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학생들, ‘십시일밥’ 봉사활동 진행
공강 시간을 활용한 봉사활동이 여건상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뿌듯합니다.'" (이윤지 학생, 유라시아학과 4학년 / 국민대 '십시일밥' 대표) 점심시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학생식당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국과 반찬을 나눠주거나 설거지를 하는 학생들이 눈에 띈다. 이 학생들은 학생식당에서 배식 · 홀 정리 · 식기 세척 등의 봉사활동을 한 후 그 대가로 식권을 한 장 받아 여건상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교내 학생들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러 사람이 힘을 보태서 한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십시일반(十匙一飯)에서 차용하여 '십시일밥' 프로젝트라고 명칭을 정했다. 프로젝트에 참가 신청한 학생들은 일주일에 1차례씩 공강 시간을 이용해 교내식당이 가장 바쁜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활동을 통해 적립된 식권은 십시일밥이라는 이름으로 기부된다. 십시일밥 프로젝트 국민대 대표이자 참가 대학 사무국원을 맡고 있는 이윤지 학생은 '교내에서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동안 무의미하게 흘려보냈던 공강 시간을 봉사를 통해 가치있게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있다'"고 밝혔다. 현재 십시일밥 프로젝트는 국민대를 비롯하여 서울대, 이화여대, 건국대 등 총 20여개 대학에서 진행중이다. 국민대 십시일밥 프로젝트에는 이번 학기 교수·학생 등 19명의 교내 구성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윤지 학생은 '크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봉사활동임에도 불구하고 교내 학생들에게 아직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포스터 부착·SNS 홍보 등을 통해서 학생들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중앙일보 공강 한 시간 봉사로 친구들에게 든든한 밥 한 끼를 2 매일일보 국민대 학생들, 공강 시간 활용한 '십시일밥' 봉사활동 실시 3 조선에듀 국민대 재학생, ‘십시일밥’ 봉사활동 진행 4 머니투데이 국민대 재학생, '십시일밥' 봉사활동 전개 5 시사매거진 "어려운 학우에 따뜻한 밥 한 끼" 국민대 학생들의 '십시일밥'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십시일밥' 봉사활동 프로젝트 진행 7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J] 국민대 재학생, 공강 시간 활용한 ‘십시일밥’ 봉사활동 진행 8 대학저널 국민대 학생들, '십시일밥' 봉사활동 진행 9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재학생, 공강 시간 활용한 '십시일밥' 봉사활동 진행 10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학생들, '십시일밥' 봉사활동에 '뿌듯' 11 브릿지경제 국민대 학생들, ‘십시일밥’ 봉사활동…“공강시간 봉사로 친구들에 직접 도움 뿌듯" 12 브릿지경제 십시일밥, "내가 한 봉사활동이 점심 굶는 학생의 밥 한끼…" 13 문화일보 취업·학업 지친 학생에 따뜻한 밥 한끼, 배려깊은 대학 는다
2018-10-31
-
국민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18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중소벤처기업부ㆍ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산학연협회가 협력한 ‘2018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 참석해 대학생과 지역상인간의 연계를 통한 지역 상생 실현을 위해 다시 한 번 나섰다. 2004년부터 개최된 본 박람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상인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라북도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관람인원이 10만 명 이상에 달하는 대형 축제이다. 국민대와 정릉아리랑 시장 상인회는 이번 축제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전통시장 활성화 대학협력사업’의 일원으로 참가해,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찹스테이크ㆍ불고기핫도그ㆍ야끼소바 메뉴를 선보였다. 행사 중 진행된 시식회에서 참여한 관람객들은 “찹스테이크의 부드러운 식감이 참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라면서 호평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윤혜경 학생(국민대 식품영양학과 2학년)은 “많은 인원들이 모인 곳에서 직접 만든 레시피를 선보이려니 걱정이 되었지만, 많은 분들이 호평을 해주시어 매우 기분이 좋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사업단장인 황보윤 교수(국민대 LINC+사업단 기업디딤돌센터장)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의 시장 상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뜻깊었다”면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더욱 발전시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경험과 전공에 대한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향후 국민대 LINC+사업단(단장 이채성)은 정릉 아리랑 시장과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로 시행되는 야시장, 실험가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추진하고 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791957&code=61141611&cp=nv
2018-10-29
-
국민대, “우리 춤”으로 지역 문화 선도한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이 지난 20일 〈HI 성북, 우리춤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많은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만해 한용운의 유택인 심우장에서 열린 〈HI 성북, 우리춤 페스티벌〉은 성북구에서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어, (사)한국춤협회, Arts communication 21, 판댄스 컴퍼니 외에도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채성)이 비참여 대학들과 함께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나 본 공연에는 성북구 관내 위치한 국민대 외에도 성신여대, 한성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한국무용 전공 학생들이 강강술래, 태평무 등 우리나라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성북구 주민 등 200여명의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단은 단순히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한 산학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의 책무성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본 행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재와 우리춤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총괄책임자인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문영 교수(국민대 LINC+사업단 지역혁신중개본부장)는 “본 공연은 성북구 소재 6개 대학이 연합하여 사회공헌적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 실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오늘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공유예술로서의 문화예술콘텐츠의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국민대, '우리 춤'으로 지역 문화 선도한다 2 동아일보 국민대, ‘HI 성북, 우리춤 페스티벌’ 참여… "사회공헌 예술활동의 일환"
2018-10-24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2018 서울펫쇼' 참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와 스타트업 온투(onto, 대표 천애리)의 산학협력 브랜드 ‘더독캣(TheDogCat)’이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서울펫쇼’에 참가했다. ‘TheDogCat’은 천애리 온투대표와 조안나 박사과정, 김유하 석사과정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의 연구원들이 만든 반려동물과의 의미있고 따뜻한 순간을 디자인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제품개발에 참여한 석·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실제로 기획에서부터 양산, 판매까지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독캣은 디자인 특화 제품과 반려동물 산업 최신 트랜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전시를 위해 준비했던 디자인 제품 27종이 현장에서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독캣은 롯데백화점 5개점(노원점, 수원점, 청량리점, 평촌점, 울산점)과 더독캣닷컴(www.thedogcat.com), 롯데닷컴(http://www.lotte.com)에서 상시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14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선발한 학생들을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교육을 통해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로 양성하고, 국내 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및 디자인 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서울경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독캣’, '2018 서울펫쇼' 참가
2018-10-23
-
국민대 예술대학 20주년 기념음악회 성황리 개최
지난 9월 27일(목) 롯데콘서트홀에서 국민대학교 음악학부와 LINC+사업단의 주최하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20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당일 연주는 국민대학교 재학생 뿐 아니라 외부의 많은 관심으로 전석매진의 성황을 이루었다. 본 음악회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써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재학생과 교수진의 협연으로 구성되었다. R.Wagner의 ‘Die Meistersinger von Nürnberg Overture’로 시작된 음악회는 F.Poulenc의 ‘Concerto for 2 Piano’를 윤철희, 피경선 교수님의 협연과 C. Orff의 ‘Carmina Burana’를 마지막으로 전반부가 마무리되었다. 김경중 교수님의 ‘발레 “춘향(春香)” 모음곡(Orchestra Ver.)’으로 화려한 후반부가 시작되고, L.v.Beethoven의 ‘Symphony No.9, Op.125 “Choral”’이 김향란, 변승욱 교수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음악학부 모든 전공의 합주를 통해 연주되며 예술대학 개관 20주년 연주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예술대학으로 발전한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은 이번 연주를 통해 장차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 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8-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