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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서울시 '2024 성과평가 결과 A+ 우수 대학' 선정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최근 서울시에서 진행한 2024년 캠퍼스타운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하며 창업 지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업형·단위형 캠퍼스타운 사업의 지난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단위형 5기 사업단으로, 창업인재양성·창업기업육성·지역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정성적·정량적 평가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평가는 △창업인재양성 △창업기업육성 △지역활성화 △특화창업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창업인재양성 부문에서는 △창업 전환자 수 △창업지원사업 선정 규모 △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도 △창업육성 프로그램 만족도에 따라 평가됐다. 창업기업육성 부문에서는 △교내창업 의무비율 달성도 △입주기업 관리·운영 △입주기업 만족도 △입주기업 참여도 △입주 및 졸업기업 생존율 △입주기업 투자유치액 △입주기업 매출성장률에 따라 평가됐다. 지역활성화 부문에서는 자치구 협력 확대, 지역상생 선순환체계 구축으로 평가됐다. 마지막 특화창업 부문에서는 대학이 집중 육성하는 특화 창업 분야 육성 성과로 평가됐다. 특히 서울시는 딥테크(AI·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및 ESG 소셜벤처 등 특화 창업 분야에서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창업기업들이 창업 전환, 글로벌 지원사업 합격, 지식재산권 확보 등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또한 지역 연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청년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시장 상인들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대학과 지자체가 활발하게 협력하며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등 지역상생 선순환 체계를 우수하게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서울시로부터 우수 대학 기관 유공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2023년부터 캠퍼스타운 사업 시작 후 불과 2년 만에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빠른 성과를 입증했다. 앞으로도 우수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선순환 구조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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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삼성금융네트웍스 '2025 삼성금융사 AI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과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산학협력을 통해 AI디지털 종합역량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내부전문가를 양성하는 『2025년 삼성금융사 AI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이 지난 17일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입과식에는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조윤호 과정책임교수를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삼성금융연수원장 오성용 상무를 포함한 삼성금융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4월25일까지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삼성금융네트웍스 차세대 디지털 인재로 선발된 총 24명(삼성생명 6명, 삼성화재 5명, 삼성카드 6명, 삼성증권 7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수와 현업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강사진이 총 224시간의 교육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 등 글로벌 디지털/인공지능 선도기업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현업 프로젝트에 반영하기 위해 5박7일간 실리콘밸리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삼성금융사 AI디지털 전략과정』은 2022년부터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산학협력으로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고있는 석사 수준의 교육과정으로서, 디지털 기획부터 디지털 개발, 디지털 마케팅까지 AI를 활용한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학습하고 이를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작년까지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AI 활용 능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AI디지털 전략과정’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 내용을 대폭 개편하였다. 입과식에서 삼성금융연수원장 오성용 상무는 “AI와 디지털을 필두로 한 금융산업의 혁신이 가속화되는 지금,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와 디지털 역량을 갖춘 내부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이번 과정은 금융업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는 디지털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고, 금융사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하며, 이어서 “이 과정은 삼성금융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인재들이 한데 모인 자리인 만큼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혁신적인 사고, 과감한 도전, 그리고 AI를 활용한 전략적 실행력을 바탕으로 금융의 미래를 개척하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은형 국민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금융산업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학습과 실무 경험이 필수적이다.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삼성금융연수원이 공동 개발한 AI디지털 전략과정은 최신 기술과 금융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금융산업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32일 동안 진행될 강의,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AI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이를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 특히, 본 과정의 프로젝트는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AI를 금융 비즈니스에 적용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며, 이를 통해 AI 활용 전략을 고민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탐색하며 동료들과 협력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번 교육이 금융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AI 비즈니스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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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미래자동차사업단, 대림대와 자동차기능실습 VR콘텐츠 제작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교육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하 COSS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수행의 일환으로 ‘자동차기능실습 교육용 VR 콘텐츠’를 제작 · 활용에 나선다. 교육부가 주관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주관대학인 국민대와 함께 대림대학교가 함께 공동 개발에 참여했다. 국민대는 국방/제조/플랜트산업 분야의 전문 IT융합기술 기업인 ㈜부품디비와 함께 약 8개월에 걸쳐 컨텐츠를 개발했다. 이번 콘텐츠의 개발 목적은 전기차를 주제로 한 자동차기능실습 교육에 있어 제한적인 요소가 많은 실습 환경에 가상현실(VR)기술을 접목시켜, 사용자의 장비 이해도 증진 및 현장 조치 능력 향상 등의 교육효과를 도출하는 것이다. 사업의 주관대학인 국민대는 대림대와 함께 ‘안전장비 착용 및 설치’ ‘전기자동차 시스템 주의사항’ ‘주요구성품’, ‘작동원리’ ‘고전압 차단 절차’, ‘분해/조립 절차’등을 VR콘텐츠로 구현했다. 