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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삼성화재, 디지털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권순범)이 오는 6월 27일부터 3주간, 주2회, 총 6일간에 걸쳐 삼성화재와 함께 을 진행한다. 삼성화재의 유관 부서장 및 리더급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금융 분야의 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나아가 신사업 기회 발굴에까지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인슈어테크, Open API, 자율주행차 등을 비롯한 디지털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는 주요 핵심 기술의 이해 및 사례 연구를 아우르는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들이 전일제 교육 과정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디지털금융 리더 교육의 강사진에는 국민대를 비롯한 학계의 여러 교수들과 현장의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국민대-삼성금융사의 산학 협력 과정은 지난 2016년부터 국내 최초의 디지털금융 MBA 과정을 개설, 운영해온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년과 올해의 빅데이터 아카데미에 이어, 이번 디지털금융 리더 교육까지 그 관계를 긴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을 총괄하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이동엽 교수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은 지금껏 상대적으로 변화에 소극적이었던 금융권에 파괴적 혁신이라는 태풍을 몰고 왔다”면서 “디지털 금융 리더 교육은 새로운 기술의 혁신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금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구상해보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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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6월 27일(수)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남산 센트럴타워 9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심포지움에는 국민대 유지수 총장, 정세균 국회의원(前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국민대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의 긍정적인 기능에 대해 모색했다. 심포지움은 유지수 총장의 인사말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미국·중국·일본·독일 등 주요국가의 4차 산업혁명 현황이 소개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해 ▲경제 ▲인구 ▲환경 ▲국방 ▲통일 등 대한민국의 5가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국민대 전문 교수진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경제 분야에서는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이옥연 교수가 블록체인 기반의 신성장동력 역량을 소개했다. 이 교수는 “블록체인이 향후 금융시장을 이끄는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며, 그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인 암호분야에서 국민대의 연구 역량은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편”이라고 강조했다. 인구 분야에서는 국민대 사회학과 최항섭 교수가 ‘고령사회로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토대로 고령자들의 육체적·지적 능력을 제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령자의 역할이 기술로 완전히 대체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인 보완도 병행되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국민대 행정학과 최진식 교수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대처 방안으로 태양광 에너지 개발, 미세먼지 매핑과 네비게이션 연계, 도시숲 조성, 자동창호환기 시스템 등을 제시했다. 국방 분야를 맡은 국민대 국방무인 R&D연구원 홍해남 박사는 “국방 무인화를 통해 새로운 군사위협 및 병력감소에 대비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군‧산‧연‧학간의 협력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통일 분야를 맡은 국민대 경영학부 권순범 교수는 “남북의 원활한 경제협력을 위해서는 전력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와 더불어 서로 다른 견해와 다양성을 융·복합할 수 있는 연결형 인재의 양성을 위해 국민대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3부는 1~2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국민대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좌장으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한 편, 지난 해부터 국민대는 두 차례에 걸쳐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4차 산업혁명 Festival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 3월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자율주행자동차 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2 대학저널 국민대, 한국형 4차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3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열어 5 전자신문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성료...현안 모색에 전략을 더하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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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18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 학술대회 개최
