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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동국대, 엔젤 투자 나선다...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출범
△사진=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출범식 국민대·동국대 교수와 직원들이 학생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엔젤투자자로 나섰다. ㈜국민대기술지주(대표 차주헌)와 동국대기술지주㈜(대표 강규영)는 지난 8월 2일(금)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인 국민대기술지주와 동국대기술지주가 일반조합원인 교수와 직원들이 공동으로 자금을 출자해 펀드를 조성한 뒤 성장성이 높고 유망한 대학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일종의 사모펀드다. 이날 출범식에는 ㈜국민대기술지주 차주헌 대표·서준경 투자사업팀장, 동국대기술지주㈜ 강규영 대표·정보경 매니저 등이 참석해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 내 창업생태계 조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차주헌 국민대기술지주 대표는 “설립된 이래 다양한 투자회수(Exit) 모델과 자회사 육성 경험을 보유한 동국대기술지주와 함께하게 되어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면서 “이번 투자조합 결성이 창업교육과 투자를 연계하고, 대학 창업기업이 생존·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이라고 밝혔다. 강규영 동국대기술지주 대표도 “두 대학이 공동으로 출자하고 운영하는 만큼 성공가능성은 높아지고 위험(Risk)은 더 낮출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동아일보 ‘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출범… 두 대학, 엔젤투자자로 학생 창업 도움 2 헤럴드경제 국민대-동국대, 엔젤 투자 나선다… 국민ㆍ동국 개인투자조합 출범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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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한국원자력의학원, 바이오의약 연구개발 위해 나선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김미숙)과 바이오의약 및 방사선의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7월 29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과학기술대학(학장 유연규)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의 방사선의학연구소(소장 강주현)가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의 강주현 소장, 김정영 대외전략 팀장, 방상준 융합정책연구부장, 이용진 RI응용부장, 이태섭 책임연구원, 국민대 유연규 과학기술대학 학장,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이석묵 교수, 허균 교수, 강태현 교수 등이 참여해 국민대와 한국원자력의학원 간 바이오의약 및 방사선의학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여러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로 양 기관은 △바이오의약 및 방사선의학 기술의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대학원생 논문 교류, 지도 및 관리 △전문 연구인력(자문단 운영 등) 지원 및 교류 활성 △관련 연구시설, 장비 및 기술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대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은 바이오의약 중에서도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을 하고 있는 항체의약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항체의약 전문인력 육성을 목표로 2019년도에 신설되어 항체의약 전문교원 확충, 항체의약품 개발 전반에 걸친 커리큘럼 개편, 통합 연구실 운영 등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교육 및 연구를 가속화하고 있다. 강주현 방사선의학연구소장은 “한국원자력의학원의 방사선의학연구소는 1963년 설립된 이래 오늘날까지 국내 방사선의학 연구 및 암 치료 혁신기술 개발 등 방사선을 이용한 암 진단 및 치료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최근 인프라와 인재를 확보하며 성장하고 있는 국민대와의 연구협업ㆍ인재교류는 바이오의약과 방사선의약 분야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유연규 과학기술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국민대 바이오의약 교수진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의학연구소 연구원들과의 실질적인 공동연구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향후 양 기관의 연구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혁신 항체의약품이 국내에서 개발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1VMVMA32DZ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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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하는 ‘가죽공예 수업’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31일 지역사회 공헌과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수업’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국민대 LINC+사업단(단장 이채성)이 주관하고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중구문화재단이 후원한 이 날 가죽공예 수업에서는 동대문구 관내에 위치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참여하여, 직접 도장을 찍고 색을 입히는 ‘염색도장 목걸이’와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히는 ‘가죽 동전 지갑’을 만드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 해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혜경 국민대 연극전공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서울역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사업을 운영하며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우수사례, 