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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통일교육센터 재선정
국민대학교가 2016년에 이어 2018년 서울통일교육센터에 재선정됐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2018년 2월 23일 국민대학교를 2018년 지역통일교육센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대학교는 앞으로 2년 동안 서울 시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통일기반조성에 기여하는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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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신입생이 주도하는 이색 입학식 연다
대학교육의 혁신을 선도하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의 특별한 입학식이 오는 23일(금) 오후 2시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입학식은 각종 강연 및 연예인 공연 등 기존의 정형화된 형식을 탈피하여 신입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기존의 ‘앉아서 듣는’ 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이야기하고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신입생들이 학교의 문화와 교육철학을 자신이 직접 경험하도록 돕는 행사들이 마련된다. ‘공동체정신’과 ‘실용교육’이라는 국민대학교의 교육철학을 게임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라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국민대는 학교의 핵심가치와 대학문화 등 신입생들에 유용한 메시지와 정보를 과의 컨셉으로 정리했다. 신입생으로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이나 고민 중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을 선택하면 이와 관련된 해결책을 ‘처방전’형식으로 지급받는다. 새내기증상을 통해 입시를 마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국민처방전을 통해 앞으로 국민대의 공동체정신과 실용교육과 함께 성장할 대학생으로서의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아직 캠퍼스가 생소할 수 있는 신입생들을 위해 ‘교내 Hotspot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입생들은 사전 안내된 캠퍼스 지도를 참조하여 지정된 Hotspot에서 본인의 모습과 배경이 함께 나오도록 사진을 촬영한 후 카카오톡으로 전송하면 자동 응모되며, 입학식에 참여한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도록 배려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그 외에도 참석하지 못하는 신입생을 위해 입학식 행사를 페이스북을 통하여 생중계할 계획이다. 학부모 간담회 자료집에 담긴 QR코드를 누르면 360도로 회전하는 VR 영상을 통해 가상으로 캠퍼스투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특히 이 날은 유지수 총장과 처장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직접 국수를 배식한다. 유 총장은 “국민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향후 도전하는 국민*인으로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대의 변화와 발전에 학부모님들이 동참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에너지경제 국민대, 신입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특별한 입학식 연다 2 브릿지경제 국민대, 신입생이 주도하는 이색 입학식 연다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신입생 주도적 활동 유도하는 ‘특별한 입학식’ 갖는다 4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특별한 입합식 진행…새내기 고민해결 ‘국민처방전’ 5 브릿지경제 국민대, 새내기가 주도하는 '특별한 입학식' 개최 6 뉴시스 [소식]국민대 특별한 입학식…새내기 고민해결 '국민처방전' 7 메트로신문 국민대, 게임 형식 '특별한 입학식' 주목 8 대학저널 국민대의 특별한 입학식 9 중앙일보 국민대 특별한 입학식…'국민처방전'으로 새내기 고민 풀기 10 한국대학신문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는' 입학식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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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1위 ‘쾌거’
국민대학교 (총장 유지수) 로봇동아리 KUDOS팀이 지난 12일 세계 최초로 인간형 로봇이 스키 실력을 겨루는 ‘스키로봇 챌린지’에서 자율주행 부문 전체 3위, 대학 중 1위라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로봇분야 연구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 로봇기술에 대한 홍보를 위해 로봇산업진흥원·산업기술평가관리원 주관으로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 D+ 슬로프에서 개최되었다. ‘스키로봇 챌린지’는 로봇이 기문의 위치를 센서로 자동 인식하여 이동하는 자율주행 부문과 사람이 직접 조종하는 원격조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5개 기문의 통과 개수에 따른 점수와 시간기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한다. 국민대의 ‘RoK-2’는 기문 2개를 통과한 후 코스를 완주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민대는 출전 팀 중 유일하게 학부생으로만 구성된 ‘최연소’ 팀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로봇제작이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점에서 고무적인 성과이다. 특히 학부생임을 감안할 때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키로봇 대회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사람의 비율을 본 떠 만든 이 로봇은 하체부 프레임으로 카본 화이버 파이프를 선택하여 중량을 줄였다. 디자인 명문으로 알려진 국민대 조형대학 의상디자인학과와의 협업도 주목할 만 하다. 로봇 실력만큼 외형도 풍성한 볼거리가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민대 의상디자인학과는 국민대만의 색을 담은 맞춤형 스키복을 로봇에 입혀 눈길을 끌었다. KUDOS 회장 한윤호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는 회로 설계·센서 시스템 구축·영상 처리 등 로봇 제작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로봇을 꾸준히 연구하여 이 분야의 전문성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2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문화일보 국민대, 세계 최초 스키로봇 대회서 대학부문 1위 2 메트로신문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대학부문 1위 3 머니투데이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중 1위 4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서 대학 1위 5 내일신문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1위 6 브릿지경제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서 대학 1위 7 연합뉴스 국민대 로봇동아리, 스키로봇 챌린지 1위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스키로봇챌린지' 대학 중 1위 9 이데일리 국민대 학부생들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서 대학 '1위' 10 브릿지경제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참가..대학 1위 11 조선에듀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중 1위 12 에듀동아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중 1위 13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대학부문 1위 쾌거 14 중앙일보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대학부문 1위 15 뉴시스 [소식]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3위 16 머니투데이 국민대생들이 만든 '로봇', 스키대회서 실력 뽐냈다 17 교수신문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중 1위 18 대학저널 국민대, 스키로봇 대회 3위 성과 19 에너지경제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 1위 ‘쾌거’ 20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대학부문 1위 21 매일경제 인간형 로봇이 설원을 씽씽…국민대 '스키올림픽'서 금메달 2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스키로봇 챌린지 자율주행 부문 대학팀 1위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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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통일부 '통일‧북한 강좌' 지원 대학 선정
국민대학교가 2018년 1학기 통일부 '통일‧북한 강좌' 지원 대학에 선정되었다. 통일부는 총 30개의 대학 가운데 '옴니버스 특강' 지원 대상으로 8개 대학, '통일‧북한 강좌' 지원 대상으로 19개 대학을 선정했다. 통일부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에 비수도권 지역의 대학과 신규 신청 대학 등도 다수 포함하여 대학에서의 통일 교육을 활성화하고 대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다. 그 결과 비수도권 지역 대학교 15개, 신규 신청 대학교 5개, 교육대학교(사범대학) 3개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2018학년도 1학기에는 특강 및 강좌 주제가 정치,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다문화 등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통일 교육의 영역이 확대되고 보다 더 다양화될 예정이다. 국민대는 '통일시대 지성인으로서의 역할'이라는 강좌명으로 교양대학 여현철 교수가 책임교수로 강의를 진행한다.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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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 국민대 난독증교육연구센터…‘기초학력 보장’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국민대학교 난독증교육연구센터(ERID)가 5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임완택 교육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두천과 양주 관내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력의 필요성을 공동 인식했기 때문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초ㆍ기본학력 진단 및 보정 활동, 학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활동, 교원 역량강화 연수 및 컨설팅 활동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양 기관은 향후 읽기 학습에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프로그램 제공 등 학생이 행복한 배움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평한 학습사회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 임완택 교육장은 “모든 학생들이 꿈ㆍ도전ㆍ열정으로 삶을 가꾸는 행복한 교육 실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0966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대학저널 "국민대, 난독증 겪는 청소년 맞춤 지도한다"
2018-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