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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목요특강 30주년 맞아 동문 김용훈 영화감독 · 양경원 배우 연사로 올라
1994년 문을 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목요특강이 3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8일(목) 오후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특집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 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진행해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故 노무현 대통령, 故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을 비롯한 약 650여명이 연단에 올랐다. 목요특강 30주년을 맞이하여 연사 한명을 초대했던 기존 목요특강과는 달리 공연예술학부 동문 김용훈 영화감독과 건축학부 동문 양경원 배우를 초대하여 “목요특강 30주년 기념 토크콘서트”라는 주제로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김용훈 감독은 첫 연출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뛰어난 연출력으로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선보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의 성공으로 국내외 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 감독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이루기까지의 도전과 고뇌를 진솔하게 나눴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것을 놓치지 말고, 기본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양경원 배우는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대 건축학부 졸업 후 배우와는 무관한 길을 걷다가, 연기에 매료되어 과감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유쾌한 캐릭터 ‘표치수’ 역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지옥에서 온 판사’, ‘웰컴투 삼달리’ 등에서 선보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 강연에서는 “어쩌다 배우”라는 주제로, 배우가 되기까지의 도전과 과정, 그리고 배우로서 매 순간 배움을 이어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며 큰 공감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경영학과 채진기 학생은 “두 분 모두 기존의 직업에서 벗어나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며 “강연을 통해 큰 열정과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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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주관 2024 AUTORACE,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 인재 양성의 장으로 성황리 종료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은 2024 AUTORACE 대회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2024 CO-SHOW는 18개 첨단분야의 컨소시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항공드론, 바이오헬스, 지능형로봇,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경진대회를 관람하고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첨단교육 SHOW이다. 이번 2024 AUTORACE는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인 국민대학교가 주관하여,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대회에는 국민대 외 6개 대학(계명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에서 총 39팀 174명의 학생들이 신청하여 예선을 거쳐 19개 팀, 89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선발되었고, 자율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스케일카 환경에서 개발 및 검증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가상환경에서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인 인지, 판단,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1/10 스케일카에 적용하여 검증했다. 이후, 실환경과 유사한 조건인 1/10 스케일 주행트랙에서 그 성능을 경쟁하며 직접 검증했다. 참가자들은 도로주행, 장애물 및 신호등 인식 등 실제 자율주행 환경에서 필요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율주행 엔지니어에게 필수적인 프로그래밍 기술을 학습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본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5일간 자율주행의 개요, ROS 프로그래밍, 시뮬레이션 환경 사용법, 센서 데이터 처리 및 제어기 설계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후, 약 4주 동안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1주 동안은 직접 개발한 스케일카를 이용한 실습을 진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 실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했다. 이후 11월 21일 1차 본선경기에 이어 22일 2차 본선경기를 진행하여 우승자를 겨루었다. 본 대회를 통해 충북대학교 Clothoid-T 팀이 교육부장관상, 국민대학교 포봉봉 팀이 연구재단상, 국민대학교 Kuuristic 팀과 대림대학교 D.A.P 팀이 협의회장상:, 국민대학교 KUUVe 팀, 인하대학교 INHARobo 팀, SME 팀이 사업단장상:, 선문대학교 Autosun 팀이 위고상을 수상하였다. 국민대학교 신성환 사업단장은 “짧은 기간 동안 학생들이 이론과 실습을 통해 습득한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트랙에서 시연해 보였고, 그 성과가 매우 우수하여 뿌듯하다.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 자동차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회 준비를 담당한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강연식 교수, 미래모빌리티학과 이수원 교수, ㈜ 위고로보틱스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회를 진행한 국민대학교 강연식 교수는 “해마다 학생들이 구현하는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대회 측에서 준비한 난이도 높은 미션들을 많은 팀들이 문제없이 해결해나가는 것을 보니 앞으로 훌륭한 엔지니어로 성장할 것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미래자동차사업단은 이번 대회에 이어, 동계방학에는 스케일카 실주행 환경을 그대로 모사한 가상환경(Digital Twin)을 활용하여 자율주행 기술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가상환경과 실제 환경 간의 차이를 경험하고,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실제 환경에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검증하는 과정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2024 AUTORACE는 올해로 3번째로 진행된 실환경 경진대회로 자율주행 기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이 이 대회를 통해 자율주행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이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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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삼성전자와 협업해 ‘차세대통신 및 IoT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신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사업단(단장 박준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협업해 ‘차세대통신 및 IoT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기업 수요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차세대통신, IoT, 디지털트윈 분야의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형 실무인력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마련한 것이다. 