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교수·학생들, 서울대학교 암병원에 작품 전시하며 환우들에게 희망 전해
“예술이 가진 힘은 상당히 큽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우 분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웃음을 드리고자 병원에 직접 그린 그림을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디자인대학원 이준희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대학교 암병원 내부 연결 통로에 직접 그린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병원을 방문하는 많은 환우와 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전공 동문들이 기획하여 큰 관심을 받았던 재작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다. 국민대 교수·학생들은 라는 제목과 같이 자연이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을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자연이 가지고 있는 원초적 특성과 의미 · 자연에서 찾는 희망과 치유, 회복 등을 보여줌으로써,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 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의 시퀀스로 연결되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공간의 이동성을 더해 환우들이 속히 치유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국민대 이준희 교수는 “실제로 복도를 오고가면서 전시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들 앞에서는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웃음을 찾기도 하고, 깊은 의미가 깃든 작품 앞에서는 마음을 추스르기도 한다”며 “이러한 그림이 주는 힘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미술치료를 하듯이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치유와 위로, 희망과 소망을 주는 큰 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특히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작품 전시에 함께 참여한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전공 신서윤 학생은 “직접 그린 작품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며 공감할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다”며 “가족들과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시는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동아일보 국민대 이준희 교수, 서울대 암병원에 ‘자연의 치유’ 주제로 그림 전시 2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수·학생들, 서울대 암병원에 작품 전시...환우에게 희망 전해 3 중앙일보 그림이 주는 ‘힐링’…국민대 교수·학생들, 서울대 암병원에 작품 전시 4 이데일리 국민대, 서울대 암병원에 `자연의 치유` 주제 그림 전시 5 전자신문 국민대, 서울대 암병원에 '자연의 치유' 주제로 그림 전시 6 매일경제 국민대 교수·학생들, 서울대 암병원에 작품 전시
2019-10-24
-
AI빅데이터·국방경영 등 실무교육…글로벌인재 키운다
4개 전공과정 학생 선발 내달 19일까지 원서 접수 74명 전문 교수진 갖추고 모든강의 토요일수업 개설 1년만에 학위취득도 가능 사진설명국민대 전경. [사진 제공 = 국민대]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2020학년도 경영학 석사(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경영MBA △리더십과코칭MBA △AI빅데이터MBA △국방경영MBA 등 4개 전공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9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MBA 과정은 4학기제로 운영된다. 3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계절학기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이를 활용하면 1년 만에 학위를 취득할 수도 있다. 높은 학업 집중도를 위해 모든 강의는 토요일에 개설된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전문가를 위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전임교수, 트랙지도교수, 외부 전문가 등 교수진 74명으로 꾸려진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경영학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 능력을 습득하는 경영MBA 외에도 리더십과코칭MBA, AI빅데이터MBA, 국방경영MBA 등 보다 전문적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집중화 교육을 지향한다. 한 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만큼 동문 네트워크도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됐다는 게 학교 측 설명이다. 리더십과코칭MBA는 국내 최초로 한국코치협회(ACPK)와 국제코치연맹(ACTP)에서 인증을 획득한 학위 과정이다. 정규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석사 학위는 물론 국내·국제 코칭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리더십과코칭MBA 과정은 조직 관리와 전략, 리더십과 조직 개발, 코칭 등 지식을 이론뿐 아니라 다양한 경영 사례를 통해 학습함으로써 현장에서 의사 결정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리더십과코칭MBA 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이뤄지는 리더십과 코칭을 실습 위주로 강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리더십과코칭MBA 과정 이수자는 조직 관리자는 물론 리더십 전문가, 비즈니스 코치, 조직 개발 전문가, 교육 전문가, 컨설턴트 등으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과정 동문 네트워크는 국내 주요 기업·기관, 외국계 기업, 컨설팅 기업 등의 임원, 조직 관리자, 전문 코치 등 전문가로 구성됐다. 학교 관계자는 "졸업생들은 학위 이수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커리어 개발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AI빅데이터MBA는 해당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개설된 석사 과정이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이 과정을 통해 금융·의료·마케팅·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다 졸업생을 배출했다. AI빅데이터MBA 과정은 AI빅데이터 분야의 국내 최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국내 권위자들로 구성된 프로그램 자문단을 운영하며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최신 동향을 반영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또 최대 120명이 동시에 딥러닝 실습을 할 수 있는 최첨단 환경을 갖춰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LG CNS, SK C&C 등 국내외 주요 대기업, 정부기관과 다양한 산학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창조적 융합형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양성하고 있다는 게 학교 측 설명이다. 국방경영MBA는 국방경영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18년 국내 최초로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국방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관리를 위해 국방 분야에 경영학 지식을 융합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수 관리, 국방 체계, 획득 관리, 국방 경영, 인적자원 관리, 협상·계약, 군산 협력, 무인기 등 각 분야 전문 지식과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 국방 안보 전문가, 방산 업체 실무자 등 커리어를 계획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국방 무인기 과정을 특화한 무인기전문트랙제도를 통해 국방 무인기 전문가로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다. 국방경영MBA 과정은 현재 공군, 미국 GE, 한화시스템 등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국방 경영과 무인항공시스템 핵심 기술에 대한 산학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첨단 무인 항공기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국방무인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군 제휴에 의한 국위탁장학생이 입학하면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의 50%를 감면받고 별도 학업 장려금을 지급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권순범 원장 경영MBA 과정은 전문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영학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경영MBA 이수자가 리더십과코칭MBA, AI빅데이터MBA 등 경영대학원 내 다른 전공과목을 10학점 이상 이수하면 국민대 경영대학원장 명의의 전문과정 이수증이 수여된다. 경영MBA 과정에서는 뷰티경영트랙, 스포츠헬스케어트랙, 글로벌비즈니스트랙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련 산업 전문가로서 커리어를 개발하고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동문인 이중대 웨버샌드윅(Weber Shandwick·글로벌 PR 및 마케팅 전문 회사) 한국지사 수석 부사장은 국민대 경영대학원 리더십과코칭MBA를 선택한 이유로 "리더십과 코칭 두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는 대학원이 존재하는지 궁금하던 중 국민대에서 국내 최초로 리더십과 코칭을 전공으로 하는 정규 MBA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주변 관련 전문가들의 추천도 한몫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대 MBA를 다니며 정규 커리큘럼 외적으로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그는 "조직문화, 리더십, 코칭 관련 교수님을 비롯해, 전·현직 CEO 및 임원 코치 경험이 많은 교수진을 만나면서 이론과 현장 감각을 겸비하고 지적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9/10/861032/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19-10-24
