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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십일투어 강봉석 대표, 문화교차학전공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비전이십일투어의 강봉석 대표가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에 1천만원을 기부하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봉석 대표는 "국민대학교에 애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문화교차학과는 글로벌 문화 이해와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전공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는 다양한 문화와 학문을 융합하여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장학금, 연구 지원, 국제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의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형진 교학부총장, 김도연 대학원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과 성동권 문화교차학과 주임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김형진 교학부총장은 "강봉석 대표의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기부금이 문화교차학과의 발전과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비전이십일투어가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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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8월 21일(수) 각 단과대학과 대학원별로 진행됐다. 이번 학위식에는 여러 학생들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83명(학사 1,073명, 석사 154명, 박사 56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정승렬 총장은 축사를 통해 "그 누구도 인생을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을 통제하거나 예측할 수 없지만,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 바로 나의 태도와 노력이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를 당부한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졸업생들은 2020년부터 약 3년 동안 지속되었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으로 인하여 수업 수강 방식부터 교과외 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 제약을 받았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대는 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그 취지의 일환으로 축제 기간에는 대학 본부 주도로 온라인 댄스경연대회를 열고, 총학생회는 온라인 장터를 마련하는 등 대학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음악학부 학생들이 온라인 합창으로 스승의 날 교수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캠퍼스 분위기를 되살리기 위해 교내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양질의 온라인 컨텐츠 제작에도 발빠르게 대응했다. 국민대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고도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이 사전에 기본 이론을 숙지한 후, 질문 제출 방식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교수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강의 방식은 학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외국인유학생들의 ‘졸업생 환송회’도 함께 기획됐다. 국민대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학부 및 대학원을 졸업하는 외국인유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센터에서 송별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생활과 국민대에서의 대학생활을 추억할 수 있도록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홍보기념품을 배부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 관계자는 “한국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모두가 세계적으로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 축하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졸업은 여러분이 대학 생활 동안 쏟아 부은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과 인내의 결과입니다. 또한 여러분을 지지하고 격려해준 가족의 사랑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스스로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학창시절 동안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20년부터 약 3년 동안 지속되었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수업을 듣는 방식부터 교과외 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 제약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단지 제약을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수업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전면적으로 체험하면서 미래를 앞당기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팬데믹을 거치면서 자유로운 활동의 가치를 깨달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특징을 갖게 되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글로벌 교류 활동에 참가하려는 학생이 늘었고 그 성과도 뚜렷하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졸업은 축하와 영광을 누리는 동시에 도전을 앞둔 설렘과 두려움도 느끼는 순간입니다. 지금 학교를 떠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취업을 준비중이거나, 혹은 취업을 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앞날에 대해 느끼는 불확실성은 비슷할 것입니다. 인생은 우리에게 때로 혹독하고 심지어 예측불가입니다. 그 누구도 인생을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을 통제하거나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만드는 것은 바로 나의 태도와 노력일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당부합니다. 졸업생 여러분, 얼마전 끝난 올림픽 경기 보셨습니까.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지만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빛나는 선수들 덕분에 더위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밀어붙이면서 처절하게 노력했던 선수들이 보여준 태도는 감동적이었습니다. 메달은 자신이 노력한 결과라면서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자신감, 부상 당한 상대 선수를 부축해주는 배려, 심사위원에게 깎듯이 인사하면서 비디오판독을 요구하던 예의바른 모습 등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다고 느꼈습니다. 국민대학교는 이제 학교를 떠나 사회로 진출하는 여러분이 올림픽 출전 선수 못지 않게 자랑스럽습니다. 자신감, 공동체를 생각하는 배려,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를 장착하고 첫발을 내디디십시오. 국민대학교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2024년 8월 21일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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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국민대 경영대학, 디지털 비즈니스 인재양성 MOU 체결
하주영 클루커스 말레이시아 지사장(오른쪽)과 최병구 국민대 경영대학장이 디지털 비즈니스 인재양성 MOU 맺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컨설팅 및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클루커스(대표 홍성완)가 국민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최병구)과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인재양상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교육개발 △인턴십 및 채용지원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국민대학교 경영대학과 말레이시아 모나시대학(Monash University), 클루커스가 공동 운영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클루커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 올해의 파트너상을 3년 연속 수상한 공인된 클라우드 파트너로 MS 코파일럿 등 최신 AI를 활용한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는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학생들이 MS 클라우드 솔루션을 학습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는 “이번 MOU는 디지털 비즈니스와 클라우드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대와 함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병구 국민대 경영대학장은 “클루커스와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졸업 후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협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더불어 