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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 전시회 개최
“MT 갔는데 스피커 소리가 작아서 음악듣기 불편하셨죠?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블루투스 스피커 여러개를 동시에 켜고 노래를 들어보세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창업지원단의 대표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전시회가 지난 9월 20일(목)에서 21일(금), 양일간 조형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전시회장은 지난 3년간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창작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그 중 많은 관심을 받은 아이템은 옥토(Octo)였다. 옥토는 한 대의 스마트폰에 여러 대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 커넥터다. 대규모 행사, MT 등 인원이 많은 야외활동 시 여러 대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동시에 이용하여 하나의 소리를 광범위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많은 관심을 받은 아이템 옥토(Octo)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켜고 옥토와 연결한 후 연결되어 있는 스피커들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옥토는 스마트폰으로부터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을 연결받아 통신을 통해서 스피커로 전송한다. 전송된 스트림은 각 스피커로 재생되어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음악이 재생되는 원리이다. 제작에 참여한 김선규(컴퓨터공학 4)·박은영(전자공학 3) 학생은 “공학의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실용성 높은 아이템을 창작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지암 Innovators' Studio는 학점을 부여하는 교과과정의 형태를 띠지만, 수강신청이 아닌 선발과정을 통해 수업에 참여하게 되는 국민대의 대표적인 창업 관련 교과목이다. 일반적인 수업과는 달리 실무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한다. 기업의 실무 프로젝트와 유사한 단계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지암 Innovators' Studio의 가장 큰 목표인 것이다. IT 기업의 제품 개발 업무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곳을 회사의 제품개발팀이라고 가정하고, 학생들이 이 안에서 회사의 제품개발단계와 유사한 단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수업은 1년 단위로 운영된다.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창업지원단의 박범서 교수는 “지암 Innovators’ Studio는 기업의 실무 프로젝트와 창업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며 “공학계열 학생들과 디자인계열 학생들이 함께 팀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의 협업으로 예상치 않은 참신한 아이템들이 창작되는 것이 흥미롭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중앙일보 스마트폰 한 대에 스피커 여러대 동시연결…대학생의 창업 도전 2 매일일보 국민대, 지암 이노베이터스 스튜디오 작품 전시회 실시 3 교수신문 국민대, 창업 아이템 전시회 개최… 스피커 멀티 커넥터 등 기발한 아이템 가득 4 시사매거진 국민대학교, 실용적 창업교육 효과 전시회서 증명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 전시회 개최 6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지암 이노베이터스 스튜디오 작품 전시회 개최 7 에듀동아 국민대, ‘멀티 커넥터’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 결과물 담은 전시회 개최 8 머니투데이 국민대,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 전시회 개최 9 문화일보 “기업 실무와 창업 역량 ‘두 마리 토끼’ 잡아요.” 10 뉴데일리 [캠퍼스 소식] 원디대·미용소상공인協 교육·문화사업 MOU 外 1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열어 12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L] 국민대, 창의적 아이템 선보이는 ‘지암 Innovator’s Studio’ 개최 13 브릿지경제 국민대,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 전시회 개최 14 머니투데이 국민대, 지암 Innovator’s Studio 작품 전시회 개최 15 조선에듀 국민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열어 16 이데일리 국민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최 17 대학저널 국민대, 실용교육 통한 창의적 아이템 선보여 '눈길'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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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과 2018 서울 도시재생 엑스포 참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해권)은 지난 13일(목)~14일(금) 도시재생의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8 도시재생 엑스포에 초대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 시장, 김흥빈 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 민상기 건국대 총장, 이보숙 한양여자대 총장,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 이혜경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박해권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도시재생 활동가와 전문가들이 사람과 공동체, 도시재생의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도시재생 엑스포에 초청 받은 국민대ㆍ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공헌프로젝트인 백(100)구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리 아가 100구두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시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 만들어진 100켤레의 아기구두는 미혼모 복지시설 및 관련기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죽을 활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국민대 LINC+사업단(단장 