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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트라이캠, 통증 관리 분야에 새로운 활로 개척해...
△사진=2018 트라이캠의 신제품 FAMUSCLE(페이머슬)과 신제품 발표회 현장 트라이캠테크놀로지(주)(이하 ‘트라이캠’)는 지난 12월 21일(금) 안산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국민대 LINC+사업단(단장 이채성)과 함께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트라이캠은 보완·대체의학을 창조적인 기술로 승화해 발전시킨다는 이념으로 다수의 인증과 특허를 보유하며, 특히 국내 보완·대체의학 분야에 있어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과 대학은 지난 6월부터 제품발표회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기술자문을 진행해 통증 관리 분야에 있어 전인미답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발표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소개된 신제품은 "FAMUSCLE(페이머슬)"로 EMS(Electric Muscle Stimulation 이하 ‘전기근육자극’)와 IASTM(Instrument-Assisted Soft Tissue Mobilization 이하 ‘연조직가동술’)을 결합해 만든 마사지 제품으로, 기존의 전기치료에 활용되는 전기자극이 통증을 줄이는 데에는 효과가 있지만 관절각, 신체 기능 등의 증가에는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을 착안하여, 전기자극 효과와 마사지 효과 두가지 기능을 동시에 적용하여 통증 관리 효과를 증폭시켰다. 이번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도 아직 연구 개발된 적 없는 아주 이례적인 제품인 만큼, 독일,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제품전시를 진행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학과 기업은 그에 부응할 수 있는 신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 연구 및 개발을 총괄한 김영균 국민대 스포츠재활운동전공 교수는 “제품의 효과에 대한 이론적 검증부터 디자인, 홍보 등 상품화 전략까지 기업과 오랜기간 기술자문과 협업을 진행해 온 만큼 제품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애로기술자문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더욱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민대 LINC+사업단은 취·창업을 위한 교육지원 뿐만 아니라 기업애로기술자문 등 대학에 소속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 전문지식 등을 기업에 제공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및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트라이캠, 통증 관리 분야 신제품 발표회 개최 2 세계일보 국민대-트라이캠,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신제품 발표회 진행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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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사진=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과 분야별 우수 가족회사 수상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28일(금) 서울 더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들 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국민대의 특성화 분야별 집중지원센터인 친환경·자율주행자동차 ICC, 바이오·헬스케어 ICC, 디지털·문화콘텐츠 RCC에서 추진한 산학협력 성과 공유와 더불어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들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분야별 우수 가족회사에는 '기업애로기술자문' 분야에서 트라이캠테크놀로지㈜, '산학공동기술개발' 분야에서 ㈜위담바이오, '지역사회' 분야에서 Atrs communication 21, '협의회' 분야에서 디알이엔지, 공로상으로 남정원 디알이엔지 대표가 선정되었고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더불어, 남정원 디알이앤지 대표는 국민대 LINC+사업단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LINC+사업단에서는 이 기부금을 실무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비용 및 산학협력에 함께 힘써 준 우수 직원 시상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우수직원 및 실험실 수상자로 국민대 LINC+사업단 이상엽 팀장, 최정은 선임연구원, 산학협력단 오승환 대리,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장현수 교수 등이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문희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의 '바이오 4차산업혁명의 변화와 대응을 위한 실버헬스케어 마이크로 바이옴'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건축학부 교수)은 "지난 1년간 가족회사들과 국민대 LINC+사업단이 이루어낸 성과에 감사드리고 대학 본부와 LINC+사업단이 가족회사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제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야 하며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혁신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국민일보 국민대, ‘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2 전자신문 국민대, ‘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 28일 진행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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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은평천사원 방문,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 전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12월 27일(목) 오후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평천사원을 방문하여 유아·청소년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은평천사원은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복지기관으로, 현재 63명의 원우들을 돌보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 원우들은 유지수 총장이 직접 전달한 선물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은평천사원은 국민대와 2014년부터 축구교실 재능 기부·물품 후원 등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고 있다. 특히, 국민대 중앙 봉사동아리 '꼬마사랑'과 사회학과 봉사동아리 '벗이랑'은 매월 은평천사원을 찾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은평천사원 조성아 원장은 "국민대는 그간 은평천사원에 아낌없는 후원을 통해 꾸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왔다"며 "이러한 후원이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에게 베푸는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편, 국민대는 2015학년도부터 공동체정신 교육철학에 입각하여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학생들을 배려한 가온누리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동복지시설에서 자란 학생들이 입학할 경우 4년간 전액 등록금을 지원한다. 