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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2024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 오픈데이
[2024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성동)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 포스터(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오는 8월 2일과 9일에 센터의 프로그램 소개와 예술활동 참여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센터의 문을 활짝 열어 개방하는 오픈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4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과 ‘2024 여름방학 예술락낙’을 운영하고, 해당 프로그램들의 결과 전시 및 공연을 8월 2일과 9일에 진행한다.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의 ‘방학 창의예술교실’ 프로그램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024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은 서울 관내 지역의 학생들과 학부모 등 모든 참여자의 주체적 참여와 예술활동 확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2024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에서는 8월 2일과 9일에 열리는 ‘놀러와요, 비밀의 숲’ 전시회를 통해 미래 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공예, 조각, 업사이클링, 생태 분야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작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 8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14시 30분에 개최되는 ‘쓰레기 왕국의 아름이’ 융합공연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연극, 뮤지컬, 영상, 음악을 융합해 창작한 공연에 참여해 관중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8월 13일 오후 16시에 진행되는 국악교실 ‘예술락낙’ 발표회에서는 참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무대 연주를 만날 수 있으며, 모든 전시 및 공연은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1층 로비 및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2024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성동) 여름방학 예술락(樂)낙 포스터(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들이 2024 여름방학 창의예술교실을 통해 예술 창작의 주제를 관찰하고 이를 활동으로 연계하는 경험은 창의적인 표현과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다양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학교와 지역을 범위로 참여자들의 창의적인 예술활동 체험을 지원하며 교육과정 연계 및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에서 운영되는 학교 연계, 지역 연계, 공연 및 전시, 교원직무연수 등의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 관내 학생 또는 학부모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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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플랫폼 활용 사업자 대상 '최고위과정' 4기 모집
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플랫폼SME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가 'D-SME 최고위과정 4기(이하 최고위과정)' 교육생을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디지털 상공인(D-SME, Digital-Small and Medium Enterprise)이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수행하는 상공인으로 ‘온라인 셀러’를 포함한 소상공인을 말한다. 디지털 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센터가 모집하는 금번 ‘최고위과정’은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 주최하고, 연구센터가 주관하며 네이버가 후원하는 교육이다. 2021년 시작된 ‘최고위과정’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다. 본 과정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9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1주간 진행된다. ‘최고위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업자에게 거시적인 안목과 실무적인 전략을 제공한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미박스(memebox)’, ‘달바(d’Alba)‘ 등 100개 기업이 ‘최고위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연사진은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작가), 뇌과학자 김대식(카이스트 교수)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커머스 경쟁 속에서 국내 디지털 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트렌드 이해/비즈니스 전략과 리더십 등의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상세 커리큘럼은 ▲빅데이터 전문가가 바라본 자영업의 미래 ▲AI가 가져올 비즈니스의 미래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필수 조건 ▲글로벌 커머스 트렌드(틱톡샵, 숏폼 커머스) ▲비즈니스 리더십 등이다. 연구센터는 서류전형 및 개별면접을 통해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수료생에게는 △500만원 등록금 지원(전액 무료)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 △사업자 네트워킹 행사 참여 △네이버 특별 세션(1:1 묻고 답하기) △수료 후 ‘월간 D-SME 교육’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고위과정’을 기획한 김도현 연구센터장은 “디지털 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최고위과정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최고위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12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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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초기투자심사역 교육과정 성료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29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산나눔재단 