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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뜬 국민대! 교수, 학생들이 빛냈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구성원들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하여 공동체정신이라는 교육철학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패럴림픽 개회식은 '열정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Passion Moves Us)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강경모 교수가 이번 개회식의 안무감독을 맡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뛰어넘는 화합의 무대를 꾸며 호평 받았다. 국민대 강경모 교수는 “열정과 열정이 모여서 빛이 발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개막식 공연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공연은 LED 조명을 통해 강렬하고 감각적으로 표현됐다. 강 교수는 “LED 점들이 모여서 선이 되고 선들이 모이면 덩어리가 되는데, 이 덩어리는 모든 네트워크가 연결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게 형성된 네트워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나는 순간이자 소통과 교감의 창구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강 교수가 학생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점도 위의 기획의도와 일맥상통한다. 강 교수는 “공동체 정신은 타인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이라며 “장애인들과 함께 준비하고 호흡하여 창출한 결과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교수는 패럴림픽이 끝나는 폐막식 행사에서도 안무 공연을 구성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개회식 공연에는 국민대 무용전공 학생 80여명도 직접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학생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손을 잡고 회전하며 하나의 큰 원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공연에 참여한 국민대 나지훈(무용전공 3학년) 학생은 “30여명의 장애인 무용수들과 함께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열정을 느꼈다”며 “국가적 행사에 의미 있는 공연을 함께 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편, 지역 사회를 위한 국민대 학생들의 활동은 경기장 밖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관람하는 장애인을 위해 국민대 학생들이 대학 최초로 제작한 모바일 지도가 실용화됐다. 앞서 국민대 학생들은 지난달 27일 커뮤니티매핑센터(대표 임완수)와 함께 GPS를 활용하여 강릉·평창·정선 일대의 음식점을 비롯하여 보건·의료·숙박·문화체육·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 약 1,200건을 커뮤니티매핑 전용 앱에 기록하고 공유한 바 있다. 지도는 강원도 편의시설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관련기사 1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매일일보 강원문화재단,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아트토크 콘서트'성료 2 불교공뉴스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아트토크 콘서트'성료 3 브레이크뉴스 강원도 문화유산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아트토크 콘서트’ 성료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빛내다 5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평창 패럴림픽 개·폐막식 공연 총감독 나서...장애인 무용수들과도 함께 공연'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들, 평창패럴림픽 개폐회식 장애인 무용수들과 호흡 7 한겨레 3월 15일 동정 8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수·학생,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떴다 9 대학저널 "평창 패럴림픽, 국민대가 빛냈다" 10 브릿지경제 국민대 교수·학생들, 평창동계패럴림픽 빛냈다 11 뉴시스 [소식]국민대 교수·학생들 평창패럴림픽 빛냈다 1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강경모 교수,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폐막식 공연 총감독 맡아 13 머니투데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뜬 국민대! 교수, 학생들이 빛냈다 14 에듀동아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뜬 국민대! 교수·학생들이 빛냈다 15 교수신문 국민대,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빛냈다 16 아시아투데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뜬 국민대! 교수·학생들이 빛냈다 17 에너지경제 국민대 교수·학생들, 평창 동계패럴림픽서 ‘맹활약’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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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전공 간 거리감 없애주는 ‘브릿지 교과목’ 경진대회·창업 준비하며 학점받을 수 있는 ‘알파프로젝트’ 신설 화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혁신적인 학사 커리큘럼을 통한 교육과 연구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인공지능(AI) 기술과 함께 향후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분야 중 하나로, 국민대는 지난 해 9월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열고 캠퍼스 내에 ‘자율주행 트램’을 운행하기도 했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자율주행자동차를 국민대의 핵심분야로 강조해 왔다. 미래 성장동력 챌린지 퍼레이드 자율주행 시연(2015),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싱크로나이즈 드라이빙 시연(2017) 등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이뤄낸 괄목할 만한 성과로 손꼽힌다. 국민대 박기홍 교수(자동차융합대학장)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복합된 창의적 인재가 자율차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자동차공학·자동차IT융합·소프트웨어 3개 학과의 교과 과정을 통합하여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대 수업 과정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대표적인 수업과정은 ‘브릿지 교과목’이다. 타 전공생들이 3~4학년에 자동차 또는 소프트웨어 관련 교과목을 수월하게 교차수강 할 수 있도록 2학년 2학기 때 선수 준비 교과목을 마련한 것이다. 같은 이공계라 할지라도 타전공 과목을 수강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국민대의 ‘브릿지 교과목’은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져 호응과 참여가 높다. 아울러 ‘미래자동차혁명’ 과 같이 전교생 대상의 교양과목을 열어 타 전공생이 자율주행 분야에 입문하여 자신의 본 전공과 연결하여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창업 동아리, 경진대회 등 정규 교과목 외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며 이번 1학기부터는 ‘알파프로젝트 교과목’을 신설한다. 