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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무역 이현재 회장 실험장비(스핀코터) 기증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2.7(수) ㈜동아무역의 이현재 회장(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과 스핀코터 장비 3대에 대한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스핀코터는 반도체 웨이퍼의 표면 처리나 광학식 미디어의 코팅, 렌즈의 프라이머 및 조광액 도포 등 폭넓게 이용되는 실험장비로서 ㈜동아무역은 일본 수입품에 의존하던 실험장비의 국산화를 이루어 낸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이날의 기증식에는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 김형진 교학부총장, 이인형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으며 이날의 기부로 ㈜동아무역 이현재 회장은 총 1억 4천만원 상당의 실습기자재를 국민대학교에 기부하였다. 정승렬 총장은 이 기부를 통해 우리 대학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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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2024 남북관계 전망」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개최
우리 대학 한반도미래연구원, 민주평통 교류·협력분과위원회가 “2024 남북관계 전망”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의 전망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질서를 거시적 안목에서 바라보는 통찰력과 상황 분석력, 그리고 미래 예측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좌장은 김주현(前 현대경제연구원장)이 맡았으며 패널로는 조 현(前 UN대사), 신각수(前 외교부 차관), 김천식(現 통일연구원장), 박명규(GIST 초빙석학교수), 김병연(現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장)이 참여했다 전직 대사 및 관료, 석학들을 모시고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주관한 여현철 교수(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부원장)는 “지난 2년간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24년의 정세 변화와 안보 위기에 대한 정세 예측 및 분석, 그리고 한반도 긴장 완화 및 통일·대북 정책 추진 방향과 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이다”라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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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라오스 디지털혁신 중소기업학과 설립 및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 위한 기초선조사 마쳐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ㆍ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디자인스튜디오에이와 공동으로 지난 1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산업통상대학교(Commerce College)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라오스 디지털혁신 중소기업학과 설립 및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 사업' 수행을 위한 기초선조사(Baseline Surve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선조사에는 국민대 행정학과 김병준 교수ㆍ소프트웨어학부 김형균 교수ㆍ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김종택 교수ㆍ산학협력단 서준경 부장, 중소벤처기업연구원 표한형 연구위원, 디자인스튜디오에이 김형렬 이사ㆍ문은주 매니저 그리고 성과관리전문가로 연세대 행정학과 유상엽 교수가 참여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라오스 사무소(소장 김명진)와 함께 현지 상황 및 여건 분석, 관계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수행계획과 세부 내용을 개선하는 활동을 수행했다. 지난 1월 31일 오후 2시 라오스 산업통상부에서 개최된 결과보고회에서는 KOICA 라오스 사무소, 라오스 중소기업진흥청(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 Promotion Agency), 산업통상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타트업ㆍ중소기업(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 이하 MSME) 혁신센터 개소 지원 △공무원 역량 강화 △스타트업ㆍ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라오스 산업통상대학(Commerce College)에 △스타트업ㆍ중소기업학과, E-비즈니스학과 신설 및 기존 학과 리모델링 △학생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기자재 지원 등을 통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디지털 혁신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사업의 총괄책임(PM)을 맡고 있는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행정학과 교수)은 “라오스의 벤처창업과 디지털 혁신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의 수요와 여건을 능동적으로 반영한 사업수행 계획을 세워 참여와 협업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 사업이 한국과 라오스 간 다양한 협력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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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 - 서울특별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MOU
국민대학교 경영대학(학장 방정혜)이 서울특별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주소연)과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방정혜 학장, 임승연 부학장, 김남규 경영정보학부장, 박종혁 홍보주임교수 및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주소연 교육장, 윤순단 교육지원국장, 정나미 중등교육지원과장, 정완섭 수석장학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대비 단위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과 서울특별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관련 사업 발굴·운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기부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컨설팅 및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지원청-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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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겨울방학창의예술교실발표회 '소·화·제' 성료
