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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통일교육센터, '통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포럼 개최
서울통일교육센터와 국민대학교 교양대학은 「통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8월 20일(월), 13:00∼18:00에 국민대학교 북악관 616호에서 전문가포럼을 개최한다. 개회식은 국민대 유지수 총장의 개회사,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홍양호 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본 포럼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션은 발표와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국민대 교양대학 여현철 교수(서울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가 전체 진행을 맡고, 제주통일미래연구원 고성준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통일교육원 이미경 교수의 “통일교육의 지도 방향과 관점”과 국민대 이의용 교수의 “통일교육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2세션에서는 국민대 이장영 교수가 “통일인식 조사 비교 : 초·중·고등학교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각 발표 후에는 통일교육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는 서울통일교육위원 등 총 21인이다. 본 포럼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관계가 극적인 변화를 맞이함에 따라, 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인지하고 시대 상황에 걸맞은 통일교육 실시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고자 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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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취준 넘어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경력개발지원단의 대표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이 취업준비를 넘어 원하는 기업의 입사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CoREP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직무를 막론하고 ‘직무 공모전’에 전부 참여해야 한다. 특히 기업과 접촉하여 공모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기업으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아 현재 재직하고 있는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해 여름 국민대 CoREP의 유통영업 팀은 남성복 셔츠 제조·수출업체인 덕양무역의 ‘Non-Iron 셔츠 내수시장 신규진출’ 이라는 주제로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제안서는 창의적이면서도 현실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이 팀의 조장인 교육학과 김동혁 학생은 덕양무역 국내영업 담당 신입사원으로 지난 2월 입사했다. 김동혁 동문의 아이디어는 수출에만 집중한 덕양무역의 국내 시장 진출 전략으로 현실화되었다. 덕양무역은 국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체브랜드인 URBANT를 출시하고 오는 8월 13일(월)부터 29일(수)까지 17일간 WADIZ(wadiz.com)를 통해 온라인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덕양무역과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이 CoREP을 통해 맺은 인연을 계기로, 이번에 판매하는 셔츠 수량의 일부는 하반기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대 취업준비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9월부터 진행될 하반기 채용을 앞두고, 기업들은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 운영하는 핵심직무 전문가 양성과정 ‘CoREP’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CoREP’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인성 및 비즈니스 마인드 등 직장인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 교육과 마케팅·기획안 작성·기초회계 등 공통 직무역량 교육을 진행한 후 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공모전에 참여하는 100%‘실무중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공모전에서 제안할 사업 주제선정부터 그에 따른 기업과 시장환경 분석, 사업기획, 보고서 작성, 발표까지 모든 과정은 100% 학생들이 계획하고 운영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현업 전문가인 멘토들이 배치되어 피드백·중간평가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결과로 2016년에는 CoREP 프로그램에 참여한 80명 중 74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92.5%의 취업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동혁 동문은 “취업준비를 하면서 기획했던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었다는 점이 아직도 뿌듯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이번 판매를 통한 셔츠 기부가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내일신문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입사까지 돕는다 2 매일경제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코렙(CoREP), 취업 성과로 주목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취준 넘어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4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실제 입사 돕는다 5 메트로신문 취업률 92.5%…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눈길 6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7 대학저널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실제 취업으로 이어져 8 머니투데이 국민대, 취업지원 'CoREP'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취준 넘어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10 에듀동아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취준 넘어 실제 입사까지 돕는다 11 매일일보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기업 입사 적극 지원 '앞장' 12 교수신문 국민대의 야심찬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입사까지 직행 13 조선에듀 국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 취업 준비 넘어 입사 도와 '눈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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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기여 실천
