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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입학정보]국민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융복합 교육 선도대학, 국민대학교 원문보기 :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544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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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17일(화) 오전(현지시간 기준) 영국 판버러 국제 에어쇼현장에서 GE Aviation 항공전자시스템 부문과 무인기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GE Aviation은 글로벌 기업 GE그룹의 핵심 사업부로서, 민수 및 군용 엔진, 항전 시스템, 3D Additive Manufacturing, 디지털 솔루션 등을 개발 및 제공하는 첨단 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향후 민간 항공기 및 전투기의 핵심이 될 무인기 관련 연구를 비롯하여 기술 및 제품 개발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MOU는 세계 3대 에어쇼 중 하나인 ‘영국 판버러 에어쇼’ 현장에서 체결되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에어쇼에는 GE Aviation 등 항공 관련 글로벌 기업들뿐만 아니라 방위산업진흥회,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기관 및 기업들도 참가했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는 자율주행자동차, 정보보안 및 암호, 센서, 3D 프린팅, 정보통신, 소프트웨어융합,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며 “GE Aviation과의 MOU는 국민대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뿐만 아니라 무인기 기술 분야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E Aviation 항공전자시스템 부문 Alan Caslavka 사장은 “이번 MOU는 한국에서의 무인기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GE Aviation의 계획이자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국민대와의 사전 협의의 결과물” 이라며 “국민대와의 협업을 통해 무인기 관련 다양한 기술을 검증 및 개발함으로써 무인기의 안전성을 높이고 전 세계적 확산을 가속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4월 교육부 주관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자율주행자동차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공군과의 협력을 위한 ‘국방무인R&D센터’를 설립했다. 또한 2017년과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지난 6월에는 ‘한국형 4차산업혁명 심포지움’을 개최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을 통해 경제, 인구, 환경, 국방, 통일 등 한국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1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사랑방] 국민대·GE항공 기술 개발 업무협약 2 동아일보 국민대-GE, 무인기분야 업무협약 3 매일일보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4 대학저널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5 중앙일보 국민대, GE와 무인기 기술 개발 MOU 체결 6 이데일리 국민대, GE항공과 무인기 기술 개발 MOU 체결 7 조선일보 국민대·GE 무인기 기술 MOU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와 MOU체결 9 에듀동아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10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J]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협업 추진 11 머니투데이 국민대,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MOU 12 메트로신문 국민대·GE항공 '무인기 기술 개발' 협약 1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14 연합뉴스 국민대-GE에이비에이션, 무인기 기술개발 업무협약 15 아시아투데이 국민대-GE 에이비에이션, 무인기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16 브릿지경제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MOU 17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글로벌 기업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MOU 체결 18 이데일리 [미리보는 이데일리신문]"투쟁의 시대 끝나…勞, 사회적대화 주도해야" 19 에듀조선 국민대, GE Aviation과 무인기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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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국민대, 2년 연속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추진하는 2018년 한국어 예비 교원 실습 지원 사업(중앙아시아 지역)의 사업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한국어문학부와 국제교류처가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알마티의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고 예비교원 및 현지 교원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 해에 성공적인 사업수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국민대는 올해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 예비교원과 경력교원 40명을 파견한다. 이번 한국어 교원 파견은 지난해 대비 규모가 확대되어 국내 학부와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을 전공하는 30명의 학생들과 국내‧외 기관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10명의 경력교원을 선발했다. 예비‧경력교원들은 한국어 예비교원으로서 국외 현장 실습에 참여하여 한국어교육 경력을 쌓고 경력 교원들은 예비교원 및 현지 한국어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에는 3차례에 걸쳐 파견이 이루어진다. 현재 1차 팀이 파견되어 지난 6월 30일(토)부터 오는 7월 16일(월)까지 아블라이칸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학교 단기 한국어 교실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2차와 3차 팀은 9월 4일(화)부터 10월 24일(수)까지 2회에 걸쳐 각각 4주씩 한국어 수업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책임 교수인 국민대 한국어문학부 이동은 교수는 “작년에 비해 올해의 사업은 현지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단기 한국어 교실과 교사 재교육 프로그램 등이 포함하는 등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며 “현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현지 학습자 및 교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4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2년 연속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 2 머니투데이 국민대, 2년 연속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 3 중앙일보 국립국어원·국민대, 2년 연속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국어예비교원 실습지원사업 선정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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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대 글로벌 창업캠프 개회식 열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창업캠프 「Kookmin Global Entrepreneurship Bootcamp」(이하 K-GEB) 개회식이 지난 2일(월)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글로벌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창업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K-GEB 프로그램은 국민대의 대표적인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K-GEB는 국민대 재학생과 중국·일본·프랑스·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해외 학생을 포함한 약 30명의 학생들이 6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오는 7월 27일(금)까지 4주간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팀들은 전문 멘토단의 교육을 받아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제품 제작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김형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하는 K-GEB 프로그램은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세계 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CEO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국가적 차원에서도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우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상상에 그쳤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세계는 더욱 빠르게 혁신하고 있다”며 “K-GEB 프로그램은 새로운 시대의 인재상에 도전하는 참가 학생들에게 창업 관련 글로벌 실무능력과 창의융합 마인드를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이데일리 국민대, 2018 글로벌 창업 캠프(K-GEB) 개회식 열려 2 대학저널 "국민대, 세계에서 환영받을 창업 아이템 현실화한다" 3 베리타스알파 '2018 국민대 글로벌 창업캠프 개회식' 열려 4 에듀동아 2018 국민대 글로벌 창업캠프 개회식 열려 5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2018 글로벌 창업캠프 개회식 개최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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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세중정보기술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공동 개발
△ 사진=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FPF 500P’을 소개하고 있는 장중식 국민대 교수 국민대학교와 ㈜세중정보기술이 공동으로 개발한 이종재료 프린팅이 가능한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에 참가해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민대 LINC+사업단이 특허청·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을 통해 주도적으로 개발한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FPF 500P’는 기존 3D 프린터와는 달리, 출력물의 크기가 400×400×500mm에 달하는 중대형으로 이종재료를 배합해 스크류로 밀어내는 방식을 채택해 가장 골치 아픈 문제였던 소재의 노즐 막힘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점과 소재로 필라멘트의 원료인 펠릿으로 직접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 엑스포 기간 중에 1대의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가 판매되었고, 다수의 제조업체들로부터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문의를 받으며 산업현장에서의 적용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민대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를 공동 개발 및 보급하기로 한 세중정보기술은 지난 1996년부터 국내 시장에 3D프린터를 공급하기 시작해, 미국 3D프린터 회사인 미국 3D Systems의 3D프린터, 3D스캐너 및 소프트웨어의 국내 유통 및 기술지원을 맡고 있는 3D프린팅 전문기업이다. 주력산업에 널리 활용가능한 중대형 크기에 경쟁력 있는 가격, 게다가 기존 3D프린터들의 잦은 노즐 막힘 현상을 해결한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가 각 기업과 교육기관에 보급된다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는 “3D 프린팅이 미래유망 산업이라고들 말하지만 실제로 국내 시장은 아직 활성화가 더딘 상태”라면서, “별도의 컴퓨터가 없어도 고정밀 출력과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기존 FDM 방식보다 빠른 3D프린팅 제조시스템으로 침체된 국내 제조업 침체의 돌파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우철 세중정보기술 상무도 “국민대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과 연계해 메탈 3D프린터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3D프린터에 대한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3D프린팅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서울경제 국민대, 세중정보기술과 공동개발한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선보여 2 매일경제 국민대-세중정보기술,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공동 개발
2018-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