사진=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제공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지난달 19일 오후 12시부터 6시간동안 센터에서 제14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화·제' 전시와 공연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소·화·제'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의 약자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연계 프로그램 방학창의예술교실 수업 마지막 날 열리는 융합 작품 결과 발표회다.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소·화·제'에서는 227명의 학생이 14명의 예술 강사와 함께 4개의 공연, 2개의 영상, 1개의 전시팀으로 나누어 2주간의 수업을 통해 센터를 방문하는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센터 내 5층 하늘공연장에서 진행된 공연 및 영상 관람은 1, 2부로 나눠서 진행했다. 1부 공연은 연극, 샌드아트, 애니메이션 수업의 융합으로 탄생한 창작 음악극 '리틀빌리지(세개의 보석)', 2부 공연에서는 작곡, 뮤지컬, 비보잉댄스, 난타가 융합으로 이루어진 가족 오락 뮤지컬 '아!로하(1990)'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대본으로 촬영, 연기, 영상 편집 등 제작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영상들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1부 영상은 힙합과 영상 수업을 융합한 '프로젝트 필름 101', 2부는 K-POP과 영상 수업을 융합한 '창의엔터테인먼트'가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센터 내 1층 갤러리we 전시실에서는 학생들의 작품으로 전시가 진행됐다. 공예, 조각, 키네틱, 회화 수업이 융합해 겨울 캠핑을 주제로 한 '포근포근 아트 캠핑' 전시가 관람객을 찾았으며, 전시 연계 이벤트 '겨울간식 찾고 선물받자!'가 진행돼 관객 참여형 이벤트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제공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융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현직 예술가 14인과 함께 학교, 지역 연계 및 특별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약 2만명의 서울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예술교육에 최적화된 수업 공간과 수업 준비물을 센터에서 무상 지원하고 있다. 약 9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한 이번 소·화·제는 추후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외에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신청 및 다양한 정보 확인은 센터의 카카오채널을 통해 누구나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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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네이버와 ‘디지털 상공인 리포트 2023’ 발간한다
‘디지털 상공인 리포트 2023’. 사진 제공=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센터장 김도현)가 네이버와 함께 5일 소상공인의 디지털 성장 경로 및 사례를 담은 ‘디지털 상공인 리포트 2023’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와 네이버가 함께 발간한 ‘디지털 상공인 리포트 2023’은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상공인의 다양한 성장경로 △성장경로별 사례 △디지털 상공인들의 공통점 및 경쟁력을 조사한 리포트다. 연구센터는 디지털 상공인의 다섯 가지 성장경로 프레임워크를 설정하고, 지난 1년간 각 성장경로를 대표할 수 있는 업체들을 탐색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상공인들이 어떻게 창업하고,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성장했는지를 살펴보며 디지털 상공인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왔다. 이번 리포트는 기존에 진행된 인터뷰 내용 중 브랜드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편집된 것으로, 각 디지털 상공인들이 어떤 노하우와 경험을 가지고 성장해 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리포트를 접하는 다양한 디지털 상공인들이 브랜드 성장을 위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상공인(D-SME, Digital-Small and Medium Enterprise)이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수행하는 상공인을 지칭하며, 소상공인부터 기업까지 모두 포함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한 사업자, 배달의 민족 같은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는 식당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연구센터가 지난해 분석한 결과 국내 디지털 상공인의 규모는 약 170만 명에 달한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 김도현 센터장은 “디지털 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업가로서 성장하는 데에 플랫폼이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자기 브랜드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디지털 상공인들이 다른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간물은 네이버 기업 홈페이지와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센터는 네이버와 리포트 발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인 ‘D-SME 최고위과정’ 등 디지털 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오는 15일 연구센터는 ‘디지털 시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플랫폼의 역할을 살펴보고, 플랫폼 서비스의 효용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학계와 소상공업계가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2시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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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용평배 FIS FEC 알파인 국제스키대회 성황리 열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후원한 용평배 FIS FEC 알파인 국제스키대회가 지난 2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양일간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대한스키협회와 국제스키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스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일본·뉴질랜드·포르투갈·폴란드 등 다양한 국가의 남녀선수 약 100여명이 출전하는 등 대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동계올림픽 스키종목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대한민국 스포츠를 국제무대에 더욱 활발하게 선보이기 위한 발판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첫날 진행된 회전 경기에서는 여자 부문은 35명이, 남자 부문은 71명이 출전하여 각 부문별로 최고점수를 기록한 세 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뿐 아니라 국민대의 상징적인 아트워크인 Mr.Doctor 도자기 작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국민대는 양일간 선수들에게 피자와 에너지음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영하의 강추위에서도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여자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소희 선수는 “선수로 활동하면서 대학 차원에서 후원한 대회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며 “민첩성과 근지구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되는 종목인 만큼, 계속 역량을 키워가면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3등을 수상한 강영서 선수는 “국민대 김지용 이사장님과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선수 부단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선수 단장을 역임하셨을 때부터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며 “이번 대회에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날 경기에서는 여자 부문 35명, 남자 부문 70명이 참여했다. 남자 부문에서 1등을 수상한 폴란드 출신 JASICZEK MICHAL 선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스키를 시작했다”며 “스키장의 환경이 서양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타국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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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이오,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발굴… K-FOOD 사업 이끈다