공유예술(sharing Arts) 모델 확산을 선도하는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연구소 대학-지역-기업이 상생하는 선순환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오는 8월 7일(화)부터 25일(토)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콘텐츠 '뭅뭅 프로젝트(Move, Movie project)'를 진행한다.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연구소가 주관하는 '뭅뭅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 가족회사 Arts Communication21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뭅뭅 프로젝트'는 무용, 영화, 미디어 예술의 다양한 표현기법을 학습하고, 기술을 통해 확장되는 표현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콘텐츠로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스스로 묻고, 답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예술가로서의 나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제공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무용전공 문영 교수(종합예술연구소장·LINC+사업단 지역혁신중개본부장)는 '뭅뭅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적 상상력이 발현되기를 기대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인재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본 프로젝트와 같이 산-학-관 협력을 통해 공유가치(Creating Shared Value)를 창출하고, 지역의 문화향유력 증진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공유예술(sharing Arts) 모델을 확산하겠다."는 계획을 전하였다. '뭅뭅 프로젝트'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홈페이지(http://www.toy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영기간 : 2018.08.07.~2018.08.25.(매주 화, 목, 금, 토) 운영시간 : 1기 10:00~13:00 / 2기 14:00~17:00 운영장소 : 국민대학교 예술관 B301호 참가문의 :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연구소 최유리 연구원(010-4030-2505)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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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업선도대학 국민대학교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K-GEB 데모데이 성료
지난 7월 27일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2018 Kookmin Global Entrepreneurship Bootcamp 프로그램이 국민대학교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된 데모데이를 끝으로 지난 4주간의 일정을 마감했다. 전세계 10개국의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비)창업가들이 함께한 이번 K-GEB 프로그램은 창업에 대한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창업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4명의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과 연계하여 창업에 이르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27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장인이 정성들여 만든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주는 플랫폼-“강정”’을 발표하자 심사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Green Gym’을 활성화 하기 위한 플랫폼, 옷에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라벨, 이벤트를 통한 유년층과 장년층의 연결 플랫폼 등 창의적인 내용이 가득했다. Savior팀의 리더인 외국인 참가자 Dhawan Jay는 “다른 지역이나 국가에 대한 지식과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다양한 문제를 파악하여 이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 스타트업으로서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였다.”라고 하였다. 또한, 데모데이 평가 결과 1위를 수상한 SOREAL팀의 권우정 학생은 “ 쏘리얼은 오직 장인의 관심과 열정이 만들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구성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규모가 커진다면 배달서비스와 라벨링 사업까지 확장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동시에 챙기는 사회적 기업이 되고 싶다고” 동기를 밝혔다. 더불어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창업 전문가와의 상담 등의 지원을 통해 사업을 좀 더 구체화 시킬 계획입니다.”라고 하였다. 국민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K-GEB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살아온 환경과 문화를 기반으로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을 도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창업에 이르는 과정을 경험하여, 전세계 엔터프러너들의 네트워킹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한편 국민대는 이번 K-GEB프로그램을 계기로 다양한 창업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시사오늘 국민대, 2018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K-GEB' 성료 2 글로벌이코노믹 국민대, 디자인·글로벌 창업 통해 4차산업혁명 이끈다…스마트지팡이‧클라우드 USB 선보여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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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서울재활병원 MOU 체결
(왼쪽부터) 윤동호 학부장, 전해정 교수, 박정원 학장, 이지선 병원장/재활의학전문의, 백미정 간호과장, 양관용 부장 국민대학교 법과대학·법무대학원과 서울재활병원은 지난 11일 국민대에서 ‘Legal Clinic’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본 협약을 통해서 ‘Legal Clinic’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이로써 사회공동체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의 이념을 실천하며, 학술교류 및 인재양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정원 법과대학장과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Legal Clinic’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교류, 학술세미나 및 협의회 운영, 인재양성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을 추진하면서,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시설 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박정원 법과대학장은 국민대 법과대학에는 ‘Legal Clinic’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필요한 법률상담센터와 변호사 자격을 가진 교수진 및 법학전문역량을 갖춘 연구진이 다수 포진해 있어서 그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