마루360에서 서강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 주관한 ‘2024학년도 국민대-서강대 초기투자심사역 교육과정’을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국민대학교) ‘초기투자심사역 교육과정’은 초기투자 심사역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대학 창업생태계 이해 및 벤처캐피탈 전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사)초기투자엑셀러레이터협회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대표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초기투자 심사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프라이머 노태준 파트너, EO스튜디오 김중철 팀장, CJ ENM 이준호 심사역 등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의 오프라인 강의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블루포인트와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심사역이 Q&A 연사로 참여해 교육생들과의 소통을 통한 직무교육 효과를 높였고, 르네상스자산운용 정규봉 대표와 아스테란인베스트먼트 박성현 이사가 함께 투자심사보고서 발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초기투자기관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이인형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대학이 창업 전문인재 양성의 대학 및 지역창업생태계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 교육역량 강화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성과를 기반으로 국민대학교는 LINC 3.0 사업단 현장실습센터와 연계해 AC 및 VC 전문기관과 협업해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 확대를 독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 창업인재의 지역사회 정주를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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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디지털 물 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사업 2차년도 사업 실적 S등급 달성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건설시스템공학부가 디지털물산업분야 혁신인재양성사업 2차년도 사업실적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디지털물산업 분야 혁신인재 양성사업'은 물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민대는 물 관리 도메인 전공인 건설시스템공학부가 주관하여 2022학년도부터 2024학년도까지 3년 간 수행하고 있다. 최근 지구 온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인하여 전 세계적인 수자원 환경의 변화가 극심해지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수재해를 예측하고 피해를 저감하기 위하여 최근 수자원 분야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등 IT 분야 기술을 융합하기 위한 Water-AI 인재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국민대 건설시스템공학부는 지난 2차년도인 2023학년도에 학부 및 대학원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융합 교육의 강화를 위한 정규 교과 개편 및 전문가 특강 및 세미나 프로그램 운영, 건설시스템전공 분야 최신 디지털 분야 특강(BIM), 디지털 분야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및 교육 플랫폼(프로그래머스) 수강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또한 기존 건설시스템공학부의 ‘기후변화수자원방재’ 교과목과 디지털 분야 전공인 인공지능학부의 ‘머신러닝기초’ 교과목을 팀팀클래스로 운영하여 물관리 도메인 전공인 건설시스템공학부 학생과 디지털 전공인 인공지능 학부 학생에게 디지털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강수량, 하천 또는 저수지 수위, 하천 유량 등 기존 물 분야 관측 빅데이터에 적용하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PBL 기반의 교육 혁신을 위하여 건설시스템공학부는 Water-AI 세부전공 참여 학생을 위한 ‘Water-AI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신설하였다. 국민대 관계자는 “지난 2년간의 사업 운영 노하우에 따라 3차년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참여 교원 및 학생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Water-AI 세부전공 참여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 및 취·창업 등 진로 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양성된 물 분야 디지털 혁신 인재의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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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시 ‘Try Everything 2024: 투자연계형 R&D 기반 스케일업 컨설팅’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ㆍ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지원하는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의 하나로 ‘투자연계형 R&D 기반의 스케일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기업 진단, (특강형) EiR, 투자연계형 R&D 전략 컨설팅 및 전문가 멘토링으로 구성된 이번 스케일업 컨설팅 프로그램은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25개의 초기창업기업들과 팁스(TIPS) 운영사인 국민대기술지주 등이 참여해 기업별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1일차에는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의 ‘오리엔테이션’, 국민대기술지주 투자본부의 ‘팁스(TIPS) 추진을 위한 창업기업 진단 및 컨설팅’, 2일차에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장현석 팀장의 ‘스타트업 시드 팁스 프로그램 추진 전략’, 3일차에는 VC 투자심사역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진전략’, 4일차에는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김성일 교수의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전략’, 국민대기술지주 이영오ㆍ백종학ㆍ김윤주 심사역의 ‘팁스(TIPS) 1:1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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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AI디자인학과 및 AI디자인랩, 생성형AI워크샵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AI디자인학과 및 AI디자인랩이 지난 7월 13일(토) 삼성전자 워크샵을 끝으로, 상반기 생성형AI워크샵을 성공리에 완료하였다. 