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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렬 총장, 개교78주년 직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11일(금) 오후 본부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취임 1주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승렬 총장과 부총장, 처장단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하며 열띤 호응을 얻었다. 정승렬 총장은 취임 아래 1년간 이루어낸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돌아보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모든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정 총장은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대학 본부 처장단과 직원들의 합심과 노력으로 지난 1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S등급, 사상 첫 취업률 70.5% 진입, 대학 브랜드평가 TOP 10 진입, 수도권 대학 중전공자율선택제 입학인원 최다 인원 모집(30.4%) 등 대외적으로 많은 우수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 총장은 “대내적으로도 의미있고 내실있는 정책과 제도들이 많이 정비됐다”며 “교수여건 부문에서는 공간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연구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썼고, 인사관리 부문에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인사제도를 설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지난 1년을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집중해야 할 세 가지 핵심 가치로 ▲패러다임 전환 ▲국제화 ▲인프라를 강조했다. 정 총장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체계로 개편하여 궁극적으로 대학의 브랜딩 가치를 높이는 방향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면서 “국제화에 선봉에 서있는 대학이라는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학사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다변화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 맞는 하드웨어를 구축한다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더라도 직원들과 함께 협업하며 헤쳐나갈 것”이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키노트 스피치 이후에는 총장 및 처장단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서로간 교류할 수 있는 알쓸총이(알아두면 쓸모있는 총장님 이야기) 및 Q&A 세션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 장소 로비 DID에는 직원간 감사 메시지들이 노출되어 상호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만들어 긍정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이끌어 나가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발전 방향과 비전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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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광주 MANI 팝업 아카데미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사업단(단장 박준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제1기 광주 마니 팝업 아카데미(Gwangju MANI POP-UP Academy)’를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에서 오는 10월 12일(토)부터 11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연합체)은 국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총 5개 대학과 광주광역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세대통신 분야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서로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 마니 팝업 아카데미는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사업에서 개발된 차세대통신 분야 교육콘텐츠를 광주에서 팝업 아카데미 형태로 개최하는 교육 행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강의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통신 분야를 기반으로 광주의 주요 첨단기술 사업 분야인 미래모빌리티, 인공지능 분야에서부터 사물인터넷 분야까지 첨단분야의 다양한 강의가 차세대통신 컨소시엄의 현직 교수진의 특강으로 운영된다. 아카데미는 첨단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고교생, 일반인, 재직자 등 광주 시민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첫 행사는 10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에서 개최하며 강의는 △사물인터넷의 이해(서울시립대, 김영길 교수) △차세대 통신 시스템의 이해와 SDR(서울시립대, 김영민 교수) △소리로 배우는 전파기술(국민대, 장병준 교수) △원리부터 이해하는 OSI 7 Layer(전남대, 박태준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마니 팝업 아카데미는 9월 30일(월)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하였으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 홈페이지(nccoss.kookmin.ac.kr) 공지사항에서 광주 마니 팝업 아카데미 사전 신청 방법과 회차별 강의를 확인할 수 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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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릉실버복지센터와 MOU 체결
우리 대학 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와 정릉실버복지센터가 지난 9월 27일 노인 스포츠 복지 증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노인 스포츠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촉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릉실버복지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일광복지재단이 성북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성북구에 거주하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람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인복지센터이다. 또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자립 및 재활을 위한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된 노후생활 향상 기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정릉실버복지센터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와 협력하여 노인 스포츠 복지 증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의 노인 대상 운동 지도 및 교육 참여를 위한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에 협조할 예정이다.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전지현 교수는 “정릉실버복지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와 교육의 시너지를 창출하여 지역사회의 노인 스포츠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양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학생들의 세대 간 교류를 증진시키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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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렬 총장, 학생들에게 다과와 음료 전달하는 이벤트 진행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8일(화) 오후 국민대 캠퍼스 내에서 학생들에게 커피와 다과 및 콜라겐 에너지음료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대학 본부 총장 및 처장단과 학생간의 교류를 증진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600여명 이상의 참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승렬 총장을 비롯하여 손진식 기획부총장, 김도연 대학원장, 김현진 학생처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등 처장단은 학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가족회사인 더코리아콜라겐에서 학생들에게 콜라게너지 1,000포와기념품을 함께 증정하는 등 중간고사 준비에 지친 학생들의 사기를 증진하는데 힘을 실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개교 78주년을 기념하여 2주간 진행되는 KMU PRIDE WEEK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중간고사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최은정(KIBS, 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23) 학생은 “총장님께서 직접 주신다는 점에서 그 어떤 이벤트보다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10월 7일(월)부터 오는 17일(목)까지 진행되는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에서는 개교 기념일을 맞이하여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교내 구성원 간 소속감을 증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기획됐다. 