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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이 ‘2018년도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으로 선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시행하는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기술 연구 및 디자인–기술 융합형 석ㆍ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경험디자인학과는 사업이 진행되는 2년간 약 1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강점은 디자인전문대학원만이 가지는 전문성과 철저한 ‘실무’형 커리큘럼에 있다. 여러 파트너사들과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이 구축되어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이너 출신 교수진들을 중심으로 기술∙디자인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도 눈여겨 볼 장점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는 IoT, AI, 증강기술, 빅데이터 등과 같은 지능기술과 경험디자인을 융합하여 커리큘럼을 개편할 계획이다. 나아가 ▲스마트 제품 ▲자율주행 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 콘텐츠 서비스 ▲사회적 기술 5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며, 2019년에는 기술∙디자인 융합 랩을 개설하여 교육도 체계화 할 예정이다.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경험디자인학과 반영환 주임교수는 “기술∙디자인 융합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Across Asia Design Convergence Hub를 구축하여 융합 디자인 분야의 프론티어로 거듭날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국외 복수학위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해외 디자인 워크숍 등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경험디자인학과의 특징적인 프로그램과 연계함으로 글로벌 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파이낸셜뉴스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에 국민대, 연세대, 조선대, 한국산업 기술대, 홍익대 선정...2년간 5억원 지원 2 전자신문 국민대·연세대 등 5개교,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3 이뉴스투데이 국민대·연세대 등 5개 대학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4 한국경제 중소기업 살리는 '디자인 엔지니어'의 힘! 5 머니투데이 디자인진흥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발표 6 매일일보 한국디자인진흥원 "신사업 이끌 디자인 엔지니어 배출한다" 7 머니투데이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으로 선정 8 대학저널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10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11 에듀동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으로 선정 12 중앙일보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에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13 머니투데이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으로 선정 14 이데일리 국민대,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1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사업 선정 16 대학저널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2018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선정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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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지능형 Internet of Energy(이하 IoE) Data 연구센터가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시행하는 ITRC 지원사업은 기업수요 기반의 산학협력과제 수행 등을 통해 ICT 분야에 있어서 창의성·문제 해결 능력 및 R&D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고급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국민대 지능형 IoE Data 연구센터는 전자공학부 장영민 교수를 비롯하여 14명의 교수진과 타 대학(6개), 중소·벤처기업(7개), 국공립 연구소(3개)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최장 6년, 최대 4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능형 IoE Data 연구는 기존 전력망 인프라에 ICT 융·복합기술을 적용하여 신재생 에너지·전력저장장치·스마트 빌딩 등과 같은 차세대 에너지 생태계를 지능화하고 에너지 생산·유통·소비패턴을 분석하여 새로운 에너지 비즈니즈 모델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차세대 IoE Network ▲지능형 에너지 데이터 플랫폼 ▲에너지 데이터 수집 및 응용 기술 연구 ▲에너지 데이터 보안 기술 연구 ▲지능형 에너지 공유경제 비즈니스모델 개발 5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ITRC 지원사업에서 국민대는 원천기술 확보 및 연구의 응용·확장을 위해 특허 기반의 국제표준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KT와 MOU 체결을 통해 BEMS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장영민 전자공학부 교수(IoE Data 연구센터장)는 “중소·벤처기업 친화형 컨소시엄 구성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 수요기반의 선행연구개발과 인력 수급이 가능해졌다”며 “대학이 수행중인 LINC+사업, BK21+사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 실무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관련기사 4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3 대학저널 국민대,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4 에듀동아 국민대, ‘2018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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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슈어소프트테크와 차량용 SW 전문 인재양성 나선다
△ 사진=국민대-슈어소프트테크 차량용 SW 전문 인재양성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슈어소프트테크(주)(대표이사 배현섭·김준)가 지난 12일(화) 오전 11시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전문 인재양성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는 슈어소프트테크의 김준 대표이사, 한일영 전무이사,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정구민 전자공학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차량용 SW산업을 견인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슈어소프트테크는 국민대에 10억원 상당의 시험 검증 자동화 도구(Codescroll 제품군 3종)를 기증하고 현업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을 통해서 맞춤형 SW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준 대표이사는 “‘소프트웨어’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시대를 이끄는 주요 연구역량으로, 자동차 분야 교육을 선도하고 우수예비인력을 보유한 국민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차 산업을 이끌어나갈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국민대 인피니언센터장 · 현대오딘센터장)는 “이번 협력으로 국민대는 소프트웨어 검증(슈어소프트테크) · 차량용 마이컴(독일 인피니언) ·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현대 오트론) · 차량 통신 분석 툴(인트레피드)에 이르는 모든 차량 전장 개발 솔루션과 산학협력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스마트카 관련 연구와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 기업으로, 시험 검증 자동화 도구(Codescroll 등)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며, 자동차·항공·원자력·철도·국방 등의 영역에서 테스팅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를 기반으로 현대자동차 뿐만 아니라 미국 및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며 국내외 SW 시험 검증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매일경제 국민대, 슈어소프트테크와 차량용 SW 전문 인재양성 MOU 체결 2 전자신문 국민대-슈어소프트테크, 산학협력 MOU 체결...