국민대는 대학의 사회환원 및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선 실적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2014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유지수 총장은 "은평천사원의 아이들이 연말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은평천사원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 전달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은평천사원 방문,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 전달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은평천사원 방문 온정 나눠 4 중앙일보 국민대, 은평천사원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 전달 5 대학저널 국민대, 연말 맞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 나눠 6 메트로신문 국민대 유지수 총장, 은평천사원에 후원물품 전달 7 한국대학신문 연탄 배달, 후원 물품 전달… 지역 사회에 온정 나누는 대학가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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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성탄절을 맞이하여 12월 24일(월) 저녁 본부관 앞에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열었다. 최근 남·북간의 관계가 긴밀해지는 정세 속에서 국민대는 통일에 대한 교내 구성원의 염원을 담은 통일 염원 트리를 제작·설치했다. 교수·학생·직원들은 통일과 관련된 마음을 담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여 트리 곳곳에 장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북한 이탈주민 재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 또한, 트리 중앙에는 통일의 의미를 담은 한반도 모양의 장식품이 은은하게 반짝여 눈길을 끌었다. 한 편, 국민대는 통일에 대한 교내 구성원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일 염원 카드에 메시지를 작성하여 트리에 달고 셀프카메라를 찍어 본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의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라고 말했다. 총학생회장 당선자 언론정보학부 이준배 학생은 “일반적인 트리가 아닌 통일의 염원을 담은 뜻깊은 트리라 더욱 새롭다”며 “설치된 트리를 보며 교내 구성원들이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코피로바 나탈리아 학생은 “한반도 모양의 지도가 너무나 아름답고, 뜻깊은 행사를 통해 모두가 하나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관련기사 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매일일보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실시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3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4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5 대학저널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6 시사매거진 국민대학교, '통일 염원' 담은 성탄절 트리 설치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성탄절 맞이 통일 염원 트리 점등식 열어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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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들, 과학과 예술의 융합작품 통해 심야에 전기없이 빛날 수 있는 도자공예품 제작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응용화학과·도자공예학과 학생들이 지난 12월 17일(월) 화학과 예술의 융합교육을 통해 시각적 안전 표시 기능을 하는 시제품을 제작했다. 국민대는 응용화학과의 「무기화학」과 도자공예학과의 「도자재료연구II」 교과목이 만나 과학예술적 접근을 통해 도자공예를 이해하는 팀팀class(지도교수 응용화학과 윤성호·도자공예학과 정진원 교수)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재료가 가지고 있는 화학적 특성과 유약이 가지고 있는 도자공예적 특징을 결합하여 새로운 개념의 유약을 개발했다. 이번에 제안한 시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제한적으로만 응용되던 ※인광의 특성을 도자공예에 적용하였다는 점이다. 전기가 없는 곳에는 심야에 조명을 설치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교수·학생들은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낮시간에 머금은 빛을 밤에 발할 수 있도록 하는 인광의 특성을 지닌 축광유약을 연구했다. 축광유약은 지속적으로 빛을 낼 수 있어 심야 화재 등 재난 시에도 최소한의 방향성 지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축광유약이 적용된 시제품은 참신하면서도 실용성이 매우 높고, 문양과 색상이 아름다워 심미적인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 성과물을 기반으로, 제품이 실제로 생산·유통·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용화할 수 있는 발전적인 방안을 꾸준히 기획할 계획이다. 국민대 팀팀class는 도자공예학&응용화학과 같이 서로 다른 전공 두 개를 융합하여 하나의 교과목으로 만든 것으로, 융·복합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대가 대학 최초로 설계한 전공 프로그램이다.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을 실무에 활용하여 지역 사회와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국민대의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 및 ‘실용주의’와 맞물린다. 도자공예학과 학생들은 유약을 화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고, 응용화학과 학생들은 산화물의 발색현상을 도자공예에 적용하여 화학 현상이 제품에 적용되는 실례(實例)를 찾아냈다. 지도를 맡은 정진원·윤성호 교수는 ”무기화학과 도자공예는 학문적으로도 연관성이 깊은데, 이번 수업은 그것을 융합한 사례“라며 ”이번 수업이 타과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융합적 사고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인광 : 물체에 빛을 쬔 후 빛을 제거하여도 장시간 빛을 내는 현상 또는 그 빛. 형광에 비해 장시간 빛을 내는 것은 물질 내의 전자가 들뜬상태에서 바로 바닥상태로 가지 않고, 중간에 준안정상태를 거쳐 에너지를 잃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학생들, 전기없이 심야에 빛나는 도자공예품 제작 2 조선에듀 국민대 재학생, 심야에 전기없이 빛날 수 있는 도자공예품 제작 3 매일일보 국민대 학생들, 심야에 전기없이 빛나는 도자공예품 제작 4 메트로신문 국민대 응용화학과·도자공예학과 학생들 협업해 '전기없이 빛나는 도자공예품' 시제품 제작 " 5 머니투데이 국민대 재학생, 전기없이 빛나는 도자공예품 제작 6 브릿지경제 국민대 학생들, ‘과학·예술 융합’ 도자공예품 제작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생들, 전기없이 빛날 수 있는 도자공예품 제작 8 대학저널 국민대 학생들, 심야에 전기없이 빛나는 도자공예품 제작 9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들, 심야에 전기없이 빛을 내는 도자공예품 제작 10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학생들, 과학과 예술 결합한 도자공예품 제작
2018-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