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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 개최
2017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이 4월 13일 오전 11시에 본부관 316호에서 진행되었다. Best Teacher 제도는 교양 교과목 담당 교·강사의 강의능력 향상을 유도하고, 우수 교·강사를 격려함으로써 교양 교육과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2017학년도 Best Teacher에는 기초교양 (글쓰기, English Conversation I, English Reading I)에서 각 1명씩, 전공기초교양에서 1명, 핵심 및 자유교양 영역에서 6명, 총 10명이 선정되었다. Best Teacher 선정기준은 2017학년도 1, 2학기에 교양 교과목을 담당한 교·강사의 수업평가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영역별로 전임교원과 시간강사를 안배하였다. Best Teacher 대상자의 담당 강좌 수를 고려하였으며, 최근 2개 학년도에 기 수상한 대상자는 제외하여 선정하였다. 소속 성명 수상분야 교양대학 김정욱 기초교양(글쓰기) 교양대학 류도형 기초교양(English Reading I) 교양대학 로버트스미스 기초교양(English Conversation I) 교양대학 박명순 전공기초교양 (일반화학) 교양대학 박진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문학․언어) 교양대학 윤은주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역사․철학) 교양대학 김영화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정치․ 경제․ 사회․ 세계)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김종성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과학․기술․자연) 무용전공 이지선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예․체능) 교양대학 소용준 핵심교양(자유교양 영역 : 인성)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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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해동 K*reator’s Library 개관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의 도서관이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국민대는 성곡도서관 지하를 ‘해동 K*reator’s Library‘로 리모델링하고 지난 11일 오전 개관식을 진행했다. ‘해동 K*reator’s Library‘는 Kookmin의 K와 ‘창조하다’의 의미를 지닌 Create의 합성어로, 학생들의 학문 증진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바라는 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의 뜻에 따라 해동과학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실현되었다. 대학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고 학습하는 공간이 아닌, 다양한 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하면서 문화를 즐기고 체험하는 ‘복합 학습 문화 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구현하는 것이 ‘해동 K*reator’s Library‘의 궁극적 목표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문과 기술·예술 등의 융합지식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융·복합형 인재의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김개천 교수가 디자인한 ‘해동 K*reator’s Library‘는 열람실과 휴게실로만 사용되었던 기존 용도를 뛰어넘어 전공을 불문하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습실과 제작실을 비롯하여 회의실, 스터디룸, 열람실, 카페 등 편하게 쉬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프로젝트형 정규 교과목을 비롯하여 창업 및 경진대회 등 대규모 팀프로젝트를 앞둔 학생들을 배려한 공간도 마련된다. ‘해동 K*reator’s Library‘ 내에는 칸막이 없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넓은 창의 공간이 조성된다.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즉시 의견을 교환할 수 있고 자유롭게 토론도 할 수 있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 유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도서관은 조용하다’는 편견을 깨고 색다른 창의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에서는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성과물들이 나오고 있다”며 “이번 ‘해동 K*reator’s Library‘가 대학의 수업·연구 등 여러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동과학문화재단 김정식 이사장은 “젊은 창의력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처럼 ‘해동 K*reator’s Library‘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09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해동 K*reator's Li brary 개관식 열어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창의력 키우는 신개념 도서관 구축 3 에듀동아 국민대, ‘해동 K*reator’s Library’ 개관… 실습 통해 창의력 구현하는 신개념 도서관 4 에너지경제 국민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한 신개념 도서관 개관 5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도서관 열어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해동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 개관식 열어 7 대학저널 국민대, 4차 산업혁명 시대 걸맞은 도서관 오픈 8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J] 국민대, 창의적 사고 구현하는 신개념 도서관 개관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도서관 리모델링 ‘해동 K*reator’s Library‘ 10 문화일보 ‘해동 크리에이터스 라이브러리’ 개관 12 동아일보 [에듀플러스]국민대, 창의적 도서관 ‘해동 K*reator’s Library’ 개관식 열어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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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제교류 운영 프로그램 Global Peers 활약 돋보여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해외 유수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과 지속적으로 국제교류를 활성화하여 글로벌 시대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달 31일에 뉴욕 할렘 소재의 데모크라시 프렙 하이스쿨(Democracy Prep High Schools)에서 20명의 고등학생들이 한국 수학여행 중 국민대를 방문하였다. 