국민대의 지산학(舊학연산) 교육 초청 특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AI산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생성형AI 분야에 깊은 통찰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총 다섯 번에 걸쳐 기획됐다. 1회에는 지난 5월 22일(수) 메타휴먼기업인 드래프타입의 양승만 이사가 생성형AI를 활용한 고객 가치 중심 서비스 개발에 대해 발표하며, 기업들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제공했다. 2회 플러스엑스의 변사범 고문은 디자인 전개 프로세스 및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변 고문은 생성형AI 모델을 사용하여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기존 디자인 방식을 재고하고 AI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도록 격려했다. 6월 5일(수) 진행된 3회에는 UX 기업 rainmakerdnc의 이동석 대표가 디지털 전환 추진 및 UX 개편을 통한 DX(Digital Transformation)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그는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소개하며, 사용자 경험 최적화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제시했다. 7월 13일(토) 진행된 4, 5회에는 삼성전자의 시니어디자이너인 고성찬 프로와 함께 삼성전자 현장 견학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실무 환경에서 적용되는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현재 실무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생성형AI의 동향과 변화할 제품, 영상디자인의 방향성, 이를 적용한 PR(Public Relation) 사례에 대해 공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고성찬 프로와 배민관 프로가 학교에 방문하여 전일 조직 내에서 생성형AI에 관한 워크샵을 진행했다. 랜더 비즈컴과 생성형AI를 활용해 디자인 프로세스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전략과 디자이너로서의 AI에 대한 관점 및 소양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이를 통해 도출한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AI 시대의 디자인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생성형AI 워크샵의 대미를 장식했다. 국민대 AI디자인학과 주다영 교수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AI와 디자인의 융합은 현재 우리 시대가 직면한 중요한 도전 중 하나이며, 이 분야의 학문적 및 실용적 탐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앞으로 이와 같은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에서의 실무이해를 통해 이 분야를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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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소속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산하 클라이유스 1기 해단식 및 2기 발족식 개최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소속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민병웅 센터장)가 지난 7월 24일(수) 본부관 3층 대회의실에서 클라이유스(센터 산하 기후청년봉사단) 1기 해단식과 2기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1기, 2기 봉사단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기 단원 30명은 지난 1월 29일에 발족한 이후로 6개월간 약 800시간의 관내 탄소중립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였다. 2기 단원들은 올 12월까지 홍보, 캠페인, 교육, 자연보호 부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2기 단원은 환경 관련 학과 전공생이거나 탄소중립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로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오서인 클라이유스 단장은 “단순한 스펙 쌓기를 넘어서 실제 탄소중립 활동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들을 했을 때, 더 큰 보람과 성과가 있을 것이다. 단원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소통하며 지원하겠다. 앞으로 큰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민병웅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장은 “지난 6개월 동안 수고해주신 1기 클라이유스 단원분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에 새롭게 발족한 2기 클라이유스 단원분들을 환영하며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써 탄소중립 현장을 직접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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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조형대학, 2025학년도 입시설명회 열어, 기획력과 문제해결능력 갖춘 학생 선발한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학장 장중식)이 지난 7월 27일(토) 오후 2시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조형대학 입시설명회 및 전공자율선택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형대학 주요 실적과 비전 ▲조형대학 선발 인재상 ▲입학전형 소개 및 과거 결과 ▲지원 전략 ▲연도별 실기고사 문제출제 방향과 해설 ▲전공자율선택제 도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를 맡은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국민대는 2025학년도 신입학에서 계열 구분 없이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전형으로 828명을 선발하는데, 수도권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라며 “이는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문적·물리적 경계 없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국민대의 비전과 부합하는 선발 전략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전공자율선택제가 향후 입학전형에 많은 영향력을 가질 수 있어,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많이 드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식 조형대학장(공업디자인학과 교수)은 “국민대 조형대학은 1975년도 설립된 한국 최초의 디자인대학으로서 우리나라 디자인 교육에 중요한 위치에 서서 핵심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으며, 국제교류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미국을 비롯한 18개 국가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각디자인학과 이준희 교수는 역대 실기고사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과 그 취지를 설명했다. 