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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 2024 산학연 EXPO HUSS 환경컨소시엄 참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을 포함한 5개 대학 HUSS 환경컨소시엄(국민대,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 이하 환경컨소시엄)은 지난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4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했다. EXPO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한국연구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며, 산학연협력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 혁신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된 것이다. HUSS 천막극장에서는 환경컨소시엄에 참여하는 5개 대학 학생들이 전하는 ‘지구 환경 위기 극복 이야기’를 주제로 지구 환경위기와 지역의 혁신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제주, 우크베키스탄, 호주, 몽골 등을 방문했던 결과를 소재로 발표를 이어갔다. 또한 야외 상설 전시에서는 환경 위기 상황과 각 대학 캠퍼스 차원의 대응책을 담은 영상 및 전시물들이 상영되었으며, 활동 결과 보고서와 참가자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환경컨소시엄은 이번 EXPO에서 ‘SAVE EARTH, CARD NEWS!’라는 이벤트를 운영했다. 울산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시민들이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카드뉴스 형태로 제안하고 제작하여 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Galaxy Tab의 Canva를 활용해 직접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이를 디자인 플랫폼 Padlet에 업로드하면서 HUSS 환경컨소시엄 천막극장에 실시간으로 중계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의미 있는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카드뉴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1등과 2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에어팟과 샤오미 워치가 시상품으로 전달되었다. 한국연구재단에서는 엑스포 기간 동안 다양한 시상식을 진행하였는데, '2024 인문사회 융합 교육과정 참여 수기 공모전'에서는 환경컨소시엄 소속 국민대학교 이재영 학생이 최우수상을, 울산대학교 박선연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국민대학교 강예림 학생이 2024년 3분기 HUSS-STAR 상을 수상하며 엑스포의 주요 시상식에 의미를 더했다. HUSS 환경컨소시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HUSS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을 주제로 국민대학교와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가 함께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 사회 인재를 양성해 가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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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학, HDC리조트, 한국암웨이미래재단과 ‘아동 건강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육대학(학장 조욱연)은 한국암웨이미래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어린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2일(토) 오크밸리 피클볼 파크에서 HDC리조트와 ‘어린이 건강지킴이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고, ‘피클볼 체험’ 교실을 운영하였다. 사진 한국암웨이미래재단 제공 이번 행사는 참여한 어린이들이 ‘피클볼을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즐겁고 행복했다’는 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와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김미향 교수(스포츠산업레저학과)는 빌게이츠가 사랑하는 스포츠로 널리 알려진 피클볼은 전세계적으로 참여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라켓스포츠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고 운동 효과도 좋아 그 인기가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참여해 보기를 권하였다. 체육대학은 앞으로도 협약 기관과 함께 아동 건강 개선을 위한 ESG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 확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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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국민대 공동기기원 소프트소자팹(K-Fab) 벤치마킹
△사진=TUIT, 국민대 소프트소자팹(K-Fab) 반도체 제조공정 체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원은 지난 11월 4일(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이하 TUIT) 잠시드 술타노프 부총장 및 보직교수들을 초청해 교내 반도체 연구 및 교육시설인 소프트소자팹(K-Fab)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취창업 연계형 비즈니스 IT 교육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국민대와 TUIT가 우즈베키스탄의 차세대 IT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최신 정보기술(IT) 트렌드 적용과 대학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준경 공동기기원 부장이 ‘산학협력 기반의 대학 교육환경 혁신 사례’ 발표를, 이어서 김대정 공동기기원장(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교수)의 ‘K-Fab 반도체 제조공정 체험’이, 마지막에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심도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특히, TUIT 방문단은 단순한 시설 및 장비 견학에 그치지 않고 입소·안전교육과 더불어 모두 방진복을 입고 클린룸(Clean room) 안에서 Contact aligner, Maskless photo lithography, ALD, PE-CVD, E-beam & Thermal Evaporator, RIE Etcher 등의 공정장비를 활용한 반도체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사바르 마흐무드자노프(Sarvar Makhmudjanov)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서 팹(Fab) 시설의 중요성과 혁신적 교육 환경의 필요성을 실감했다”면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반도체를 포함한 IT 산업에서 상호 협력할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사진=TUIT, 국민대 공동기기원 소프트소자팹(K-Fab) 벤치마킹 대학 내에서 반도체·IP융합트랙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대정 공동기기원장(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교수)도 “소프트소자팹(K-Fab)은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첨단 공정장비를 직접 사용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대학 내 산학연계 플랫폼으로 그동안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전공트랙 사업에 선정돼 전자공학부 내에 반도체·IP융합트랙을 신설했다. LX세미콘, 어보브반도체 등 수도권 소재 팹리스(Fabless), 디자인하우스 등 23개 기업과 산학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설계 분야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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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생활협동조합, 정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행사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생활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제16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지난 11월 2일(토)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성북제일교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본부와 함께하였으며, 총 34명의 국민대 구성원과 지인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11가구에 각각 200장씩 총 2,2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함께 참여했던 중국인 유학생 장걸위 