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별로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문계·자연계 뿐만 아니라 예·체능계 학생들의 전공 진로 탐색까지 적극적으로 돕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국민대 박물관과 입학처에서는 「우리는 큐레이터」라는 주제로 미래의 큐레이터를 꿈꾸는 서울·경기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큐레이터가 되었다고 가정하고 모형판넬을 이용하여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전시 주제의 선정부터 작품 배열 · 도록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학생들이 제작한 전시장 모형 판넬과 도록은 국민대 박물관에 오는 3월 29일(금)까지 전시될 계획이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큐레이터가 된 것처럼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우리가 직접 제작한 도록이 박물관에 전시된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편, 자연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SCIENCE 대탐험」 프로그램도 호응도가 높다. 이 프로그램은 국민대 이공·자연계열의 전공을 소개하고 실험·실습 체험을 통해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카페인과 미생물 분석하기(식품영양학과) △전기방사법을 이용한 나노와이어 제조하기(나노전자물리학과) △라즈베리 구동체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소프트웨어학부) 등 전공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계열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중앙일보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2 동아일보 국민대-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교육으로 청년예술가의 디딤돌 되도록 노력 3 에듀동아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4 매일일보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프로그램 7 브릿지경제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의 장 마련 8 세계일보 국민대-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교육으로 청년예술가의 디딤돌 되겠다 9 머니투데이 국민대, 고교생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10 메트로신문 "큐레이터 된 것처럼"… 국민대, 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눈길 1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고등학생 대상 전공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12 매일경제 국민대, 전시회 직접 기획하며 `큐레이터` 꿈 펼쳐요
2019-03-20
-
국민대에서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국민대 법학관 106호에서 열릴 계획이다.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과(원장 박정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가 공동 주최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현하고자 하는 희망을 담아 1980년대 초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되었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 데 활동 목적이 있다.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는 민주평통 서울 2권역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자문위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통일정세와 그에 따른 정책변화에 대한 주제로 다채로운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시의성 있는 내용의 강연을 통해 통일 이슈와 관련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리더십을 함양시킬 계획이다. 이번 연수 과정은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전환기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윤경우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의 「한반도 평화체제와 중국의 한반도 정책」·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의 「한반도 평화체제와 일본의 한반도 정책」, 박정원 국민대 법무대학원장의 「북한 경제 발전과 법련법제 동향」등이 이어진다. 총 8강으로 진행되며, 한반도평화체제와 국제정세, 남북관계, 북한의 법령 및 디자인, 북한정세 등 다양한 주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매일일보 국민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3 대학저널 국민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4 에듀동아 국민대, 5월 8일까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진행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평화공감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2019-03-18
-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재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예술로창의교육센터(센터장 변승욱)가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 창의예술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으로 재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오는 2021년 2월까지 2년간 22억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인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서울 서북부 지역을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교육과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선정된 국민대는 그간 진행했던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내 초·중등, 고등학교 100여개를 대상으로 ▲ 문화예술기반 16개 이상 창의·인성(감성)교육 체험 프로그램 ▲ 중학교 자유학기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융합예술 동아리 프로그램 ▲ 교원 직무연수 및 예술강사 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국민대는 지난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학교기업 ‘예술로(Art Way)’를 설립하기도 했다. 센터장인 국민대 변승욱 교수(성악전공)는 “이 사업을 통해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직접 만나보며 그들이 공감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2년간 노력했다”며 “새로 시작하게 되는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에서도 이 시도들이 더욱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매일일보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재선정 2 국민일보 국민대, 서울 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 재선정 4 메트로신문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 재선정 5 대학저널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재선정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위탁 운영기관 재선정
2019-03-11
-
지역사회 바꾸는 인재 키운다...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
△ 사진=서울 염천교 수제화 장인과 함께 아동용 수제화를 만들고 있는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가운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서울 도심의 특화산업 육성과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LINC+사업단에 ‘디자인·문화콘텐츠 지혁혁신집중지원센터(RCC, Regional-Coupled Collaboration Center)’가 구축되고, 대학-전통시장 협력 프로그램 등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스타트업에 대한 산학협력과 지원이 확대되면서 지역사회는 국민대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산업 및 공동체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제2의 캠퍼스가 됐다. 이는 국민대가 위치한 서울 북부지역은 오랜 역사성으로 인해 깊은 문화적 뿌리를 가지고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수도권에서 가장 취약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행정학과에서는 마을공동체 프로젝트를 통해 행정학과 학생들이 정릉3동 명예동장과 명예주민자치위원장으로 임명되어 특유의 열정과 창의성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아동안전, 장애인 편의시설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사회문제나 지역현안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모바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인 커뮤니티 매핑(Community Mapping) 프로젝트도 매 학기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조형대학, 예술대학 그리고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와 학생들은 대학-전통시장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상인회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그중에서도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과 중구보건소와 공동으로 추진한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우수사례, 대한민국 건강도시협회 건강도시 우수사례, 서울형 도시재생백서에 선정되어 공동체 회복과 서울 도심의 특화산업 육성을 둘 다 이루어 낸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과 염천교 수제화거리 장인들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상호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도 모색 중이다. 이러한 변화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은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이다. 이단장은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도시계획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산학협력단장을 역임한 지역문제와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은 최고가 아니라 공동체정신을 가지고 함께 기업과 지역사회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서 “앞으로 국민대가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이런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동아닷컴 지역사회 바꾸는 인재 키운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
2019-03-07
-
해공지도자과정 13기 원우 일동, 모교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지난 2월 20일 본부관 401호에서 제13기 해공지도자과정 수료식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이채성 교학부총장의 축사를 비롯해 ▲수료증 수여 ▲각종 수상 수여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해공지도자과정 제13기 원우 일동은 본 행사에 앞서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표로 발전기금을 전달한 송시헌 제13기 원우회장은 “해공지도자과정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고 함께 공부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준 국민대학교에 감사하다”며 “이런 13기 원우들의 감사의 마음을 모아 이제 모교가 된 국민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채성 교학부총장은 “해공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원우들은 자랑스러운 우리 대학의 동문으로서 학교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기부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교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1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