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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기아넥스트디자인과 공동프로젝트 최종결과 발표회 열어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와 기아넥스트디자인이 진행한 모빌리티 디자인 공동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기아의 디자인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Opposites United’를 고찰하여, 브랜드 x 모빌리티 융합, 1인 가구, 고령화, 개인공간 등의 사회적, 문화적 이슈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디자인 및 User scenario 영상으로 결과물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기아넥스트디자인 이민영 팀장의 Opposite United 특강으로 진행하는 브랜드의 디자인철학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프로젝트 담당 책임 디자이너들이 1학기 중간발표 및 최종 발표를 포함, 매달 본교를 방문하여, 초기 리서치에서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과정을 함께하여 학생들과 디자인 크리틱 및 토론을 통해 결과물 완성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본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에 참석한 기아넥스트디자인 홍승보, 정인호 책임 디자이너는 ”미래 사용자들의 요구에 대한 다각도의 리서치를 기반으로 새로운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제안하는 모습을 일 년간 함께하면서 학생들의 참신한 생각들을 경험할 수 있어 현업의 디자이너로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초기 리서치부터 단계별 과정을 그룹 활동을 통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경청하며 심도 있게 진행하여 하나의 모빌리티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에게 좋은 경험이었기를 기대한다. “ 고 하였다. 이에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기아넥스트디자인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드의 디자인철학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책임디자이너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실무 감각 제고와 내실 있는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 및 교육 분야에서 내실 있는 성과를 도출하고자 한다“ 라고 하였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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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미국항공우주국) 본부 & GEF(지구환경기금) 등 글로벌 기관 특별방문
우리 대학(총장 정승렬) 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 및 산림자원학과 대학원생들과 임철희 교수(산림환경시스템학과)가 지난 12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NASA(미국항공우주국) 본부(Headquarters)와 세계은행(World Bank)‧지구환경기금(GEF: Global Environment Facility)을 방문하여 인공위성 활용 연구와 기후변화 대응 기금의 역할 및 활용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다. 산사태 통합관리 전문인력 양성센터(센터장 이창배)의 글로벌 인사이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본 특별 방문에서는 NASA의 인공위성을 활용한 산사태 탐지 및 복원과 글로벌 기금을 통한 산림협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본 일정을 주관한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임철희 교수는 NASA의 LCLUC(토지피복 및 토지이용변화) Program의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NASA JPL(Jet Propulsion Laboratory)과 함께 인공위성을 활용한 토지이용변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연구진은 NASA의 동남아시아 연구 이니셔티브(SARI)에서 국민대학교의 역할을 확장하게 되었으며, 환경분야 국제기구 진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임철희 교수는 “인공위성은 기후재난 모니터링, 탄소흡수원관리 등 기후변화 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앞으로 NASA 연구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글로벌 기금을 활용한 환경협력사업 또한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올해부터 산림청으로부터 지정된 국민대학교의 산사태 통합관리 전문인력 양성센터는 참여 대학원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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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공동기기원, 23~24일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 개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원은 오는 23부터 24일까지 미래관 513호와 공학관 지하 1층 17호에서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대 공동기기원과 LINC 3.0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 전공 트랙 사업단이 후원하는 이번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는 4명의 현직 첨단기기 분석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학(원)생, 학부생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비별·분야별 특성에 맞는 이론 교육을 제공해 첨단 연구 장비의 공동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표면·구조분석 장비를 주제로 X선 광전자 분광기(XPS), 투과전자현미경(TEM), 주사전자현미경(SEM), X선 회절분석기(XRD)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3일에는 국민대 류일환 박사가 'XPS: 광전자 분석법의 기초 및 응용'을 나노종합기술원 박윤창 센터장이 'TEM: 투과전자현미경의 이론 및 시편 준비'를 강의한다. 24일에는 이공교역 강주영 과장이 'SEM: 주사전자현미경의 이론 및 응용', 한국 ITS 이종식 고문이 'XRD: X선을 이용한 소재의 결정구조 분석'을 주제로 연구 장비를 활용해 산업현장과 연구실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 원장(전자공학부 교수)은 "우리 대학은 특성화 분야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산학연협력 고도화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 대학이 보유한 첨단 연구 장비의 공동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분야별·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는 연구 장비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국민대 공동기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민대 공동기기원장 명의의 수료증도 수여할 예정이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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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대학, 2025학년도 입시설명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학장 장중식)이 오는 12월 28일(토) 오후 2시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조형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조형대학의 9개 학과에 지원하고자 