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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우상건설 대표, 국민대 총동문회장 선출 / 토목공학과 76 동문
박해진 우상건설 대표이사가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국민대 총동문회는 28일 오후 서울 본교 예술관대극장에서 총회를 열고 박 대표를 총동문회장으로 선임했다. 박 회장은 국민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을 거쳐 전문건설업협회 토공대표 등을 역임했다. 원문보기: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606&newsid=04375526616064712&OutLnkChk=Y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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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전시 <불시착토마토> 개최
'2017년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 불시착토마토'가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강남 루미나리에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전시는 뉴미디어 전시인 VR, AR과 인터렉션, 키네틱 설치 작업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이 전시됐다. 전시명 는 채소면서 과일인 토마토처럼 영상디자인학과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또한 토마토는 인디언들이 '속이 꽉 찬 과일'이라고 하는데,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는 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업물이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았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는 약 7년이라는 길지 않은 역사를 지닌 가운데 앞으로 어떤 역사를 만들어나갈지를 생각하며 2D, 3D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액션, 모션그래픽, 프로젝션 매핑뿐만 아니라 키네틱, 설치, VR, AR, 컨셉 아트 등 다방면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생들은 새로운 매체들이 생겨나며 미디어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기에 앞장서기 위해 열심히 졸업전시에 임하였다. 우현주 체험 장면 우현주 학생은 뉴미디어 심리치료 ‘e-theraphy’를 활용하여 을 전시했다. brain sensor를 이용해 휴식과 안정기에 관찰되는 알파파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프로세싱과 brain sensor 기기가 연동되어 페어링 된 후 작품이 플레이된다. 4차 산업혁명이 언급되는 만큼 디지털 세대에 대한 새로운 문제들이 연구되고 있고 미디어가 필수가 된 사회에서 디지털 매체를 보고 자라온 디지털 키즈는 새로운 사고방식에 적응했다고 가정하였다. 아직 이에 대한 연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세대는 어떻게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 물음을 제시하는 작업이다. 박상이 게임 플레이 장면 박상이 학생의 작업은 AR을 활용하여 관객이 기존 보드게임에 인터렉션을 더해 현세대에 맞게 재구성한 보드게임이다. 게임 판의 각 칸에 말을 놓을 때마다 플레이어들을 찍고 있는 화면에 각 칸의 결론과 관련한 이미지와 텍스트가 나오는 등 AR이라는 형식을 사용해 보드게임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인생게임은 탄생부터 노년까지의 인생을 보드게임을 통해서 경험해보는 방식으로 기존의 인생게임에 2017년 우리나라 상황을 투영해 오늘날 우리가 공감하는 흙수저, 헬조선 등의 현실적인 결론의 지시문을 만들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작업이다. 의 3가지 키네틱 기둥 김화정, 이슬비, 유도원 학생의 에르메스 브랜딩 작업인 작업은 부유하는 정원을 보여주는 키네틱 작업이다. 여섯 레이어로 점층 되어있는 이 기계장치는 정교한 기어 트레인(gear train)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치의 맨 아래쪽의 모터가 6rpm으로 돌기 시작하면 중심 샤프트의 구동기 어가 더 큰 잇수를 가진 종동 기어를 돌리면서 감속을 만들어내고, 변칙적인 느낌을 만들기 위해 감속 후 다음 층에서는 기어 3개를 거쳐 종동 기어를 돌리면서 역회전을 이루게 되는 형식이다. 이러한 감속, 역회전, 정회전, 다시 감속과 역회전을 반복하는 규칙적이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고 이를 통해 부유하는 에르메스 정원을 표현하고 있다. 체험 장면 마미솔 학생의 올리브영 브랜딩 작업인 작업은 지문 이미지의 스티커가 붙여진 상품을 인식해서 그 상품과 관련된 정보와 사용법을 볼 수 있는 작업이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개발 환경에서 java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게 된 이유에는, 젊은 20대들은 스마트폰을 언제나 사용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정보를 받는다는 것은 공간의 제한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정말 손쉽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OpenCV 프로그래밍을 통해 이미지를 인식시킬 수 있게 만들었는데, OpenCV는 핸드폰 카메라에 들어오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3차원 행렬의 정숫값으로 받아오며 3차원 행렬의 정숫값으로 이미지를 판단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로, 이를 통해 인식한 이미지의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에 전송시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이다. 체험 장면 김수정 학생의 작업은 Myo라는 근육을 인식하는 장비를 이용한 힐링 컨텐츠다. 현대인들은 우울하고 분노하고 답답한 감정은 자주 느끼지만 편안하고 행복한 감정은 느끼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해 이에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며 아름다운 그래픽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관객에게 제공한다. Myo를 팔에 장착한 후, 팔의 움직임의 방향에 따라 나비를 움직이면서 잠겨잇던 숲과 호수들을 깨워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가 좀 더 직접적으로 주체가 되어 맵을 만들어 가고 팔의 근육 및 움직임으로 컨텐츠를 진행하기 때문에 컨텐츠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졸업전시는 이처럼 게임, 2D/3D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상광고 등 전통적인 영역과 함께 새로운 미디어인 VR, AR 등이 전시됐다. 1학년 때부터 영상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포괄적인 커리큘럼이 시행된다는 것과 국민대 조형대학 소속인만큼 디자인적이고 조형적인 부분에 있어 강점을 가진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가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넓은 시야와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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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4차 산업혁명 축제 - '친환경 자율운행 트램' 등 성과물 전시
