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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 Global 융합 상생을 위한 MOU 체결식
국민대학교는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와 함께 글로벌 융합 상생과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발판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와 양 기관은 차세대 글로벌 창업자 육성을 위한 기술·경영 컨설팅, 글로벌 마케팅 지원,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인턴 사업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강영기는 "미주 한인상공인들의 권익보호, 제품의 미국 진출 지원 등 지원하고 있는데 한국의 우수한 상품과 인재가 미국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원걸은 "미국 현지 실리콘밸리 기업을 연계해 국내의 우수한 인재가 인턴십을 통해 현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동반성장과 교류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는 기존 실리콘밸리 인턴십 수행과 현지 인턴 후 취업으로 연계되는 좋은 사례를 확장 및 더 많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됐으며, 양 기관 또한 국민대가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필요 인력과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이뉴스투데이 국민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2 시사오늘 국민대,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창업자 육성 나선다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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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국제교류처·한국어문학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2017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파견(카자흐스탄 알마티) 및 실습 지원 사업’이 지난 28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사업은 국민대에서 한국어교육을 전공하는 12명의 학생(예비 교원)과 현재 한국어를 교육하고 있는 4명의 경력 교원들이 국외 현장 체험을 통해 우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한국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2주간에 걸쳐 국내에서 합숙 훈련을 받은 후,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과 캅차가이 지역에 파견되었다. 현지에서는 한국어 수업과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직접 진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이들은 한국어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배우게 되어 교원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데에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부터 국민대 이동은 교수(국제교류처장)를 연구책임으로 하여 공동연구원인 이수연・이효정・정연희(이상 국민대), 조남호(명지대), 김정훈(한양대), 김지혜(부산외국어대) 교수 등 국내·외 한국어교육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개발한 현지 교원 파견 프로그램이다. 이동은 교수는 “올해 처음 시행된 예비교원 국외 파견 및 실습 지원 사업에 보내준 큰 성원과 관심 덕분에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사업이 추후에도 교원의 역량 강화 및 한국어교육계의 내실을 다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2 에듀동아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4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에 마쳐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공적 실시 6 내일신문 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7 한국일보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8 뉴시스 [소식]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9 브릿지경제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10 대학저널 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12 에너지경제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13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2017 한국어 예비교원 카자흐스탄 파견실습 성황리 종료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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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 '2017 미래융합포럼' 융합 전시 개최
지난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스퀘어에서 개최된 ‘2017년 미래융합포럼’에 126개 산학연(연구계 42개, 학계 43개, 산업계 41개)이 참여하여, 혁신적이며 지속가능한 미래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미래융합 포럼에서는 융합 강연, 교육·멘토링 및 R&D 사업 설명회, 토론회, 융합성과 전시회 등 융합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프로그램 중 ‘새로운 미래사회, 융합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 된 융합성과 전시회에서는 국민대학교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센터장 이재갑)의 다양한 스마트 패션 제품들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 9월에 개소식을 개최한 국민대학교의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는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 선도연구센터지원(CRC)사업으로 국내 수도권 대학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향후 5년에 걸쳐 총 100억원의 정부지원과 협력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래 패션 신산업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센터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블루투스 및 센서 플랫폼을 활용한 모듈형 키링(keyring)과 참(charm) 형태의 스마트 태그는 탈·부착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기능을 레고 형태로 조립할 수 있는 대표적 융합연구성과물이다. 