교육과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루커스는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산지사 뿐만 아니라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해외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MS 글로벌 교육 파트너로, 클라우드산업협회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클라우드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루커스는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교육과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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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2024 RAPA 차세대통신 아카데미’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사업단(단장 박준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차세대통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2024 RAPA 차세대통신 아카데미’를 성료했다. 2024 RAPA 차세대통신 아카데미는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과 한국전파진흥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으로, 차세대통신 분야의 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기획한 실무 중심의 취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송도 IoT 기술지원센터에서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국민대,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RF 기초교육,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이론교육과 계측기 장비실습, 5G 이동통신실습, 안테나 측정실습 등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한국전파진흥협회 송도 IoT 기술지원센터의 교육환경 인프라 기반의 실제 현장실습이 진행됐다. ‘2024 RAPA 차세대통신 아카데미’ 참가 학생들은 “짧은 기간 동안 통신 이론과 개념을 배우고, 실무에서 사용되는 관측기기를 직접 다루며 실습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산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조언과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의 방향성과 동기 부여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이론만 배우고 직접 다루어볼 수 없는 기기를 보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학부에서 다루지 않는 이론과 정보를 많이 습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통신에 대한 기본 개념과 현재 사용되는 기술에 대한 동향 및 비전에 대해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차세대통신사업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차세대통신 분야 실무인력을 직접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둔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직무환경에 대한 정보와 물리적인 접근성을 제공하여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여 차세대통신 분야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차세대통신 분야를 포함한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 기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상호 협력을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차세대통신 분야 교육혁신과 특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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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바이오헬스 소재 생산공정 혁신인재양성사업단,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2차 진행
국민대학교 바이오헬스 소재 생산공정 혁신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이인형, 부단장: 조현열)은 지난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BIO Asia-Taiwan 2024 참관 및 대만 내 우수 생명공학 연구소 및 대학 탐방을 진행하였다.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위해 출국하는 참여학생들 본 프로그램은 차세대 바이오헬스 혁신인재양성사업 (산업통상자원부 및 교육부 주관)의 지원으로 본교의 바이오헬스산업 융합전공을 이수 중인 학생들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생명공학 혁신 기구인 BIO(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와 대만 바이오산업 기구(Taiwan BIO)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BIO Asia–Taiwan 2024 참관을 통해 첨단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대만의 우수 연구소 및 대학을 탐방하며 산학 양 방면으로 균형잡힌 글로벌 선도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BIO Asia–Taiwan 2024에는 GSK, AstraZeneka, Amgen, Takeda Pharmaceutical등 다국적 거대제약기업 및 셀트리온과 코오롱바이오텍 등 국내 대표적 CDMO업체들을 포함해 다양한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관심 해외기업들을 방문,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며 바이오헬스산업의 변화 및 동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최신 기술을 파악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BIO Asia-Taiwan 참관 이후 참여학생들은 중개의학 중심 연구소 및 바이오헬스 벤처들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Biomedical Translation Research Center(BioTReC)에 방문하여 국민대학교와 바이오헬스 소재 생산공정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의 교육 프로그램을, 그리고 BioTReC과 내부 바이오벤처들의 첨단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현황을 나누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가적으로, Clinical and Health, Engineering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만 최고의 대학인 National Taiwan University에 방문해 3D프린팅, 생물소재, 바이오센서 등 바이오헬스산업 융합전공과 연관된 연구실들을 견학하며 근무 연구원들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BioTReC 방문 National Taiwan University 화학공학과 방문 이번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종료 이후, 이인형 사업단장은 “올 해 초에 진행한 첫 번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못지 않게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과 향상심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훌륭한 역량 향상의 기회였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본 사업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융합전공 참여 학생들에게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학생들의 지속적 참여를 독려했다. 국민대학교 바이오헬스 소재 생산공정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인공지능학부, 그리고 기계공학부가 참여하는 ‘바이오헬스산업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 소재 생산공정 분야의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바이오헬스 소재 산업 분야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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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디자인 A to Z” …종로구, 국민대와 손잡고 ‘공간 아카데미’ 운영
공간 아카데미 포스터.종로구청 제공 ‘생활 속 공간’의 의미 알아보고 ‘지속가능한 공간’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 서울 종로구는 다음 달부터 국민대학교와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4년 종로 공간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공간 만들기’, ‘나만의 도서관으로 출근하기’, ‘아이와의 공간’, 공간디자인과 AI디자인의 융합‘ 등을 주제로 생활 속 공간의 의미를 들여다보고 지속가능한 공간이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몄다. 강의는 윤성호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윤동식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반영환 국민대학교 AI디자인학과 교수, 김현수 커먼스페이스&커뮤니티 디자이너, 이민 가톨릭대학교 공간디자인 소비자학과 교수, 정진원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 교수가 맡았다. 9월 10일∼10월 22일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직장인 수요를 고려해 저녁 시간대 수업을 마련하고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수강 신청은 8월 9일 오후 5시까지 종로교육포털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종로구민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정원 미달 시에는 다른 지역 거주자도 참여 가능하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관내 디자인 센터를 둔 국민대학교와 협력해 동 대학 우수 교수진과 전문가가 강의를 맡은 ’공간 아카데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관내 여러 교육기관, 미술관, 도서관과 손잡고 양질의 교육과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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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전자호구시스템 개발하여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활용 눈길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이 태권도 장비 전문 기업인 KPNP(대표 이인수)와 함께 개발한 전자호구시스템(PSS: Protector & Scoring System)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 활용됐다. 