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단, ‘바이오 식의약 소재’ 주제 국제 심포지엄 개최
심포지엄에서 주제 토론 중인 성문희 국민대 교수(왼쪽) 및 심포지엄 연사 및 주최 관계자들(오른쪽) 국민대학교 ‘BK21 플러스 미래 발효융합산업 기반 바이오 식의약소재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단’(단장 성문희)은 지난 24일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생명공학회인 (사)한국미생물ㆍ생명공학회의 국제 학술심포지엄 KMB2019에서 ‘기능성 식품 및 바이오 의약소재(Functional Food and Biomedicinal Materials)’를 주제로 공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사)한국미생물ㆍ생명공학회 학술분과(분과위원장 이인형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와 국민대 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이 공동으로 국가 혁신과제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바이오식의약 소재에 대한 산학연 국내·외 전문가 4명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국외 연사로 초청된 오사카대학교 공과대학 Taka-Aki Asoh 교수로부터 IT 전기전자분야와 바이오를 연결한 ‘Hierarchical Hydrogel Architectures Based on Bacterial Cellulose Nanofiber’에 대한 주제 강연를 시작으로, 이도엽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주제 ‘Microalgal Systems Biology for High Value Compounds’), 이백석 CJ 미래기술연구소 박사(주제 ‘Functional Food Additives Production Based on Multi-Omics Technologies’), 박천권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주제 ‘Enhancing Cancer Immunotherapy Using Biomaterials’)가 차례대로 발표하며 바이오헬스 분야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국민대 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은 2016년도 BK21플러스 사업단에 선정되어 ‘한국형 바이오식의약 소재에 관한 창의적 지식을 주도적으로 창출하고, 융합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고급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바이오 융복합형 특화인재 양성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산학협동 전문 실무인력과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인재 양성에 대한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인 Smart Merging InterLab Education(SMILE) 시스템을 개발ㆍ시행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헬스 융복합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성문희 국민대 교수는 "우리 사업단은 LINC+사업단의 바이오·헬스케어 ICC와 연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융복합의 바이오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바이오헬스 분야의 특화된 융복합 교육·연구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며, "최근 오바마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인체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과 유용 바이오산물 생산 합성생물학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헬스 산업기술과 인체에 안전한 경구투여용 바이오 식·의약 개발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키워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segye.com/newsView/20190627512663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19-06-28
-
국민대 무인차량연구실,「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선보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무인차량연구실(지도교수 김정하)이 6월 22일(토)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직접 연구·제작하고 있는 자율주행 승용차를 선보였다. 이날 국민대는 자율주행 승용차에 시민을 태우고 약 1.1km 구간을 운행하는 시승 행사에 참여했다.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은 '5G로 연결되는 미래교통'을 주제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서울의 미래교통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자율주행 승용차·버스를 비롯하여 자율주행 택배차·원거리 조작 리모컨 등 차세대 교통과 관련된 여러 기술·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SK텔레콤, 삼성전자, KT 등 자율주행차량 관련 국내의 유수기업이 참여했으며, 대학으로는 국민대와 연세대 단 두 곳이 참여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국민대 무인차량연구실은 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센서기반의 위치 데이터 측정을 통해 정확한 자율주행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 민경인 박사과정생은 "원활한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현 위치와 목적지, 인근 장애물 여부 등 주변환경을 센서를 통해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주변 장애물을 분류하고 검출하는 딥러닝 기반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암의 자율주행 실증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 주행차량·신호 등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즉시 공유하는 V2X 등과 같은 통신 기술을 자율주행 차량에 접목한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국민대의 자율주행 차량은 국내 대학 중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물을 꾸준히 창출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전기를 사용하여 공해를 전혀 유발하지 않고 여러 경로로 장애물을 회피하고 목적지까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친환경 자율주행 트램을 제작했다. 또한 2018년 3월에는 교육부의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자율주행자동차' 부문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자율주행차량 선보여 2 대학저널 국민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서 자율주행 승용차 선보여 3 스마트경제 국민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서 자율주행차량 선보여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선보여 5 에듀동아 국민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 참가해 자율주행차량 선보여
2019-06-25
-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 금속공예학과 방문
공예와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이하 V&A)의 VIP 후원자 10인과 큐레이터 5인이 지난 5월 20일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뮤지엄의 Travel with V&A South Kore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속공예학과 교수, 동문작가 및 재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특히 동문과 재학생들의 작품에 대해 멘토링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학과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과 시설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Dr. Beth McKillop V&A 큐레이터는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국민대학교 출신 작가들의 우수한 결과들에 찬사를 보냈으며, 예술장신구와 공예를 통한 한국 문화의 세계적 확산에 대한 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방문단은 이날 오후 늦게 명원민속관을 방문하여 한국 전통음악과 다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은 영국 왕립박물관 중의 하나로, 중세부터 근대에 걸친 유럽 미술에서부터 동양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장식미술, 공예분야에서는 세계적 규모와 내용을 자랑한다.
