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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아시아 태평양국제교육협회 컨퍼런스 참가 및 대만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대만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태평양국제교육협회(APAIE, Asia-Pacific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Education) 컨퍼런스 참가 및 대만 대학과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포함한 방문단이 2017년 3월 20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하였다. APAIE 컨퍼런스는 국제교류 관련 아시아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서 세계 150개 대학 및 기관에서 온 1,500여명의 국제교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대학 간의 학생교류 및 국제교류프로그램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행사이다. 타이페이 진리대학과 협정 체결 모습 또한 국민대학교 방문단은 타이페이 소재 진리대학(총장 林文昌, Wen-Chang LIN), 국립대만사범대학(총장 張國恩, Kuo-en CHANG) 및 카오슝 소재 카오슝대학(총장 王學亮, Shyeu-Liang WANG)을 방문하여 학생교류 및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카오슝대학에서는 윤경우 부총장이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기업 문화’를 주제로 하여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카오슝 소재 고등학교(高雄市立文山高级中学, 高雄市立鼓山高级中学)를 방문하여 대만의 우수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국민대학교 입학설명회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는 해외 유수의 대학과 지속적으로 국제교류를 활성화하여 글로벌 시대에 앞장서는 선진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대만사범대학 방문 모습 카오슝대학 협정 체결 및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의 특강 모습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아시아뉴스통신 국민대, 아시아 태평양국제교육협회 컨퍼런스 참가 및 대만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2 브릿지경제 국민대, 아시아 태평양국제교육협회 컨퍼런스 참가 3 메트로신문 한국기업도 알리고 유학생도 유치하고…국민대, 대만대학들과 릴레이 교류 나서 4 천지일보 국민대, 대만 대학과 교류 활성화 위한 협약 5 아주경제 국민대, 대만 대학 3곳과 국제교류 협정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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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라트비아 리가공과대학교와 MOU 체결 및 빌뉴스대학교 방문
동유럽 대학들을 방문 중인 유지수 총장은 18일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소재하고 있는 리가공과대학교 (Riga Technical University)를 공식 방문하여 총장 Leonids Ribickis를 만나 자매대학 협정을 맺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양교 소개, 교류 및 발전적 협력 방안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하였다. 이 대학 전자통신대학, 이러닝기술인문학부, 의공학물리학부 실험관, 도서관, 기숙사, 세종학당 등을 방문하는 동안 학생교류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유지수 총장은 3월 20일 국민대와 2016년 이후 자매 협정을 맺고 있는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대학교(Vilnius University, 총장 Artūras Žukauskas, 수도 빌뉴스 소재)를 공식 방문하여 양교 소개, 교류의 활성화 및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하였다. 수학정보대학, 물리학부 컴퓨터센터 및 도서관 등 방문을 통해 학생교류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에는 최준수 정보통신처장, 이동은 국제교류처장이 함께 동행하였다.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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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大, 성북구와 손잡고 지역과 대학 발전 위한 협력관계 구축
국민대는 14일, 성북구와 관·학간 정보 및 자원 공유 협정식을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의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동행(同幸)의 길을 열었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왼쪽에서 두번째), 성북구 김영배 구청장(왼쪽에서 첫번째). (사진제공=성북구)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을 배양하고자 하는 국민대의 인성교육이 강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해 11월 국민대 북악인성교육센터가 주관하여 실시한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이다. 커뮤니티 매핑(Community Mapping)이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 사회문화나 지역의 이슈와 같은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 ‘대학’ 단위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은 국민대가 최초이다. ‘모바일을 활용한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속 편의 개선’라는 목적을 위해 국민대 학생들은 2016년 2학기에 스마트폰 GPS기능을 활용하여 서울 곳곳의 공공기관, 문화시설, 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장애인을 위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앱에 기록하는 활동을 한 바 있다. 이 활동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었고 이를 토대로 국민대와 가장 근접해 있는 성북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 취지의 일환으로 지난 14일에는 국민대와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이 지역과 대학의 교육환경을 발전시키기 위해 관·학간 정보 및 자원을 공유하는 협정을 체결하였다. 향후 양 기관은 교과 및 비교과 활동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 교류를 늘릴 예정이다. 