데모크라시 프렙 스쿨은 맨해튼에서 낙후된 지역이었던 할렘에 2006년부터 한국식 교육과정을 시작했으며, 이 학교 외에도 현재 7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등 해외에서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고등학생들은 국민대 국제교류팀에서 운영중인 Global Peer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재학생들 및 한국어문학부 학생들과 한 조를 이뤄 서울 명소 곳곳을 다니며 한국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Global Peers 프로그램은 외국인 교환학생들과 한국인 학생 상호간의 문화와 언어를 학습할 수 있게끔 교류의 장을 열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학기 약 100 명 이상의 국내외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어 호응이 높다. Global Peers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약 20개국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인 학생들과 매칭되어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도움을 받을 뿐 아니라, 서울생활 체험, 한국문화 체험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에 대한 배움의 폭을 넓힐 기회이기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프로그램은 매 학기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관련기사 0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대학저널 "국민대 국제교류 운영 프로그램 'Global Peers' 활약 돋보여"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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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에 나무심기, 국민대가 앞장 섭니다
국민대학교 (총장 유지수)가 식목일을 맞이하여 자발적으로 식목일을 홍보하고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와 임산생명공학과 학생회가 그 주인공이다. 국민대 과학기술대학의 산림환경시스템학과와 임산생명공학과 두 전공의 학생들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지난 5일 국민대 7호관 일대에서 ‘묘목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묘목나눔행사란 두 전공의 학생들과 교수들이 학교 구성원들에게 나무의 묘목(자두·살구·복자기·산수유 등)과 여러 가지 꽃씨들(금잔화·해바라기·봉숭화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로, 매년 식목일에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폐지된 이후 상대적으로 산림환경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나무를 심고 가꾸자는 취지를 교내 구성원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매년 호응이 좋다. 행사에 참여한 정나린 (산림환경시스템학과 16)학생은 “3년째 행사에 참여중인데, 매년 교내구성원들의 많은 참여와 긍정적인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잘 키운 나무나 싹이 튼 새싹 사진을 받으면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편, 국민대 학생들은 지난 2016년에도 국민대 정문 앞의 버스정류장과 공중화장실 사이의 8㎡ 남짓 자투리땅에 꽃을 심는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을 진행하여 호응을 얻었다. 게릴라 가드닝은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문화운동을 말한다. 1960~1970년대 서구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되고 있다. 관련기사 03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에너지경제 국민대, 식목일 나무심기에 ‘앞장’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생들, 식목일 맞아 무료 묘목/꽃씨 나눔행사 3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L] 국민대, 식목일 나무심기 앞장서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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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방 무인 R&D 센터’ 개소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창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군과 함께 ‘국방 무인 R&D 센터’를 설립하고 2일(월) 오후 국민대 경영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새로 설립된 국방 무인 R&D 센터는 공군이 선도하고 있는 첨단 무인 항공기 관련 기술과 국민대가 축적해온 4차 산업혁명 역량을 결합하여 새로운 연구개발 시스템 기반을 구축한다. 센터는 홍해남 센터장과 장현수 박사(前 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를 필두로 정수 국방경영연구소장(前 예비역 공군 준장), 황원동 석좌교수(現 국방경영연구소 고문) 등 관련 전문가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무인 항공기 관련 첨단 기술 등을 개발하고 이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국방 무인 체계 관련 핵심 부품 및 기술 개발 ▲국방 무인 R&D 관련 군-국방과학연구소-대학-방위산업과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국방 무인 R&D 관련 학술 및 정책연구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국방 무인 R&D 전문가를 초빙하여 연구그룹별 책임자로 확보하는 등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 편, 국민대 유지수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은 지난 달 21일 (수) 공군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하여 공군 작전의 핵심 부서인 공군작전사령부와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하고, 전투기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한 바 있다. 관련기사 08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브릿지경제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 무인 R&D 센터’ 설립…국내 대학 최초 2 한국경제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 무인 R&D센터' 설립 3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융·복합 인재 양성 위한 '국방 무인 R&D 센터' 설립 4 중앙일보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 무인 R&D 센터' 열어 5 대학저널 국민대, '국방 무인 R&D 센터' 개소식 6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J]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 무인 R&D 센터’ 개소식 7 머니투데이 국민대, 공군과 '국방 무인 R&D 센터' 설립 8 문화일보 ‘국방 무인 R&D 센터’ 개소식
2018-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