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신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교육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본인의 전공을 설정할 수 있는 ’자기설계융합전공‘을 신설했다. 2017년부터 신설된 ‘자기설계융합전공’은 학생들이 스스로 전공명과 교육목표, 교과과정을 설정하는 전공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인문·사회 / 이학 / 공학 / 예·체능 네 개 분야의 전공 중 계열이 다른 두 개 분야의 전공을 결합하여 새로운 전공명을 학생이 설정할 수 있다. 선택된 분야의 기존 교과목들 중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들을 직접 선택하여 교과목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이 전공 교과목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사전에 관련 전공 교수와 상담을 통해 설계 계획(안)을 제출하면 신청사유의 적합성 · 교육과정과 설계전공명의 부합성 · 이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승인된다. 계획대로 학점을 이수한 학생은 졸업 시 본 전공과 융합전공 두 개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실효성도 높다. 실제로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산업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전공들이 신설됐다. ▲학예사·큐레이터 등의 진로를 목표로 한국역사학과 시각디자인학 · 회화전공 등을 융합한 미술 · 디자인사학융합전공 ▲꾸준히 각광받고 있는 스포츠를 소재로 미디어와 스포츠레저학을 융합한 미디어스포츠마케팅융합전공 등이 학생들이 직접 설계한 새로운 전공으로 재탄생됐다. 미술 · 디자인사학융합전공을 승인받은 서준영 (한국역사학 4) 학생은 “학예사가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역사와 미술 양쪽을 모두 공부하는 것이 막막했었다”며 “자기설계융합전공 커리큘럼을 통해 내가 배우고 싶은 분야에 대해 더욱 심도할 수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관계자는 “한 가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만을 가지고는 차별성을 띄기 힘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인문·과학·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에 정통하고 도전의식과 창의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가 필요해졌다”며 “이러한 취지에서 자기설계융합전공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중앙일보 내 전공 내가 직접 만든다...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 신설 2 조선에듀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운영 3 에듀동아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전공명도 내맘대로 4 이데일리 국민대, 학생이 전공명·커리큘럼 정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운영 5 한국일보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6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미술·디자인사학융합전공-미디어·스포츠마케팅융합전공' 신설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신설 8 내일신문 내 전공은 내가 직접 만든다 9 메트로신문 "내 전공은 내가 만든다"… 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 주목 10 브릿지경제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 확대 운영 11 한국대학신문 "내 전공은 내가 만든다"… 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 인기 12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하는 자기설게융합전공 진행 13 캠퍼스잡앤조이 “내 전공은 내가 직접 만든다”…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 신설 14 전자신문 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 신설… “학생 스스로 전공과목 설계” 15 문화일보 “내 전공 직접 만들고 설계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한다” 16 머니투데이 국민대, 자기설계융합전공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실현 17 대학저널 국민대, "내 전공은 내가 직접 만든다"
2019-04-23
-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가치봄' 브랜드 런칭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지도교수 김민, 천애리)에서 개발한 한글자막 화면해설 상영서비스 ‘가치봄’ 브랜드를 지난 4월 16일 여의도 CGV에서 새롭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는 가치봄의 새로운 이름과 브랜드를 통해 시·청각장애인들의 영화 관람에 대한 환경을 개선하고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 공유·확산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가치봄’은 영화진흥위원회가 2005년 영화의 한글자막 화면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던 이후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청각장애인들의 문화향유권을 위해 힘써온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이다.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브랜드명과 BI(Brand Identity)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홍보를 위한 굿즈 디자인을 진행했다. < 가치봄 로고 > 본 서비스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CJ CGV, 메가박스, 롯데컬처웍스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영화진흥위원회 오석근 회장은 “가치봄을 통해서 시·청각장애인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화를 편히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새로운 브랜드인 가치봄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의 영화관람 환경을 개선할 수 있고 대중에게도 친숙하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LINC+ 사업을 통해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교육으로 지역사회를 바꾸는 전문 디자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내기업들의 디자인 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 홍보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3W9263FCgwY&feature=youtu.be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헤럴드경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가치봄’ 브랜드 개발 2 세계일보 국민대, 시각·청각장애인의 문화향유권에 귀 기울이다