이채성)이 2015년부터 지원한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는 2016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 사업 우수 사례, 2016 대한민국 건강도시협회 건강도시 우수 사례, 2017 서울형 도시재생백서 선정되며 대학교와 소상공인의 산학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을 구축한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수제화 장인들과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사업단(단장 국민대 이혜경 교수)이 주축이 되어 함께 설립한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속적인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을 기대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채성 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설립된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이 서울시에서 주최한 엑스포에 초대되어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이혜경 교수(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사업단장)는 “지난 3년간 염천교수제화거리의 변화에는 국민대 LINC+사업단과 염천교 수제화 거리 상인들의 적극지원으로 가능할 수 있었다. 이제는 염천교수제화거리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S4T9WDCYO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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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법과대학·법무대학원, 삼성화재서비스와 인재양성 프로그램 MOU
국민대학교 법과대학·법무대학원(학장/원장 박정원, 오른쪽)과 삼성화재서비스(대표 김석태, 왼쪽)가 손해사정업계를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19일(수)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법학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삼성화재서비스의 우수직원들을 국민대 법무대학원에 진학시킴으로써 손해사정업계를 이끌 리더 육성과 재직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강좌개발 등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협약 내용은 △화재서비스 임직원의 대학원 진학 지원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양 기관의 학술세미나 및 직무교육 운영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시설 등 활용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학위과정과 실무를 연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화재서비스는 법률에 기초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손해사정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박정원 국민대 법과대학·법무대학원장과 김석태 삼성화재서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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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신소재공학부 길태진 학생,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독도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임을 다른나라에까지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독도를 홍보하는 저희에게 자동차 창문을 열고 힘내라고 외치는 분들을 보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신소재공학부 3학년 길태진 학생의 독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해외에까지 널리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길태진 학생은 이경준·하우영(중앙대) 학생과 함께 (사)대한민국독도협회의 지원을 받아 전 세계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길태진 학생은 지난 6월 28일부터 두 달간 미국 시애틀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60일간에 걸쳐 약 3,500㎞을 종단하며 독도뱃지, 독도카드 등 직접 제작한 기념품과 함께 현지인들에게 독도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획으로부터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공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 모두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이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대중들에게 점점 잊혀져 가는 독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겼다. 비단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알아야 할 문제라고 판단했기에 그들은 미국에서 홍보활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해외에서 여러 곳을 찾아 다니며 두달 간 숙소없이 산다는 것은 일반인에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길태진 학생은 “미국은 캠핑문화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가는 곳마다 인근 캠핑장에 침낭을 깔고 숙식을 해결했다”며 밝게 웃었다. 특히 지난 8월 15일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광복절 행사에 참여, 독도의 역사에 대해 발표하며 현지 한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올바른 역사를 배움으로써 생긴 지식이 현재 대한민국이 가진 시대적·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길태진 학생은 “독도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주권의 상징이기에 이에 대한 관심이 단발성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해외에서 생긴 독도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까지 널리 퍼져 주변 친구, 선·후배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도 홍보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뉴스투데이 국민대 길태진 학생, 미국서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2 연합뉴스 "독도는 한국땅" 시애틀-멕시코 3천500㎞ 자전거 종단 대학생들 3 브릿지경제 대학생 3명, 미국서 60일간 