팀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정규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대학 교육이 강의실뿐만 아니라 교내·외,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어디에서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교수의 지도 뿐 아니라 팀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지수 총장은 “그간 팀 프로젝트와 학업을 병행하기 어려워 휴학하는 학생들이 많았다”며 “일방향의 강의가 아닌 학생 스스로 배우고 느끼며 주도해 나가는 교육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신설했으며, ‘알파(처음이자 최고)‘의 뜻을 살려 학생들이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8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과과정 혁신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 2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자율주행차 기술은 전공 벽 없앤 ‘브릿지 교과목’의 결실” 3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혁신적인 학사 커리큘럼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선도 4 에너지경제 국민대, 혁신적인 학사 커리큘럼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선도 앞장 5 한국일보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6 대학저널 "국민대,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7 중앙일보 국민대 자율주행차의 질주 이유?… 브릿지 수업 보니 8 브릿지경제 국민대, 혁신적 학사 커리큘럼으로 ‘자율주행차’ 분야 선도 9 전자신문 국민대, 경진대회로 정규학점 받는 '알파프로젝트' 신설 10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과과정 혁신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 1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자율주행차 기술은 전공 벽 없앤 ‘브릿지 교과목’의 결실”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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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국민대학교 광고 시리즈
2018학년도 국민대학교 광고 시리즈 입니다. 국민대학교의 교육 철학인 "실용주의",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세상은, 세상에 없던 인재에 주목한다] 잠재력을 강력한 경쟁력으로 키워주는 실용교육과 함께 할수록 더 강한 힘을 만드는 공동체 정신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인재의 가능성을 깨우겠습니다 [세상은, 세상에 없던 인재에 주목한다]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만들어 주는 실용교육과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이 하나되는 공동체 정신으로 꿈과 열정을 펼쳐 나가는 내일의 인재를 만들겠습니다 [세상은, 세상에 없던 인재에 주목한다] 다양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용교육과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세상 밖에서 더 빛나는 인재를 키우겠습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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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국민대학교, 피지 청소년 골프교육 상호교류 협의
국민대가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공화국의 청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직접 나선다. 라이세니아 발레 투이톰보우(Laisenia Bale Tuitubou) 피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국민대를 방문, 유지수 총장과 청소년 골프교육 관련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홍준희 체육대학장 등 국민대 관계자들도 합석했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왼쪽)과 라이세니아 발레 투이톰보우 피지 체육청소년부장관이 상호교류를 협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은 이번 협의를 통해 피지 골프 유망주들에게 대학원 골프과학산업전공 및 골프연구소에서 개발한 청소년 골프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피지 골프 유망주교육은 국민대 교수진 및 대학원생들의 피지방문을 통한 교육과 한국 초청을 통한 교육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피지는 남태평양의 섬나라로 일반적으로 휴양지로 알려져 있지만 피지 출신으로 미프로골프협회(PGA) 투어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둔 비제이 싱 덕분에 골프팬들에게는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 국가다. 피지와 국민대는 상호교류의 첫번째 사업으로 오는 8월 피지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언투어 피지인터내셔널 골프챔피언십에 맞춰 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교수진과 학생들이 피지를 방문하기로 했다. 피지를 방문할 때는 국민대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골프교육 및 분석 장비를 가져가 피지 청소년 골퍼들의 스윙은 물론 신체, 클럽, 멘탈 분석 등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대 교류단은 피지인터내셔널 프로암대회에 참가하고 피지 골프산업 시찰도 함께하기로 했다. 국민대 교류단은 프로암대회 참가를 통해 유러피언투어 운영 노하우 등을 익히는 한편 산업시찰을 통해 확보한 자료들을 분석해 피지 골프교육의 발전 방향 등을 피지 정부에 제시할 계획이다. 국민대 피지의 골프교육 상호교류를 마친 뒤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이번 피지 방문 교육에서 발굴한 피지 골프 유망주 2~5명을 9월부터 순차적으로 초청해 국민대에서 전문적인 골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홍준희 체육대학장은 “한국의 세계적인 골프과학과 산업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피지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시하면서 “국민대와 피지는 3,4월에 걸쳐 세부적인 협조내용을 조율한 뒤 5월에 피지를 방문, 상호 양해 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민대와 피지는 골프 외에도 국민대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항공 승무원양성 학사과정인 항공서비스경영과 피지 국영 항공사인 피지에어웨이즈(Fiji Airways)와의 협력관계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대 평생교육원 항공서비스경영은 Fiji Airways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오세아니아 지역의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국민대와 피지의 상호 교류를 시작으로 한국과 피지의 골프교육 교류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이 피지 체육청소년부 장관에게 기념품을 선물하고 있다. 유지수 총장을 비롯한 국민대 관계자와 피지 대리대사 등 피지 관계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출처: http://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1803/sp20180305173733136540.htm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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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지도자과정 제12기 원우 일동, 모교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지난 2월 21일 본부관 401호에서 제12기 해공지도자과정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은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의 축사를 비롯해 ▲수료증 수여 ▲학사보고 ▲각종 수상 수여 ▲기념촬영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해공지도자과정 제12기는 모교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표로 발전기금을 전달한 조성욱 제12기 원우회장은 “이제 모교가 된 국민대학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12기 동기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며 기부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은 “그동안 해공지도자과정을 수료한 각계각층의 원우들은 우리대학의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 학교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교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고 화답했다.
2018-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