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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차세대통신) 어워드」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차세대통신사업단(단장 박준석)이 오는 6월 13일(목)에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차세대통신) 어워드」를 개최한다. 국민대는 2023년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지자체참여형)의 ‘차세대통신’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 총 5개 대학과 지자체로 광주광역시가 참여하여 차세대통신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간의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첨단분야의 교육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차세대통신 컨소시엄은 공동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사제도의 유연화, 기업 참여 프로젝트(WE-Meet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을 운영해 학생이 전공에 관계없이 첨단 분야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차세대통신) Ⅰ·Ⅱ+는 차세대통신 컨소시엄의 대표 교육과정으로 컨소시엄 내 대학간 학점교류를 통하여 팀을 구성하고 학부생들의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 및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주제로 과제를 스스로 설계, 기획, 제작해 수행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총 1년 과정으로 1단계(1학기,하계계절학기)는 팀구성, 주제발굴, 전문가멘토링을 통하여 시작품을 브랜딩하고 2단계(2학기,동계계절학기)는 결과물의 사업화 검증, 창업 및 기술이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IR을 발표하며 정규학기(1,2학기) 이수 시 5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어워드는 2024년 6월 13일(목) 15시부터 국민대학교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되며, 차세대통신 컨소시엄 대학 연합 7개팀(IAM, SSM, PersonaFit, GV, Spoting, VisionMesh ,VIST 총 32인)이 참가하여 2024학년도 1학기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구성된다. 어워드를 통하여 아이디어의 창의성, 융합성, 시장가능성 등을 차세대통신 분야의 산업계 전문가 11인(대표이사, CFO)이 평가하여 2단계 진출 여부와 시작품 개발·제작 지원, 나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예정인 전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박람회 CES 2025 부스 참여 전시와 취·창업 연계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공개 평가로 진행하여 첨단 분야와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차세대통신)에 관심 있는 학생과 대학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석하여 참여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표를 청취할 수 있다. 박준석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장(전자공학부 교수)는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차세대통신) 어워드를 통하여 산업계의 핵심기술인 차세대통신을 응용한 학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 연계· 기술이전으로 확대하며, 첨단분야 인재를 발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 이라고 하며 “공개 평가를 통하여 수업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대학 간, 이공·비이공 학문 간 교류를 통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혁신적인 융·복합 시그니처 교과목으로 발전시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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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ISMA(International Student Media Art Festival) 2024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5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제5회 국제학생미디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11개국 37개 학교가 참여하는 등 국제적인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연구소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 주관으로 계획됐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모전과 오프라인으로 72시간동안 진행되는 워크숍 등 2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온라인 공모전은 “기후변화와 도시”라는 주제로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뉴미디어아트, AI 아트 등 4개 부문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72시간 워크숍은 학생들이 72시간 동안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탐방하고, "도시, 문화, 기후변화, 도전(City, Culture, Climate Change & Challenge)"을 주제로 16개의 팀을 이루어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 느낀 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각을 넓히고, 서로의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직위원장으로 행사를 준비한 국민대 반영환 교수는 “기존 ISMA가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뉴미디어아트 분야의 행사였던 반면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 분야도 많이 참여하여 협력의 범위를 넓혔고, 올해 처음으로 AI를 활용하는 부문을 도입했다”며 “AI가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디자인 전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이번 행사를 비롯하여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가능성을 선보이며, 국제교류의 장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기획할 계획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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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브라운대학 아카펠라 그룹 초청하여 힐링과 응원메세지 전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6월 5일(수) 오후 국민대 성곡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교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KMU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기말고사 기간 중 지친 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최근 국민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유수의 명문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최근 음악과 예술 분야에서 가지는 강점으로 다양한 문화적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추진 방향의 일환으로 미국 브라운대학 아카펠라 동아리 'The Jabberwocks'를 초청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764년 설립된 브라운대학은 미국에서 7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통과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1949년 설립된 The Jabberwocks는 매년 대학생 아카펠라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유서 깊은 동아리로, 이번 공연에서 'Me and the Wocks', 'Erase Me', 'All I Ask'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평소 아카펠라 공연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해외 대학의 학생들을 초청해 멋진 무대를 볼 수 있어 신선하고 뜻깊었다”며 호평했다. 또한, 환경의 날을 맞아 콘서트에 참석한 모든 교내 구성원들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기념품으로 배부해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겼다. 