오는 11일(금) 오후 1시 30분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진행하는 정승렬 총장 취임 1주념 기념 토크콘서트와 14일(월)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개교 78주년 기념식을 비롯하여 예술대학의 뮤지컬, 성악 공연, 관악합주 공연과 대외협력팀이 주관하는 작가와의 대화, 기념품 특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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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 1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국민대학교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원장 김도현)은 지난 2024년 9월 7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은 창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해온 창업전문 대학원으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오프닝 세레모니로 시작되었으며,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참석자 소개, 축사, 발전기금 전달식, 10주년 기념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AI 시대의 미래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송길영 작가)이 참석자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의 동문 및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에서는 창업 생태계 내 다양한 의견과 정보가 활발히 교류되었다. 김도현 원장은 "지난 10년간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은 창업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창업 전문가와 혁신가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창업 생태계에서 글로벌 리더를 배출하기 위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은 2025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24년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전형 방법은 서류심사(30%), 학업계획서(40%), 면접(30%)으로 진행된다.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은 종전 창업보육투자, 창업교육, 벤처링, ESG소셜벤처 4개 트랙에서 확대하여 2024년부터는 AI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트랙과 창업가 트랙을 신설하여 6개의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교수진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선발된 신입생 전원에게는 소정의 교내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국민대는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원생에게 다양한 지원제도를 제공하며, 국민대 창업보육센터, 캠퍼스타운 사업단, 은평구 창업지원센터 등과 협력하여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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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도서관,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 「특성화 부문」 우수기관상 수상
우리 대학 성곡도서관이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 특성화 부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성곡도서관은 지난 2023년 시행된 “대학도서관 평가”의 특성화 지표 평가에서 16점 만점 중 15.6점을 획득, A그룹에 속한 약 60개 대학 중 특성화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4년 8월 29일에 시행된 “2024 전국대학도서관대회” 시상식에서 특성화 부문 우수기관상(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학도서관 평가”는 대학도서관진흥법에 따라 교육부가 총괄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여 2020년부터 시행된 국내 유일의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로, 최근 3개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도서관의 발전 기반과 도서관 운영 전반 등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의 ‘특성화 부문’의 경우, 재학생 수에 따라 A그룹(1만명 이상), B그룹(5천명 이상 1만명 미만), C그룹(5천명 미만) 대학 중 각 1개 대학만 선정되었는데, A그룹 대학 전체를 통틀어 우리 대학 성곡도서관이 단독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한편, 종합 부문 평가에서는 4년제 A그룹 대학 중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이 각각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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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도시숲 분야 기술개발 협력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9월 24일(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정원·도시숲 분야 기술개발 협력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정원과 도시숲의 생물다양성과 탄소흡수 증진 및 수목원‧정원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 정원‧도시숲의 생물다양성과 탄소흡수 증진, 임산자원 산업화 기술개발 협력 및 공동연구 사업 추진 및 수행 ▲ 수목원‧정원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및 인적교류 ▲ 추진 사업의 홍보 및 성과 확산과 사업 다각화를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활성화하여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산림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고급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국민대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협력을 통해 정원과 도시숲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며, 미래 산림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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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 ㈜솔레아스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 (원장 김도현)은 (주) 솔레아스 (대표이사 이종우)와 리더십과코칭과 헬스케어매니지먼트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더십, 코칭, 헬스케어매니지먼트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리더십코칭 및 헬스케어매니지먼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양 기관의 홍보 협조 체계 구축 ▲ 교육 및 연구 사업의 기획 및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한국코치협회와 국제코치협회의 인증을 받아 조직관리와 리더십 및 코칭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리더십과코칭전공과 비즈니스 역량과 건강관리 능력을 겸비한 융합형 헬스케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헬스케어메니지먼트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민대는 그간의 교육 및 연구 노하우에 기반하여 스포츠 코칭리더십 및 스포츠 매니지먼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의체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주)솔레아스는 축구교육사업을 시스템을 갖추고 프랜차이즈화 한 기업으로 스포츠 교육 및 비즈니스 운영 분야에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과 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스포츠 교육 산업 현장에 기반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며, 협의체 공동 운영과 홍보 및 기획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도현 경영대학원장은 “솔레아스와의 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경영대학원이 국내최초로 리더십과코칭전공과 헬스케어매니지먼트 전공을 개설하고 운영하며 쌓은 교육 노하우와 체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스포츠 교육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솔레아스와의 협약을 통해 생활 스포츠 매니지먼트 및 코칭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솔레아스 이종우 대표는 “솔레아스의 미션은 솔레아스의 비즈니스 노하우와 스포츠 철학에 기반한 독보적인 ERP 시스템을 가맹점들에게 제공하고, 체계적인 스포츠 교육 및 리더십코칭 교육을 통해 선진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다.”며 “이번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며, 공신력있는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여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2012년부터 국내 최초로 국내/국제 코칭기관의 인증을 받은 리더십과 코칭에 특화된 경영학 석사학위 과정인 리더십과코칭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5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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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획특집] 미국·독일에서 실무형 커리큘럼 운영…'경력 같은 신입' 키운다