학생은 “한국에서 이렇게 의미 있고 즐거운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행사 담당자인 국민대 생협의 김대겸 직원은 “올해도 주변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번 제16회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인근 지역 주민과 따스함을 나누는 행사였으며, 정릉 지역 재개발로 인해 올해가 마지막 연탄나눔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더욱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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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 TUIT, ICISCT 2024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사업단ㆍ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11월 7일(목)과 8일(금) 양일간, 캠퍼스 일대에서 ICISCT 2024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ICISCT 2024는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formation Science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2024'의 약자로, 국제전기전자공학협회(IEEE)와 산하 IEEE 포토닉스 소사이어티(Photonics Society)의 후원을 받는 정보과학 및 통신 기술 분야 전 세계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모이는 국제학술대회이다. 국민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이하 TUIT)가 공동 주관한 이번 ICISCT 2024에서는 전 세계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 스마트시티, 의료기술, 개발협력과 교육 등 다방면에 걸쳐 혁신적인 연구 주제들이 발표됐다. 또한,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등 글로벌 IT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는 혁신포럼을 통해 기업과 연구자가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 민주광장 일대에서는 제43차 유네스코(UNESCO) 총회를 앞두고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문화의 중심국인 우즈베키스탄 문화를 알리는 Samarkand 2025의 전야제 성격인 유네스코 문화행사도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공예품과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무형 문화유산 예술품, 관광산업 및 디지털 기술 등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와 더불어 전통 음식, 음악, 춤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풍부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됐다. 뿐만 아니라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과 TUIT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추진하고 있는 'KMU-TUIT 글로벌 비즈니스IT학과'의 융합형 IT 교육모델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의 대표적인 고등교육 협력 사례로 소개됐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수)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ICISCT 2024는 세계에서 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교류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AI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김병준 글로벌사업단장(행정학과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의 성격을 넘어 양국간 새로운 교육협력의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의미가 있다”며 “우즈베키스탄이 중국과 베트남에 이어 대한민국과의 교류가 많이 이루어지는 나라인만큼,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친목의 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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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4개 공과대학교,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방문 및 MOU 체결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는 동유럽 공과대학교인 코시체공과대학교(Technical University of Košice), 슬로바키아공과대학교(Slovak University of Technology), 실레시안공과대학교(Silesian University of Technology), 오폴레공과대학교(Opole University of Technology)의 주요 보직자 및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목)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선문대학교 주관의 글로벌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합팀을 구성하여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의 일부분이다. 국민대학교에서는 2023년부터 6명의 학생들이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해외 워크숍에 참여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유럽 대학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방문 기간 동안 국민대학교와 코시체공과대학교는 미래자동차분야 인재 육성 및 혁신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김형진 교학부총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 이성욱 국제교류처장을 비롯해 코시체공과대학교 얀 피텔 부총장, 얀 슬로타 부학장 등 총 11명이 참석하였다.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장 겸 미래자동차사업단장 신성환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유럽의 우수한 대학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향후 글로벌 프로그램 활성화와 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러한 국제적인 교류는 자동차 분야의 발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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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즐거운 불편 운동 캠퍼스 편’ 선포식 개최
HUSS 환경컨소시엄(국민대‧덕성여대‧울산대‧인하대‧조선대, 이하 환경컨소시엄)과 사단법인 서울 YWCA가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일(금) 서울 YWCA 마루에서 ‘즐거운 불편 운동 캠퍼스 편’ 선포식을 개최했다. 즐거운 불편 운동 캠페인 진행 모습 선언식에는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인 국민대(총장 정승렬)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러시아·유라시아 교수))과 서울 YWCA 조연신 회장 및 YWCA 관계자 그리고 환경컨소시엄 국민대, 덕성여대, 인하대, 울산대, 조선대 5개 대학 환경 동아리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즐거운 불편 운동 캠페인 진행 모습 행사는 김현숙 생명 운동팀 팀장의 즐거운 불편 운동 소개와 국민대 정하윤 연구교수의 HUSS 환경 컨소시엄 소개가 있었고, 국민대 한별(정치외교 20)과 조선대 서은영(컴퓨터 통계학 20)은 환경 컨소시엄 5개 대학 환경동아리의 활동 계획을 발표해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캠퍼스에서 ‘즐거운 불편 운동’이 꼭 이뤄져야 하는 목적을 밝혔다. 국민대 환경동아리 넷제로와 디에코는 앞으로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해 Green Life, Green Right, Green Benefit을 목표로 실천하고, 누리고, 나누는 캠퍼스 내 즐거운 불편 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선포식 이후 명동 일대에서 “환경운동에 관심 가져 줌 조켄네”라는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5개 대학 환경 동아리원들이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에서 선정한 것으로 4가지의 환경캠페인을 제시해 시민들에게 어떤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지 투표하는 내용이다. 캠페인 물품은 과자 상자, 페트병 뚜껑과 같은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만들어졌다. 국민대 정영훈(러시아·유라시아 24)은 “선언식에 이어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어떤 기후 행동에 관심이 있어 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또한, 5개 대학 환경동아리가 연대할 힘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HUSS 환경 컨소시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HUSS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이라는 주제로 국민대학교와 4개 대학(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과 더불어 대학 간, 전공 간 경계를 허물어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 사회 인재를 양성해 가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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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긴키대학교 국제교류처장단, 2+2 복수학위 논의 관련 방문
