업발전 흐름을 보면 새로운 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전 세계를 선도해 왔고 우리나라도 자동차·조선·휴대폰·정보통신 등 핵심 제조업 분야에서 톱 5위를 유지하면서 3차산업까지 빠르게 따라잡았다”면서도 “하지만 향후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신기술을 선점하지 못하면 곧바로 추락하게 된다”고 말했다. 임 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금까지 축적된 지식도 중요하지만 이를 융합,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미래사회를 이끌 수 있다는 것. 국민대의 융합교육 중 대표적인 게 `팀팀 클래스`다. 이는 서로 다른 전공을 융합해 하나의 교과목을 만든 것으로 융합교육을 위해 국민대가 설계한 전공 프로그램이다. 임 총장은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하나의 과제에 매달리다보면 상대 전공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하나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공부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융합교육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사회에서는 지금까지 겪지 못한 문제를 스스로 풀어야 한다”며 “국민대는 융합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1956년 서울 출생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서울대 대학원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박사 △미국 제네럴모터스 신차개발 엔지니어 △국민대 기계설계학과 교수 △국민대 자동차엔지니어링 교육센터 소장 △국민대 기계자동차공학부 학부장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창업보육센터장 △국민대 교무처장 △국민대 대학원장 △국민대 교학부총장·기획부총장 △국민대 제12대 총장 원문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22685720&mediaCodeNo=257&OutLnkChk=Y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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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C ASIA 참관 외국 바이어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투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자동차융합대학에서는 서울 COEX에서 3일간 진행되는 2019 국제복합소재전시회(JEC ASIA 2019)개막 하루 전인 2019.11.12.(화) 13시 30분부터 약 2시간동안 사전행사의 일환으로 외국인 바이어 및 JEC ASIA 관계자 10여명이 방문하여 자동차융합대학 투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먼저 공학관 226호에서 자동차융합대학 자작자동차동아리 KORA의 자작자동차 제작과정 및 소개 동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이어서 산학협력관 2층에 전시한 자작자동차 및 국내 및 국외 대회에서 수상한 각종 트로피 등을 관람하고 대주차장 3층에 위치한 자동차기능실습실 방문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투어에서는 외국인 바이어 및 JEC ASIA 관계자들이 자작자동차 제작에 차량경량화 등 복합소재 사용에 큰 관심을 가졌다. 본 대학 자작자동차는 ㈜한국카본에서 복합소재인 'T-800 UD Prepreg'를 지원받아 모노코크바디를 제작하여 차량경량화 및 성능개선을 기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국내 및 국외 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JEC ASIA 전시회 관계자인 Program Director 엔케럴 바바린(Anne-Carole Barbarin)은 “ 세계적인 국제복합소재전시회의 사전행사로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만추의 계절에 이렇게 국민대학교 캠퍼스가 아름다울 줄 몰랐으며, 재학생들이 손수 만든 자작자동차와 관련된 실습실을 투어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학생들이 차량경량화 등을 위해 후원업체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복합소재를 사용하여 차량을 제작하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국민대와 기회가 되면 함께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에서 이성욱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 최웅철 KORA 지도교수, 강연식 교수, 손장규 교학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JEC ASIA 전시회 측에서 엔케럴 바바린(Anne-Carole Barbarin) Program Director, ㈜한국카본에서 이건옥 대리, 외국인 바이어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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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영어인터뷰 특강 및 모의면접 프로그램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센터가 영어인터뷰를 준비해야 하는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10월 28일(월)과 30일(수) 양일간 영어인터뷰 특강 및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위해 영어인터뷰가 꼭 필요한 학생들을 돕기 위해 2019학년도 상반기 처음 기획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더 증가한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하반기부터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어인터뷰 특강과 모의 면접’ 프로그램은 우선 전 학년을 대상으로 유형별 영어인터뷰 매너 및 답변 준비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특강 종료 후 현장에서 신청한 학생들에게 이틀 뒤 모의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여 영어인터뷰를 직접 해보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고 개별 피드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국민대 취업지원센터 담당자는 “많은 학생이 뛰어난 취업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영어인터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그것이 사실” 이라며 “앞으로 매 학기 정기적으로 운영될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영어인터뷰 공포증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747 ※ 이 기사는 본교가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 : 베리타스 알파|2019-11-11 13:44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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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대학생 특화이슈 어플 ‘썸노트’ 제공
[스마트경제 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대학생 특화 이슈 요약 어플 ‘썸노트’를 새롭게 제공한다. ‘썸노트’는 매일 오후 12시 30분에 주요 이슈 3가지를 자세하고 쉽게 풀어 전달하는 구독 서비스 어플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이슈, 기업, 산업 트렌드를 제공함으로써 면접, 자기소개서 준비 등 전략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내주는 이슈 세 가지는 쉽고 가벼운 컨텐츠로 구성돼 있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며 학업과 취업 준비에 바쁜 학생들 입장에서 매일 주요 이슈 3가지만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국민대는 서울 소재 대학 중 가장 먼저 ‘썸노트’ 온라인 정보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약 1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독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 84%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독 학생 중 대다수가 ‘면접 대비뿐만 아니라 평소에 관심 있는 이슈들을 요약해주는 좋은 어플’이라고 평가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어플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친구추천이나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매일 12시반 휴대폰으로 핵심이슈 세 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홍보 방안을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54 ※ 이 기사는 본교가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 : 스마트경제|2019-11-11 13:37
2019-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