-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취·창업지원 Zone 구축 및 홍보 이벤트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일자리본부는 대학일자리센터의 One-Stop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하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진로 및 취·창업지원 Zone을 구축하였다. 기존 세미나실 4개를 진로 및 취·창업지원 전용 공간으로 용도별로 디자인하고, 주변의 공용공간도 대학 일자리센터 홍보를 위한 시설로 리모델링하였다. 이번에 구축한 취·창업지원 Zone에는 취·창업 통합상담실 5개와 채용 상담과 취업 멘토링을 위한 세미나실 3개, 컨퍼런스룸 1개, 소강의실 1개 만들어졌으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생활동 공간 ‘잡 카페’도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만들어졌다. 국민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새로 구축한 취·창업지원 Zone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 샌드위치 이벤트’를 기획하여,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약 1300명의 학생이 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진로 및 취·창업 상담 신청 안내는 물론 청년고용정책을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문을 배포하였고, 무료로 샌드위치를 제공하였다. ‘잡 카페’를 직접 방문한 학생들 대부분은 자유롭게 진로 및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생겼다는 것에 만족감을 보였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고용노동부 정책을 알게 되었다’ ‘소규모 활동 시 장소를 정하기 힘들었는데 학생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등의 의견을 주었다. 앞으로도 국민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이번 취·창업지원 Zone 구축을 계기로 대학일자리센터의 One-Stop 취·창업 지원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더 많은 학생이 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계속해서 마련하여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22
-
현장에서 직접 배운다… 국민대 ‘현장실습 우수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10월 15일 대학 본부관에서 ‘2019학년도 현장실습 우수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대 LINC+사업단에서 주관한 이번 현장실습 우수 수기 공모전은 학생들의 실습과정에 대한 성과와 경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현장실습을 내실화하고 참여 학생들의 실무역량 습득 및 취ㆍ창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596편이 접수되었고,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멀리서 보면 비극 가까이에서 보면 희극’이라는 제목으로 극단 ETS에서의 현장실습 과정을 통해 진로와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공연예술학부 김새하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소프트웨어학부 동설아, 영상디자인학과 강영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건축학부 이소희, 황의현, 한의현, 전남영 학생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영상디자인학과 강영진 학생은 “담당업무와 더 연구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재 나의 직무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능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면서, “이를 통해 학과 수업을 듣는 태도와 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찬량 국민대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라는 교육철학에 따라 현장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한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데 앞장서 왔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산학협력 가족회사 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실습이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834395&code=61171811&cp=nv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19-10-21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지성을 갖춘 인재 육성'이라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이념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이념을 살려 국민의 미래를 열어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는 대학으로 힘찬 행진을 계속해 나갑시다."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은 10월 17일(목) 국민대 본부관 로비에서 열린 개교 73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 직원, 학생 등 교내 구성원과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이어 임 총장은 "올해는 해공 신익희 선생께서 국민을 위한 대학으로 우리 대학을 설립한 지 73주년이 되는 해이자 성곡 김성곤 선생께서 국민학원을 인수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낡았던 창성동 옛 목조건물로 시작한 국민대가 북한산 기슭에 새로운 터전을 정하며 정릉동 시대를 열기까지는 성곡 선생의 열정과 힘이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날 국민대가 민족혼이 담긴 명문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된 것은 역대 이사장, 학장,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 직원, 학생, 동문들이 하나가 되어 혼신의 노력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교기념식은 연혁보고·치사·축사 등 기존의 틀에 박힌 진행방식을 벗어나 교내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꾸며졌다. 음악학부 학생들의 남성 4중창과 합창을 비롯하여 교수들의 피아노·현악 협주, 축시 낭송, 독창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교수·직원·산학협력 등 3개 부문의 공로상과 30년·20년·10년 장기근속 공로상 수여도 진행되었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문화일보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2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임홍재 총장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는 대학으로″ 3 한국일보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4 조선에듀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5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교수·학생들 축하공연 등 이색 기념행사 가져 6 연합뉴스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7 중앙일보 학생들 합창하고 교수들 협주…축제로 진행된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9 스마트경제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실시 10 머니투데이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진행 11 대학저널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201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