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4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최근영 서울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사진 왼쪽)과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이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최근영)은 지난 24일 국민대학교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 및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근영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국민대 이채성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제 활성화와 성장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동대문구청 산하기관으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혁신중개본부와 디자인문화콘텐츠 RCC(Region-coupled Collaboration Center)를 구축해 이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재생 및 혁신을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5일에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제2회 잇다마켓’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력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단은 대학이 갖고 있는 인력과 자원을바탕으로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재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사회적경제 기업에 관심을 갖고 단발적인 지원, 참여가 아닌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근영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최근 전체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많아지고 특히 국민대학교가 관심을 가져주시고 여러 협력 사업을 하게 돼서 무척 기대 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출처: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43463&code=61122011&cp=nv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헤럴드경제 국민대-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난 24일 MOU 체결
2018-08-31
-
국민대, 대한민국 항공 및 무인기 기술 개발 앞장선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8월 28일(화) 오후 국민대 본부관에서 한화시스템(주)(대표이사 장시권)과 항공 및 무인기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 분야 국내 선두 기업으로서 전자광학 및 레이다 관련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정익·회전익·무인기에 탑재되는 각종 센서 및 레이다, 전자전 및 생존체계, 임무 컴퓨터, 시현기, 디지털형 인터콤 등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국방에 접목한 드론 체계 및 국방 IoT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 항공 및 무인기 사업분야 관련 연구 및 기술 개발 ▲ 전문 기술 인력 양성 및 교육 ▲ 국내·외 항공 및 무인기 산업의 육성 및 확대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는 자율주행, 암호, 센서, 3D 프린팅, SW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교육부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대학혁신지원 시범사업 대학으로도 선정되었다. 이번 한화시스템과의 MOU는 국민대의 이러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시스템 시스템부문 장시권 대표이사는 “국방력 및 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증대를 위해 항공전자 기술력 강화와 개발 성과 확보에 주력해왔다”며 “국민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혁신적인 항공 및 무인화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4월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공군과의 협력을 위한 ‘국방무인R&D연구원’을 설립했다. 또한 7월에는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향후 민간 항공기 및 전투기의 핵심이 될 무인기 관련 연구를 비롯하여 기술 및 제품 개발 등의 협업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다. 관련기사 3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스포츠조선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미래항공기·무인기 개발 등 협력 2 중앙일보 “항공‧무인기 기술 앞장”…국민대, 한화시스템과 MOU 3 에듀동아 국민대, 항공·무인기 기술개발 앞장선다… 한화시스템과 MOU 체결 4 연합뉴스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 사업협력 MOU 5 연합뉴스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기·무인기 사업협력' MOU 6 헤럴드경제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 사업협력 MOU 7 헤럴드경제 한화시스템ㆍ국민대, 항공기 및 무인기분야 사업협력 MOU 체결 8 이데일리 한화시스템-국민대, 무인기 신기술 개발 추진 9 서울경제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무인기 분야 사업 협력 10 매일경제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무인기 분야 사업 협력 11 문화일보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무인기 신기술 개발 협약 12 이투데이 한화시스템, 국민대학교와 항공기 및 무인기분야 사업 협력 MoU체결 13 머니투데이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무인기 개발 