이를 위해 11월 27일(수) 국민대학교 미래관에서 국민대학교와 삼성전자는 지산학 협력 선도모델을 창출, 확산하고 차세대통신 및 IoT 솔루션 분야 수요에 맞는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차세대통신 및 IoT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협력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개발, 첨단 교육환경 구축 등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차세대통신사업단은 2025년 1학기부터 본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차세대통신 및 IoT 마이크로디그리’는 중급, 고급과정으로 진행되며 중급과정은 이론 3과목과 실험·실습 교과 과목인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으로 운영된다. 고급과정은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삼성)’ 교과목의 실습이 주가 된다. 이 수업의 특징은 ‘삼성전자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활용’ 등 수업에서 제시한 다양한 프로젝트 주제를 학생과 삼성전자 PM, 지도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에 있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학생들이 고민하고, 설계, 개발하는 과정에 삼성전자 임직원과 사업단 참여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실시간으로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과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핵심 인력 양성에 대한 요구사항에 부응하면서도 차세대통신사업단의 혁신 인재양성 비전을 실현하는 교육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차세대통신사업단은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전용 Lab을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싱스 Lab’에서는 에어컨, 로봇 청소기 등 다양한 IoT 기기를 5G 특화망을 활용해 다루게 된다. 앞서 사업단은 통신 분야 첨단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5G 특화망을 구축한 바 있다. 양사는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 참여대학인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로 산학 협력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며 첨단분야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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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유엔기후변화협약 COP29에서 탄소흡수원 행사 개최
국민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사업단장 이창배 교수)이 지난 11월 13일(수)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중인 제 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COP 29)에서 ‘파리협정 6조 기반 글로벌 산림 협력을 통한 NDC 달성: REDD+와 열대 탄소흡수원(Achieving NDCs through global forest cooperation based on PA Article 6: REDD+ and tropical carbon sinks)’을 주제로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한국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민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이 주관하였으며,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ICRAF)가 공동 주최하였다. 국제기구에서는 녹색기후기금(GCF), 국제연구기관으로는 국제응용시스템분석 연구소(IIASA), 공공기관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과 솔로몬 제도 정부의 환경·기후변화·재난관리·기상부, 산업계에서는 미국 기업 CYCLOPS 등 민·관·학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국제산림협력관 남송희 국장이 참석하여 환영사를 전했다. 국민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에서는 본교 기후기술융합학과 박예지 석사과정이 ‘REDD+를 통한 국가 NDC 목표 달성 및 열대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한 한국의 학술적 노력’을 주제로 현재 수행중인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이행 기반 연구와 열대 탄소흡수원 증진 연구 사례에 이어서 글로벌 기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례와 계획을 발표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민간 부문의 REDD+ 참여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주제로,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ICARF)에서는 ‘기후변화 시대에서 열대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본교 기후기술융합학과 이용주 박사과정이 패널로 참가하였으며, 국제응용시스템분석 연구소(IIASA)에서는 ‘REDD+의 MRV 기술 발전의 중요성’과 녹색기후기금(GCF)에서는 ‘결과 기반 보상(Results-Bases Payments)를 위한 국제 기금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업계 대표로 나선 미국의 CYCLOPS에서는 ‘REDD+ 사업 추진에 있어 민간 부문의 기능’에 대해 다루었으며, 마지막으로는 솔로몬 제도의 환경·기후변화·재난관리·기상부에서 ‘REDD+ 수행에 있어 열대 섬 지역의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를 주관하고 진행을 맡은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임철희 교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있어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과 REDD+ 사업을 이행할 수 있는 개발도상국의 열대탄소흡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으며, 사업단장인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이창배 교수는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REDD+사업 활성화와 국가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국민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은 이날 행사를 함께 추진한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범 분야에서의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높이고 탄소흡수원 및 기후변화협상 대응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부대행사는 2030 NDC 달성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민대학교의 인재양성 역할과 활동을 조명하며, 다양한 국적의 민·관·학 실무자들 간의 소통 및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졌다. 한편, 국민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은 산림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석·박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국민대학교는 산림청의 지원으로 2023년부터 지정되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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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 리더십&코칭 컨퍼런스 2024 개최