이외에도 웨어러블 신소재 및 소자로 제작된 단추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문양 및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바꿔주는 의상, MP3 자켓 등 전시회에서 선보인 다양한 제품들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생활 밀착형의 스마트 패션디자인으로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처럼 스마트 패션에 대한 새로운 융합연구 성과가 창출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국민대학교 융합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의상디자인학과, 신소재공학부,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공업디자인학과, 경영학부, 스포츠학과의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스마트 패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선도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센터의 김윤희 교수는 “스마트 패션 관련 기술들은 이미 상용화 가능한 단계이며, 성공의 요인은 ‘기술력’ 보다는 ‘인간의 감성과 개성을 표현하는 스마트 패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거부감이 없는 친숙한 디자인 형태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용자 맞춤 모듈화 방식의 커스터마이즈(Customize Design)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패션 플랫폼을 구축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이끌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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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다산이엔지와의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다
△사진=한국전자전(KES) 2017에 참석한 ㈜다산이엔지 김도열 대표 ㈜다산이엔지(대표 김도열)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17’에 그 동안에 축적된 가공, 용접 및 진공 기술을 바탕으로 진공밸브 시리즈를 전시하여 국내·외 바이어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다산이엔지는 국민대 LINC+사업단의 가족회사로 2년 전 국민대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기업의 애로기술 자문을 통한 설비개발의 설계단계부터 시제품 생산까지 도움을 얻으며, 산학협력 공동과제, 자동차공학과와의 캡스톤 디자인 및 현장실습 등 상생형 산학협력를 통해 진공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다. 장현수 국민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운영센터장은 “진공관련 부품은 가스의 누출 때문에 가공·용접기술이 중요한데, 이 업체는 우리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을 토대로 중소기업이 오랜 경험에 기반을 둔 노하우 기술을 제품화해 신규사업에 진출, 수요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다산이엔지의 김도열 대표는 “앞으로도 진공관련 부품을 대형화, 고정세화에 맞추어 발전시키고, 이를 토대로 진공 증착용 설비를 개발하여 모든 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진공장치에 적용·기술력으로 인정받는 회사로 성장하여 창조경영에 앞서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산이엔지는 1995년 설립 이레 디스플레이, 반도체등의 주요설비에 장착되는 진공용 게이트밸브, 앵글밸브, 벨로우즈, 진공챔버 등의 진공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고, 나아가 공정에서 발생되는 가스를 정제하여 처리하는 각종 스크러버 부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전자신문 다산이엔지, 국민대와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다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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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사업단,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 협력 개최
△사진= 놀이와 배움 나눔 축제,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 서울 성북구청(청장 김영배)이 주최하고 성북훈민정음축제사업단이 주관하며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이 후원하는 즐거운 배움잔치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가 10월 21일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 일대에서 열렸다. 성북훈민정음축제는 훈민정음에 담긴 애민정신과 창제원리인 ‘만드노니...쉽게 익혀...날마다 씀에...’를 슬로건으로 성북구의 보물인 간송 해례본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며 시민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고 쉽게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신명나는 놀이와 배움 나눔 축제(Edu-Festa)다. 이번 축제에서는 훈민정음의 창조성과 축제의 의미를 미리 교육하고 준비하는 ‘교실 밖 교실’, 의 저자 최경봉 초청특강(성북정보도서관)과 전시(성북구립미술관), 프로그램인 ▲‘훈민정음, 골든벨을 울려라’ ▲‘성북 패션왕, 한글을 만나다’가 이어졌다. ‘훈민정음 놀이골목.’에서는 터널과 같은 길(道)을 지나며 ▲훈민정음 창제 당시 발음으로 듣기 ▲훈민정음 해례본 복간본, 언해본 전시 ▲근대 역사와 한글에 대한 자료 및 한글 교재와 교구를 비롯하여 한글과 과학을 활용한 ▲춤추는 로봇 천(∙)지(ㅡ)인(ㅣ) 공연 ▲두드리는 두들패드 ▲훈민정음 홀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열렸다. 무엇보다도 이번 축제는 성북구청, 국민대 LINC+사업단 그리고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단순 참여가 아닌 ‘기획부터 실행까지 이르는 과정’을 ‘축제 속 축제’로 체험하여 훈민정음 정신의 계승자로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특별히 기념식에서는 571번째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며 1945년 발표된 ‘최초의 한글날 노래(이극로 작사, 채동선 작곡)’를 배우고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지고, 훈민정음 서문을 시민들과 나누어 낭독했다. 더불어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특별무대도 가졌다. 이번 축제를 기획한 이혜경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는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대학교육과 지역문화를 잇는 새로운 민(民)·관(官)·학(學)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면서, “앞으로 성북구청과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훈민정음뿐만 아니라 성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창의적인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에는 성북문화재단, 청소년진로체험센터-미래창창,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 한글문화연대, 성북구립여성합창단, 성북구립청소년장애합주단,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컬처디자인랩, 광운대문화산업연구소, 에듀코튼, 크래빌리, 키즈플러스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이 참여해 축제를 더욱 더 빛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경제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 민·관·학 ‘新산학협력’으로 창의적 지역공동체 되살려 2 서울경제 훈민정음이 그려낸 성북구 역사이야기...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
2017-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