이준희 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뽑고자 하는 학생은 결국 9개 전공별 디자인을 잘 할 수 있는 역량있는 학생”이라며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해당 이슈를 세밀하게 살펴보는 분석 · 기획력과 이것을 효율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기반한 문제를 설계하여 학생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교수는 “특히 국민대의 전공자율선택제는 인문, 자연, 예체능 계열을 포함한 대부분의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대학과 차별성을 가지는 만큼, 입학전형 지원시 이러한 부분도 고려를 하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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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 41.9% 선발로 교육 혁신 선도
독일의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함께 추진하는 국민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sea:me) 에 참여한 학생이 프리젠테이션하고 있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전공자율선택제를 도입하고 미래융합대학(자유전공, 미래융합전공)을 신설한다. 828명(30.4%)을 전공자율선택제 유형1(이하 ‘무전공’)로 선발하고, 자동차융합대학(75명), 경영대학(110명), 법과대학(77명), 건축대학(44명) 등 4개 단과대학 312명(11.5%)은 단과대 내에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유형2(이하 ‘광역모집’)로 선발한다. 이는 수도권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으로, 기존 교육 체계에서 문제로 지적되어 온 학문 영역 간, 교육과정 간, 교과·비교과 간, 학년 간, 교육 주체 간 등 여러 영역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와 칸막이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혁신하고 학생들에게 최대한의 전공 선택권을 보장하자는 취지다. 국민대 무전공 입학의 가장 큰 강점은 인문, 자연, 예체능 계열을 포함한 대부분의 전공(59개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체능 계열까지 전공 선택을 확대한 이유는 조형대학, 체육대학, 예술대학 등 예체능 분야에서 특화된 단과대학이 있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자유전공"과 "미래융합전공"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원하는 학과와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유전공"은 횟수 제한 없이 전공을 변경할 수 있고, "미래융합전공"은 1회에 한해 별도의 조건 없이 전공 변경이 가능한 것이 차이점이다. 또한, 국민대는 전공 선택과 변경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스마트 멘토(가칭)"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학생 개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원하는 분야의 교과과정을 추천하고, 전공별 로드맵을 제시하며, 학습 이력을 기반으로 한 분석 및 진단을 제공한다. 한편, 무전공 입학생들의 인기 전공 쏠림 현상에 대비하여 다양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사전 준비, 다양한 교육방식 도입, 첨단 기술 활용, 수요예측 및 자원 재배치 등이 그 예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및 블렌디드 수업 방식을 도입하여 온·오프라인 교육의 장점을 모두 활용하고, VR과 AR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여 학생들에게 최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소속감 부재로 인한 이탈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탐색전공 선택 제도, 학생 지원 체계 시스템 구축, 단계별 프로그램 제공,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등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전공을 자주 변경하면서도 4년(8학기) 만에 졸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사 제도를 개편하고, 전공 최저이수학점 하향 조정, 다·부전공 활성화, 계절학기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적기에 졸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민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 https://admission.kookmin.ac.kr ■ 국민대학교 입학 관련 문의 : 02-910-5703~20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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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성북구와 ‘관학 협동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사업단(단장 박준석)은 성북구와 함께 관학 협동 정보화 교육의 일환으로 ‘통신 프로토콜(BLE)을 활용한 라인트레이서’ 교육을 오는 7월 29(월)일부터 8월 1일(목)까지 진행한다. 국민대는 지난해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차세대통신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 지자체 광주광역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관학 협동 정보화 교육은 2023학년도에 성북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운영하였으며, 2024학년도에는 이를 확대하여 성북구 소재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통신 프로토콜(BLE)을 활용한 라인트레이서 교육은 마이크로콘트롤러(ESP32)를 사용하여 IR센서, 초음파센서, DC모터를 제어하는 라인트레이서 iFLine을 기반으로 소형 차량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에 대한 학습과 라인 트레이싱 자율주행 실험·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의 첨단 분야 기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탐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