2024년 11월 22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과코칭전공이 주최한 리더십&코칭 컨퍼런스 2024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대 리더십이 직면한 과제를 탐구하고,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전공 설립 12주년을 기념하며 학문적·실무적 의의를 더했다. 개회와 강연: 리더십의 겸허함과 실천적 통찰 개회식에서 김나정 교수는 "리더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구성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겸허함이 진정한 리더십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이 메시지는 국민대학교 리더십과코칭전공이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든든한 기반임을 상기시켰다. 키노트 스피치로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는 "감정은 구심력과 원심력으로 나뉘며, 리더는 구심력 감정을 이해하고 구성원과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리더가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강조하며, 내면 성찰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강연 1: 이창준 대표의 리더십 이창준 대표(구루피플스 (주)아그막)는 ‘버려진 자들을 위한 리더십: 포용과 심리적 안전감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현대 조직이 직면한 문제를 진단했다. 그는 "조직이 존재하는 목적과 구성원의 목적이 일치할 때, 진정한 포용과 안전의 자기장이 형성된다"고 강조하며 신자유주의적 성과 패러다임의 한계를 지적했다. 조직의 가장 취약한 통점을 드러내고 이를 치유하는 화해(compassion) 과정을 통해 리더십의 본질을 재조명했다. 강연 2: 윤여순 코치의 코칭 전략 윤여순 코치(코칭경영원)는 ‘심리적 안전감을 위한 코칭 전략’을 주제로, 코칭의 핵심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의 고통과 상처를 이해하고 감싸는 긍휼(compassion)임을 강조했다. 그녀는 코칭이 심리적 안전감을 통해 조직 성과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인간 중심적 접근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실무 사례와 패널 토론 컨퍼런스는 삼성전자, 메타, LG 등 글로벌 기업들의 심리적 안전감 사례를 공유하며, 리더와 조직이 이를 구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탐구했다. LG 이동훈 상무는 리더 자신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기 위한 멘탈 케어링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메타의 정다정 홍보총괄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전략을 소개했다. 이러한 논의는 참가자들에게 학문과 실무를 융합한 통찰을 제공했다. 컨퍼런스의 의의 ‘리더십&코칭 컨퍼런스 2024’는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리더십의 본질과 심리적 안전감의 중요성을 조직과 리더들에게 각인시켰다. 특히, 이론과 연구의 기초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연구자들만이 모이는 학술대회 형태를 벗어나 강연자뿐 아니라 참여자까지도 HR 실무자,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HR 담당자, 학계 거물을 끌어안아 실무와 학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시너지를 끌어내는 장을 마련하였다. 주최자인 김나정 교수는 “가장 강한 리더는 가장 겸손한 학습자”라며, 앞으로도 학문적·실천적 혁신을 선도할 것을 다짐했다. 국민대학교는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통해 더 많은 리더와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리더십 연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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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 환경컨소시엄 COP29 ‘Youth Green Alliance’ 주제 행사 개최
국민대(총장 정승렬)와 덕성여대‧울산대‧인하대‧조선대 등 5개 대학으로 구성된 HUSS 환경컨소시엄(이하 환경컨소시엄)이 17일(일)부터 22일(금)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COP29)에 참석했다. 대표단은 지난 18일(월) 당사국 총회(COP29) 한국관에서 미국, 일본 대학생들과 공동으로 ‘Youth Green Alliance’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COP29의 주요 아젠다인 ‘새로운 기후 재원 목표(NCQG, New Collective Quantified Goal)’, ‘파리협정 제6조(국제 탄소시장, Article 6 (of the Paris Agreement))’,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국가별 감축 목표(NDC, Nationally Deternined Contributions)’ 등을 주제로 진행되어 참가 교수 및 학생들에게 국제 기후변화 협상에 대한 배움의 장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한미일 3국 청년 리더들이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에 있어서 청년의 역할과 리더쉽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을 대표하여 발표를 맡은 손승범 학생(국민대 글로벌기후환경융합전공)은 한국이 실내 공기질 기준 제정을 통해 고령화 사회와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설 수 있음을 강조하며, “기후 위기는 전 세계 모든 세대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한미일 협력을 통해 청정 경제와 순환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인 Sophie Lehrenbaum/Jenna Clark(Tufts University)은 서브 내셔널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민간 부문 및 대학 간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일본 대표 Yuki Wada(Nara Woman’s University)는 재난 예방과 대응 분야에서 3국의 기술적 강점을 결합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재난 복원력을 높이고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3국 청년들의 발표뿐만 아니라 한미일 학생들, 시민단체(기후 솔루션), 국제기구(APEC 기후센터) 관계자들이 참가한 패널토론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 리더들이 주축이 되어 기후 행동을 촉진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일본에서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홋카이도 대학의 공동 호스트 자격으로의 참가는 국가 간 청년 협력 활동의 