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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25일 윤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전자부품연구원, 고려대 의료원, 중앙대 산학협력단, 국민대 산학협력단 등 5개 기술 공급기관 관계자들이 'G밸리 입주기업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윤철)는 2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국민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5개 기술공급기관과 구로롯데시티호텔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산단 입주기업들이 유망 기술을 활용하기 더욱 용이해졌다. 이에 따라 입주기업들이 신제품 개발과 매출 증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절차로 기술세미나, 테크페어 등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철 산단공 서울본부 본부장은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부터 입주기업이 유망 기술을 이전 받아 매출 신장은 물론 R&D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80368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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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16년 산업계 관점 최우수 평가대학 자동차 분야 선정
국민대가 자동차 분야 기업들로부터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받았다. 건국대와 한양대 등은 건축(시공) 분야, 국민대와 경일대 등은 자동차 분야, 인하대와 창원대 등은 조선해양 분야 기업들로부터 교육과정이 뛰어난 대학으로 꼽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8일 이런 내용의 ‘2016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교육부·대교협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등 경제5단체와 손잡고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각 대학의 교육과정이 산업계가 원하는 핵심인력을 길러내는 데 얼마나 적절한지를 기업들이 직접 평가한다. 해마다 평가 분야와 대학이 바뀌는데 지난해에는 △건축(시공) △토목 △기계 △자동차 △조선해양 5개 분야에 걸쳐 67개 대학(166개 학과)이 산업계 평가를 신청했다. 평가에는 삼성물산과 한국도로공사, LG전자, 현대자동차, 대우조선해양 등 2991개 기업이 참여했다. 평가 결과 신청 대학 가운데 39개교가 산업계로부터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원문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4/18/20170418003551.html?OutUrl=naver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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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주관기관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디자인-기술융합형 청년창업팀을 통해 창업을 지원할 역량있는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대는 서울·경기권역에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7억 3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국민대는 일반적인 창업지원이 아닌 국내 최고 수준의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디자인 프로토타입 기반의 창업지원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디자인 전략과 양산형 시제품 제작 지원에 초점을 두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대는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 제품디자인 전략을 통해 디자인과 ICT가 융합된 스마트 제품의 기획-디자인-시제품 개발-양산-마케팅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연결고리를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손쉽게 스마트 제품화할 수 있는 디자인융합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 소장)은 “단순히 IC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ICT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제품에 스마트함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고 나아가 디자인 주도의 기술융합분야 청년창업팀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오는 5월부터 디자이너와 기술 또는 경영 분야 인력이 참여한 2인 이상의 청년(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팀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하의 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자인-기술 등이 융합된 제조·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팀을 모집하여 팀당 최대 4천9백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9건 1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주관기관 선정 2 이데일리 국민대 ‘디자인 융합 창업학교’ 주관기관 선정 3 메트로신문 국민대, 서울·경기권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주관기관' 선정 4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 창업지원 나서 5 대학저널 국민대, "디자인과 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앞장" 6 머니투데이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 창업지원 나서 7 조선에듀 국민대,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주관기관 선정…年 7억3000만원 재정지원 8 브릿지경제 국민대, 디자인융합벤처창업학교 선정...7억원 지원 받아 9 중앙일보 국민대, 디자인-기술 융합된 창업지원 나선다 순번 언론사 제 목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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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국민대학교 해공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국민대학교 해공장학회는 지난 4월 5일(수)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국민대학교 재학생 대상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산하 해공장학회는 지난 1991년부터 매년 본교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계열별로 학생들을 선발하여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윤종웅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경제 24회)은 “총동문회 산하 해공장학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여 독립국가 건설에 필요한 인재 육성이라는 건학이념으로 국민대학교를 설립한 해공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발족되었으며 오늘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학생들이 국민대학교의 학생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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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체코 카를대학교 방문
유지수 총장은 3월 22일 국민대와 2015년 이후 자매 협정을 맺고 있는 체코의 카를대학교(Charles University, 총장 Tomáš Zima, 수도 프라하 소재)를 공식 방문하여 양교 소개, 학생 및 연구 교류의 활성화 및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하였다. 이어 1348년에 개교한 이 대학의 전통과 역사적 명소들을 찾아 대학 발전의 비전을 교환, 공유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최준수 정보통신처장, 이동은 국제교류처장이 동행하였다.
2017-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