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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전공 미국 럿거스대학(Rutgers University) 초청공연
무용전공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는 미국 뉴저지주립대학인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 초청으로 7월27일 럿거스 대학교 예술대학 극장에서 Hi K-Dance 공연(총연출: 문 영 교수, 안무: 이미영 교수) 및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다. 한국 전통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레퍼토리공연으로 뉴저지 무용전공생과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했다. 개설 이래 20년 커뮤니티댄스 이론 및 실천이라는 차별화된 우리대학 무용전공의 교육과정과 공연 및 교육 콘텐츠를 높이 평가하였다. 특히 럿거스 대학교 예술대학장 Dr.George Stauffer와 무용학과장 Dr.Barbara Bashaw등과 본교 무용전공의 커뮤니티댄스와 발레페다고지 및 무용음악관련 프로그램 및 교수진을 초청, 국제페스티벌 개최계획을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하는 등 향후 양교간의 국제교류프로그램에 대한 성과를 안고 돌아왔다.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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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총장 러시아 카잔연방대학 방문
국민대학교 유지수 총장은 7월 31일, 8월 1일 이틀에 걸쳐 러시아 타타르공화국에 위치한 카잔연방대학교(Kazan Federal University) (1804~)를 방문, 이 대학 일샤트 가푸로브 총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카잔연방대 리나르 라티포브 국제관계부총장과 이동은 국제교류처장이 배석했다. 양교는 2011년 8월 최초로 협정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교류 협력의 범위를 화학, 바이오, 자동차, 로봇공학 등의 이공학 분야로 넓히면서 보다 긴밀하고 발전적인 협력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지수 총장 이하 본교의 방문단은 화학, IT, 로봇공학연구소 등을 방문, 나일 카샤포브 공학대학장을 비롯한 연구진들과 구체적인 공동연구협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에는 유연규 과학기술대학장, 강연식 자동차공학부 교수, 조백규 기계공학부 교수가 동행하여 각 연구분야의 현안을 공유하고 카잔연방대학과의 구체적인 공동연구 과제를 협의해 나갔다. 이후에 카잔연방대학의 국제관계대학 한국학부장 및 관계자들과도 회의를 하며 한국어교육에 대한 교류 확대를 논의하며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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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와 독일 IPG Automotive, 자동차 글로벌 인재 키우기 손 잡는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독일 칼스루에(Karlsruhe)에 본사를 두고 있는 IPG Automotive GmbH(대표 Steffen Schmidt, 이하 IPG)는 19일(수) 오전 11시 국민대에서 산학협력 MOU 체결 및 기업인력재교육센터인 ‘IPG Automotive Training Center’(이하 IPG교육센터) 설립을 기념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IPG는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 과정에서 요구되는 인지·제어·판단 분야의 다양한 설계 사항을 검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들은 차량동역학 소프트웨어인 CarMaker와 차량 샤시모듈의 검증시스템인 HILS시스템을 전 세계의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사업에 선정되기도 한 국민대는 자동차공학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고 산학협력에 집중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고 있다. 금번 IPG와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대는 특히 ADAS 및 자율주행자동차의 가상 개발 및 검증 분야에서 우수성을 높이게 된다. IPG교육센터의 센터장을 맡게 된 자동차IT융합학과 박기홍 교수는 “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해 IPG 독일본사를 4차례 방문하였으며, 최고의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독일의 기업인력재교육과정을 직접 수강하며 교육센터의 설립을 준비해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2014년 IPG본사와 독일의 대학·기업을 순방하며, 자동차분야의 독일식 산학협력 모델을 국민대에 도입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국민대가 자동차 ADAS 및 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적인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IPG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IPG의 Steffen Schmidt는 “오늘 IPG교육센터의 설립은 2011년부터 당사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보여준 국민대의 놀라운 노력과 기술력의 결과”라며 “국민대가 개발하고, 본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 엔지니어들에게 제공될, ‘HILS 모델링’ 강좌는 세계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훌륭한 컨텐츠를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편,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 유지수 총장과 IPG 대표 Steffen Schmidt를 비롯해 국민대 박찬량 교학부총장, 정승렬 기획부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장, 허승진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김정하 자동차융합대학장, 남창훈 IPG한국지사 대표, 박기홍 LINC+ 자율주행ICC센터장 등 내외 귀빈 십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련기사 1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IPG Automotive와 산학협력 체결 2 아시아투데이 국민대·독일 IPG 산학협력 MOU 체결…“자동차 인재 육성 앞장선다” 3 뉴시스 [소식]국민대-IPG, 자동차 글로벌 인재 육성 MOU 4 브릿지경제 국민대·독일 IPG 산학협력 MOU 체결…‘IPG 교육센터’ 설립 5 이데일리 국민대, 자율주행차 분야 다국적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6 대학저널 국민대, 자동차 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서 7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 IPG 오토모티브, 자동차 인재 육성 앞장선다 8 에듀동아 국민대-IPG Automotive, MOU 체결 및 IPG교육센터 설립 기념 협약식 개최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독일 자율주행자동차 전문기업과 협약 10 에너지경제 국민대, 자동차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 앞장선다 11 동아일보 국민대·독일 IPG 산학협력 MOU 체결…‘국민대-IPG 교육센터’ 