국민대학교 SEA:ME, KMU G-PBL 운영 폭스바겐과 자동차 인재 양성 실리콘밸리 기업서 현장 체험 국민대학교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EA:ME에 참여한 학생 및 전문가들이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토의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학교가 ‘기업가정신’의 DNA를 바탕으로 해외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글로벌 캠퍼스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독일에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협업해 운영하는 ‘SEA:ME’ 프로그램과 미국에서 진행하는 ‘KMU G-PBL’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자동차 경쟁력 발판될 국제 프로그램 진행 SEA:ME(Software Engineering in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s) 프로그램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추진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지식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임베디드 시스템, 자율주행 시스템, 모빌리티 생태계 등 세 개의 하위 모듈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1년 이내에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로의 취업 준비를 가능케 하는 것이 목표다. 동료 간 학습 방식(peer learning)을 채택하며, 과학·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펠로우로 참여한다. 2023년부터 3년간 매년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12개월간 독일 42 볼프스부르크 캠퍼스로 파견해 교육하고 있다. SEA:ME 프로그램의 추진 배경에는 국민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자동차 분야에 대한 오랜 노하우가 있다. 국민대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는 등 일찌감치 자동차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꾸준히 투자해 왔다. 그 결과,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국내 대학 중 교육·연구·산학협력 등 여러 방면에서 가장 우수한 체계를 갖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발판으로 교육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고, 이는 SEA:ME 프로그램의 추진으로 이어졌다. 선발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다양하다. 소요 비용은 전액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지원하며, 교육은 프랑스 이동 통신회사 프리모바일의 자비에 니엘 회장이 사비를 기부해 만든 무료 코딩학교 ‘42’에서 맡는다. 이론보다는 직접 진행한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것이 국민대의 목표다. SEA:ME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실험실에는 독일뿐 아니라 북미·남미·중동 등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학생이 상주한다. 프리젠테이션을 포함한 모든 의사소통은 영어(외국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실무지식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도 기를 수 있다. 또한 현직자와 직접 교류·협업할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의 성과는 경진대회 수상 및 취업으로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5월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Cluj-Napoca)에서 개최된 ‘Bosch Future Mobility Challenge(BFMC) 2024’에 참가해 최종 3위에 올랐다. BFMC는 10분의 1 크기의 차량에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해 지정된 환경을 주행하는 국제 대회로, 80개 팀이 참가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부문 및 폭스바겐그룹의 CARIAD 센서 퓨전 인턴을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 관련 회사에 전원 취업하는 등 결실을 맺었다. 국민대의 또 다른 글로벌 교육 커리큘럼으로는 KMU G-PBL(Global Project based Learning) 프로그램이 있다. 산업계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기술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약 1년간 미국에서 체류하며 Southern California 및 실리콘밸리 지역의 기업에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한다. 학생들은 구글·아마존·트위터 등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경험이 있는 멘토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스로 학습과 동시에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른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 한식 배달 웹 서비스를 만들어라” “가상현실,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해 피트니스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등의 실전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된다. 먼저 진출한 선배 멘토를 통해 현지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문·예체능까지 기업가정신 DNA심어 이 프로그램은 UX/UI,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서도 학생을 선발하는 등 자연계와 인문계 그리고 예체능 계열까지 기회를 확대하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무료로 지원받으며, 생활비 목적의 해외 연수 장학금 200만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전반기 6개월의 Training term에는 영어 교육을 비롯하여 프로젝트 수행 및 커리어 멘토링, 현지 기업 방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후반기 6개월의 Work Term에는 실리콘밸리 지역 중심으로 인턴십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는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학문 간, 지역 간 경계를 허무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SEA:ME와 KMU G-PBL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며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어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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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3.06 : 1, 지난 해보다 올라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13.06 :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2.13 : 1에 비해 증가한 결과다. 9월 13일(금) 18시 마감된 국민대 수시모집에는 모집정원 1,945명에 총 25,410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연기실기우수자전형의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으로, 20명 모집에 총 2,201명이 지원해 110.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이 491명 모집에 5,134명이 지원해 10.46대 1, 국민프런티어전형이 489명 모집에 8,167명이 지원해 16.7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는 369명 모집에 4,045명이 지원해 10.96대 1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경우 임산생명공학과로, 7명 모집에 197명이 지원하면서 28.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의 경우 시각디자인학과가 10명 모집에 526명이 지원해 52.60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인공지능학부가 2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해 26.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5학년도 신설된 전공자율선택제 미래융합전공은 미래융합전공(인문) 50명 모집에 667명 지원으로 13.34 : 1 경쟁률을 보였으며, 미래융합전공(자연) 50명 모집에 482명 지원으로 9.64 :1 경쟁률을 보였다.
2024-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