이번 개발을 계기로 COSS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대학의 학생들은 ‘자동차기능실습’ 등의 표준화 교과목을 통해 해당 VR콘텐츠를 체험하고 학습에 응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민대는 COSS사업의 취지에 맞게 향후 타 대학 및 일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해당 콘텐츠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여 공유할 계획이다.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장 겸 미래자동차사업단장 신성환 교수는 “자동차 분해/조립과 관련한 VR콘텐츠가 제작됨으로써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의 저변을 넓힐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향후에도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미래자동차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하여 실무 인재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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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학년도 입학식 열려 정승렬 총장 및 처장단, 학부모 간담회 소통시간 마련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3월 4일(화) 오후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하여 총장 및 처장단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 정승렬 총장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및 중장기 비전을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소개했다. 정 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대의 인재상인 ‘도전하는 국민인’은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의미한다”며 “대학 생활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거듭하며 진정한 ‘도전하는 국민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총장은 “국민대는 최근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캠퍼스 환경과 교육 인프라가 최첨단으로 개선되고 있고 인공지능과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학문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정부와 산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러한 혁신의 흐름 속에서 여러분 또한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여 학교의 명예를 더욱 빛내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공연예술학부의 축하공연과 졸업생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교가를 가르쳐주는 상징적인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한 처장단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가 열렸다. 국민대 관계자는 “학사 · 학교생활 · 교환학생 프로그램 · 취업 등의 유관부서장들이 신입생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했다”며 “학부모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는 시기인 만큼, 신입생들이 즐겁고 알찬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학 본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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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여교수회, 여학생들 위한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 및 글로벌 여성리더 장학금 수여
우리 대학 여교수회에서 기부한 학교사랑 장학금으로 올해 제19회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과 제4회 글로벌 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국민대 여교수회는 여학생들이 차세대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과 2022년부터 글로벌 여성리더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제19회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심효진(과학기술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양민정(미디어광고학부 광고홍보학전공), 이지현(법과대학 공법학전공), 전지희(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이며, 글로벌 여성리더 장학생으로는 센니타 낫티다(글로벌인문지역대학 글로벌한국어전공) 학생이 선정되었다.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생에게는 1인당 450만 원이 지급되고, 글로벌 여성리더 장학생에게는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선발된 장학생 5명 모두 참석하였으며, 김승현 교수(의상디자인학과, 현 회계), 이미나 교수(광고홍보학부, 현 총무), 이동은 교수(한국어문학부, 현 회장)가 함께 자리했다. 또한, 차기 회장단을 대표하여 현지연 교수(금속공예학과 ,차기 총무)도 참석하였다. 이동은 교수(한국어문학부, 현 회장)는 축사를 통해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응원했다. 또한, 장학생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지식을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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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2024년 산림청으로부터 나무의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생활권 수목의 건강 유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책임지는 전문 나무의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2025년 3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총 21일, 155시간)에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교육과정에서는 서울 및 수도권의 수목생리, 수목병리, 수목해충, 수목학, 산림생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교수진과 연구자들로부터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나무병원 원장 등 실제 수목 진료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실무 노하우도 공유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25년 3월 4일(화) ~ 3월 7일(금) 까지이며,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현장접수(02-910-6399) 가능하다. 나무의사 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한 45명을 추첨으로 선발하고 교육비는 186만원 (교재비 포함) 이다. 제1기 수강생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 수강생은 “높은 수준의 교수진과 전문성에 만족했으며, 1차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며, 나무의사 양성과정에 적극 참여할 것을 추천했다. 박지현 교수(산림환경시스템학과)는 “국가자격시험 합격 및 수목진료 실무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우리나라 생활권 수목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유능한 나무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많은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강조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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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립국악원과 국악 보급 및 확산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국립국악원과 지난 3월 4일(화) 국민대 본부관 203호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국악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국악교육 · 공연관람 △국악 관련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공동개발 · 운영 △강연 및 인력의 상호 교류 △시설 및 연구 기자재 공동이용 등과 관련한 협업을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성악, 관현악, 작곡, 피아노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전공들로 구성된 국민대 예술대학 음악학부는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콘서트홀, 