2019-04-22
-
2018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 개최
2018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이 4월 15일 오전 11시에 본부관 316호에서 진행되었다. Best Teacher 제도는 교양 교과목 담당 교·강사의 강의능력 향상을 유도하고, 우수 교·강사를 격려함으로써 교양 교육과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2018학년도 Best Teacher에는 기초교양 (글쓰기, English Conversation I, English Reading I)에서 각 1명씩, 전공기초교양에서 1명, 핵심 및 자유교양 영역에서 6명, 총 10명이 선정되었다. Best Teacher 선정기준은 2018학년도 1, 2학기에 교양 교과목을 담당한 교·강사의 수업 평가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영역별로 전임교원과 시간강사를 안배하였다. Best Teacher 대상자의 담당 강좌 수를 고려하였으며, 최근 2개 학년도에 기 수상한 대상자는 제외하여 선정하였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소속 성명 수상분야 교양대학 최승희 기초교양 (글쓰기) 교양대학 구은혜 기초교양 (English Reading I) 교양대학 에릭 피터 피터슨 기초교양 (English Conversation I) 나노전자물리학과 오형택 전공기초교양 일반물리I(공학인증) 교양대학 서지영 자유교양(문학·언어) 교양대학 박규철 핵심교양 인문I (역사·철학) 교양대학 김세준 자유교양(정치·경제·사회·세계) 교양대학 명보라 핵심교양 창의(과학·기술·자연) 무용전공 이미하 자유교양(인성) 교양대학 박봉순 자유교양(인성)
2019-04-17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맛-불고기 만들어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경상대학 재학생들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13일(토) 「한식만들기 체험-불고기 만들기!△ 를 진행했다. 글로벌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이란 외국인 유학생들이 타지에서 겪는 외로움을 달래주고 학교생활을 폭넓게 할 수 있도록 재학생들이 도와주는 국민대 경상대학(학장 김재준)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매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한국 문화를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재학생들에게는 어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상호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내는 장점이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국민대 경상대학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위치한 한식문화관에서 불고기를 경기대 이윤선 교수의 강의와 시범을 통해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불고기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식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인 재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경제학과 이민정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한국의 전통음식을 만들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경상대학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체험 행사를 이번 학기 중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3월에는 난타관람, 「스포츠로 팀워크 다지기-탁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오는 5월 4일(토)에는 창경궁 일대를 관람하며 한복 체험 행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한국의 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대학저널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한식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3 캠퍼스잡앤조이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들, 직접 불고기 만들고 한복 입으면서 한국 체험 4 한국일보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2019-04-16
-
국민대,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와 통일공감 워크숍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가 「통일, 그 아름다운 열매」 행사를 지난 4월 4일(목)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석 前통일부 장관·윤경우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이현숙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통일교육위원 및 일반시민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로 지정된 국민대를 비롯하여 각 지역별 통일교육위원들과 통일에 대한 담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워크샵 형태로 진행됐다. 이종석 前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변화정세와 평화번영 전망"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워크숍에서는 △통일교육 방법론의 다각화 모색 △통일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통일 논의 확장 등 분야별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개진됐다. 특히 창작 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는 국민대에 재학 중인 북한 이탈주민 재학생들의 실제 이야기를 극본으로 제작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국민대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은 "독일의 통일은 우연히 이뤄진 것이 아닌 전문가들의 고견과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맺어진 필연의 과정이었다"며 "오늘 이 자리와 같이 통일을 이루기 위한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담론이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16년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선정된 이래 통일 관련한 각종 행사 및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대학저널 국민대, '통일, 그 아름다운 열매' 소통과 공감 워크숍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와 통일공감 워크숍
201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