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및 입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조형대학 전공별 소개와 2025학년도 정시모집 주요사항, 조형대학 실기고사 방향, 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 뿐 아니라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2025학년도 신입학 전공자율선택제(이하 무전공)를 도입함에 따라 조형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입시 전형 전략(비실기 전형, 교과전형, 수능 100% 전형 지원 방법) 등도 자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국민대는 수도권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무전공(전공 자율)로 선발하며, 이는 인문·자연·예체능 등 계열을 넘나들며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입시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12월 2일(월)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에도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 온라인 사전 신청 링크 : https://forms.gle/sfdiVk3C7FRA3jQZ7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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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민대학교 AI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은 지난 12월 13일(금) “제2회 국민대학교 AI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두번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후원을 받아 산업 주요 5개 품목에 대한 무역 데이터 및 외부 데이터를 활용한 1개년도 무역량 예측 알고리즘 개발을 목표로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하여 11월 1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43개팀 111명이 참여하여 예측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차 경쟁 평가 및 2차 검증 평가를 거쳤으며 그 결과 상위 4개팀(대상 1, 최우수 1, 우수 2)이 선정되어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대상을 받은 팀은 시계열 기반의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Data Leakage(데이터 누설)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Data Leakage는 학습 과정에서 예측 시점의 데이터를 사용함으로 발생하는 문제로 모델의 사용성을 크게 해치는 문제이다. 이번 대회는 외부 데이터를 함께 사용하여 1개년도의 180개 데이터 포인트를 예측해야 함에 따라 이러한 문제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Pseudo Labeling(의사 라벨링) 기법을 사용하여 데이터 누설을 방지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여러 알고리즘의 결합을 위해 스태킹(stacking) 기법을 사용하여 안정적인 스코어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대회 마지막까지 낮은 순위에 있어 팀원들이 함께 끝까지 노력한 것이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현 경영대학원장은 “학기 중에 수업을 들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 모든 팀에게 먼저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러한 현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경험이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대회를 개최하여 AI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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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장비 엔지니어 키운다...국민대, 연구장비 실습 정규 교육과정 개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원이 오는 2025학년도 1학기부터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이 보유한 고가의 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해 연구장비 실습 정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교과목은 ‘산학연계 첨단분석장비실습’으로, 표면·구조분석과 유·무기분석 등에 특화된 첨단 분석장비의 이론적 배경과 원리, 주요 기능 및 실습을 다룰 예정이다. 가장 큰 특징은 산업계와 연구 현장에서 요구되는 분석 기술과 실무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이 보유한 고가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히, 대학 내 연구장비 전문가인 공동기기원 직원들의 실습지도를 통해 학생들은 실험 설계, 장비 조작,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대의 이번 정규 교육과정 개설은 대학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산업 및 연구소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지산학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공유·협업이 강조되는 첨단 기술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나노기술,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고가의 전문 분석장비를 다룰 줄 아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공계 학생들은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추고 기업은 재교육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 신설을 주도한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장(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교수)는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이 될 기초·원천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첨단 분석장비 활용 능력의 중요성은 정말 크다”라면서, “이공계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공동기기원은 앞으로 반도체 제조를 위한 공정장비가 설치된 팹(K-Fab)을 활용해 ‘산학연계 반도체공정실습’ 등 정규 교과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전자공학부 등 관련분야 학과(전공)와의 연계를 통해 12학점 내외의 학점을 듣고 연구장비 분야의 전문성을 인증받을 수 있는 마이크로전공(Micro degree)도 개설할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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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유웨이· 진학사 · 이투스 등과 연합입시설명회 열어 ‘대학별 영역별 반영비율, 활용지표를 살펴보고 지원’ 강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12월 15일(일) 오후 입시전문기관 유웨이어플라이 · 진학사 · 이투스와 함께 본부관 콘서트홀에서 입시설명회 및 전공자율선택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웨이 이만기 부사장의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발표에 따른 동향』 ▲진학사 우연철 소장의 『의대 입시 전략 발표』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2025 성공적 정시 지원을 위한 Check Point』 등 주요 대학들의 2025학년도 대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비롯하여 ▲국민대 2025학년도 정시모집 주요사항 및 전공자율선택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웨이 이만기 부사장은 “2025학년도 수능은 탐구영역의 비중이 늘고, 학생의 선호도가 높은 대학의 모집군이 ‘다’군으로 많이 이동한만큼, 어떤 것이 본인에게 유리한 지원일 지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학사 유연철 소장과 이투스 김병진 소장은 “대학마다 활용지표와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희망하는 대학과 지원 가능 대학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각 대학의 전형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체적인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학년도 국민대학교 정시모집 주요사항과 전공자율선택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민대는 전공자율선택권을 보장하는 유형1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828명을 모집하며,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30%에 해당한다. 