자전거 타고 “독도는 한국땅” 홍보 4 아시아투데이 길태진 국민대 학생, 자전거 타고 미국서 60일간 독도 홍보 5 문화일보 “독도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이에요!” 6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길태진 학생, 자전거 타고 미국서 60일간 독도 홍보 7 대학저널 국민대 길태진 씨, 자전거 타고 미국에서 독도 홍보활동 '화제' 8 머니투데이 국민대 학생, 미국서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펼쳐 9 조선에듀 국민대 재학생,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펼쳐 10 에듀동아 국민대 학생의 한국사랑, 미국 땅에 울려 퍼지다 1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의 한국사랑, 미국 땅에 울려 퍼지다 12 매일일보 길태진 국민대 학생, 독도 홍보 위해 미국 대륙 종단 1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생,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펼쳐 14 YTN [좋은뉴스] 미국서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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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전시 <엔터위크(Enterweek)> 개최
국내 최초의 융합형 Entertainment Design 교육 영상디자인학과의 졸업전시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는 한국 최초로 엔터테인먼트 디자인(Entertainment Design)의 개념을 제시하며 2010년도에 개설되었으며, 이번이 여섯 번째 졸업전시로서 제목 [Enterweek]는 Entertainment와 Week의 합성어이다. 매 졸업전시마다 학생 개개인이 설정한 주제와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실험정신과 학생작품 이상의 도발성과 전문성을 보여줘 왔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의 유기적 교육을 통해 완성도 높은 융합성을 보여주는 게임,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3D 프린팅, 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이 다수 출품되었다. 또한 새로운 기술적 시도를 보여주는 영화, 브랜딩필름, 모션그래픽스, 콘셉트 아트와 같은 전통 영상분야와 엔터테인먼트 매체까지 총 45점이 전시되어, 4차 산업혁명의 미래로 향하는 융합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국민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융합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들 작품을 통해 「한국적 풍류의 재해석, 문화-예술-기술의 융합을 통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창출」이라는 영상디자인학과의 교육목표와 전문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조형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Ⅱ)의 핵심 개념인 Emerging Technology를 디자인 프로세스에 적극 도입, 적용하여 미래사회가 보여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제시하는 작품들을 즐길 수 있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몰입과 감동은 결국 기술이 아닌 인간 본연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는 교육 철학이 모든 작품의 주제의식에 스며있어, 관람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 영상디자인학과는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게임과 VR,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등 융합미디어콘텐츠를 실질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유일한 학과이다. 실제로 그동안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서 실험적인 VR디자인 콘텐츠가 다수 제작되었는데, VR EXPO, DDP Young Design Challenge 등 다수 공모전의 수상과 정부지원의 창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VR 특유의 환영적 유희성을 추구하는 콘텐츠와 더불어 위안부, 성차별, 젠더평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진지한 시각에서 다룬 작품들도 다수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3년 출판된 판타지 동화책의 고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Where the Wild Things Are)를 새로운 시각에서 재구성한 VR 콘텐츠, 자기 집 내부의 24시간을 끊김 없이 연결하여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재해석한 VR 등이 전시된다. 수려한 3D 애니메이션과 섬세한 동작 인식으로 공감각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기획, 디자인부터 코딩까지 직접 완수한 모바일 게임 「UFO Arrived」나 음성인식 디지털 키오스크를 이용하여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으로 고발하는 「Shout in Silence」, 각 아이스크림의 맛과 향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키오스크 주문 시 고객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배스킨라빈스31」 등은 재미와 함께 바로 실용화될 수 있는 높은 상품성을 보여준다. 또한 이 시대 젊은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먹는 행위로 상징하여 표현한 단편영화 「잠실6동 황현준」, 사업을 위해 중국에 살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담은 다큐멘터리 「돌멩이」 등은 우리 사회의 각 세대가 겪는 인생통을 자전적 이야기와 진지한 시선으로 해석하면서도, UHD 4K 해상도보다 높은 5K RED Dragon Scarlet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 편집하여 전문성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 중심의 작품과 더불어 짧은 시간 안에 선명한 주제와 위트 넘치는 비주얼 내러티브를 보여주는 모션그래픽스와 콘셉트 아트 등이 타 장르와의 주도적 융합을 통해 디자인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의 묘미를 보여준다. * 졸업전시 관련 링크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muentd2018degreeshow/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muentd2018/ 크라우드 펀딩(후원 모금): https://www.tumblbug.com/kmuentd2018/
201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