협력 14 메트로신문 국민대-한화시스템, '항공 및 무인기 기술 개발 MOU' 체결 15 CIOBIZ+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 신기술 개발사업 협력 16 비즈트리뷴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무인기 사업협력 MOU 체결 17 뉴데일리 [캠퍼스 소식] 국민대-한화시스템, 항공-무인기 기술 개발 MOU 外 18 대학저널 국민대, 한화시스템과 MOU 체결 19 EBN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무인기분야 사업 협력 20 뉴시스 [소식]국민대·한화시스템, '항공 무인기 기술 개발' 협력 21 뉴시스 한화시스템, 무인기 신기술 개발 추진 2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화시스템과 MOU 체결 23 비지니스코리아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 사업 '맞손' 24 서울파이낸스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기 무인기 분야 사업협력 25 연합인포맥스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 사업협력 MOU 26 브릿지경제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기·무인기 사업 협력 체결 27 뉴스타운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 및 무인기분야 사업 협력 MoU체결 28 아시아투데이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무인기분야 사업 협력 29 Korea IT Times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사업 협력 30 세계파이낸스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무인기 분야 협력 MOU 31 녹색경제신문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기 무인기 신기술 개발 협력 32 뉴스1 한화시스템-국민대, 항공기·무인기부문 신사업 협력 33 데일리안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무인기 분야 사업 협력 34 디지털데일리 한화시스템-국민대학교, 항공기 및 무인기분야 사업 협력 MoU 체결 35 머니S 한화시스템, 국민대와 항공기·무인기분야 MOU 체결
2018-08-29
-
국민대 건축대학, 미국 시라큐스대학과 중국서 설계워크샵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22일까지 미국 시라큐스대학 건축대학과“3 Cites Asia(2018 Asia Urban Culture and Architecture)”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3 Cities Asia” 프로그램은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서 선발된 건축대학 학생들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 도시(도쿄, 서울, 상하이)에서 각 도시의 도시계획 관련 정부 기관 및 기업 현장 방문, 건축물 및 유적지현장 답사, 특별초청 강연 및 심포지엄, 실습 및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국제 여름 도시건축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건축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아시아 도시와 건축의 잠재성을 탐구하고 예술, 문화, 학술기관 등 다차원적 상호교류의 기회를 갖는 한편 한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어떻게 도시를 인지하고, 다양한 방법(묘사, 나레이션, 스토리텔링, 디자인 등)으로 어떻게 도시를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경험을 통해 실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은 '3 Cities Asia' 프로그램 중 서울과 상하이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써 서울, 상하이 워크샵에 공동으로 참여하였으며, 서울 워크샵을 주관하였다. 올해는 시라큐스 건축대학 학생 27명과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8명이 3명의 교수진을 중심으로 9팀으로 나누어 프로젝트형 설계 과제를 수행하였으며, 서울에서는 6월 14일부터 6월 23일(10일)까지 서울역, 서울로 7017을 주제로, 상하이에서는 6월 26일부터 7월 22일(27일)까지 상하이의 미래, 스마트 시트를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는 시리큐스대학 지도교수와 학생들이 국민대 건축대학 졸업전시회에도 참관하여 졸업작품에 대한 평가와 및 상호교류도 진행하였으며, 워크샵 진행 기간 동안 모든 결과물은 모두 책자로 제작될 예정이다. 워크샵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건우(건축학전공 5) 학생은 “시라큐스 건축 전공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다른 문화를 가진 학생들의 도시를 이해하는 사고방식에의 차이를 몸소 느낄 수 있었고,국민대에서 함께 공부하던 학우들과 달리 많은 관점의 차이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또한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작업을 진행해가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나고, 거기에서 사고하는 방식의 차이 역시 더 섬세하게 느낄 수 있었다. 다음번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여전히 참여하고 싶고 또 누군가 망설이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해보라고 추천할 만큼 좋은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현모(건축학전공 5) 학생은 “이번 워크샵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수님 말씀이 '나도 서양의 방식으로 공부한지라..'였는데 저는 그 이후로 ‘과연 다르게 이 도시를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시각일까? 