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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역기업들과 개방형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나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서울동북권기업발전협회(회장 엄선섭)가 지난 12일 오후 2시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개방형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국민대 임홍재 LINC사업단장, 차주헌 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영진 산학협력팀장을 비롯하여 서울동북권기업발전협회 엄선섭 회장, 회원사인 씨에스케미칼, 케이원나노, 경한, 벌룬코리아, 인텔리전트솔루션즈, 노드앤링크, 카이저솔루션, 위드스템 등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 애로기술자문, 산학공동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공동의 협력의제를 도출하여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기업은 대학에 애로기술을 공유하고, 대학은 기업에 애로기술 자문을 통해 쌍방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를 되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선섭 서울동북권기업발전협회 회장도 “서울 동북권의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서울 동북권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청년 창업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한 개방형 산학협력 생태계(K-ECO3System)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동북권 대학들과 공동으로 지역거점형 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 설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도 앞장설 계획이다. 원문보기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68356&code=61141411&cp=nv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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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7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최종 선정되어 12억4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고 4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시 운영 내실화, 공정성/투명성 확보노력, 고른기회전형 확대 등의 지표를 통해 대학이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금을 교부함으로써 고교교육에 기여하고, 학생‧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지원 중인 59개 대학을 대상으로 중간평가를 실시해 하위 10여개 대학은 지원을 중단하였으나, 국민대학교는 2018학년도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국민지역인재전형을 학교장추천전형으로 통합하고, 2019학년도에는 기회균형전형에서 면접을 폐지하는 등 전형간소화와 논술전형 및 수시 수능최저학력 기준 폐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이번 중간평가 결과 올해도 선정되었다. 사교육비 감소, 수험생 부담완화를 위해 국민대는 구체적으로 ▲어학특기자 전형 선발인원 축소 ▲기회균형 전형 면접 폐지 ▲대입전형 안내 및 진로‧전공탐색 프로그램 지속 운영 ▲고른기회전형 입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시작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2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2017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3 뉴시스 국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4 아주경제 국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5 브릿지경제 국민대, 2017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6 중앙일보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7 대학저널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8 뉴스천지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9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10 문화일보 국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1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12 메트로신문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논술전형 폐지 등 우수평가' 13 머니투데이 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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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이끈 해공 신익희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직을 역임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신익희 선생을 기리는 ‘해공 신익희 선생 61주기 추모식’이 5일 오전 11시 서울 수유동 신익희 선생 묘전에서 (사)해공신익희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다. 추모식에는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 유용태 대한민국헌정회장, 윤경우 국민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은 추모사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하고 원대한 뜻이 담겨 있는 우리 국민대학교가, 해공선생님의 61주기와 함께 올 9월에 개교 71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해공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 대학은 인재상과 교육목표를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로 정하고, ‘도전하는 국민인, 세상을 바꾸는 공동체적 실용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해공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선생은 경기도 광주에서 출생해 1908년 한성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의 와세다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했다. 와세다 대학 재학 중 고향에 동명강습소를 열었다. 졸업 후에는 서울 중동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1917년 보성법률상업학교 교수가 됐다. 1919년 3·1운동 당시에는 해외 연락 업무를 맡았다. 그해 상하이로 망명해 임시정부 조직을 위한 비밀회의를 갖고 임시의정원 회의를 열어 국호, 관제, 정부 관원 및 임시헌장 등을 의결·선포함으로써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에 기여했다. 그와 동시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무차장, 내무·외무차장, 국무원 비서장, 법무총장, 외무총장, 내무·외무·문교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임시정부를 통한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광복 후에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 부위원장, 자유신문사 사장, 국민대학 초대학장을 역임했다. 1947년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의장으로, 1948년 제헌국회 부의장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1949년에는 민주국민당을 결성해 위원장에 취임했다. 1950년에는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국회의장에 지명·피선됐다. 이후 1955년 민주국민당을 민주당으로 확대 발전시켜 대표 최고위원이 됐다. 1956년에는 민주당 공천으로 대통령에 입후보했으나 유세 중 서거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방일보 임시정부 이끈 신익희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거행 2 서울경제 임시정부 주도 신익희 선생 61주기 추모식 3 정책브리핑 해공 신익희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4 뉴시스 5일 해공(海公) 신익희 선생 61주기 추모식 거행 5 이데일리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의 '산파', 해공 신익희 61주기 추모식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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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남북하나재단 MOU 체결
2017년 5월 2일,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과 남북하나재단은 남북 주민들의 사회통합과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남북어울림한마당『통일한마음축전』과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남북 주민들의 소통과 통합을 위한 남북어울림한마당『통일한마음축전』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상호간 협력하며, 금년을 시작으로 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여 탈북출신 대학생과 남한의 대학생들이 소통과 화합의 장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감흥(感興), 동행(同行), 동감(同感)으로 이어지는 통일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힌 홍양호 원장(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은 금번 행사를 통해 통일세대, 미래세대로 일컬어지는 대학생들 간의 소통 역량 강화, 통일 한국을 위한 공감대 확산 형성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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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0곳이 뭉쳤다···서울 동북지역 대학들 교육자원 공유
(왼쪽부터) 서경대 정한경 교무처장, 성신여대 김성복 부총장, 한성대 이상한 총장,서울여대 전혜정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연태 교육부총장,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 동덕여대 김낙훈 총장,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 국민대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광운대 천장호 총장. (사진제공 : 덕성여자대학교) 서울 동북지역에 위치한 10개 대학이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운대·국민대·덕성여대·동덕여대·삼육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한성대 등 10개 대학은 27일 오후 3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노원구·도봉구·성북구 등 동북지역에 위치한 10개 대학이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협약식에서 10개 대학은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온라인 공개 강의 등을 활용한 수업 공동 운영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프로그램 활성화 △학생 문화 및 봉사 활동 프로그램 교류를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시설 및 정보인프라의 공유 환경 조성 △정부 및 지자체 주관 사업 공동 참여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유 및 증진 △청년창업가 양성과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한 제반 활동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10개 대학은 “세계적으로 대학들 간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있는 환경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부터 더욱 긴밀하게 교류하면서 힘을 합쳐 나갔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10개 대학이 실질적으로 협력하며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17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데일리한국 [大學街 브리핑] 덕성여대 등 서울 동부 10개 대학 교류협력 外 2 한국대학신문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상생발전 위해 손잡아 3 동아일보 [인물동정]서울 동북지역 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 4 중앙일보 [사랑방]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협력 교류협약 5 한겨래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손잡다 6 뉴시스 [소식]서울 동북권 대학 10곳 교류 협약…공동 강의·연구 추진 7 중앙일보 대학 10곳이 뭉쳤다···서울 동북지역 대학들 교육자원 공유 8 연합뉴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교류 협정 9 메트로신문 '포괄적 협력으로 대학 위기 극복하자' 서울동북 10개대 맞손 10 뉴데일리 [캠퍼스 단신] '협력체계 구축'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MOU 外 11 베리타스알파 덕성여대 등 10개 대학, 상생발전 위해 ‘맞손’ 12 브릿지경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상생발전 위해 ‘맞손’ 13 아주경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교류협약 체결 14 조선에듀 독자생존은 옛말⋯교육자원 공유 위해 뭉친 서울지역 대학들 15 문화일보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 교류협정 16 매일경제 서울 10개 대학, 상생발전 위해 손잡다 17 이데일리 광운대 등 10개 대학 교육과정 공동 개발 등에 합의 원문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1522243
2017-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