‘2018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 학술대회’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최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금융정보보안학과 김종성 교수: 운영위원장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금융정보보안학과 한동국 교수 특강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김기윤 학생이 대표로 경찰청장상 수상 지난 26일(화)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2018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학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보보호암호수학과/금융정보보안학과 김종성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학술대회는 모바일 포렌식, 다크넷과 암호화폐, 멀티미디어 포렌식을 주제로 한 논문발표, 특강, 쟁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한국디지털포레식학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국민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한컴지엠디, 더존비즈온, 스트리미, 플레인비트, 보안뉴스가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학회장인 정교일 학회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이상철 국장, 명예회장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이상진 원장과 국민대학교 윤경우 부총장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강에는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금융정보보안학과 한동국 교수가 ‘디지털포렌식에서 오류주입기반 인증 우회 공격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기윤 학생이 대표로 ‘LG Gallery 잠금 파일 복호화‘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경찰청장상을 대표로 수상하였다. 해당 논문은 정보보안암호수학과에 재학 중인 장성우, 손민우, 이예슬, 박은후, 이제원 학생, 금융정보보안학과에 재학 중인 조재형, 김지훈 연구원과 김종성 교수가 공동 참여하였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보안뉴스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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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오는 6월 27일(수)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남산 센트럴타워 9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전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단순히 과학기술의 발전을 넘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대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의 긍정적인 기능에 대해 모색해 보고자 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개선점을 찾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심포지움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가의 4차 산업혁명 현황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경제, 인구, 환경, 국방, 통일 등 대한민국의 5가지 현안을 4차 산업혁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전문 교수진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3부는 1부와 2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2일(금)까지 신청 홈페이지(https://bit.ly/future_kor)에 직접 접속하거나 QR 코드를 통하여 온라인 사전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한 편, 지난 해부터 국민대는 두 차례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3D프린팅, 정보보안, 스마트패션 등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분야’의 볼거리로 구성된 4차 산업혁명 Festival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자율주행자동차 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일요서울 [대학단신] 국민대 27일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모색' 심포지움 개최 2 뉴시스 [소식]국민대, 27일 한국형 4차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3 전자신문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모색' 심포지엄 4 뉴데일리 [캠퍼스 소식] 국민대, 27일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엄 外 5 브릿지경제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모색' 심포지움 개최 6 머니투데이 국민대, 27일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7 중앙일보 한국형 4차 산업혁명, 그 길은 무엇인가…심포지엄 개최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27일 9 한국일보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10 이데일리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모색' 심포지엄 개최 11 대학저널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12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심포지움 개최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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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탈북재학생 진로탐색 및 아로마테라피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2018년 6월 19일(화), 16시에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509-1호에서 “탈북재학생 진로탐색 및 아로마테라피”를 진행한다. 사업 책임자인 여현철 교수(국민대학교 교양대학)에 따르면 금년 2월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에서 공고한「탈북대학생 예비대학 프로그램」사업자로 선정되어 ‘1:1 영어 멘토링’, ‘진로탐색’, ‘탈북재학생과 전문가와의 상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1 영어 멘토링 사업은 13명의 탈북학생들에 대해 13명의 교수들이 학습을 진행하며, 영어 실력의 격차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에 대해 맞춤형 형식으로 학습을 지도한다. 진로탐색 사업은 탈북학생 본인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딱딱한 환경이 아닌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먼저 설문조사로 진행되고, 추후 개인별 결과에 따른 분석 및 조언으로 이루어진다. 아로마 테라피는 낯선 상황에 대한 적응으로 인해 탈북학생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감 형성 및 교내 학교 시설(관계자, 기관, 프로그램 등)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여현철 교수는 보이지 않는 차별을 겪고 있는 탈북학생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금번 사업이외에도 탈북학생들이 ‘자신있게 말하기’, 탈북학생 간 소통강화를 위한 ‘동아리 활성화 사업’, 지도교수와의 ’상시 상담 진행’, ‘사제동행 세미나’ 등의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내의 한반도미래연구원과 학생생활상담센터의 연계로 진행되며, 추후 탈북학생과 교수들 간의 멘토링 사업을 확장하여 학생과 교직원들과의 멘토링 사업으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대학저널 국민대, 북한 이탈주민 대상 진로탐색·아로마테라피 진행 2 에듀동아 국민대, 북한 이탈주민 재학생 대상 진로탐색 및 아로마테라피 진행 3 머니투데이 국민대, 북한 이탈주민 대상 진로탐색·아로마테라피 진행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북한 이탈주민 진로탐색 프로그램 5 매일일보 국민대, 탈북재학생 대상 진로탐색·아로마테라피 진행
2018-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