국민대 관계자는 “점심시간에 열린 이번 아카펠라 공연을 통해 교내 구성원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MU 힐링콘서트'는 국민대학교가 대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기획 홍보 행사로 대학 간 연대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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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DNA 심자” 독일·미국에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민대학교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협업…매년 10명씩 독일서 1년 연수 현지 스타트업들과 인턴매칭 미래차·AI 등 5개 분야에서 1년간 멘토링 통해 실무 배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경계 없는 교육 생태계 구축 ▦학문 분야별 경쟁력 평가 ▦산학 협력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 캠퍼스 설립 ▦공동체 자부심의 혁신 에너지로 전환 등 5가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대가 교육철학으로 강조하고 있는 ‘기업가정신’은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 융합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능력을 뜻하며, 위의 미션들을 해결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대는 세계 무대에서 ‘기업가정신’의 DNA를 가진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독일에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협업해 운영하는 SEA:ME 프로그램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하는 I-PBL 프로그램이 대표적인사례다. 독일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EA:ME’ SEA:ME(Software Engineering in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s) 프로그램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국민대가 추진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주도할 수 있는 지식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커리큘럼이다. 임베디드 시스템, 자율주행 시스템, 모빌리티 생태계 등 세 개의 하위 모듈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1년 이내에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로의 취업 준비를 가능케 하는 것이 목표다. 동료 간 학습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과학·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펠로우로 참여한다. 2023년부터 3년간 매년 10명씩 총 30명의 한국 대학생을 1년간 독일 42 볼프스부르크 캠퍼스로 파견해 교육시키고 있다. 선발된 학생에게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지원한다. SEA:ME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실험실에는 독일인뿐 아니라 북미, 남미, 중동 등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기 위해 상주하고 있다. 전공 관련 실무지식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도 기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독일 SEA:ME 프로그램에 참가한 2기 국민대팀이 Eclipse SDV 오픈소스 챌린지에서 ‘공유 차량 관리 솔루션’을 발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미국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I-PBL’ 또 다른 국민대의 대표적인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하는 I-PBL 프로그램이 있다. I-PBL(International Project based Learning) 프로그램은 산업계 현장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기술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국민대만의 특화된 국제교육 커리큘럼이다. 또한 스타트업 기업 중심의 현지기업과의 인턴 매칭을 통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간 중에는 학점인정 제도에 따라 최대 12학점까지 인정하고, 현장실습 기간 동안에는 해외현장실습 학점인정으로 최대 18학점(전공 9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큰 장점이다. 학기별 30명 내외로 연간 60명 파견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학기(3월)에 10명을 처음으로 파견했다. 미래자동차, 차세대통신, 인공지능, 빅데이터, UX/UI 분야에서 평점평균, 영어성적, 지원동기 등 1차 서류 검토를 거친 후, 라인코딩 테스트, 영어면접 및 일반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학생들은 약 1년간 미국 현지에서 체류하며 서던 캘리포니아 및 실리콘벨리 지역의 기업, 대학 연구소에 소속된 멘토단의 개인별 멘토링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문제 해결 능력뿐 아니라 현지 기업 또는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된다. 정승렬 총장은 “이 프로그램들의 취지는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분야의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각국에서 거주하면서 기존 강의실 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 본인의 관심 분야 및 학습 목적을 설계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국민대의 교육철학과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정승렬 총장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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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태블로코리아, AI빅데이터 및 디지털마케팅 교육프로그램 발굴 협력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최병구)와 세일즈포스코리아(태블로 한국 사업총괄 대표 위장영)가 지난 5월 30일 인공지능(AI)/빅데이터 및 디지털마케팅 분야의 교육프로그램 발굴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마케팅 등 디지털 혁신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 신규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 사용자 확대를 위한 교육용 라이선스 지원 △ 양 기관의 홍보 협조 체계 구축 △ 공공 및 일반 기관 지원 교육 및 연구 사업의 기획 및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AI와 빅데이터 관련 기술 및 활용을 교육하는 석사 과정인 AI빅데이터전공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디지털마케팅전공을 국내 최초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민대는 그간의 교육 및 연구 노하우에 기반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의체 운영 및 디지털 비즈니스 기반 확대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 코리아는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커머스, 앱 개발, 데이터 분석, 생산성 플랫폼 등의 통합 솔루션으로 체계적인 고객관계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특히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태블로(Tableau)를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 주도 기업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태블로는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지원과 유관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수행, 인재 양성 홍보 등에 협조할 예정이다. 최병구 경영대학원장은 “태블로와의 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경영대학원이 국내최초로 AI빅데이터전공과 디지털마케팅전공을 개설하고 운영하며 쌓은 교육 노하우와 체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태블로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블로 코리아 위장영 한국 사업 총괄 대표는 “태블로 코리아와 국민대학교가 쌓아 온 교류가 이번 협력을 통해 체계를 갖추게 되어 양 기관의 발전이 기대되며, 단순한 솔루션 제공 측면이 아니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함께할 수 있어 앞으로의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AI빅데이터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전문 퍼포먼스 마케터를 양성하기 위한 디지털마케팅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과정의 2024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10일까지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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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4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이미지=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가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과 새로운 발명을 독려하기 위해 '2024 국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2024학년도 1학기에 LINC 3.0 사업단에 캡스톤디자인 과제계획서 승인을 받은 팀을 대상으로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7월 1일 오전 11시까지 신청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1~2학년 때 배운 전공지식을 토대로 산업체 및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실무형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학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종합적 문제 해결에 기초한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를 배양할 수 있도록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신산업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대회의 