일본 긴키대학교(Kindai University) 국제교류처장단 일행이 11월 1일 우리 대학을 방문하였다. 지난 2024년 2월 우리 대학은 일본 대학과는 처음으로 긴키대학교(Kindai University)와 2+2 복수학위 협정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후속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두 대학은 2015년 최초 협정을 맺은 이래 2016년부터 9년간 교환학생 및 한국어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 교류로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5년 복수학위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두 대학 간 교류·협력의 범위를 보다 확대하여 긴밀하고 발전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는 긴키대학교(Kindai University)의 Omura Yoshihiro 국제교류처장, Yazawa Tomoyuki 국제학부장, 이윤옥 국제학부 교수, Yamane Yashiro 국제학부학생센터 사무장, Matsukawa Keiko 국제학부 과장이 참석하였고, 본교에서는 정승렬 총장, 이성욱 국제교류처장, 이동은 국제교육원장, 김영진 글로벌인문·지역대학장, 백승호 한국어문학부장이 배석하였다. 특히, 이 복수학위 협정은 각각 상대 국가의 대학과 맺은 최초의 협정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본교의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학생들과 상대교 국제학부의 학생들이 서로의 대학에서 2년씩 수학하게 됨에 따라 두 학생의 국제교류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킨키대학교는 우리대학과 2015년 국제교류 MOU를 체결한 이래 교환유학협정 및 복수학위 협정 등을 체결해 왔다. 이 교류협정의 일환으로 킨키대학교 국제학부 동아시아전공 한국어코스 학부생을 대상으로 우리대학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에서 1년단위 한국어와 영어 특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2월 기준 15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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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삼성전자 · 현대자동차 · SK하이닉스 등 국내 40개기업 직무박람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력개발지원단이 10월 31일(목) ‘2024 졸업 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중 하반기 집중 취업 지원 기간에 맞춰 진로 및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경쟁력을 향상을 위해 국민대 졸업 동문의 도움을 받아 기획됐다. 박람회는 크게 ▲직무멘토링ZONE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홍보ZONE ▲청년취업지원유관기관ZONE ▲국민대학교사업단홍보ZONE ▲이벤트ZONE의 5개로 구성됐다. 40개의 직무 멘토링 외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취업 지원 유관기관의 홍보 부스가 운영되었고, 퍼스널컬러를 진단받고, 포토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이벤트까지 다양한 정보와 재미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직무멘토링ZONE 40개 부스에는 국민대 졸업 동문 32명과 직무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직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HMM, SK하이닉스, 한화솔루션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 재직 중인 선배에게 생생한 취업 경험담 및 꼭 필요한 취업 역량과 노하우를 얻는 기회를 얻었다. 그 외에도 이번 박람회에는 경력개발지원단의 진로, 취업, 현장실습 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프로그램 상담 부스가 설치되었고,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서울 북부 고용센터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 기술교육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대 재학생 및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 기업에서 신입직원을 선발할 때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를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경영지원, 연구개발, 자동차설계, 반도체, 바이오, IT/금융, 자동차/건설, 공공기관 같은 큰 직무 영역은 물론, 재고 기획, Recycling 영업, 구동 시스템설계, 주택영업(도 시정비), 온라인 MD 등 보다 세분화 된 직무에 대한 정보를 얻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졸업생 멘토로 참여한 국제통상학과 박예은 동문(현대홈쇼핑 MD)은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취업에 도움될 수 있다면 뿌듯할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며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실제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학생으로 참여한 자동차공학과 김민기 학생은 “막연히 자동차 산업에서 근무하겠다는 생각만 있었고 직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진로설정이 없었는데. 동문 선배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승렬 총장은 “여러 동문 멘토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에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취업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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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니텍과 양자내성암호 분야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이니텍㈜(대표 옥성환)과 지난 29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통한 상호발전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이니텍㈜ MOU 체결식 기념 사진(사진 제공: 국민대)]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니텍 옥성환 대표, 성열탄 상무, 김선영 PO, 국민대학교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염용진·김동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서준경 산학협력팀장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협력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과 산업체간의 연계체제 확립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 관련 기술 교류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및 금융정보보안학과와 산학연 공동프로젝트 개발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검증된 암호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 전문 기업인 이니텍은 국민대와의 협력으로 차세대 보안 원천기술(PQC, KpqC)의 내재화를 통한 양자 시대의 보안 위협을 대비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 IT 환경에서 핵심 보안 기술을 제공해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융합 보안 회사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니텍 옥성환 대표는 “국민대와 이니텍 양 기관은 앞으로 협력의 본질에 입각해 발전 방향을 함께 정하고, 양자 보안 서비스 개발은 물론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에도 힘쓰며 지속적으로 상호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국민대학교 이인형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과 이니텍 간의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사이버보안 분야의 역량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이니텍과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24-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