올림픽에서 한국에서 개발한 전자호구시스템을 활용한 것은 이번이 최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자호구란 상대방의 공격으로부터 몸과 얼굴을 보호하는 호구에 전자센서 시스템을 장착한 호구를 뜻하고, 태권도 경기에서 상대방을 가격했을 때 센서가 이를 인식하고 점수를 측정하도록 되어 있다. 연구책임자인 국민대 스포츠산업레저학과 이원재 교수는 “KPNP 이인수 대표님이 늘 강조하셨던 ‘한국이 태권도 종주국을 넘어 태권도 기술(technology) 종주국이 되도록 하자’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간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이뤄진 성과이며, 향후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가장 진보된 최첨단 IoT 종목이자 관람가치가 극대화된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재 교수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등 스포츠조직에서 15년간 행정가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최태원) 등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의 스포츠서비스사업화지원(R&D)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기존 시스템의 성능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타격감지센서, △근접감지센서, △무선통신 기술을 대폭 개선하였다. 아울러서, 연구진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에서 태권도 업무를 담당하는 스포츠유산팀과 여러 차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책적 방향성과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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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버추얼휴먼 AVA, 2024 파리 올림픽 대표선수단 패션룩북 선보여
AVA_.mp4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AI디자인학과 교수들과 연구진이 8월 8일(수) 학계에서 개발한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버추얼 휴먼 인플루언서 'AVA'가 2024 파리 올림픽 대표 선수단복을 입고 선보이는 독창적인 패션 룩북(lookbook) 콘텐츠를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생성한 동적인 패션 콘텐츠가 미래의 패션 디자인과 콘텐츠 제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민대 AI디자인학과 교수·연구진은 기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기획한 AVA프로젝트는 디지털 기술로 의상을 시각화함으로써 실제 제작에 필요한 비용과 자원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접근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국민대 AI디자인학과 남궁기찬 겸임교수는 “이러한 시도는 연구와 교육의 통합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인터랙션디자인랩의 반영환 교수는 “AI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모델은 AI를 활용하는 좋은 적용 사례로, 의류의 홍보용 영상 뿐만 아니라 신발, 액세서리 등 각 개인별 요구를 만족시키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응용 범위도 점차 넓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5월 AI 기술을 활용하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AI 걸그룹 'KI:G(키지)'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공은 AI와 디지털 콘텐츠의 통합이 가지는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는 사례로, 학계에서의 AI 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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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결과 S등급 획득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별 자율혁신을 통해 양질의 대학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전국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국민대는 △전공자율선택제의 내실있는 운영계획 수립 △오메가 교육시스템 도입 △TEAM 교육 인증제 고도화 △기본 소양 교육 및 전공 역량 기반 실무 교육의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의 교육혁신 성과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약 11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국민대는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전공자율선택제를 도입하고 미래융합대학(자유전공, 미래융합전공)을 신설하여 수도권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기존 교육 체계에서 문제로 지적되어 온 학문 영역 간, 교육과정 간, 교과·비교과 간, 학년 간, 교육 주체 간 등 여러 영역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와 칸막이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혁신하고 학생들에게 최대한의 전공 선택권을 보장하자는 취지가 반영되어 있다. 타 대학과의 차별화된 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의 강점은 인문, 자연, 예체능 계열을 포함한 대부분의 전공(59개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체능 계열까지 전공 선택을 확대한 이유는 조형대학, 체육대학, 예술대학 등 예체능 분야에서 특화된 단과대학이 있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그 외에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한다는 기업가정신 교육철학을 반영한 오메가 교육시스템을 새롭게 운영한다. 오메가 교육시스템은 창업 프로그램, 인턴십, 체험형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국민대만의 특화된 제도로, 전공자율선택제와 함께 모든 학생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선택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손꼽힌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교육혁신 성과 부문 'S등급' 선정은 학문간 경계를 허물고, 사회에서 실제로 필요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교육철학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교육제도로 맺은 좋은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고등교육의 혁신에 가장 앞장서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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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트래블레이블과 함께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 포스터(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LINC 3.0 사업단이 트래블레이블(대표 이용규)과 함께 국민대 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의 우수함을 알리고 여행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인재를 찾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민대와 가이드 양성프로그램을 보유한 국내 기업 트래블레이블이 교육부ㆍ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인문학적 역량과 문화콘텐츠 개발 역량을 가진 지식 가이드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트래블레이블 이용규 대표 등 현업 최고의 전문가들이 교육과 멘토링을 맡아 참가자들이 직접 지역문화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전문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국민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서울관광플라자, 덕수궁, 국립중앙박물관, 신당동 등에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며, 여행산업과 미래 유망 신직업으로서의 ‘가이드’ 직무분석, 현장답사, 지역 기반의 여행 콘텐츠 기획 및 발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론과 실습이 연계된 현장 중심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이용규 트래블레이블 대표는 “가까이 있어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 쉬운 서울의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싶은 사명감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에게는 점심 식사 제공을 포함해 전액 무료로 현장답사 교육을 지원한다. 해당 교육은 15일까지 국민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교육 종료 시 수료증과 더불어 발표 우수자에게는 상장과 1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