이 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도시를 어떻게 느끼고 경험하고 살아갈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끔 하는 인상 깊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순간순간 얻어가는 깨달음과 변곡점들이 저에게 한 단계씩 상해를 받아들여가는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는 동안 얻어가는 학술적인 배움 이상으로, 그 사이에서 겪었던 그룹작업에서의 고충과 고민, 그리고 그것을 해결, 절충하고 합의해 나가는 그 과정이 저에게는 마지막 대학생활 방학에서 얻어가는 더 가치있는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워크샵을 주관한 최혜정 교수(국민대학교 건축대학)는 “두 대학의 학생들은 언어, 문화적 차이를 넘어 한 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생각과 견해를 교류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었으며, 그에 따른 어려움이나 사고의 차이도 역시 뛰어넘어야 할 중요한 덕목이자 과제이다. 비교적 짧은 일정에 많은 역사적 장소와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건축가가 지녀야 하는 도시와 삶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사고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일반적인 학교 안에서 진행되는 커리큘럼과는 달리 특별한 기회이자 폭넓은 시야를 제공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도교수로 참여한 국민대 건축대학 이경훈 학장(건축학부 교수)은 “앞으로 프로젝트형 설계 워크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특히 해외대학 학생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여 실무형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3 Cities Asia” 프로그램을 주관한 BING BU 교수(시라큐스 대학)는 “국민대 학생들의 실력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적은 인원임에도 팀별 기여도가 높고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 시라큐스 학생들과 공동작업이 매우 만족스럽다. 도시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가 관련이 되어 있는 만큼 향후 시라큐스대학과 국민대학교가 다층적인 국제교류 활동은 계속 이어나갔으면 하고, 내년에는 국민대학교 학사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도쿄 워크샵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2018-08-24
-
국민대 건축대학, 오사카공업대학 건축학과와 워크샵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일본 오사카 공업대학 건축학과와 제3회 Sustainable Building Workshop을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에서는 교수 2명 및 학부생 10명이 워크샵에 참여하고, 오사카 공업대학에서는 Maeda Shigeki 교수, Kono Ryohei 교수와 학생 10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워크샵은 양 대학이 격년으로 주관하여 진행하며, 올해는 국민대학교에서 주관하여 진행한다. 워크샵 기간 동안 서울 시내 적정한 부지를 선정하여 친환경 건축물을 설계하고, 설계된 작품에 대해 친환경 성능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며, 서울의 역사적, 지리적 환경 등을 고려한 디자인적 관점과 기상 데이터 등을 활용한 건축환경적 관점 등을 종합하여 튜터들의 품평회가 있을 예정이다. 워크샵을 주관한 최왕돈 교수(국민대학교 건축설계전공)는 “워크샵을 통해 최근의 국제적 디자인 트렌드와 친환경적 건축 설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양 대학 학생들이 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분야의 국제적 감각 및 능력을 배양하는 뜻깊은 국제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 학생들을 지도하는 Kono Ryohei 교수(오사카공업대학 건축학과)는 “건물의 형상은 디자인 컨셉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류, 열, 소리 등의 건축 환경의 물리적 요소에 의한 영향도 많이 받는데 이번 워크샵은 이러한 점을 학생들이 설계하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워크샵 마지막 날에는 익선동 일대와 서울로 7017을 답사하며, 대한민국 근현대 건축물에 대한 이해와 건축환경적 관점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2019년에는 오사카 공업대학에서 제4회 건축설계 워크샵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8-08-24
-
국민대 국정관리전략연구소,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
국민대학교 국정관리전략연구소(소장 홍성걸 교수)가 주최하는 'Training for Strategic Action Plan(SAP) among ASEAN Forum on Taxation'이 아세안 회원국 조세·재정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아세안 협력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연수과정은 1) 조세·재정관리 역량강화 2) ASEAN Forum on Taxation을 위한 우리나라 조세·재정 정책 분야 경험과 지식공유, 3) 한-아세안 회원국 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본 연수과정은 총 2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 연수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14명이 참가하여 진행 중이며, 2차 연수는 9월 1일부터 9일까지 1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수생들은 7개의 강의 수강,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견학, 산업시찰(울산자동차 및 포스코) 및 한국 문화 체험을 할 계획이다. 국정관리전략연구소는 2008년부터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연수과정을 수행하였으며, 현재까지 32개 과정 총 463명의 연수생을 초청하였다. 주요 연수분야로는 ICT, 전자정부, 경제개발전략, 관세행정, 조세행정 등이 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이데일리 국민대 국정관리전략연구소,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 개최
2018-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