실기실 및 연습실 등 최상의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서울시의 ‘창의인성교육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전문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혁신적인 예술교육의 방향을 개척하고 있다. 1951년 개원한 국립음악기관 국립국악원은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이 가꾸어 온 전통 음악과 춤을 올곧게 전승하고, 이를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향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선도해 나가는 국민대가 국립국악원과 협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이 국악의 발전에 한 걸음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국립국악원 강대금 원장 직무대리는 “다양한 음악 장르에 경쟁력을 갖춘 국민대와의 협업을 통해 국악을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보급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확산에 양 기관이 함께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민대 김형진 교학부총장, 옥상훈 예술대학장, 김희선 교양대학 교수, 김성혜 음악학부장을 비롯하여 국립국악원 강대금 원장 직무대리, 송상혁 국악진흥과 직무대리, 천현식 국악진흥과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협력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사진설명: 좌 김형진 국민대 교학부총장, 우 강대금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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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통신사업단,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 지자체참여형 2단계 사업 진입, 연간 102억 지원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박준석)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 지자체참여형으로 2단계 사업에 진입했다. 연간 102억 원의 재정을 지원받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2년 동안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차세대통신, 인공지능 등 첨단분야 인재를 국가 차원에서 양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단은 재정 지원 아래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수립한 인재양성 계획을 사업기간 동안 수행하게 된다. 차세대통신사업단은 국민대를 주관대학으로 하여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 총 5개 대학과 지자체 광주광역시로 구성된 컨소시엄(연합체)이다. 지난 2023년 선정되어 올해 초까지 1단계 사업을 운영했다. 사업단은 1단계 사업기간 동안 차세대통신 혁신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비전과 적응·소통·경험을 통한 차세대통신 혁신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내세우며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였다. 첨단분야 교육을 중심으로 두 개 이상의 학과가 참여하는 융복합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한편 이를 통한 학생 선택권 확대를 위해 대학 내 규정을 개정하는 등 혁신교육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차세대통신 기반 융·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산업현장 중심의 적시적 비교과 과정 운영 ▲기업 협업 ▲차세대통신 관련 인프라 구축 ▲학사·교원제도 유연화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국민대에서는 본 사업을 통해 신설한 양자보안차세대통신 융합전공의 다전공 및 부전공 이수자가 전년대비 약 100%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세대통신사업단의 2단계 주요 목표는 차세대통신 분야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산업계 요구에 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발, 글로벌 프로그램 발굴 등에 관한 교육혁신과 우수자원 및 인프라 공유을 통한 교육방법 혁신 등에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1단계 사업기간 동안 창출된 중요한 교육 성과들을 토대로 2단계에서는 차세대통신 분야 핵심 인재가 양성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2단계에서는 이공계 학생뿐만 아니라 비이공계 학생들도 첨단분야 교육과정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의 폭을 넓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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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2024 인피니언-프리스캔 자율주행 제어기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지난 12월 23일, 우리학교 전자공학부(학부장 문찬우)는 인피니언, 지멘스, 웍크온시뮬레이션 주관∙후원으로 '2024 인피니언-프리스캔 자율주행 제어기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모델 예측 제어 기법(MPC, Model Predictive Control)으로 설계된 자율주행 알고리듬을 인피니언의 차량용 마이컴에서 동작시켜서, 지멘스의 프리스캔(PreScan)자율주행 시뮬레이터에서 검증하도록 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적응 순항 제어(ACC, Adaptive Cruise Control) 알고리듬을 MPC 기법을 이용하여 개발한 후, 생성된 코드를 인피니언의 차량용 마이컴 AURIX에서 실행하도록 하였다. 또한, 결과를 프리스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해서 검증하고, 제어기 성능을 시뮬레이터 상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인피니언 코리아 류승윤 이사와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가 참석하여 상장을 수여했다. 인피니언 류승윤 이사는 “이번 대회는 산학 협력의 모범 사례로, 차량 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인피니언센터와 가레트모션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구민 교수는 “독일 인피니언과 지멘스, 스위스 가레트모션의 지원으로 좋은 대회를 열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학생들의 실무 교육과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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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간담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력개발지원단이 지난 2월 20일(목)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25년 기업 인사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12부터 매년 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을 초청하는 이 행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해마다 참여기업과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45개 기업의 46명의 인사 담당자가 참여했다. ‘2025년 기업 인사 담당자 간담회’에는 46명의 인사 담당자를 비롯하여 정승렬 총장과 경력개발지원단장, LINC 3.0 부단장, 겸임교수 그리고 경력개발지원단 직원들이 함께 기업과 학교 관계자, 기업과 기업 간의 교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기획한 취업지원센터에서는 10년 전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형 핵심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코렙)’ 프로그램과 이 과정의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인‘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주니어 코렙)’을 중심으로 현재 국민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취업 지원 교육과 서비스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인사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채용 시장의 변화와 기업에서 원하는 교육이나 역량에 대한 의견과 함께 현재 각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국민대 졸업생들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정승렬 총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도움으로 국민대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