구체적인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COP29 파견 학생대표단은 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 강윤희교수) 등 5개 대학별로 환경컨소시엄을 토대로 개설된 전공(글로벌기후환경융합전공, 기후변화융합전공 등) 신청자 18명을 대상으로 꾸려졌으며, 국민대학교 8명, 덕성여자대학교 3명, 울산대학교 3명, 인하대학교 2명, 조선대학교 2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HUSS 환경기후변화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인 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역할뿐만 아니라 동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조명하며, 청년 주도의 기후 행동이 국제사회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국민대는 글로벌 기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 HUSS: Humanities - Utmost – Sharing System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은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인구구조 등 사회변화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인문사회 기반 융합인재를 대학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적극 육성할 수 있도록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재정 지원하는 사업. 5개 컨소시엄(디지털, 환경기후변화, 사회구조, 인구변화, 문화)이 각각 5개의 대학으로 운영. 환경기후변화 컨소시엄은 국민대(주관), 덕성여대, 인하대, 울산대, 조선대로 구성.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란, 1992년 유엔 환경개발회의에서 체결한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당사국들의 회의로, 전 세계가 모여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글로벌 공식 국제외교회의로 여겨진다. 기후변화협약은 ▷각국의 온실가스 배출·흡수 현황에 대한 국가통계 및 정책이행에 관한 국가보고서 작성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국내 정책 수립·시행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권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이 모여 협약의 이행을 검토하고 이에 필요한 결정을 내린다. 실제로 주요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합의한 1997년의 ‘교토의정서’, 197개국에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고 합의한 2015년의 ‘파리협정’은 각각 COP3과 COP21에서 체결됐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 COP(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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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4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13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2024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13위에 올랐다. 지난해 16위에서 3계단 상승하였으며, 평가 이래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 양축의 교육철학으로 형성된 기업가정신 DNA를 바탕으로, 사회에 필요한 실용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는 평가 전부문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교육 및 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 중 국민대는 3개 부문(교수연구(16위→12위), 교육여건(37위→15위), 평판도(18위→13위)에서 점수가 크게 상승해 종합 순위가 3계단(16위→13위) 올랐다. 가장 주목할 분야는 교수연구부문의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수익과 과학기술 교수당 기술이전수입액이다. 국민대는 전통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산학협력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양 부문이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종합 순위 상승에 기여했다. 암호수학 분야의 강점을 살려 국방기술 분야 등 약 100억원의 연구용역을 잇달아 따낸 정보보안암호수학과가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통상 산학협력 수익의 대부분이 공학 계열 학과에서 나오는 것을 고려할 때, 이학계열에서 획득한 우수한 결과이기에 차별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술이전 수입료’란 대학이 연구를 통해 획득한 성과와 기술을 기업에 이전한 대가로 지급받는 금액을 말하며, 2019년에는 과학기술교수 당 기술이전수입이 가장 많은 대학으로 선정된 바도 있어 국민대가 특히 강한 분야로 손꼽힌다. 평판도 부문에서도 지난 해 18위에서 5계단 상승하여 13위로 최고성적을 냈다. 평판도는 여론조사 전문기업이 중앙일보와 함께 기업 인사담당자, 고교생 및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국민대는 기업 신입사원 선발 선호 대학 점수에서 지난 해 14위에서 2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하며 약진했다.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관련하여 국민대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강한 산학협력, 외국인 유학생, 창업 분야 외에도 교수 연구, 취업, 평판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전반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여건을 개선하여 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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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숙명여대·서강대 산학협력단과 서울캠퍼스타운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결성총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이 숙명여자대학교·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국민대학교기술지주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18일(월) 오후 4시 국민대 산학협력관 소회의실에서 ‘서울캠퍼스타운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성 총회에서는 조합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준경 산학협력팀 부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조합 규약(안), 사업계획(안), 투자의사결정기구 운영(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결성된 ‘서울캠퍼스타운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은 총 7억원 규모로 공동업무집행조합원(GP)인 국민대기술지주(대표 이인형)·숙명여대기술지주(대표 신지영)과 유한책임조합원(LP)인 서강대기술지주(대표 구명완)가 대학 내 창업기업의 초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동으로 조성하는 대학창업펀드다. 