또한 융합형 교과목 운영을 위한 시민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등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이를 위해 5월 중 커뮤니티매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공동체의식을 갖춘 실용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유지수 총장은 ‘이번 협약이 국민대와 성북구청의 상생 및 상호발전의 계기가 되어 궁극적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건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로 지역발전 앞장 2 코리아헤럴드 국민대,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발전 앞장 3 대학저널 국민대,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 통해 지역사회 발전 '앞장' 4 중앙일보 국민대,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발전 앞장 5 뉴스핌 국민대, 성북구청과 손잡고 지역문제 해결 나선다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성북구청, 지역 문제 해결 '맞손' 7 조선일보 국민대, 성북구와 손잡고 지역 문제 해결 나서 8 이데일리 국민대·성북구청, '정보 및 자원 공유 협정' 체결 9 아시아뉴스통신 국민大, 성북구와 손잡고 지역·대학 발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순번 언론사 제 목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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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시바우라공업대학, 2017 디자인 워크샵 개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와 시바우라공업대학 디자인공학부가 작년에 이어 2회째로 2017.02.07~16까지 10일간 도쿄 시바우라공업대학 다마치 캠퍼스에서 국제 디자인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시바우라공업대학이 수행중인 SGU(Super Global University)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 참가한 학생에게는 JASSO(일본학생지원기구)가 지급하는 장학금이 주어졌다. 이 행사는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 연명흠 교수, 시바우라공업대학교 디자인공학부 양원석 교수가 인솔하였으며, 일반대학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대학원, 공업디자인학과 소속의 34명의 한국학생과 시바우라공업대학교 석사생과 디자인공학부 학부생 33명의 일본학생, 총 67명이 참가하였다. 워크샵은 ‘행복. Happiness / Quality of Life’를 주제로 6인 1조 총 11개 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중간발표, 최종발표를 거쳐 최종 아이디어가 발표되었다. 국민대 참가학생은 다양한 전공(공업디자인학과, 경영학과, 법학과, 건축학과, 공간디자인학과)과 다양한 학년(학부생 1학년부터 박사과정생까지)으로 구성되었다. 워크샵 기간 중, 현재 SIT에 유학중인 학생의 교환학생 경험 발표를 통해 교류 사례를 공유하고, SIT 졸업논문 사례 발표를 들음으로써, 디자인 연구의 다양한 가능성과 접근방법을 이해하였다. 또한, 워크샵 기간 중, Fujitsu 테크놀로지 홀 견학, 일본문화체험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이 양국 간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공학적 이해가 높고 디자인 제안의 합리성에 대해 치밀하게 접근하는 시바우라공업대학 학생과, 조형 전개능력이 뛰어나고 적극성이 강한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서로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 대한 참가학생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으며, 워크샵 진행에 대해 즐겁고 보람된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또한, 학교 수업과는 다른 비일상적이고 유연한 단기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얻었다. 향후 워크샵 디자인 결과물은 책으로 출판할 예정이며, 한국방문 워크샵, 학술대회 참가 및 논문발표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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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hell Eco-Marathon Asia 출정식 성황리에 개최
2월 27일 국민대학교 공학관에서(이하 SEMA) 출정식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자동차융합대학장 김정하 교수님을 비롯한 대학 교수님들, 자작자동차동아리(이하 KOOKMIN RACING) 학부생들과 ㈜한국쉘석유 강진원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출정식 행사는 대회 출전을 위해 차량 제작을 준비한 팀원들에 대한 격려와 차량 제작과정 소개 및 시연 등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226호에서 출정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한국쉘석유 감사패 전달, 산학협력관 차량전시장 방문, 차량 스티커 부착 및 시범주행,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회 출전을 진두지휘한 KOOKMIN RACING S-17팀 PM 김길현 학생(자동차공학과 12학번)은 “대회준비 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동차융합대학장 김정하 교수님을 비롯한 장시열, 이성욱, 이근호 교수님 등 여러 학과 교수님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이번 대회 차량을 원활히 제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한국쉘석유 강진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하여 좋은 성적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며 대회 출전의 소감을 전했다. SEMA 대회는 아시아 전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20여개국, 130개팀,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이다. 대회는 효율을 평가하는 프로토타입과 실용성을 평가하는 어반컨셉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에너지원은 가솔린, 디젤, 배터리 등의 다양한 연료를 출전하는 분야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게 된다. KOOKMIN RACING은 어반컨셉 배터리부문에 참가하며, 대회 평가는 1.2km 길이의 트랙 10바퀴를 30분 내에 완주한 후 사용한 에너지량이 적은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KOOKMIN RACING은 2014년 SEMA 대회에 출전하여 동일 부문에서 3위를 수상한 기록이 있다. 2017 SEMA 대회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창이전시센터에서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KOOKMIN RACING S-17팀은 3월 14일 출국, 현지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하게 된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출전하는 KOOKMIN RACING이 어떠한 결과를 이루어 낼지 귀추가 주목되며, 그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2017-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