설립·운영 12 전자신문 국민대-IPG 교육센터 글로벌 산학협력으로 강소기업 육성 13 한국일보 국민대 - IPG Automotive, 자동차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14 문화일보 ‘자율주행차 센터’ 건립 협약 15 메트로신문 국민대, 독일 IPG와 글로벌 자동차 인재 육성 나선다 16 중앙일보 국민대와 독일 IPG Automotive, 자동차 글로벌 인재 키우기 손 잡는다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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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3회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타이젠 앱 경진대회" 성황리 마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2017년 7월 17일(월)에 (주)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울특별시 서초구 성촌길 56)에서 ‘제 3회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타이젠 앱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대회는 국민대학교 하이브리드일주기연구센터(센터장 김대환), 사물인터넷 연구센터(센터장 정구민)가 주최 했으며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와 삼정전자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타이젠 앱 전시회는 올해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직접 전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타이젠 스마트폰 앱 개발을 주제로 개설 된 다학제간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담당교수: 정구민)을 통해 진행된 프로젝트 중 19개의 작품이 후보에 올랐으며, 그 중 6개의 작품이 수상을 하였다. 그 중 김규민, 김민성 팀은 "Pixel Flood"을 개발하여 대상(국민대 총장상)을 차지하였다. "Pixel Flood" 게임 애플리케이션은 유니티 엔진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최종적으로 타이젠 플랫폼에 올려서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하였다. 김규민, 김민성 학생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에 정말 재밌게 수업을 들었는데 이런 성과가 나와서 정말 기쁘다. 현재 개발 중인 타이젠 게임앱을 2학기 초에 공개할 계획인테, 타이젠 앱스토어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상을 받은 박주환, 이건안 팀은 Antimosquito App을 개발하였다. 특정 주파수를 틀어서 모기를 쫒는 어플리케이션인데 모기가 특히 많은 인도시장에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환, 이건안 학생은 "이번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개최를 하게 되어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한 같이 우수상을 받은 이종민, 박주병 팀은 타이젠 웹기반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팀장인 이종민 학생은 "삼성전자 직원분들에게 좋은 평가도 받고 실력도 인정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햇다. 삼성전자의 손기성 차장은 "교수님과 대학원생들, 학부생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내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한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정구민 교수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좋은 앱을 개발해 주어서 고마움을 전한다. 여러 앱이 앱스토어에 이제 막 등록된 만큼 앱스토어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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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예술대학 연극전공 ‘커뮤니티 연극-북정마을 이야기’ 개최
지난 6월 11일(일) 연극전공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이 성북동의 북정마을 노인정을 찾아가 ‘커뮤니티 연극-북정마을 이야기’ 공연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일반대학원 연극학전공의 수업 를 수강하는 홍정민(연극학전공 박사과정)씨와 류현미(컬쳐디자인 석사과정)씨가 구성과 연출을 담당하였고 연극전공 이혜경교수의 지도아래 의 학부생들이 스텝과 배우로 참여하였다. 이번 공연은 성곽마을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발굴하여 대학교와 지역마을의 상생 모델을 구현하고자 하는 ‘성곽마을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진행되었는데 우리학교에서는 링크플스사업단이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하였다. 이를 계기로 연극전공 1학년 학생들 전원이 서울시 ‘성곽마을 대학생 서포터즈’로 임명되어서 박원순시장의 명의로 수여되는 위촉장을 김영종 종로구청장에게서 받았다. 학생들은 4월부터 성북동 북정마을을 방문해서 마을 역사를 조사하고 주민들과 일대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공연의 소재를 발굴하고 공동 창작을 통해서 대본을 완성하였다. 공연에 필요한 음향, 의상, 영상 편집 등 기술적인 요소들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천함으로써 전문 스텝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학생들 스스로 해결하였다. ‘커뮤니티 연극-북정마을 이야기’는 ▲1부-“북정마을 영상제” ▲2부-“보이는 라디오, 북정마을 이야기!” 총 50분으로 진행되었다. 1부-“북정마을 영상제”에서는 2009년~2011년 국민대학교와 북정마을 주민들이 함께한 을 상영하였고 ‘2부-“보이는 라디오, 북정마을 이야기”에서는 북정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공연했다. “보이는 라디오”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대본을 만든 작품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 특히 KBS 32기 성우 전지원(연극학 석박사통합과정)씨가 낭독한 사부곡(6.25 전쟁에서 전사한 남편에게 쓴 그 당시 지역주민의 편지)이 관객들이 눈시울을 적셨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동참하여 ‘마을 소개, 마을 자랑, 시낭송’ 등을 선보이며, 마지막에는 배우와 지역주민, 탐방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춤을 추는 흥겨운 한마당을 펼쳐서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공연을 관람한 북정마을 손연옥 노인회장은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북정마을을 찾아와서 즐거움을 함께 나눠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또한 대학원 ‘연극과 커뮤니티’수업을 담당하는 박주희 국민대 겸임교수는 “학생들이 같이 와서 어울리면서 즐거운 시간 가운데에서 때로는 진지한 마을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공연에 배우로 참여한 정인지(연극전공 17)학생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와서 어르신들과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2017-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