사진 제공: 국민바이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의 연구소기업인 국민바이오㈜(대표이사 성문희, 이하 국민바이오)가 천연항생물질 박테리오신 생성능이 있는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를 발굴하고 응용제품을 개발해 K-Food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바이오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의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박테리오신 생성능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복합제제 개발 및 응용제품 개발 R&D를 주관해 진행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경북대학교, 주식회사 풀무원, 주식회사 우리에프엔비가 참여기관으로 함께 해당 R&D과제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효적합성과 기능성 및 항 미생물 활성을 모두 보유한 한국형 발효유 유산종균을 개발했다. 이를 토대로 저장성 및 기능성이 향상된 요구르트를 개발한 연구단은 물류 가능기간을 연장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수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향후 도출된 성과를 활용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의 개발과 양산 체제 및 이에 최적화된 물류유통망 확보를 통해 K-Food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바이오는 출시될 제품의 차별화 및 고급화를 통한 용도 확장 추진을 위해 요구르트에 첨가해 먹을 수 있는 토핑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 토핑 재료는 우리나라에서 재배된 콩, 수수 및 귀리 등 농산물의 효과와 효능을 바탕으로 국민바이오가 보유한 기술을 적용해 개발 중으로, 2023년 9월 첫 제품인 ‘포스트바이오틱부스터’의 출시를 통해 첫 선보였다. 국민바이오의 ‘포스트바이오틱부스터’는 첨가물 없이 한국형 유산균 종균과 국내산 약콩 프리바이오틱스를 배합한 지름 5~6mm의 작은 환 형태의 제품으로 효과적인 장 전달과 섭취 용이성을 특징으로 한 제품이다. 국민바이오는 2019년 국민대학교 연구진의 연구와 투자를 통해 창업한 이래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두유 및 간편대용식을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전임상을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포스트바이오틱부스터’의 시판을 신호탄으로, 국민바이오의 R&D 연구성과와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능성 검증을 위한 인체적용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한국인 맞춤형 정밀의료’를 모토로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해 우리 농산물의 효과와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사업화해 건강 증진은 물론 국내 농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민바이오는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 대학의 히로시 우야마 교수와 공동으로 2025년 3월까지 일본 법인을 설립해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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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 제5차 정기포럼 열려
[사진: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6일 국민대학교 조형관 별관 테드스퀘어에서 ‘커뮤니티상생 제5차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센터가 매월 개최하는 정기포럼으로, 기초지식과 전문성 축적,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확장을 통해 커뮤니티 단위의 발전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초청한다. 지난 26일 5번째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상생을 위한 이슈와 대안모색’을 주제로 하현상 센터장이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상생을 위한 이슈들을 발제했다. 이에 대해 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인 전대욱 박사,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김회성 박사,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경영학과 조현진 교수,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김연희 교수 총 4명의 전문가들이 각 이슈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학과 지역사회 결합의 중요성, 지방소멸의 현실성, 문화예술과 지역사회결합의 중요성 등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토대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현상 커뮤니티상생센터장(국민대 행정대학원장)은 “이번 포럼은 커뮤니티 상생을 위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교육, 연구, 사업의 방향성을 성찰하고 개선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국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증진시키고 국가적 도전과제인 지방소멸과 초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여형 공동체적 생활방식으로 주민과 정부가 함께 변화하고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오는 3월 19일 개최 예정인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커뮤니티에서 출발하는 국가적 도전과제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연사를 초청해 다채로운 강연과 토론으로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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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CES 2024 서울통합관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CES 2024 서울통합관 국민대학교 서포터즈(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이하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CES 2024 서울통합관 대학생 서포터즈’로 국민대학교 재학생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CES(Custo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다. CES 2024 서울통합관은 Tech West 유레카 파크에서 SBA(서울경제진흥원), 국민대학교 등 서울소재 대학 및 자치구, 창업시설 등 총 13개 기관, 81개 기업, 85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CES 2024 서울통합관 서포터즈로 선발된 국민대학교 서포터즈 학생 20명은 CES 참석 전부터 서포터즈 1:1 기업분석을 통한 담당기업 바이어 발굴, CES App을 통한 비즈니스 미팅 어레인지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서울통합관 발대식에도 참여해 오세훈 서울시장, 게리 샤피로 CTA 회장, 전시기업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서울통합관 참여 기업을 응원하고 서울통합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CES 2024 서울통합관 서포터즈 개막식(서울경제진흥원 제공)] 서포터즈 참여 학생들은 전문교육 이수 후 서울소재 스타트업 19개의 기업과 매칭해 해당 기업 부스에서 비즈니스 미팅 관리 및 통역 업무를 직접 담당했다. 이를 통해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 기업의 일원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혁신기술 현지시장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국적의 많은 기업과 관람객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국민대 서포터즈 장진우 학생(전자공학부)은 “CES라는 국제적인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에 서포터즈로서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며 “단순 참여 학생이 아니라 매칭기업 노리스페이스의 일원으로서 직접 해외 바이어에게 노리스페이스의 인적 관리 솔루션인 ‘Workit(워크잇)’에 대해 브리핑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30