접수 신청은 국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평가는 학생들이 제출한 신청서와 동영상을 바탕으로 서면 평가로 진행된다. 11개의 수상팀에게는 국민대학교 총장상과 소정의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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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KBOㆍ전국 25개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8일 전국 25개 대학,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ESG-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인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은 대학과 산업계가 연계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 프로그램 방식을 활용해 대학-지역-기업이 연계해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10개 프로야구단의 ESG 경영활동 촉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는 올 9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7월 4일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학생들은 구단 방문, 온라인 멘토링, 밸류업 캠프, 성과 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갈 전망이다. 지난 2년 동안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지역과 밀착해 문제를 발굴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연계한 창업, 정주인구 확대,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민대 제공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대학교를 비롯해 경기과학기술대, 경남대, 경상국립대, 계명대, 대구한의대, 동국대, 마산대, 목원대, 국립목포대, 부산대, 서강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조선대, 중앙대, 국립창원대, 한국공학대, 국립한밭대, 한서대, 홍익대 등 전국 25개 대학의 1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국민대 제공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참여 대학별 LINC3.0 사업단장,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SCOUT 사업단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KBO, 프로야구단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학과 KBO, 구단이 힘을 합쳐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국민대학교는 지난해 ‘KBO 나인(NINE) 시즌 2023’에 한 차례 참여했다. 이인형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장(LINC3.0사업단장)은 “이번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향상과 지역 프로야구단 ESG 경영성과 촉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문제 발굴 및 지역혁신 아이디어 도출을 바탕으로 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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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업부 2024년도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은 첨단산업 육성 및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석·박사 산업혁신인재 육성 및 활용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국민대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경북대, 성균관대, 한국공학대, 한양대와 함께 미래형자동차 SW를 선도할 산업계 수요 중심의 혁신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 이며, 총 100억원 예산 중 국민대는 23억을 지원 받게 된다. 이를 위해 국민대는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비롯하여 다양한 산학연 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형자동차 융합 SW 특화분야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산학프로젝트를 활용한 인력양성 연계 운영 ▲교육협력센터 운영을 통한 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한 단기 집중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고등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는 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국민대 책임 연구자인 전자공학부 이수찬 교수는 “미래형자동차SW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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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4학년도 국민대학교 창의아이디어 개발 창업캠프’ 성료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LINC 3.0 사업단은 지난 25일 국민대학교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국민대학교 창의아이디어 개발 창업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2024학년도 국민대학교 창의아이디어 개발 창업캠프’는 지난 3~4월에 선발된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0팀(moment, 링카이브, FUD, AI.S, 무조건 직진, 01s, Jamais vu, 판민이, 필니즈, 가온)을 선발해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적 사고 함양을 목표로 진행됐다.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의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시행한 이번 창업캠프는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창업동아리 및 국민대의 우수 학생 창업성과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 특강 시행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와의 팀별 멘토링을 통해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 김종성 창업교육센터장(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단계별 창업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다양한 창업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대학 창업문화를 주도하고 지역 창업생태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대학교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학생창업가로서 도전하는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창업캠프를 마친 학생들이 금번 과정을 통해 지역과 글로벌사회의 주요한 인재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구성과 학생들의 창업네트워크 구축에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이번 창업캠프는 매학기마다 정기 개최할 예정이며, 국민대학교는 이외에도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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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 제3차 정기포럼 개최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1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커뮤니티상생 제3차 포럼'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의 커뮤니티상생센터가 개최하는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기초지식과 전문성 축적, 인적 네트워크 강화와 확장을 통해 커뮤니티 단위의 학문적 발전과 주민들의 삶 질을 증진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자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초청해 매월 진행하는 정기포럼이다. 2024년 세 번째 포럼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진승화 학교예술강사를 초대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례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지역사회에서 지역 연계형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의의를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며,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교육적·사회적 가치확산의 방안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커뮤니티상생 정기포럼을 총괄하는 하현상 커뮤니티상생센터장(국민대 행정대학원장)은 "지역사회의 주체인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고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이 문화예술정책의 방향인 문화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하게 기여한다"고 말했다. 다음 커뮤니티상생 정기포럼은 오는 6월 18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지역사회와 정책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