2019-06-20
-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가져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캠퍼스 일대를 한눈에 관망할 수 있는 산책로 「K* 힐링코스」를 조성했다. 이번 산책로는 교내 구성원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캠퍼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산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각양각색의 절경으로 널리 알려진 국민대는 6월 17일(월) 오전 산책로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하여 부총장·처장단·총학생회장·노동조합위원장·정릉동 배밭골마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산림코스 270m를 포함 총 1.2km 거리의 K*힐링코스를 따라 성곡동산에 올라가면 캠퍼스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약 25분이 소요된다. 금번 조성된 산책로는 향후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이 즐겨찾는 힐링명소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휴식 공간 뿐 아니라 야외 수업의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학생들이 떠나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캠퍼스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구성원을 배려하여 교내 캠퍼스가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가져 2 에듀동아 국민대, 자연친화적 캠퍼스 만든다…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가져 3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자연친화적 캠퍼스 만든다 4 뉴데일리 [캠퍼스 소식] 국민대, 'K*힐링코스' 준공식 外 5 한국일보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6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캠퍼스 내 'K* 힐링코스' 조성…"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목표"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개최 8 전자신문 국민대, 캠퍼스 일대를 한눈에 관망하는 'K* 힐링코스' 조성 9 이데일리 국민대, 자연친화 캠퍼스 만든다…'K* 힐링코스' 조성 10 대학저널 국민대, 자연친화적 캠퍼스 만든다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캠퍼스에 산책로 'K* 힐링코스' 조성 12 브릿지경제 국민대, 산책로 준공식…자연친화적 캠퍼스 만든다 13 스마트경제 국민대, 자연친화적 캠퍼스 만든다…산책로 'K* 힐링코스' 준공식 실시 14 머니투데이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진행 1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산책로 'K*힐링코스' 준공식 가져
2019-06-19
-
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 사진 = 국민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과정 현장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국민대학교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을 키워 지식재산 기반의 고용창출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대는 지난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에 걸쳐 70여명의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r)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실무형 지식재산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 ‘IP정보검색사 양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지식재산 관련 법률 및 제도, 출원절차 및 등록요건, 명세서 작성방법 및 청구범위의 이해뿐만 아니라 지식재산 정보조사개론, 선행기술조사 작성 실무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신산업 분야인 지식재산(IP)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월 12일 자격시험을 통해 한국지식재산협회에서 발급하는 'IP정보검색사' 자격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강민호 연구원(기계공학부 바이오의료기기실험실)은 “청년TLO의 역할과 임무가 전공과 앞으로의 진로에 어떠한 도움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특허를 기반으로 한 연구기획과 기술사업화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지원하는 청년TLO육성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은 “교육과 자격증 취득지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식재산서비스업계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턴십과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라면서, “이공계 졸업생들의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노력이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IP정보검색사 양성과정‘의 후속 심화교육으로 아이디어 창출, 선행기술조사 및 명세서 작성 실습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국민대 IP-R&D센터·공학교육혁신센터와 공동으로 ‘IP지식재산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우수자에게는 총장 명의의 상장 및 부상도 수여한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서울경제 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2 세계일보 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2019-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