그중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728명으로, 가군 인문기술융합학부 자유전공 300명, 나군 미래융합전공(인문) 166명, 미래융합전공(자연) 197명, 미래융합전공(예체능) 65명을 선발한다. 국민대 입학처 관계자는 “인문, 자연, 예체능 계열을 넘나들며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것이 타 대학과 비교했을 때 국민대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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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공간디자인학과, 일본 ‘2024 구마모토 아트폴리스((Kumamoto Artpolis) 건축전 심포지엄’ 참가
구마모토 아트 폴리스(Kumamoto Artpolis)는 1988년에 시작된 일본 구마모토현의 혁신적인 도시 재개발 및 건축 문화 사업으로서 이를 통해 여러 유명한 건축가들이 설계한 다양한 예술적 건축물이 세워졌으며 국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의 중요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우수한 건축물을 창조하고자 하는 일본 내 프로젝트 사업으로, 현재의 우수한 건축물을 표창하며 현장사업, 강연회, 심포지엄, 전람회 등을 개최하여 기획, 홍보, 인재육성사업이다. 구마모토현은 사업의 성과와 건축문화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년에 한 번 건축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구마모토 아트 폴리스 건축전 2024는 을 테마로 심포지엄과 함께 투어를 계획하여 해외의 학생과 대학・건축 관계자의 초청을 진행하였으며, 한국 대표로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간디자인학과 대학원생과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부/대학원생, 대한건축학회 건축 관계자들 등 40여 명이 참여하였다. 23일에 열린 구마모토 아트폴리스 심포지엄에서는 ‘공공건축은 모두의 집’이라는 주제로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건축가 이토 토요(いとうとよお)를 비롯하여 일본의 젊은 건축가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공 건축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주제에 관한 토론 및 대만과 한국의 질문에 대한 견해를 나누기도 하였다. 또한 교류회를 통해 각 분야의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그 후 심포지엄에 참여한 초청자들은 이틀 동안 일본의 견학답사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후쿠오카와 사가 지역의 유명 건축물과 비공개 건축물들을 탐방하며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건축물이 어떻게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하면서 도시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자리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공간디자인학과는 다양한 국제적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공간의 이해와 도시・건축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디자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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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페블러스, SW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스타트업 페블러스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SW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페블러스는 국민대 측에 '데이터 클리닉(Data Clinic)' 서비스를 이용한 데이터의 품질 진단 및 개선을 지원한다. 데이터 클리닉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대용량 데이터의 커버리지, 밀도, 편향 등의 품질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진단 보고서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학부 교육용 데이터 정제 및 AI 모델 개발, 연구용 데이터 진단 프로젝트 및 품질 향상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국민대학교와 페블러스 대학-기업 합동 문제해결형 교과과정 개발 및 운영, 인공지능 모델 학습, 데이터 품질평가와 개선에 관련된 해커톤·데이터톤 개최 및 대회 플랫폼 개발, 문제해결형 R&D 프로젝트 및 장기 단기 방문/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대학-기업 간 협력 연구개발 수행 등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GKS 정부초청장학생 등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기 단기 방문·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취·창업 지원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한 해외 우수 인력 유치 및 산학협력 기반의 인력양성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페블러스 이주행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데이터 클리닉을 기반으로 한 대학-기업 간의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산학 SW 인재 양성 및 AI·데이터 산업에서의 인재 채용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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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오쿠야마 (Ken Okiyama) 디자이너 방문 및 특강
지난 12월3일 켄 오쿠야마 (Ken Okuyama), KEN OKUYAMA DESIGN 대표가 우리 대학을 방문하여 장중식 조형대학장,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김윤태 주임교수, 휴머나이징 모빌리티 디자인 연구소장 노재승 교수, 권용주 겸임교수와 차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이후 특강을 진행하였다. 켄 오쿠야마 대표는 엔조 페라리 (Enzo Ferrari), 5세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Maserati Quattroporte)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이번 특강에서는, 지금까지 진행한 대표 프로젝트의 디자인 개발 과정 및 디자이너로의 역할과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의 역할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질의 응답 순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24-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