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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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에 국민대학교가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개 대학 12개 센터를 선정하였으며, 강원대, 고려대, 국민대, 서강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2개 분야 선정),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대, 호서대가 선정되었다. 이번 ITRC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반인 DNA(Data-Network-AI)와 소프트웨어(SW) 분야 중심으로 12개 센터를 선정하였으며, 재공고를 통해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분야 3개 센터를 분야지정 공모로 추가 선정, 총 15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한 ITRC 15곳은 향후 4년(최장 6년) 간 각각 연 5억3000만~8억원 수준 지원을 받아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중소·중견기업과 산학협력과제, 국제공동 연구과제, 전공실무 능력 및 기업가정신 배양 등 산업수요에 맞는 고급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ITRC 신규 선정으로 연간 600여명의 학생과 75개 이상의 기업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00년부터 2017년까지 ITRC 지원 사업을 통해 1만4020여명의 석·박사급 고급인재를 배출했으며, 국내외 특허등록 4250여건, 기술이전 수입 339여억원 등 성과를 도출했다. 관련기사 2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중도일보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포항공대 등 12개 2 오피니언뉴스 2018년 대학ICT연구센터에 12개 센터 선정 3 정책브리핑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2개 센터 발표 4 매일일보 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 11개 대학 12곳 선정 5 헬로디디 과기부,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 6 IT조선 과기정통부, 2018년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 7 노컷뉴스 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4차 산업혁명분야 연구 8 뉴스1 대학 ICT연구센터 11곳 선정…"年 8억 지원·인력 600명 배출" 9 브릿지경제 과기정통부, 전국 12개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0 디지털데일리 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2개 센터 발표 11 전자신문 과기정통부, 2018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 12 아시아경제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2개 대학 발표 13 뉴스웍스 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4 파이낸셜뉴스 과기정통부, 4차 산업혁명 대비 대학인재 양성 지원 15 디지털타임스 ‘대학ICT연구센터’ 12개 발표...강원대 등 11개 대학 선정돼 16 아이뉴스24 과기정통부, 대학 ICT연구센터 12곳 선정 17 ZDNet Korea 과기정통부, 올해 대학 ICT연구센터 12곳 선정 18 이데일리 강원대 등 11개大, 대학ICT연구센터 선정..연간 최대 8억원 지원 19 연합뉴스 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 20 뉴시스 2018 대학ICT연구센터 12개곳 발표…"향후 4년간 최대 8억씩 지원" 21 머니투데이 강원대 등 대학ICT연구센터 12개 선정 22 아주경제 정부,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12개 대학 발표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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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역사학과·공연예술학부,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의 삶 담은 공연 펼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한국역사학과와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5일(화) 국민대 예술관 소극장에서 윤봉길·이회영·조소앙·김규식·정정화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5명의 삶을 그린 공연을 열었다. 공연에서는 나라를 구하고자 노력한 ‘영웅’의 이미지를 부각하기보다 한 명의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왜 독립을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진솔하게 표현하여 호평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의 후손들도 함께 참석하여 무엇보다 뜻깊었다. 공연은 연극과 역사학의 융합을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의 삶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개설된 팀팀클래스 과목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5개조로 나뉘어 임시정부요인 5인과 그 가족들을 연기했다. 학생들은 문헌 자료를 통해 시대적 상황을 파악하고 후손들을 찾아가 인터뷰하며 시나리오에 사실성을 더했다. 학생들의 나레이션 연기와 스크린에 비춰지는 당시 사진들이 조화를 이뤄 한 편의 자서전과 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공연을 관람한 윤봉길 의사의 손녀 윤주경 씨(前 독립기념관장) 등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학생들이 당시의 시대상과 독립운동가들의 가치관을 체득하고 그것을 온전히 연기로 표현해 큰 감동을 받았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 편, 팀팀클래스는 도자공예학&응용화학, 법학&체육학과 같이 서로 다른 전공 두 개를 융합하여 하나의 교과목으로 만든 것으로 융·복합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대가 대학 최초로 설계한 전공 프로그램이다. 팀팀클래스는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을 실무에 활용하여 지역 사회와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국민대의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 및 ‘실용주의’와 맞물린다. 한국역사학과 연극학이 융합된 팀팀클래스 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떠한 시사점을 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수업을 맡은 한국역사학과 김영미 교수는 “한국역사학과 학생들에게는 역사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정형화된 역사인식에서 벗어나 역사의 다면성을 사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예술학부 이혜경 교수는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에게는 역사 탐구를 기반으로 연극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기교와 표현만이 아니라 연극의 내용을 깊이 있게 사고하는 계기가 되어 서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의 삶 담은 공연 펼쳐 2 머니투데이 국민대 학생들,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의 삶 담은 공연 펼쳐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의 삶 공연 4 메트로신문 "이것이 융합교육"… 국민대 두개 학과 학생들 '임시정부 요인의 삶 담은 공연' 호평 5 매일일보 국민대 한국역사학과·공연예술학부 학생들,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공연 실시 6 에듀동아 국민대 팀팀클래스,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삶 담은 공연 펼쳐… 요인들 후손도 참석 7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J] 국민대, 내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이 공연 열어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재학생들,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의 삶 담은 공연 진행
201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