투자기간을 포함해 5년 동안 운영되며, 교원 및 학생 창업기업의 특허 검증, 시제품 제발 등 기술사업화에 투자해 서울캠퍼스타운의 창업생태계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시가 대학, 자치구와 함께 협력하여 대학별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을 추구하는 서울캠퍼스타운과 연계하여 대학 내 대학(원)생, 유학생, 교수, 연구원 등 대학이 보유한 인적자원과 기술을 활용하는 딥테크(AI‧로봇‧바이오 등)와 문화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분야 초기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인형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펀드 결성은 수요자 중심의 대학 혁신을 위한 벽 허물기와 공유·협력을 위한 서울 소재 대학들의 자발적 노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서울지역 대학들의 참여와 출자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숙명여대기술지주 대표)도 “펀드 결성을 계기로 서울캠퍼스타운에서 발굴·육성한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시드 투자가 가능해졌다”면서, “이들에 대한 사후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고 후속 투자를 연계해 초기 창업기업의 생존과 성장가능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대학협력과 관계자도 “서울캠퍼스타운 참여 대학들의 자발적인 투자조합 결성이 청년 창업가들과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으로 이어져 서울의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을 촉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결성 총회에는 국민대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서준경 산학협력팀 부장, 국민대기술지주 이영오 투자심사역, 캠퍼스타운 남승미 국장, 숙명여대 신지영 산학협력단장, 강지현 기술사업화센터 팀장, 숙명여대기술지주 고명주 매니저, 서강대기술지주 전혜연 과장 등이 참석해 대학창업의 허브로서 서울캠퍼스타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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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특강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1월 14일(목) 오후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제 635회 국민대학교 목요특강 연사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초청했다. 오세훈 시장은 민선8기 서울시 슬로건이자 미래비전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정책, '매력'있는 글로벌 선도 도시 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오 시장은 “평범한 시민들의 크고 작은 성과물들이 모이면서 번영하여 서울의 발전을 이뤄냈다”며 “번영의 핵심은 경쟁이고, 올바른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약자와의 동행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에서 ‘동행’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로 ▲일을 통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딤돌소득 ▲차별없는 교육환경의 제공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런을 꼽았다. 그 외에도 ▲쪽방촌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동행식당 ▲다시 꿈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희망의 인문학 등 서울시의 철학을 볼 수 있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에 대해 자세하게 강연했다. 오 시장은 “대학의 성장동력이 서울의 도시경쟁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학에서 최첨단학과를 개설할 때 용적률 인센티브를 크게 적용하거나 청년들의 성공적인 재테크 지원을 위해 맞춤형재무설계, 신용관리상담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대학과 청년정책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학생들에게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 또 다른 경쟁력이라 할 수 있는 ‘매력’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 오 시장은 “글로벌금융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서울에 방문하는 관광객 3천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오 시장은 “현재 전 세계 7위에서 5위 안으로 진입하여 글로벌 TOP5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된다는 비전처럼 서울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발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강조했다.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 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진행해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故노무현 전 대통령, 故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하여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사회·과학·문화예술 분야 각계 각층의 연사 약 650명이 연단에 올랐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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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4년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우수참여대학’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년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사업에서 올해 우수참여대학으로 선정되어 11월 8일 열린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고,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우수참여대학 선정으로 국민대학교는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실습 전 사전 직무교육, 실습 중 근무 점검 및 현장 기업방문, 직무 프로젝트 멘토링 진행, 실습 후 우수 사례 발표대회 및 연수 후기 집 제작 배포라는 인턴십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실무 중심의 ICT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민대학교는 올해 우수참여대학 선정과 함께 우수한 학생 사례를 배출하여, 소프트웨어 융합대학 소프트웨어 학부 학생은 2023년 하반기에 우수상을, AI 빅데이터 융합경영학과 학생은 2024년 상반기 인턴십 후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냈다. ICT 학점 연계 인턴십 프로젝트는 국민대학교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7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정보통신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국내외 기업들이 제안한 ICT 직무 프로젝트에 참여해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및 구축, 정보통신 서비스 등 전광 관련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실제로 인턴십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수료한 학생들의 만족도도 5점 만점 중 국내 과정은 4.46점, 글로벌 과정은 5점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학생들의 관심과 수요도 점점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인영실 실장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ICT 인재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