손에 잡힐듯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어젠다가 축제로 재현됐다. 국민대는 22일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교내 곳곳에서 관련 강연을 비롯해 3D프린팅관, 자동차관, 로봇관, 스마트패션관 등 교수·학생이 함께 참여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다양한 교내 성과물에 대한 전시관과 체험관을 선보였다. 자동차 분야에 특화돼 있는 국민대는 이 날 9인승 전기 동력 무인 자율주행차 '친환경 자율운행 트램'을 선보이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교내 일대 코스를 시승했다.(맨 위) 유지수 총장이 자작동아리가 제작한 레이싱카를 설명하고 있다.(두번째 오른쪽) 스마트패션관에서 가방끈에 안마기가 장착돼 피로를 풀어주는 '가방끈 안마기'를 체험하고 있는 유 총장.(세번째) 3D프린팅관에서 금속프린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참석자들.(네번째) 부구욱 영산대 총장이 가상현실 VR체험을 하고 있다.(맨 아래 오른쪽) 원문보기: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573 관련기사 2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2 대학저널 "대학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분주" 3 한국대학신문 [대학탐방 / 국민대] 국내 대학 최초 '4차산업혁명 Festival' 개최 4 한국대학신문 춤추는 로봇과 태양광 자동차, 음악이 나오는 자켓까지…국민대 Festival '휘둥그레'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4차 산업혁명 축제 6 아시아뉴스통신 국민大에 펼쳐진 '4차 산업혁명'...'무인 자율주행 트램, 춤추는 로봇, 태양광자동차' 7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국내 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8 대학저널 [포토 뉴스] 국민대 4차 산업혁명 Festival 현장 9 대학저널 국민대,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한다" 10 서울경제 "문제해결력 갖춘 신입사원 채용이 4차 산업혁명 밑거름 11 이데일리 대학생 만든 자율주행 트램 첫선…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12 뉴데일리 칠판 대신 실습, 암기력 보다 사고력... 국민대 '4차산업형 인재 양성' 스타트 13 에너지경제 국민대, 2017년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14 메트로신문 국내 대학 최초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한 국민대 15 아시아투데이 [동영상]국민대학교 ‘2017 4차 산업혁명 패스티벌’ 개최 16 뉴시스 기조연설하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17 뉴시스 기조연설하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18 뉴시스 기조연설하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19 뉴시스 기조연설하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20 뉴시스 기조연설하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21 메트로신문 [포토뉴스] '4차산업혁명이란 이런 것' 국민대의 로봇·태양광자동차·자율주행차 22 내일신문 국민대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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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차·스마트 패션 체험 해보세요
국민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포스터)을 개최한다. 무인 자동차와 가상현실(VR), 스마트 패션 등 최첨단 기술·상품의 시연은 물론 창의·융합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대학의 역할을 고민하는 복합 체험 행사다. 국민대는 오는 22일 하루 동안 서울 성북구 국민대 교내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진행되는 학생·교수 강연회와 28개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연회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파고를 헤쳐가야 하는 대학의 역할에 포커스를 맞췄다. 국민대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시대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떠한 인재를 필요로 하며, 이러한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대가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민주광장과 조형관 등에서 열리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이다. 국민대가 자타공인 ‘국내외 1위’라고 자부하는 최첨단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 전남 완도 전역 도로를 자율주행한 무인자동차는 물론 학내 동아리 ‘커스트(KUST)’가 개발해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호주 국토를 완주한 태양광 자동차가 선을 보인다. 옷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스마트패션도 만날 수 있다. 국민대 모듈형 스마트패션 플랫폼 연구센터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선도연구센터 융합분야 단계평가(CRC)에 최종 선정돼 2022년 2월까지 향후 5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의 위용도 확인할 수 있다. 국민대의 대표적 학생창업기업인 이노시뮬레이션의 VR 체험기기와 학생들이 발굴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도 전시·체험부스를 확보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실용주의라는 교육이념에 맞춰 그동안 국민대가 이룬 성과를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4차 산업혁명이 실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 행사 홈페이지나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사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3D 프린팅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원문보기: http://www.segye.com/newsView/20170917002024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4차 산업혁명’ 테마 전시·체험행사 개최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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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제4기 통일콜로키움 개최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과 서울통일교육센터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제4기 통일콜로키움'이 오는 9월 13일부터 홍양호 원장(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의 '한반도 통일비전과 우리의 각오'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통일 분야 전문가와 탈북출신 각계 종사자들의 생생한 강의로 진행되며, 통일 분야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대학(원)생 및 통일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다. 8강(11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에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9강(11월 15일)과 10강(11월 22일)은 외부 특별강의로 실시한다.
2017-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