대한민국건강도시협회 건강도시 우수사례 등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올해 1월에는 국민대 LINC+사업단-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간 MOU를 체결하며 기업인력재교육, 시제품 제작,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개발·추진하고 있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단은 기업들과의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확대 운영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양성에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혜경 국민대 연극전공 교수는 “대학이 가진 인력과 자원를 활용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교육을 지원할 수 있어서 뿌듯하였고, 앞으로도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중구문화재단 등 사회적 협동조합 및 기관과 협업하여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지역사회 재생 및 혁신의 모범적인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민대 LINC+사업단은 올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RCC(gional-Coupled Collaboration Center)를 신설하여, 지역사회를 실험실로 삼아 지역연계교육과정 및 협력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세계일보 국민대,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 하는 ‘가죽공예 수업’ 진행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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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 러시아 카잔연방대학 자동차 이론 및 실습 연수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자동차융합대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대학 간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의 하나로 지난 6월 26일(수)부터 7월10일(수)까지 2주간간 자동차공학과·자동차IT융합학과 2개 전공의 학생들 10명이 러시아 카잔 연방대학교 자동차 이론 및 실습 연수를 다녀왔다. 인솔교원으로는 이동은 국제교류처장, 나창순 관리처장, 자동차공학과 최웅철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러시아 카잔 연방 대학 및 첼늬 대학 기술연구소, KAMAS 트럭공장, 모스크바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등을 견학하면서 전공 소양과 문화교양을 넓혔다. 이번 연수는 러시아 카잔연방대학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진행됐다. 국민대와 카잔연방대학의 인연은 각별하다. 양교는 2011년 8월 최초로 협정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협력의 범위를 점차 화학, 바이오, 자동차, 로봇공학 등의 이공학 분야로 확장하여 긴밀하고 발전적인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했던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박성준 학생은 “카잔연방대학의 수업은 실험과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과학의 이론을 기반으로 직접 실습을 진행하여 흥미를 유발해 기초과목에 접근하기 쉬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s://kpfu.ru/chelny/razvitie-sotrudnichestva-mezhdu-stranami_372158.html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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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건축대학, 제1회 국제 디지털 건축 워크샵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6월 24일(월)부터 7월 1일(월)까지 8일간 “International Digital Architecture Summer Workshop 2019 in Kookmin University”을 진행하였다. 2019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 디지털 건축 워크샵은 세계에서 주목받는 해외 대학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디지털 건축트랜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참여자들은 워크샵을 통해 글로벌 건축가로 성장을 위한 건축 분야의 국제적 감각 및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본 워크숍에는 시라큐스대학교 David shanks 교수,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 캠퍼스 송진영 교수, 세종대학교 성우제 교수, MXM Architects 이규환 대표가 2개 스튜디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28명의 본교 및 타교 학생, 건축설계사무소 실무자들이 참여하였다. 4명의 교수진을 중심으로 스튜디오별 각 2개 팀으로 총 4개팀으로 나누어 프로젝트형 설계과제를 수행하였다. 본 워크숍은 Grasshopper 기초에 대한 사전워크숍(2일)과 스튜디오별 본 워크숍(2일), Fabrication(3일), Final Critic(1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Grasshopper를 이용하여 한국전통 문양을 응용한 모형 제작, 건축과 전자공학을 융합한 디지털건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각 스튜디오에서는 로봇팔, 아두아노 LED 모듈 센서, 3D printer, 진공성형기, 레이저컷팅기를 이용하여 모형을 제작하고, 워크샵 최종 크리틱에는 건축분야 전문인 이시형(AGOSSIP), 김재환(JART), 강현석(SGHS), 김건호(SGHS), 박상욱(Arktonic), 임미정(STPMJ) 건축가와 남정민(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7인을 초청하여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에서는 워크숍 관련 자료들은 책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건축대학 이경훈 학장(건축학부 교수)은 “해외 유명 교수들을 초빙하여 디지털건축 최신 트랜드를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 및 폭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국제 워크샵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